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계속 살아남아서 무사히 돌아가길 바라고 있었는데 결국 끝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복수도 중요하지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잊지 말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속상한 상황이네요. 복수라는 단어가 지긋지긋하다는 스팅이 이해갑니다. 라빈은 무슨 생각일까요. 라빈과 샤키라의 인연이 꽤 오래되고 깊었네요. 두 사람은 타인이 보기에 자신들의 사이가 우정이라는걸 어떻
아고... 계속 살아남아서 무사히 돌아가길 바라고 있었는데 결국 끝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복수도 중요하지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잊지 말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속상한 상황이네요. 복수라는 단어가 지긋지긋하다는 스팅이 이해갑니다. 라빈은 무슨 생각일까요. 라빈과 샤키라의 인연이 꽤 오래되고 깊었네요. 두 사람은 타인이 보기에 자신들의 사이가 우정이라는걸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