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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증시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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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소비시장에 수출을 하여 먹고산다. 그래서 우리의 증시는 미국의 증시에 영향력을 받을수 밖에는 없다. 국내차트분석과 다양한 방법을 국내의 요인으로만 분석해서는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제는 미국의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를 공부하고 이해하여야 우리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를 정복할수가 있는 것이다. 외국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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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소비시장에 수출을 하여 먹고산다.

그래서 우리의 증시는 미국의 증시에 영향력을 받을수 밖에는 없다.

국내차트분석과 다양한 방법을 국내의 요인으로만 분석해서는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제는 미국의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를 공부하고 이해하여야 우리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를 정복할수가 있는 것이다.

외국인들의 우리주식투자비율이 30퍼센트가 넘고 또한 대다수 기관투자자들도 외국인들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이에 우리는 외국인들의 방향을 충분히 공부하여야 우리의 주식시장에서 승리를 할수가 있는 것이다.

 

이책은 우리에게 유리한 외국의 다양한 사이트와 차트분석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관련 종목이 어떠것을 다루는지에 대하여서도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주식투자자들이 한번쯤 이책을 읽고서 투자를 한다면 과거보다는 좀더 나은 투자를 할것으로 예측이 된다.

 

미국의 관련종목과 우리나라의 관련종목의 대비를 보고 검토한 결과를 읽어보니 그렇구나하는 생각까지 든다.

저자의 주장처럼 아침30분의 외국의 투자현황공부를 통하여 그날의 우리증시를 점쳐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양한 분석과 책속의 유익한 비법등은 분명 책을 읽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미국의 주식시장에 대한 새로운 시야로 좀더 크게 주식시장을 바라보아야 되겠다.

n********0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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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에 아예 모른다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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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리뷰보기 작가 김희욱 출판 가디언 발매 2011.01.12     대외의존도가 높은 나라인 우리나라는 해외증시의 주목해야한다. 예전엔 동조화된다고 했지만, 요즘은 탈동조화된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허나 세계 전체 소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의 영향은 무시하면 투자가로써 자질이 의심스럽다. 반드시 미증시가 올랐다고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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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리뷰보기

작가
김희욱
출판
가디언
발매
2011.01.12

 

 

대외의존도가 높은 나라인 우리나라는 해외증시의 주목해야한다. 예전엔 동조화된다고 했지만, 요즘은 탈동조화된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허나 세계 전체 소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의 영향은 무시하면 투자가로써 자질이 의심스럽다. 반드시 미증시가 올랐다고 코스피가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다만 악재가 안터질 확률이 높구나 생각이 들어야 한다. 이책을 읽으며 너무 많은 기대를 했고, 내가 모르는 투자지표나 활용법이 많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읽었다. 실제로 제목도 저러니 더 그런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지 말아라. 나만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당신의 욕심을 아주 조금밖에 채우질 못한다. 앞장 조금 보고 선뜻 구매하면 화를 초래할수 있으니, 꼼꼼히 보고 구매결정을 하시길 바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미국증시를 아예 모르는 분에게 초석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는 점과 나쁜 점은 기존의 재테크 책처럼 자주하는 말을 한다. 그래서 중반은 많이 지루했다. 내가 쓸데없는 재테크책을 많이 봐서 봤던 부분만 다시보면 화딱지가 난다. 허나 기초는 중요하기에... 간과하지말아야한다.

미국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지표를 자세히 보실분은 "세계경제지표의 비밀" 저자 버나드 보몰의 책을 보면 자세하게 알수 있다. 그런데 일일히 분석하는 건 이또한 곤욕이다. 그래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하는 애라서 난 읽어봤다. 기억이 많이는 안나지만, 신문에서 말하는 고용지수, GDP, 경제성장률, 소비자 심리지수 등등 개념은 잡힐 정도는 된다.

 

책이 얇아서 지하철을 타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아는 내용과 겹쳐 빨리 읽었지만, 안다고 해서 다 자기것이 되는것은 아니다. 안다고 1독해버리고 버려두면 남들 다 아는 것을 자기만 활용 못하는 바보가 될수도 있다. 헛똑똑이 되는일이 없이 모두 투자에 성공하길 바란다.

