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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나 천재는 타고나는 거지... 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아이들을 키워오고 있던중 어느 순간부터 인지 그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내 아이에게도 영재성이 작게 나마 있다면 그것을 찾아내서 발전 시켜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도와주어야 할지 막막할 뿐이었답니다. 그러는 사이 마음속의 요동은 멈추었고 다시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살아 왔지요.
며칠전 우연히 보게된 '영재는 과학이다'라는 제목으로 사그라 들었던 마음이 다시 요동하기 시작했네요. 이 책의 저자인 이창학 원장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최고 전문가라고 할수 있는 분인데요. 수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만들어 내셨다고 하니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컸답니다. 이 책은 영재의 정의에서 부터 영재들의 특징이나 사례. 영재교육. 학교생활. 영재교육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어 차근차근 읽어보면 도움이 될 부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렌줄리 이론에 의하면 지능.창의성.과제집착력 의 세고리가 겹쳐지는 부분을 영재성이라고 한다고 하는데요. 이 부분에서는 역시 영재는 타고난 거야라며 실망을 했다지요. 그렇지만 세고리 이론이 어린 아이들에게 적용을 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과 저자가 예를 들어 설명해준 동물학교 이야기로 활짝 웃게 되었답니다. 내 아이도 영재 일수 있다는 희망을 보게 된 것이지요. 먼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능검사에는 문제점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왜냐하면 한 두가지 학업 능력 위주로 지능를 검사하기 때문인데요. 현행 학교 교육도 개인의 다양한 적성을 고려하지 않는 불평등한 교육인 셈 이지요. 앞으로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영재성을 찾아 개발시켜 주기 위해서라도 개인의 장점이 극대화 될수 있도록 개선이 되어야 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영재들은 수학이나 과학등 특정분야에서 뛰어난 자질을 갖고 있고 그에 따른 영재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수학 ,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영재들이 발굴될수 있는 제도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런 점에서 볼때 이제 막 출발점에서 선 우리나라 영재교육을 더욱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부모의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네요. 부모는 아이에게 있어서 다정하고 친절한 안내자의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고 해요 . 늘 아이 곁에서 열린 눈과 열린 마음으로 세심하고 꼼꼼하게 아이들이 나아갈 길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하니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유아기에 어떤 방법으로 사고력을 확장시켜 주면 좋은지 소개되고 있어 일상속에서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 아이에게 질문하고 경험하게 하는 것들이 모두 아이의 사고력 향상에도움이 돤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또 하나 저자가 말하는 것은 책읽기의 힘을 빼놓지 않았구요
그동안 잘 알고 있던 분야가 아닌지라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듯 싶어요. 차근 차근 읽어보면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이 책을 통해서 내아이를 영재로 만들겠다는 욕심이 먼저 앞어서는 안될것 같아요. 부모로서 자녀의 부족한 부분을 나무라기 보다는 잘하는 것, 좋아는 것을 칭찬하고 더 발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현명한 것이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아이의 일상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질문해 주고 대답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그러는 가운데 내 아이에게 영재성이 발견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을 테지요. 영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진 부모가 아니더라도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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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만들어진다고 하는데도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부모가 많은 투자와 노력이 있어야 된다는생각도. 아이가 학교에서 영재시험을 치면서 영재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정보를 모으는 것이 학원외에는 쉽지 않음을 느꼈다. 이 책은 나같은 부모들에게 영재 가능성을 다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유아기의 영재교육도 이해발달에 따라 설명해 주고 있다. 대한민국 영재교육 로드맵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선행학습 및 반복학습등 우리가 궁금해 하고 고민하던 부분을 하나하나 명쾌하게 풀어 놓았다. . 이 책에서 '현대사회는 스티브잡스와 같은 한 명의 인재가 세계 경제를 주름잡고 세계 질서를 재편할 수 있는 두뇌 기반 사회다'라고 이야기 한다. 여기에 부모가 갖춰야 할 자세, 평상시에 할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한 번 모아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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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과학이다? 책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된 책입니다. 얼마만큼 아이들을 독려하느냐에 따라서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재고, 과학고 입시 합격률 전국 1위라는 대단한 결과를 가져오게 한 학원의 원장이었다가 지금은 영재교육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분인데요.
