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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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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복잡한 세상에 사는 현대인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의 약한 부분이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타나는 것이 식욕부진, 수면장애, 기상문제, 설사나 변비, 피로감, 계속적인 나른함, 어깨결림, 술담배량 증가, 사람만나기가 귀찮음, 할일 생각만으로도 한숨 등이다. 이중에서 하나 이하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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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복잡한 세상에 사는 현대인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의 약한 부분이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타나는 것이 식욕부진, 수면장애, 기상문제, 설사나 변비, 피로감, 계속적인 나른함, 어깨결림, 술담배량 증가, 사람만나기가 귀찮음, 할일 생각만으로도 한숨 등이다. 이중에서 하나 이하가 정상이고 2~4개는 약각 스트레스가 쌓일 기미가 있는 것이고, 5개 이상이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 즉 가벼운 우울증에 걸려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전부다 한번씩은 경험한 것들이고 지금도 문제가 있는 것들도 있다. 이와 같이 평상시 자신의 이상을 감지하고 문제점을 찾고 해결할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아무리 격심한 스트레스들이 압박을 하여도 거뜬히 견디어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도 주위에 아주 심한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전혀 없으므로 우울증에 대해서는 거의 모른다. 하지만 다양한 매체에서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행동을 택하는 사람들 이야기에서 아주 무섭게 변할 수도 있는 병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우울증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병이기 때문에 방치하기 쉬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병을 키울 가능성이 큰 것이고 스트레스를 쌓아두기 쉬운 사람, 스트레스 발산을 잘 못하는 사람이 걸리기 쉽다고 한다. 그렇지만 불치의 병이 아니고 반드시 고칠 수 있는 병이라고 한다.

 

우울증일 때 자신이 화를 잘 내는 것, 쉽게 상처받는 것, 스스로 속임, 남의 눈을 의식, 스스로 비하, 소중한 사람을 잊고 있음, 콤플렉스, 솔직하게 말하기, 하고 싶은 일, 기분내기 등등과 같은 진정한 자신이 잘 보이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울증에 걸렸을 때는 우울증을 즐기면서 혼자 일상을 보내는 방법들인 책임감에서 멀어지기, 푹자는 것, 혼자만의 치유공간, 바보같은 짓하기, 금방 그만 둘 수도 있는 놀이, 시시한 농담이라도 자주 웃기, 모짜르트 음악치료, 동물요법, 허리펴서 하늘보기, 혼자 술은 금물, 먹는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자기 만족의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우울증을 간호하는 사람은 역시 어려운 일이지만 우울증에 걸릴 정도로 정신적으로 최선을 다한 사람이므로 함께 한다는 느낌을 주고, 일체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말, 이치를 따져 강요 격려는 금물, 사소한 가벼운 인사부터 시작, 맞장구, 좋은 것이지만 당사자에겐 고통, 부담을 주지 않는 약속, 웃는 얼굴로 자신있게,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편지,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한다, 사소한 것을 처리해서 불안감을 들어줘야 하는 것처럼 인내의 사랑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위험지역을 피해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위험신호를 사전에 감지하여 쌓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위험지역은 컴퓨터, 밤샘, 잘못된 식습관, 가까운 사람을 잃는 것, 사소한 스트레스 반복, 지나친 머리 쓰기, 완벽추구, 남에게 엄격, 술과 담배, 지나친 스트레스 의식등을 들 수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래도 기분이 처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잠시 휴식, 간단한 운동, 감정해방, 감동받기, 아무 것도 하지 않기 등등 어찌보면 아주 손쉬운 것일 수 있는 것들로 해결할 수가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우선 해야할 것은 몸에서 위험신호가 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적절한 자제와 관리가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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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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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 어딘가가 안 좋다는 핑계로 신경정신과에 다녔던 적이 있었다. 병명은 우울증이었다.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명확했던 탓에 그들과 떨어져 일하고 있는 나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제외하고는 정신적인 불쾌감 없이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책 서문에도 나왔듯이 정말 우울증이라는 단어를 보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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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 어딘가가 안 좋다는 핑계로 신경정신과에 다녔던 적이 있었다. 병명은 우울증이었다.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명확했던 탓에 그들과 떨어져 일하고 있는 나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제외하고는 정신적인 불쾌감 없이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책 서문에도 나왔듯이 정말 우울증이라는 단어를 보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해서 신청을 하고 당첨이 되었다. 작가는 일본에서 신경내과의를 하면서 많은 우울증 환자를 치료하면서 느꼈던 노하우를 또 다른 우울증 예비자 에게 전해 주고 싶었던 것 같다.