s****a 2011.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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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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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국회 정책비서로 출발해 씨티은행과 푸르덴셜 투자증권을 거쳐 한국경제TV 외신전문앵커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사실 저자가 본격적으로 미국 증시에 대해 분석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자신이 운용하던 자산들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미국 증시에 대해 월가가 어떻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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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국회 정책비서로 출발해 씨티은행과 푸르덴셜 투자증권을 거쳐 한국경제TV 외신전문앵커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사실 저자가 본격적으로 미국 증시에 대해 분석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자신이 운용하던 자산들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미국 증시에 대해 월가가 어떻고 하는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매우 실용적인 측면들을 부각해 서술하고 있다. 국내 증시 상황에 맞춰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만 하던 나도 쉽게 미국 증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아침에 경제뉴스를 들어보면 전일 미국시장 상황이 꼭 보도된다. 그 이유는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거의 동일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증시에서 다우지수나 나스닥지수 또는 S&P500지수가 오르면 코스피지수도 오르고, 반대로 떨어지면 동반 하락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말이다. 특히 한국 증시에서 미국계 투자자들의 비중이 커지면서 점점 이 추세가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몇 가지 예시를 들면서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거의 동시적으로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미국 증시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미국의 3대 지수로 불리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나스닥, S&P500지수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차이점들을 비롯해서 블룸버그, 마켓워치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이트, 그리고 IMF 세계전망리포트, ADP 고용보고서 등을 통해 경제현실을 반영하는 여러 지표들을 확인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여러 분석들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테면 지난 60년간 자료를 분석해보았을 때, 5월에서 10월까지는 미국 주식시장이 지루한 기간이며, 11월부터 4월까지는 상승세가 지속된다고 한다. 또한 1월 증시가 좋았으면 그해 내내 좋고, 1월 증시가 부진했을 때 그 해 내내 증시가 부진하다고 한다.

 

그 밖에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한국물 ETF펀드의 기준 지수를 나타내는 MSCI 한국지수도 눈여겨보라고 충고하고 있다. 이 지수가 국내시장에도 거의 같은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이다. IT주에 투자할 때는 미국의 16개의 대표적인 반도체 관련주를 포함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챙기라면서, 외국인들이 국내시장 IT업종에 대한 그날그날 보유 비중을 조절하는데 가장 현실적으로 참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국 경제지표, 핵심 종합주가지수, 경제 전망보고서, 기업실적, 외신기사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미국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잘 제시해주고 있다.

d****o 2011.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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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을 알면 코스피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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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미국 주식시장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다. 인정하긴 싫지만 전날 다우,나스닥 지수에 거의 비슷하게 따라 움직인다. 아침 장 시작하기 전에 경제관련 기사를 보면 전날의 미국 관련 기사 위주로 보도를 하면서 오늘의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전망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를 공부하고 이해하여야 우리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를 정복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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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미국 주식시장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다. 인정하긴 싫지만 전날 다우,나스닥 지수에 거의 비슷하게 따라 움직인다. 아침 장 시작하기 전에 경제관련 기사를 보면 전날의 미국 관련 기사 위주로 보도를 하면서 오늘의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전망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를 공부하고 이해하여야 우리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를 정복할수가 있다고 한다. 사실 주식투자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미국 증시를 보고 다음날 우리나라 증시에 반영을 해야할지 그 방법은 모른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상한놈(외국인)의 생각을 일반 개미들은 알 수가 없으니 말이다. 이 책은 우리가 외국인들의 방향을 충분히 공부하여야 우리의 주식시장에서 승리를 할수가 있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읽어왔던 가치투자에 관련한 서적들을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을 읽게 되니 데이트레이드나 스캘핑을 해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미국의 관련종목과 우리나라의 관련종목의 대비를 보고 검토한 결과를 읽어보니 그렇구나하는 생각까지 든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분석과 책속의 유익한 비법등은 분명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n******8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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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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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의 영향아래 다음날 한국 증시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상황. 과연 그 숨은 뜻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 들일 것인가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우리는 필요로 한다.   솔직히 나우&다스닥을 제대로 이해하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간략하게나마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좀 더 심화학습을 통하여 실력을 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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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의 영향아래 다음날 한국 증시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상황.

과연 그 숨은 뜻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 들일 것인가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우리는

필요로 한다.

