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턴 샷건을 쉽게 설명하자면 서부의 총잡이(?) 이야기랄까? 스팅이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서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이야기다.주인공 스팅은 현상금 사냥꾼이다.그리고 5권에서 맡는 일은 마릴린 멘슨 토벌전!!스팅은 셰릴과 셰릴의 사부,포베어스등의 동료들과 멘슨 토벌을 위해 이 작전에 참가하고 멘슨의 본거지에 뛰어든다.그리고 맞닥드린 멘슨은 포베어스를 쉽게 이길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스팅은 고전을 하게 된다.하지만 비장의 무기를 써서 멘슨을 물리친다. 스팅은 멘슨의 목숨을 끊치 않고 멘슨은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떠난다.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새롭운 사건으로 들어가는데....화이어바머에게 당하는 스팅!그리고 폭주하는(?) 발렌타인양!!암튼 흥미진진한 5권인 것이다.샷건은 액션과 개그컷의 조화를 보여준다.한마디로 아주 재미있는 만화인 것이다.총을 사용하는 액션을 좋아하면 보길 바란다.그리고 소년 만화의 성격이 강하다는 사실!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정통 서부극은 아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