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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개편이 되면서 문제 유형이 완전히 바뀌었고, 그에 따른 변화를 전혀 수용하지 못한 수험서입니다. 혹여나 이 책으로 공부를 하실 분에게는 '공부' 가 목적이라면 추천드리지 못하겠고 단순한 학습 및 말 그대로 '공부' 용으로는 어느 정도 추천 드려요. 기대는 하지 말라는 표현이구요. 현재 설계사, 변액 시험을 비롯해서 IFP까지 현 시류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요. 실제 필요한 지식보다 시험을 위한 시험을 출제하는 협회가 문제가 더 크겠지만서도 도대체 뭘로 공부해야 합격할 수 있는지 지표를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에는 회의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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