 

우울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을 아는 일인 것 같다. 회사에서 유능한 사람이건 아니건 간에 본인의 심리 상태가 건강한지를 먼저 판단해 볼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한다.  요즈음 같은 산업 사회에서 쉽게 자살을 선택하는 기사를 가끔 본 적이 있다. 본인 마음의 상태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본인이 우울증 증세라고 한다면 우울증에서 벗어 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하며 주변 가족과 친지 그리고 말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친구에게 알리고 도움을 청해야 한다. 저자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술과 담배는 권하지 않는다. 누구나 이해하듯이 소량일 때는 치료제가 될 수 있지만 과하면 병세를 악화시키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갈수록 의존도가 높아져 갈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음악, 동물 키우기, 혼자만의 치유 공간 등 본인만의 치료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3장에서 우울증 걸린 사람이 옆에 있는 분들을 위해 충고를 하고 있다. 만약에 주변의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지 않았다면 서로 얼굴도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모여서 집단 자살을 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그러므로 우울증이 걸린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말하는 거라든지 충고하는 말 또한 조심스럽게 가려 쓰라고 가르친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누구나 상황이 되면 우울증이라는 병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항상 마음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니까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아요 마음도 몸도 화이팅

YES마니아 : 골드 b******p 2011.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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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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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힘이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원한다. 행복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자한다. 행복을 찾는 길을 주저하지 않는다. 행복이라면 자신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아끼지 않는다. 그렇지만 현대인들이 행복할까? 오늘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세계수준에 밑돌고 있다. 왜 그럴까?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한다.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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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힘이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원한다. 행복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자한다. 행복을 찾는 길을 주저하지 않는다. 행복이라면 자신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아끼지 않는다. 그렇지만 현대인들이 행복할까? 오늘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세계수준에 밑돌고 있다. 왜 그럴까?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한다. 행복해지는가? 많은 이들이 행복을 찾아 노력한다. 그렇지만 마치 무지개를 잡듯이 행복은 저 멀리에서 조롱하고 있다. 행복을 잡을 것만 같았지만 행복은 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 정신적, 심리적 불안이다. 염려와 걱정뿐만 아니라 삶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로 인해 불안한 삶을 살아간다. 마음에 안정과 평안, 여유를 찾고자 하나 쉽지 않다. 왜 그럴까?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귀한 책이 될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정신적인 병에서 가장 많은 나타나는 것이 우울증이다. 우울증은 사회적인 문제를 갖게 한다. 가정을 파괴한다.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게 만든다. 우울증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많은 이들을 벼랑으로 이끌고 있을까? 과연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가? 등을 보게 한다. 이 책은 분명 우울증은 낫는다고 한다. 우울증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 우울증에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큰 희망이다. 우을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고통점이 있다. 자신의 기분에 속아있다. 그러나 내게 무엇이 문제인지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울증이 있을 진정 자신을 보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우울증의 증세를 보인다. 그러나 자신만의 삶과 일상을 즐겨라고 말한다. 쉽지 않다. 그렇지만 자신이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자꾸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우울증이 있을 때는 자신을 책망하지 말고 남을 인식하거나 의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생활을 즐기면서 음악과 산책 등을 하는 것이 좋다. 우울증이 걸려 있는 이들이 있다면 함께 해야 한다. 웃는 얼굴로 그들에게 안정을 주면서 그들에게 불안감을 덜어주도록 해야 한다. 우울증에 걸린 이들에게 한 없는 관심을 기울이되 그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주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이처럼 우울증은 자신과 주위 분들이 함께 극복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종합적인 작전이 필요하다. 우울증에 대한 예방 또한 중요함을 이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것을 씨앗이라고 한다. 씨앗을 거둬라고 한다. 작은 스트레스에 과잉반응 갖지 않는 관리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울증은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p***1 201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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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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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장애... 이것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인식이 조금 그릇되어서 정신과를 찾는 일을 굉장히 꺼려한다. 마치 미치광이들만 다니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우울증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를 찾지 않는다.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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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장애...