 

솔직히 나우&다스닥을 제대로 이해하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간략하게나마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좀 더 심화학습을

통하여 실력을 더 높이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제대로 읽은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다.

b*****7 201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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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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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반부, 앵커는 때가 되었다는 듯 ‘이 시각 뉴욕증시’를 알아보자며 특파원을 부른다. 월가의 분주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영상과 함께 알아들 수 없는 금융권 용어를 쏟아내는 기자에게 필자는 ‘시끄러!’라고 한마디 하며 채널을 돌리곤 했다. 세계금융시장의 현 상황에 대한 흐름 파악 및 미래 전망은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과는 별도로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해서 선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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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반부, 앵커는 때가 되었다는 듯 ‘이 시각 뉴욕증시’를 알아보자며 특파원을 부른다. 월가의 분주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영상과 함께 알아들 수 없는 금융권 용어를 쏟아내는 기자에게 필자는 ‘시끄러!’라고 한마디 하며 채널을 돌리곤 했다. 세계금융시장의 현 상황에 대한 흐름 파악 및 미래 전망은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과는 별도로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해서 선택하게 된 이 책. 과연 제대로 골랐다.
 
저자는 김희욱. 17대 대한민국 국회에서 정책비서로 근무하며 국정감사 당시 금융감독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담당했다. 이후 씨티은행과 푸르덴셜투자증권에 있었고 2008년에는 경제전문 매체 이데일리에서 미국시장 투자전략가로 활동하다가 같은 해 말, 경제방송 최초 외신캐스터로 한국경제TV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경제TV ‘월가 리포트’와 ‘아시아인사이드’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외신전문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책은 4장으로 나뉘어있다. 1장은 초보적 개념들을 설명하면서 세계주식시장의 동조화의 원인을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심리적 요인 - ‘투심전심’의 작용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로 접근하고 있다. 1장 중반부에는 세계적인 경제전문 사이트들을 소개하고 그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고급정보의 종류를 말하고 있어 실용적이다.
 
2장은 먼저 미국증시에 가장 큰 영향력을 시치는 네 가지 ‘투자속설’에 대해 말한다. 첫 번째, 5월 9월 10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 두 번째, 달력 넘기는 날이 매수기회다. 세 번째, 산타랠리를 눈여겨보라. 네 번째, 1월은 한 해 증시의 축소판이다. 저자는 실제 월가의 흐름을 통해 이 속설이 어떻게 들어맞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시작되는 투자속설이 감추고 있는 의도를 여러 사건을 토대로 분석하고 있다. 이 가운데는 ‘미네르바’ 사건이나 스티브 마빈의 이야기가 포함되어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3장은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시장 파악의 주재료가 되는 A급 경제지표 6가지를 제시한다. 비농업 취업인구 – 고용시장을 살펴봄으로써 소비의 향후 흐름을 예측한다. ADP 고용보고서 – 비농업 취업인구의 예비지표이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기본적인 고용 동향을 알아보고 실업자 수의 추이를 파악한다. 소매판매지표 – 미국경제의 중심축인 소비시장의 전반적 흐름을 알 수 있다. 소비자심리지수 - 50개 항목에 대한 500명과의 여론조사형식이므로 소비와 고용 동향, 기계 수입등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주택가격지수 - 경기와 맞물려 소득, 소비는 물론 고용창출의 효과로 다른 제반 경제에 도움이 되는 파급효과를 지닌 지수 - 전반적인 미국경제 상태 파악에 용이하다.

 

4장은 경제지표 6가지. MSCI 한국지수 -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주식에 대한 선호경향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미국 16개의 대표적인 반도체 관련주를 포함한 반도체업종지수: IT업종 중심, 모건스탠리 하이테크 35지수 - 미국의 각 분야 기술업종 35개의 주가지수 : 대기업 기술업종 중심, VIX지수 - S&P500지수 옵션의 변동성을 방영하는 지표 : 불안심리가 적용된 공포지수,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검색경로, 한국증시와의 연관 중요성 등을 말하고 있다. 

 

일단 이런 책에 대한 편견 - 재미없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충분히 재미있게 진행된다. 문투가 오락적이란 뜻은 아니다. 미국증시에 대한 독자들의 가려움을 제대로 긁어주고 있다. 금융권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인 독자도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시작하고 있으나 결코 기초훈련만으로 끝내버리지는 않는다.

 

경제서적답게 지표, 차트, 스크랩 자료 등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저자가 핵심적으로  다 해석하고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 가기만 하면 이해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저자는 독자가 이 자료들을 직접 찾아서 분석하도록 자료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출처와 함께 검색창에 쳐야 할 단어 혹은 클릭할 횟수도 가르쳐주고 있다. 이런 도움을 받을 수 서적, 흔하지 않다.

 

저자가 투자자들에게 주는 고급정보가 고스란히 다 녹아져있다. 알아야 하고 보아야 하고 수집해야 할 자료와 정보가 이렇게 많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알아갈수록 주식투자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증권시장이 어떻게 흐름을 갖는지 알게 되어 앞으로 미국증시시장에 관한 뉴스를 접할 때 무엇을 읽어내야 할지 감이 잡힌다. 필자에게는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고, 이런 좋은 책을 집필한 저자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갖게 했다. 

