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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열심히 해야된다. 어떤 것이든 죽을듯이 배워야 하고, 시간이 금이다. 라는 문장을 나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삶에서 여유라는것을 알아야 하고. 천천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 여유. 느리게 걷기. 이런 문장을 좋아한다. 너무 세상을 빡빡하게 사는것이 왜그리 싫은지.. 20대 초반에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여유를 누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열심히 살아야 노년에 여유를 가지고 살지. 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글쎄... 너무 일에 치여서, 너무 열심히 살고 싶지는 않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읽기도 전에 반감이 드는 제목이었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내 목을 조여오는 제목이라 생각했다. 너무너무 답답하다고.. 책의 내용도 분명히 이런 소리들만 줄줄히 읊어대는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영원히 살것처럼 배우라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고. 내일 죽을것처럼? 그렇게 살라고? 그리고 이어지는 내 한숨.. 아고..
그런데 웬걸? 책의 내용은 그리 한숨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의외로 꽤 알찬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그렇게 빡빡한 삶을 사라고 권고하는 책이 아니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보니, 책의 내용보다 제목을 조금 강하게 맞춘 듯도 보인다. 잔잔하게 꼭꼭 집어주는 자기계발서랄까. 읽는동안 전혀 지겹지도 않았다.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일상생활의 타성에서 벗어나라. 였다. 우리는 얼마나 반복되고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삶에서 좀더 변화를 준다면, 똑같은 삶보다는 내일이 조금은 더 변화되고, 나은 삶이 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깔끔하고, 마음을 조금은 울리는 자기계발서였다. 제목처럼 그렇게 답답한 책도 아니었고. 괜찮았는데, 추천해드리고 싶다.
이디시어로 학자라는 말은 헤브라이어의 '람단'에서 유래하고 있다. '람단'이라는 말은 '알고 있는 사람'이란 뜻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즉, 방대한 지식을 지니고 있는 사람보다도 배우고 있는 사람이 더 존귀하다는 말이다. (p.11)
인간의 중심이 되는 것은 신념이다. 신념을 지니고 있지 않은 사람은 설득력이 없다. 사람이 사람을 믿는 근거로 삼는 것은 그 사람이 자신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자신감은 신념의 원천이 된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신뢰할 때에, 도대체 그 사람은 당신의 무엇을 근거로 삼아서일까? 그것은 당신의 신념을 보기 때문이다. 신념은 매우 중요한 것이며, 비록 목숨과 바꾼다 할지라도 지켜야 하는 것이다. (p.62)
사람은 가끔 자기의 실패를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기 일쑤이며, 자기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핑계를 대며 위안을 삼는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기 전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점검해 볼 일이다. 누구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일수록 제대로 사용하지를 않는다.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가, 사용하지 않는가에 따라 성공, 실패가 달려 있는 수가 많다. 의욕.용기.자기를 규제하는 의지. 인내력. 투혼 등이 그러한 것이다. 이처럼 사람은 많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무기를 갈고 닦아 활용하느냐 않느냐 하는 것은 각자 개인에 따라 다르다.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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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대인의 영원한 고전, '탈무드'를 새로이 현대의 시각에 맞춘 책이다. 저자인 마빈 토케이어는 탈무드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선보인 탈무드의 거장이다.
총 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탈무드'를 한번이라도 접한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익숙한 구절이 많다.
저자의 말대로 탈무드는 고정되어 있지 않은, 시간이 지날수록 개정(?)되어지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아서인지 상당부분은 이전에 접햇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것 같았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탈무드의 내용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생활방식이나 마음가짐을 말하는 방식이 아닌 우리 생활에서의 현실을 먼저 리뷰한 후 그에 맞는 적절한 탈무드의 글을 기술하고 있다.
분명, 탈무드는 좋은 책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했듯이 아무리 좋은 책, 좋은 기술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올바르지 않다면 결코 좋지 않을 것이다.
유대인이 그 오랜 시간동안 박해를 받고, 나라도 없이 떠돌아 다니면서도 노벨상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게 된 것은 바로 탈무드의 정신이 그들의 머리속에 잠재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교육열이 높다고 하는 우리나라이지만, 유대인의 교육열을 따라가지는 못한다.
유대인은 문맹이 없다고 한다.
그만큼 교육에 대한 애착이 많고, 그 교육이라는 것이 반드시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이 아니라 바로 '삶' 그 자체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자의 다음 말이 생각났다.
