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턴 샷건 21권입니다. 요즘에도 생각날때마다 종종 보게되는 얼마 안되는 국산 작품입니다. 일단 배경이 예전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를 다룬듯 해서 맘에 들고 다양한 건 액션을 보여줘서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역동적인 모습입니다. 상황에 맞는 개그도 빵빵 터지고 스토리도 갈수록 늘어지지 않고 짜임새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하는 국산 만화... |
|
우드맥이 로라에게 첫눈에 반하는 둘의 만남이 재밌네요. 로라의 강단있으면서 푸근한 성격보면 같이 있으면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테미가 마지막에 오빠랑 마주쳐버려서 어떻게 도망가려나 했는데 그 자리에서 밝히는군요. 아미타가 파라독스에서 마지막 결심을 다지려다가 정말 큰일날뻔했네요. 척블랙이 없었으면 이번에는 크게 위험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