이것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인식이 조금 그릇되어서 정신과를 찾는 일을 굉장히 꺼려한다.

마치 미치광이들만 다니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우울증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를 찾지 않는다.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서 병이 커지는 경우도 많고 충분히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하지 않음으로서 우울감만 키우는 경우도 많다.

 

우울장애는 평생 유병율이 15%에 이르고 여성의 경우는 25%에 이를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따라서 감기같이 누구나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처해야하며 우울증에 대해서 너무 기피하는 성향은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도 몰랐던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도 꽤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있다고 한다.

나도 처음에는 이들을 심신이 약한 사람이라고 치부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울증은 무서운 병일 수 있다.

생을 마감하는 자살기도까지 빈번히 일어나는 우울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노력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우울감이 심한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Self control이 좀 더 수월할 것으로 생각된다.

병원을 가보고 싶었으나 스스로 진단하기를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이나 병원을 찾는 것 자체가 민망하셨던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의 감정 조절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금기시 해야하는 말은 '힘내!'라고 한다.

당연히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우울감을 겪는 사람에게 힘내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에 이 말이 그들에게는 더 큰 상처라고 하니 아이러니하다.

대신 이들에게 힘내가 아닌 이제 더 이상 그렇게 힘들지 않아도 돼 라고 말하는 것이 더 힘이된다고 하니..앞으로 참고해야겠다.

 

우울증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치료법이 담겨져있는책~

우울증을 겪고있지 않은 일반인이라도 읽어보면 우울증이라는 증세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8*****i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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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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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질병 중 하나가 우울증이라고 한다. 그 증상의 강도만 다를 뿐 우울증을 느끼는 감정을 비껴갈 수는 없다고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런 우울증이 무조건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이번에 읽은 우울증 심리학은 이런 우울증에 대해 현대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책은 우울증에 대한 인식을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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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질병 중 하나가 우울증이라고 한다. 그 증상의 강도만 다를 뿐 우울증을 느끼는 감정을 비껴갈 수는 없다고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런 우울증이 무조건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이번에 읽은 우울증 심리학은 이런 우울증에 대해 현대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책은 우울증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가지게 하면서 우울증의 증상과 원인, 치료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감정을 분출하는 방법, 우울증의 심리치료요법들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우울증을 겪는 사람에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을 반전의 기회로 생각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우울증의 가장 큰 증세는 자신을 부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결점을 하나하나 들어서 싫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에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우울 증세가 있다고 느낀다면,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자신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앞으로 훨씬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다. 우울증에 걸려서 느긋하게 지내다 보면 무엇을 좋아했는지, 정말로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고 한다. 정말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하다가 우울증에 걸리고 자기 자신을 많이 생각하게 되면 저절로 이런 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우울증이 무조건 부정적이지는 않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마라톤 선수와 페이스 조절부분도 감명깊었다. 마라톤 선수는 자기가 느끼는 피로감과 골인 지점까지의 거리를 계산하면서 페이스를 조절한다고 한다. 인생도 마라톤과 마찬가지로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속도로 뛸 수는 없다는 것이다. 우울증에 걸렸다고 무조건 내리막도 아닌 것이다. 인생의 굴곡을 지나는 순간의 한 때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우울증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되었다. 우울증도 하나의 심리적 증상이며 이를 잘 극복한다면 이전보다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a***0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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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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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에 쏙 들었다. 표지가 초록색이라는 점이 약간은 부담스러웠지만 내용이 좋았다. 거기다가 글도 쉽게 읽히고 내용도 간결하게 딱딱 나열되어있었다. 그뿐 아니라 각 파트의 제목은 내용을 잘 요약한 점도 좋은 점이었다. 하지만 편집과 표지등 외면만 좋아서는 좋은 책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내실이 중요하지 않은가? 이 책은 내실또한 잘 다져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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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에 쏙 들었다. 표지가 초록색이라는 점이 약간은 부담스러웠지만 내용이 좋았다.

