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모든 기억을 되찾았네요. 가장 기대했던 장면인데 역시 원래 성격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세림이가 좋아하던 사람이 밝혀졌는데 개인적으로 둘 사이가 가장 완벽해서 유재가 남주인게 아쉬울 정돕니다. 물론 세림이가 원하는 대로 이어주면 그것도 안 될 말이지만.. 작가님이 첫사랑에게 모든 스펙을 몰아줘서인지 다른 남주들은 눈에 안 차게 됐네요. 하지만 유재도 뭐 그리 나쁘
드디어 모든 기억을 되찾았네요. 가장 기대했던 장면인데 역시 원래 성격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세림이가 좋아하던 사람이 밝혀졌는데 개인적으로 둘 사이가 가장 완벽해서 유재가 남주인게 아쉬울 정돕니다. 물론 세림이가 원하는 대로 이어주면 그것도 안 될 말이지만.. 작가님이 첫사랑에게 모든 스펙을 몰아줘서인지 다른 남주들은 눈에 안 차게 됐네요. 하지만 유재도 뭐 그리 나쁘진 않으니 마지막 권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