지지자(知之者)는 불여호지자(不如好之者)요 호지자(好之者)는 불여락지자(不如樂之者) 유대인들에게 있어 배움, 학습은 즐거움인 듯 하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이 탈무드의 내용이 아니라, 탈무드의 정신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대인들은 언제나 배움을 갈망하고, 매일매일 변화되는 자신의 삶을 통해서 진정한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아닐까.. 그동안 난 탈무드를 보면서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만 열심히 보면서 왜 매번 같은 손가락을 보여줄까라는 미련한 생각을 한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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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들만 둘을 두고 있는 학부모로서 둘다 사춘기의 정중앙에 있어 아이들과의 소통과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를 못해 속이 상하기도 하다.지각을 한다든지 수업시간에 조는 등 학생으로서 불성실한 것들도 담임을 통해 SNS문자가 들어온다.처음에는 저의 아버지의 목소리를 닮아서인지 소리부터 지르면서 혼을 내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반항의 정도는 더욱 심해져만 가기에 달래도 보고 회유도 하지만 아직은 '자식 농사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라고 탄식을 한다.속병이라도 날까봐 요근래에는 내 마음을 모두 내려놓았다.가슴 속에 무겁게 내려 앉은 납덩이가 한 순간 몸밖으로 빠져 나온 시원하고 쾌청한 느낌이다.늦게 일어나 지각을 할 것 같으면 데려다 주기도 하고 차 속에서 학교생활,진로문제 등에 대해 소소한 얘기를 주고 받고 하면서 그간 부자간의 소원했던 관계가 봄이 오려는듯 두꺼운 얼음이 살얼음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십대 후반의 한국의 학생들은 거의가 스마트폰과 게임 중독에 빠져 있는 것과 같이 최첨단기기를 활용하여 대화와 소통의 시대를 만끽하고 있어 상전벽해의 감을 감출 수가 없다.그런데 아직은 철이 없어서인지 자신의 진로,미래에 대한 꿈을 설계를 하지 못하고 오랜 시간 방황하고 있어 부모로서 속도 상하고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책임과 희생으로 자식농사를 지을 각오는 되어 있지만 언제 제 갈 길을 찾아 갈려는지 모르겠다.참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는 자조와 체념이 교차한다.뼈저리게 느낀 점은 '잔소리'는 금물이라는 것이다.내 그림자를 밟고 자식들의 마음 속에 아버지의 정신과 행동의 문화적 복제자의 의미인 밈의 현상으로 내딛어 주기를 아이들에게 기대하고 기대할 뿐이다.사족이지만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성향과 행동발달이 이렇게도 다를 줄이야 정말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다.순탄하게 자라고 앞가림을 챙기려 학생답게 성실하게 행동할 줄 알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고 교양이 풍부한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이 도서는 제목이상으로 청소년 뿐만 아니라 꿈을 잃고 헤매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양서라는 생각이 든다.읽은 지가 꽤 오래 되었지만 요근래 예스 블로그에서 '아이에게 권할 한 권의 책'을 소개하면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읽게 되었는데 시간과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이 도서의 내용이 내게 다가오는 것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겸양과 겸손의 정신이고 평생학습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고 하는 학문의 세계는 배우고 의문을 갖으면서 문리를 터득해 가는 정신적인 의식작용이라고 본다.배움에는 끝이 없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한 우물을 파고 들어간다면 이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될 것이요,영혼은 맑고 푸르게 오래도록 견지해 나가리라 믿는다.
한국인의 잘못된 습성 중에 개인적으로 부르는 말 3체 현상이 있다.그것은 몰라도 아는체,못났어도 잘난체,없어도 있는체인데 이러한 현상은 사회생활 가운데 대인관계를 악화시키는 암적요소가 아닐까 한다.물론 고지고식대로 융통성 없게 언행을 일삼는다면 그것도 문제이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목소리 크고,사람을 속이고,남을 의식하여 허영심에 가득찬 행위 따위는 개인과 사회전반의 의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특히 청소년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은 당연히 자신의 자식이 좋은 대학에 일류기업에 취직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인성적인 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조언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현재의 청소년들이 십년 후,이십년 후에는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텐데 개인주의 및 이기주의적인 감정이 팽배한 사회가 계속된다면 빵빵하게 부풀려진 풍선과 같이 언젠가는 '뻥'하고 터질 거라라는 아찔한 생각을 해본다.
