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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에 접한 "삼삼아이즈"가 애장판으로 나왔다는 것을 알고 한권씩 구매하고 있다. 일단 책의 두께부터가 두꺼워서 맘에 든다. 그래서 예전에 40권이 넘었던 삼삼아이즈가 애장판으로는 24권으로 마무리 된 것으로 안다. 가격도 8000원이면 적당한 듯하다. 오히려 요즈음 나오는 만화책보다 가성비가 좋은 듯 하다. 중학교 때에 1권에 해당하는 내용을 접하고 나서 연재가 장기화 되면서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애장판으로 나와주느 무척 반갑다. 매달 한두권씩 구매해서 마지막권까지 구매해 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