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옛날 만화라 그런지 그때 감성이 물씬 느껴지네요. 뷁이란 단어도 간만에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한국 만화 시장이 좀 더 컸다면 이 만화도 좀 더 다듬어져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글거리고 민망한 장면들도 있지만 그래도 이번 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세림이가 기억을 얼른 찾는 걸 보고 싶은데 마지막 권에서 찾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유재가 세림
확실히 옛날 만화라 그런지 그때 감성이 물씬 느껴지네요. 뷁이란 단어도 간만에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한국 만화 시장이 좀 더 컸다면 이 만화도 좀 더 다듬어져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글거리고 민망한 장면들도 있지만 그래도 이번 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세림이가 기억을 얼른 찾는 걸 보고 싶은데 마지막 권에서 찾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유재가 세림이에 대한 마음을 빨리 갖게 되서 좋았습니다. 든든한 조력자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