YES마니아 : 골드 j*****8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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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흐름을 읽는 정석을 알려주는 친절한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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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로 주식 투자를 한 번쯤은 생각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도 아주 예전에 주식 투자를 해 볼까 하고 계좌까지 개설을 했는데, 별로 아는 지식이 없어서인지 주식을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많았다. 그래서 결국은 제대로 활용해보지 못하고 그냥 썩히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와중에 주식을 굉장히 쉽게 설명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호기심 반, 의심 반 하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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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로 주식 투자를 한 번쯤은 생각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도 아주 예전에 주식 투자를 해 볼까 하고 계좌까지 개설을 했는데, 별로 아는 지식이 없어서인지 주식을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많았다. 그래서 결국은 제대로 활용해보지 못하고 그냥 썩히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와중에 주식을 굉장히 쉽게 설명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호기심 반, 의심 반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각종 경제 신문을 읽을 때 나오는 용어 중의 하나가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인데, 이런 두 용어의 뜻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 또한 사람들이 증시를 말할 때 미국 증시 상황을 자주 말을 하는데, 그 이유도 물론 알지 못했다. 그래도 주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지식들인데, 너무나도 무지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읽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일단 이 책은 주식에 대해서 초보자나 기초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딱 좋을 교과서이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TV 프로그램의 전문 앵커이라서 그런지, 어려운 용어도 굉장히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매력을 가졌다. 주식에 대해서는 기초 지식도 전무하던 내가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왠만한 주식의 흐름이나 기본 용어들은 다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든 점은 어려운 내용을 설명하면서도 단 한 번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마치 이야기책을 읽듯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는 경제 서적이 마냥 신기할 따름이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방법으로 특별히 이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쉽게 이해되는 책은 처음 보았다. 그동안 주식 시장에서 떠도는 소문이나 정보의 진실 여부의 판별이라든지, 어떻게 하면 시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지 이 책을 보면 기본적인 방법은 모두 알 수 있다. 또한 알짜배기 주식시장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이것들만 참조해도 상당한 고급 정보를 얻는셈이다. 저자가 책 머리에 많은 전문가들이 '천기누설'을 한 책이 나온다고 걱정을 했다는데, 과연 왜 그런 우려들을 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우선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미국 증시를 한국 증시에 효과적으로 대입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쉽게 생각하면 다우지수는 우리나라의 코스피지수, 나스닥 지수는 코스닥 지수와 비교하면 되겠다. 다우지수가 주요 기업 주식 30개밖에 포함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세세한 흐름까지 살피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인 경제의 흐름을 읽기에는 적당하다고 한다. 미국을 대표하는 증시로서 다우지수에 포함되는 것만으로도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기업으로 대접을 받는다고 하니, 다우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증권시장에 정식으로 상장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므로, 서브 기업들이 주로 올라오는 코스닥이라는 개념도 알게 되었고, 읽으면 읽을 수록 아 그렇구나 하는 알짜배기 정보가 계속 튀어나오는 덕분에 실용서를 읽는 동안 처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주식시장에 관심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보아야할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약간 주식에 대한 지식이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된 예측을 한 경우가 극히 드물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들이 나와있겠지만, 책으로 출판된 정보는 신빙성이 있고 집약적으로 정리가 매우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책 한 권을 사서 보는 것이 훨씬 이득이 된다. 주식투자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을 아는데도 참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흐름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길 기대해본다. 

k******8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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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우 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서평] 다우 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내용보기
세계 증시는 동조화 현상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아시아증시가 열리고, 유럽증시가 열리고, 다시 미국증시에서 아시아증시로 꼬리의 꼬리를 물고 시장이 열리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시장에 반영되는 것이다. 정보의 소통이 빨라지고 인터넷과 뉴스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점점 서로의 시장이 상대에게 미치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고 결국 나스닥과 다우의 흐름을 보면 코스피의
"[서평] 다우 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내용보기
세계 증시는 동조화 현상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아시아증시가 열리고, 유럽증시가 열리고, 다시 미국증시에서 아시아증시로 꼬리의 꼬리를 물고 시장이 열리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시장에 반영되는 것이다.