거기다가 글도 쉽게 읽히고 내용도 간결하게 딱딱 나열되어있었다. 그뿐 아니라 각 파트의 제목은 내용을 잘 요약한 점도 좋은 점이었다.

하지만 편집과 표지등 외면만 좋아서는 좋은 책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내실이 중요하지 않은가? 이 책은 내실또한 잘 다져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그리고  '우울증 관련 책이라 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라는 나의 생각과 달리 우울증 환자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말을 걸어와서 좋았다.

내가 우울증에 걸릴 확률만 있을까? 내 주변의 사람들도 걸릴지 모르니깐 말이다. 하지만 알아차릴지는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 우울증 환자들의 특징 중 일부분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내 친구들이 알까라는 생각이 든다.

난 남들 앞에서는 늘 당당하게 살려고 노력하니깐 말이다.

내 생각에는 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

일단 내 생각으로는 말이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이 자신의 약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친구들도 나와 마찬가지라면 알 수 없을지도 모르니깐 말이다. 내 친구들이 속마음을 말해주는 방법뿐인데...

내가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의 해결방법들(딱 해결방법이라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방법들 말이다.)이 참 좋았다.

내가 느끼는 불안들이 오는 원인을 말해주면서 해결방법을 주는 듯했다.

특히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일'을 하다라는 말. 늘 그렇다.

늘 쉬고나서 후회한다. 아니 종종 아예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바쁘게 사는데 익숙해지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닌데 말이다.

뭐 이외의 방법들도 하나하나 가슴에 와 닿았다.

아마 약간이라도 우울한 상태로 이 책을 봤으면 우울하지도 모를정도로 가깝게 느껴졌다.

우울증환자한테 추천할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더욱 추천하고 싶다.

그의 주변 사람들 혹은 단지 스트레스를 받을 뿐인 사람들이라도 말이다..

w*******9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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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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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누구나한 번쯤은 우울을 경함할 것이라는 추측은 나만의 생각일까?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우울장애는 평생 유병율이 15%, 특히 여자에서는 25% 정도에 이르며,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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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누구나한 번쯤은 우울을 경함할 것이라는 추측은 나만의 생각일까?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우울장애는 평생 유병율이 15%, 특히 여자에서는 25% 정도에 이르며,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심각한 질환이다. 이것은 한 개인의 전반적인 삶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상당수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질환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우울함은 어떻게 극복해야하며 자신에게 딱맞는 어떤 처방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책은 많은 사례들을 들어 우울증 퇴치에 방안을 제시한다.

 

좋은 의도라할지라도 그는 고통스러워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잘못은 '즐거운 곳에 데리고 간다.'는 것이다.

이혼으로 아이들과 헤어지게 된 A의 친구는 A의 기운을 북돋우기위해 디즈니랜드에 갔다. 하지만 A는 '아, 작년 까지만 해도 나도..'라며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된다. 남편을 원망하기도 하고, 자기의 현재 모습을 한탄하거나 한심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나 역시 우울할 때는 즐거운 곳으로 가는게 맞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꼭 그것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싫은 일을 하고 나면 스스로에게 상을 준다.

