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권은 아주 재미있었다. 이 작가의 최고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장면, 생동감 있는 움직임 묘사는 이 만화를 오래동안 재밌게 볼 수 있게 해준다. 18권은 그런 17권과 다음권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이라고 볼 수 있다. 부 히로인이기를 거부(?)하는 셰릴의 재등장(본인은 너무 기다렸다) 그리고 새로운 신 캐릭터의 등장, 스토리의 아기자기한 전개등 재밌는 요소가 많이 들어있다. 액션이 약간 적기는 하지만 재밌는 스토리를 위한 다리 역할이 강한 18권이니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팬이라면 당연히 사자! 다음권이 기대되는 웨스턴 샷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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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동생의 원수를 확실히 갚았으면 싶은데 언제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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