정보의 소통이 빨라지고 인터넷과 뉴스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점점 서로의 시장이 상대에게 미치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고 결국 나스닥과 다우의 흐름을 보면 코스피의 미래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점을 요지로 미국증시 읽는 법에 대한 설명을 했지만 나는 반대로 우리 시장을 잘 읽으면 미국시장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대표성을 가지기는 힘들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들은 우리증시보다 일본과 중국증시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금융시장도 발달할 것이라고 믿는다. ^^

 

하여튼 이 책의 요지도 훌륭하고 내용도 꽤 알차다.

증시 1~2년 정도의 경험이 있는 분들께 적합한 책으로 보여진다.

소비자지수와 고용지표, 그리고 지금까지 해결되고 있지 않는 주택지표까지 미국 증시에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수에 대한 설명들이 꽤 상세하게 되어있었다.

또한 믿을만한 공신력 있는 사이트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조금 더 믿음이 갔었던 것 같다.

 

나도 예전에 공부를 하면서 미국증시의 업종별 등락률을 체크하고 미국 증시의 실시간 그래프를 그려가면서 그 시간별로 어떤 뉴스에 주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그려봤었다.

그리고 우리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관계를 공부해봤었는데 이 책은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보여진다.

 

미국과 우리증시의 상관관계에 대한 단서를 얻고 싶으신 분들께는 도움이 되는 책으로 보여진다.

8*****i 201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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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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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벽에 반듯한 모습으로 다우 나스닥을 포함한 해외시장의 동향을 분석 정리해주는 김희욱앵커의 바쁜듯 열정어린 모습이 생각이 나서 얼른 책을 주문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을 단숨에 알만큼 단순하지는 않습니다.~)    기축통화와 거대시장을 한꺼번에 갖고 있으면서 세계경제를 휘어잡고 있는 미국 (물론 중국이란 잠룡이 이제는 물위에서 떡하니 고개를 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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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새벽에 반듯한 모습으로 다우 나스닥을 포함한 해외시장의 동향을 분석 정리해주는 김희욱앵커의 바쁜듯 열정어린 모습이 생각이 나서 얼른 책을 주문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을 단숨에 알만큼 단순하지는 않습니다.~)

 

 기축통화와 거대시장을 한꺼번에 갖고 있으면서 세계경제를 휘어잡고 있는 미국 (물론 중국이란 잠룡이 이제는 물위에서 떡하니 고개를 내밀고 있어 최근에는 다소 힘이이 빠져보이기는 하지만...)이란 나라의 돌아가는 모습을 잘 알아야 쉽게 꾐수에 넘어가지 않는 현명한 투자가가 될 수 있을 거라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미국을 아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이듭니다.

 

 먼저 김희욱 앵커의 쉬운 말투는 책을 읽어나가기에 매우 편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한두번에 쉽게 읽고 덮어 두기에는 의미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꼼꼼히 생각하는 정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진행하는 분들이라면 공부하는 마음으로 사이트 하나 하나 찾아가면서 저자의 속뜻을 더듬어 보는 재미도 꽤 쏠쏠할 거 같습니다. 그러면 한층 자라난 자신의 지식에 스스로 만족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투자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경제가 돌아가는 것 자체에 대해 큰 흥미를 느껴서 하상주씨, 홍춘욱씨, 박경철의사, 쥬라기 선생등 정평이 나있는 전문가 분들의 지식을 책으로 접하고 있는데 김희욱 앵커의 이번 책도 그 옆에 어깨를 나란히 해서 꽂아두어야겠습니다.

 

 이후에도 의미있고 재밌고 톡톡 튀는 책들을 또 다시 내놓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1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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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외신전문앵커 그가 책을 냈다. 매일 아침 TV를 통해 전해들었던  그의 미국시장얘기는 내 투자의 시각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었다.   그의 재치있는 입담과 유머로 아침을 유쾌하게 만들어줬던 김희욱 앵커가 쓴 다우앤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을 속시원히 긁어준, 해결해준 고마운 책...   서점에서 보자마자 사서 읽었는데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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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외신전문앵커 그가 책을 냈다.

매일 아침 TV를 통해 전해들었던  그의 미국시장얘기는

내 투자의 시각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었다.

 

그의 재치있는 입담과 유머로 아침을 유쾌하게 만들어줬던

김희욱 앵커가 쓴 다우앤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을 속시원히 긁어준,

해결해준 고마운 책...

 

서점에서 보자마자 사서 읽었는데

왠지 투자에 앞서 든든해지는 기분이랄까?

암튼 많은 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본인 스스로 시장을 분석하고 공부해보길 바란다..

 

 

 

 

 

g******1 201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