상을 미리 정해두면 내키지 않는 일을 할 때 생각의 초점을 싫은 것에서 즐거운 것으로 전환함으로써 어떻게든 극복할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은 아주 우용하게 쓰일 수 있을 듯하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하는 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힘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법을 통해 우리의 삶을 컨트롤하고자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h*******2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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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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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평소에 다른 사람의 기대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모두 받아들이고, 그런 만큼 자신의 진심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은 사람입니다. 당신도 자신에게는 엄하고 타인에게 상냥하기 위해 노력한 나머지, 스스로를 칭칭 동여매고 있지는 않습니까? (p.45) 이 말대로라면 나는 우울증에 쉽게 걸릴만한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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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평소에 다른 사람의 기대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모두 받아들이고, 그런 만큼 자신의 진심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은 사람입니다. 당신도 자신에게는 엄하고 타인에게 상냥하기 위해 노력한 나머지, 스스로를 칭칭 동여매고 있지는 않습니까? (p.45) 이 말대로라면 나는 우울증에 쉽게 걸릴만한 요건을 가지고 있다 할만했다. 나 자신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며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스스로는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봄은 여성의 계절,
그러나 반갑지 않은 손님도 더불어 찾아온다. 대륙에서 불어오는 불청객 황사, 또 심숭생숭하게 만드는 마음속의 불안함 짜증(?). 그런데 왜 봄에 그리 짜증이 심하냐고 물어보신다면 할말은 많지만 그중 하나를 택해서 답하고 싶다. 겨울동안 동면을 하며 찌운 살들이 봄을 맞아 얇아지는 옷탓으로 밖으로의 외출을 시도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기때문이다. 봄이 찾아왔다. 운동도 해야하고 이제 다시 활동도 시작해야 할텐데, 게으름의 소치가 다시 고개를 치켜든다. 

우울증은 마음이 앓는 마음의 감기와 같은 것, 그것을 외면하지만 말고 받아들이며 감싸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밝은 초록색 표지의 [우울증 심리학], 녹색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네이버에 찾아보니  "녹색의 특성 및 성향 녹색은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색이며 신경 및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라고 나온다. 우울증 심리학을 읽으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읽으면서 ’맞아, 바로 내가 그래!’라고 긍정하게 되는  내 마음도 발견하게 된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상처를 주기 쉽다는 것도 배웠다. 자식에게 있어 보호자여야 할 부모가 상처를 주기도 가장 쉬운 위치에 있다는 사실도. 

당신도 지쳤을 때, 특히 정신적으로 피로할 때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귀찮고 때로는 전화조차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p.113)  펑소에도 사람 만나는 것을 싫어하는 내게 있어 우울증이 찾아왔을대는 생활이 곤란함을 느낄 지경이 되버린다. 그럴때 내가 쓰는 방법은 밝은 느낌을 주는 웃음을 줄수 있는 책을 선택해서 읽는 것,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이었다. 사람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이 다르듯 내게는 이 방법이 잘 통했다. 저자 또한 간단한 방법을 편지를 쓰는 방법을 권한다. 아내가 우울증에 걸려있다면 남편이, 남편이 우울증에 걸렸다면 아내가 그 상대가 되어 편지를 써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글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쩌지? 장문의 편지가 아닌 ’짧지만 마음에 닿는’ 그런 편지를 주세요^^

’무엇이 가장 스트레스를 느끼게 하는가’의 설문조사 
1위, 배우자의 죽음 2위, 처벌 등의 구금 3위, 이혼 4위, 가족의 죽음 5위, 병이나 부상 

예전에 우울증은 지능과 관계가 깊어 학력이나 교육 수준이 높은 정신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 글을 쓰는 작가나 예술가들이 유달리 많이 걸렸던 병으로 알려졌지요. 지금은 주부우울증, 학생 우울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앓고 있는 것으로 더 많이 알려졌지만요.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이유가 ’무슨 일에 대해서건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이라네요.  아는 것이 많아서 무슨 일이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납득하지 못하고 이 생각 저 생각을 하곤 하게 되는데, 때론 생각에 집착하며 온 신경을 빼앗겨 아무일도 못하는 경우가 생겨난답니다.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 "이치를 잘 따지는 사람" 등이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이라는데 제가 바로 그런 유형이에요. 한가지 일에 집착이 심하다고 할까요. 무슨 일을 할때는 제 자신이 저를 제어하기가 힘들답니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지 2년, 자제가 필요하다는 충고를 들었지만 그말이 들리지 않았어요. 지금은 하루에 한시간씩 동네 한바퀴를 도는 것으로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물론 그때도 머리속에는 책과 함께 하고 있지요.. 중증이네요...운동하는 시간이라고 다른 것은 없어요. 도서관까지 가는 시간이 가는데 30분, 오는데 30분 왕복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거든요. 그 시간이 운동 시간이랍니다. 

