| 이시영 작가님의 " 지구에서 영업중 6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슬슬 탐정 사무소를 열게 된 이유와 왜 지구로 와서 살고 잇는지의 비밀의 떡밥들이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떡밥이 조금씬 나오고 있습니다. 그 시절 감성을 느낄수 있는 지구에서의 영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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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영업중6권입니다.이시영작가님작품. 작가님책지금도연재중인거보고있는데요.책들도다소장.이만화역시지금다시봐도재미있습니다. 작가님의개그코드가저하고잘맞는다는점도좋습니다.ㅎㅎ옛날작품이지만그리옜날같지도않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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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렌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마무리와 동생이 아닌 게 돌아와서 고민인 의뢰인의 에피소드 2개로 이뤄진 6권입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새빨간 거짓말에 감성은 좀 다르지만 비슷한 설정인 이야기가 있어 이런 이야기 좋아하시는 구나 싶습니다. 손가락에 키스하는 장면은 어릴때도 두근거리며 봤었는데 지금봐도 야한 장면 같습니다. 언제봐도 인상 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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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시영 작가의 지구에서 영업중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표지도 예쁘고 진과 린의 이야기가 많이 풀려서 좋았던 6권! 추억의 순정만화들 이북으로 모으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이시영 작가님들 작품이 많아서 넘 좋네요 ㅎㅎ 예전에 잡지로 만화읽던 때도 생각나고 그림도 예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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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님의 지구에서 영업중 6권 리뷰입니다. 형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쌍둥이로 자랐지만 입양되어 미국 갔다가 십몇년만에 시니컬한 바람둥이가 되어서 돌아온 진 그런 쌍둥이 동생 진을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형 린, 그리고 린을 좋아하며 진을 견제하는 페몬성인인 타오까지 타오는 깜찍하고 귀여운데 한편으로 무섭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이 셋의 좌충우돌 해결사 이야기는 언제봐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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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렌이 등장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린은 정말 신비한 것 같아요. 끝까지 안 봐서 정체가 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요. 페몬인들도 재미있습니다. 비쥬얼이 참 좋아요. 놀이공원 에피소드가 예전에 봤을 때도 재미있었는데 지금 봐도 재미있네요. 벌받는 타오도 귀엽습니다. 타오 그런데 정말 니네별 관습도 모르니.... 소장하고 싶어지는 예쁜 그림이 많은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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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렌의 등장으로 한층 인물들이 화사해졌네요. 슈렌은 주인공들 입장에서는 악역이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의 느낌이라 계속 보고 싶어요. 지구에서 영업중에 나오는 인물들은 전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네요. 이번 의뢰의 누나와 패러사이트 동생은 보면서 전개가 신박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외계인 중에 인간의 몸을 차지하는 패러사이트 종의 외계인이 나왔다는 게 미리 예상가능했음에도 신기했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