평생학습,어려울 때 역경을 딛고 일어서려는 자립심,난사람마냥 드세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중용의 정신,그리고 성실함과 진실된 행동으로 세상과 교유하고,친구와 이웃을 소중히 하며,작은 일도 최선을 다하며,유대인의 삶의 철학에 이르는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모두가 버릴 수 없는 튼실한 금과옥조일 뿐이다.아버지가 자식에게 전하고 싶은 도서가 많겠지만 나는 이 도서를 마음으로 우러나와 전해주려고 한다.인간의 의식은 분노,무기력,막막함 등 부정적인 요소도 많겠지만 용기,자발심,사랑과 같은 위대한 감정요소도 있다.나는 이 도서를 통해 내게 부족하고 철이 없어 덜 채워진 마음의 소양을 채워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중에 현재에 충실하라(카르페디엠)는 명언이 가장 마음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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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명언으로 되어있기에 끌려 보게 된 책이다 처음 이 명언을 들었을 때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기 위한 진리의 말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아직도 인생의 좌우명을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라고 정해놓고 있다 제목이 이렇게 마음에 들어 책을 읽기 시작한건 아마 처음인 것 같다 책의 내용은 탈무드 이야기를 보기 쉽게 써 놓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안겨주면서도 어렵지 않은 책으로 아이들의 가치관과 생활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책의 구성 또한 탈무드 내용을 이야기별로 짧게 써 놓아 어린이도 읽기 힘들지 않고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고 챕터별로 10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야기는 2~5페이지로 그렇게 길지 않다 탈무드가 그렇듯이 이 책 또한 인생의 지침서이기에 한번에 다 읽게 하는 것 보다는 하루에 몇개씩 그리고 책을 옆에끼고 계속 보게하는 것을 추천한다
몇개의 챕터를 선정하거나 모든 챕터의 이야기를 1개씩 정도 읽어 나가는 방식이 좋겠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충분히 조금씩 읽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아이가 책을 읽기 힘들어 하거나 초등학교 저학년이거나 한다면 매일 한두개의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나가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혼자서 읽을 때보다 이야기의 교훈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아이와의 대화의 시간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하게 된다면 책을 선물하며 유대인과 유대교, 탈무드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을 해주면 책을 읽어 나가는데 좀더 도움이 될 것이다 필자는 이 글을 쓰며 또 한번 이책을 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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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이 너무 복잡해져서 어제와 오늘은 책 읽기에 집중하면서 머리 속을 정리하고 있다. 저자는 유대인 사이에서 유명한 랍비 출신이다. 평이한 언어로 풍요로운 정신을 심어 주는 일에 힘을 쓰는 저자이다. 이 책을 읽는 중에 한 문장이 마음에 꽂힌다.
시간은 우리의 옆에 있지 않다. 시간은 우리의 앞과 뒤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과거나 미래의 일을 생각하며 가장 중요한 현재의 삶을 망각한다. 과거는 언제나 현재라는 강물을 타고 미래를 향해 자신을 흘려 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는 현재라는 강물이 시간 속에서 흘러가지 않으면 결코 형성될 수 없다. 따라서 현재는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과거의 슬픔에 젖어서 현재를 보지 못하거나 허황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외면하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다.....
과거는 현재라는 다리를 건너 미래로 흘러간다. 과거는 이미 지난 일이라 바꿀 수 없고, 현재는 진행 중이라 나의 태도에 따라 변화의 여지가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그래서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에 지독할 정도로 집중하기로 결기를 다져본다. 흐트러지는 마음의 중심을 부여잡는 일이 최우선임을 다시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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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띈책이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아라" 책 제목을 보자마자 머리속에 먼가 번득이는 기분이였다.
요즘 자기계발은 커녕, 회사-집-회사-친구-집-회사-친구-집-회사-집을 반복하고 있는 나에게.. '아.. 이제 공부도 좀해야지..' 라는 생각이 번득였다.
책 몇권 읽는 것을 자기 합리화시켜서 공부를 안하고 있는 나에게 공부의 시발점으로 이 책을 읽어볼까.. 하며 책을 뒤적거렸는데..
글씨보다 여백이 더 많은 기분이였고.. 내용 또한 목차의 제목만 보면 어떤 내용인지 뻔한.. 그런책이였다.
그래서 구매할만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리에 내려놓고 동네 책방에 갔는데, 이 책이 눈에 띄는 것이다.
사람들이 너무 뻔한 이야기들만 나열해놔서 식상했는지.. 한번도 빌려보지 않은 새책이였다. +_+ 출간된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그래서 덮석 들어서 빌려가지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너무 뻔한 내용들이지만, 그래도 "리마인드 시키자"라는 생각으로 쭉쭉 읽어나갔는데.. 좋은 말들도 많이 나열되어있기는 했지만, 반정도 읽었을까.. 책을 덮어버렸다.
더이상 이 책을 읽는것은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마디로 "요즘은 책 아무나 다 쓴다던데.." 라는 말에 나오는 아무나가 쓴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유대교신자이며 탈무트 칭송자.. 라고 해아하나.. @_@
모든 내용이 유대인과 유대교 그리고 탈무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유대인들의 신념과 장점들이 많다고는 하나.. 모든 유대인들은 지혜롭고 미래를 창조하고... 등등.. 유대인들의 사상을 그대로 본받아야 된다고한다.
그들 역시 사람인지라.. 악의 유혹에도 넘어갔을수 있을텐데.. 이책의 공감대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런책이다.
여러가지의 명언이나 증명을 통한 작가의 생각이 적히 조언이 아닌, 무조건으로 유대교 사상에 초점을 맞춘책.. 기독교 신자라면 읽을 만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읽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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