우울증에 걸린 나도 좋다는 의지로 내가 나를 사랑하는 길만이 우울증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임을 책을 끝까지 읽고 내린 결론이었다. 우울증에 걸린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듯 가장 미워하고 싫어했던 상대는 바로 나 자신이었으며, 애증의 상대랄까 그것을 닮은 닮은꼴인 자식라는 것,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내가 사랑하지 않는 나는 남도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을 나에게 인식시켜주는 하루가 되었다. 난 나를 사랑할수 있어. 난 내 주변 가족들을 사랑할수 있어. 딸이 심리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육개월, 나도 함께 받아오며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다. 우린 잘 할수 있어. 그렇지?  ♥♥♥ 화이팅 ♥♥♥

가라앉은 기분에 떠내려가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는 법 
우울할 때 진정한 자신이 보인다(정말?)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자. 우울한 나도 좋다! 
우울증을 즐기고 혼자서 일상을 보내는 법을 익히자! 
우울증의 씨앗을 하나하나 제거하자!

주위에 우울 증세를 보이는 사람이 있을 때 당신이 취해야 할 구체적인 배려 방법 
’우울증인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면 그렇지 않아 보여도 인정해 준다. 
사소한 일들을 대신 처리해주어 불안감을 덜어준다. 
좋은 의도일지라도 당사자는 고통스러워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항상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힘내’라고 말하기보다는 ’괜찮아’라고 말한다.
s*******1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울증 심리학
"우울증 심리학" 내용보기
뉴스를 통해서 우울증으로 인한 사고소식을 종종 듣게 되지요.순간적으로 밀려오는 충격 그리고 왜 그랬을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우울증이 참 무서운 병이란 생각이 들곤했습니다.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의욕이 없으면 혹시나 이런게 우울증 증세가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누구랑 상의를 한다든지 병원에 간다는 생각은 아예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우울증 심리학" 내용보기

뉴스를 통해서 우울증으로 인한 사고소식을 종종 듣게 되지요.
순간적으로 밀려오는 충격 그리고 왜 그랬을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우울증이 참 무서운 병이란 생각이 들곤했습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의욕이 없으면 혹시나 이런게 우울증 증세가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누구랑 상의를 한다든지 병원에 간다는 생각은
아예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인정하기 싫어서였을까.

 


아침마다 긍정의 힘과 꿈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기대하지만 왠지 의욕부족에
하고 싶은 일, 특별히 재미있는 일도 없는 요즘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작년말부터 내게 부쩍 친한 척을 하는 요녀석의 정체를 속속들이 알아서
멀~리 떠나보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지요.
우울증이란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책을 펼쳐보기도 주저하기도 했었지만
곧 피어날  새싹처럼 화사한 표지에 힘을 얻어 훨씬 가벼워진 마음으로 책을 엽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우울증이 어떤 녀석인지, 어떤 증상이
있는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를 알고나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테니 말이죠.
순간순간 웃자고 즐겁게 살자며 다짐하다가도 문득 어쩌면 나의 이런 행동 자체를
스스로 의심스러워 했던 적이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겠습니다.

 

 

본인은 우울증으로 괴롭겠지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을 기회로 생각하면서
소중하게 여기라고 저자는 우리에게 조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상처를 인정하는 것은 괴로운 일일수도 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고
충분한 휴식을 하면 우울증을 털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앞으로 훨씬 더 즐겁고
신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우울증은 반드시 낫는 것이라고.
그리고 책을 읽어가면서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깊은 신뢰가 점점 쌓여감을 ...
모든일을 완벽하게 잘 하는 사람을 부러워하며 그렇지못한 내가 너무 못나보이고
한심하게 여겨져서 못하는 일에  매달려서 동동거리며 안달하던 시간들이 너무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억울했습니다.
분명히 내가 잘 하는 것도 있는데 그땐 왜 그랬을까요?


우울증으로 괴롭겠지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되찾아보라고 신이 주신 유예기간으로
생각하면서 소중하게 여기고 잘 지내도 좋지 않을까요? 진심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으면
훨씬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에게도 상냥한 것’입니다.-46

 

 

 

 

k*****m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