이 책에서는 저자분이 실전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 어떤식의 영재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손쉽게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세 가지 독서교육을 강조한다는 것은 영재교육이 아니더라고 항상 강조되는 아이들 교육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영재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님 뿐만 아니라 아닌 부모님들도 염두에 두어야 할 많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씩 내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고 싶어한 저의 욕구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
| 처음 제목을 보았을땐 또 막연한 영재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다. 한장 한장 넘기며 그게 아닌데..하면서 몇 시간만에 책을 몽땅 읽어 버렸다. 준비없이 느딧없이 영재교육원에 합격한 아들을 보며 부모로써 책임을 느끼던 중이었다. 우거진 수풀림에서 덤불을 쳐주며 길을 내 주는 안내인같이-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안내인이 되주었다. 현장에서의 많은 경험들, 여러 위인들이 영재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영재를 판단하는 기준, 세계의 영재교육방법들, 그리고 지금 내가 아이들을 양육하는 잘못된 방법에 대한 기본을 알려주는 구체적인 글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정말 너무 고마웠던건 현재 입시, 과학고 와 영재학교를 비교하며 내가, 아이들이 현실속에 있고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할 지,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 지를 잘 알려주는 것이었다. 난 영재는 과학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영재를 만들고 싶은 부모들 또는 영재를 가진 부모들이 한번쯤 본다면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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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라고 생각 한적은 없지만 영재도 어느정도 만들어 진다고 해서 관심은 가지고 있는 분야라서 보게 된 책입니다..
저자이신분은 대치동에서 영재 학원을 오랫동안 운영 하신 분이고 지금은 한솔 영재교육의 대표이시더군요^^
영재는 과학이다 라는 문구를 보면서 영재는 그냥 태어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풍부한 경험 들도 이루어진 글 이라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기 위한 길잡이 역활을 하는 책 입니다..
엄마의 손에 끌려 만들어진 영재는 결코 행복 할수 없지요.. 아이 스스로 할수 있게 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어떻게 지도 해야 하는지 방법등을 풀어 놓으셔서 영재교육원 입학의 전략 방법으로 읽어 봐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한 챕터마다 단락 단락 요약 정리 해 놓은 부분도 있어서 책을 보며 다시 한번 정리가 되더군요^^
우리 아이도 영재일수도 있다.. 유아기에 특별한 영재교육 학교성적에도 영재성의 지표가 되고 대한민국 영재 교육의 로드맵등을 보면서
아이의 부족한 점을 나무라기 보다 자녀가 잘 하는것..좋아하는 것을 찾아 재능으로 발전 시키라는 조언이 가슴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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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3월에 초등학생이 된답니다. 작년 한해 나름 초등준비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에너지 넘치는 아이다보니 놀기바빠서^^; 계획대로 진행을 할 수 없었지요. 대신, 아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 시간이였답니다. 개월수에 비해 말을 빨리하거나, 숫자,한자등 관심을 보여 줄줄 외울때등...이럴때면 혹시 우리아이가 영재?? 란 생각에 흥분하여 관련정보를 찾아보고 학원을 보내야하지 않을까? 란 생각들을 수없이 하게 되지요. 하지만..시간이 지나면서 내아이가 어느덧 또래아이들과 비슷해지는걸 ...많은 분들이 경험^^ 했으리라 생각~~ 이렇게 부모의 착각?^^일 수도 있고 반대로 정말 아이가 영재인데 부모가 적절하게 준비하고 대응해주지 못해 아이가 보통아이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을꺼라 생각해요. 내아이가 영재는 아니지만 적절한 환경과 방법을 제시해준다면...아이안에 갇혀있는 가능성을 밖으로 끌어내는 계기가 되겠지요. <영재는 과학이다>는 대치동 학원가에서 12년째 영재교육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기 위한 유용한 정보와 전략들을 면밀하게 분석된 책이랍니다. ★구성 / 차례 chapter1. 우리 아이도 영재일 수 있다 chapter2. 유아기에도 특별한 영재교육이 필요할까 chapter3. 학교성적도 영재성의 지표다 chapter4. 자기주도형 영재로 성장하게 하라. chapter5. 수학.과학 영재를 위한 살아 있는 기초교육 chapter6. 대한민국 영재교육 로드맵 chapter7. 영재들이 대학입시 ![]() 두아이가 아직 어려서 목록중 chapter2 <유아기에도 특별한 영재교육이 필요할까>의 "영재성은 유아기부터 관리되어야한다"를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뇌발달이 급격해지고, 언어에 눈을 뜨며, 정서적 자아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 인간 지능의 8할은 유아기에 형성된다는 말을 이미 들었는데 크게 인지못하고 지냈던터라 글을 읽으면서 지금이 우리 두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시기구나~~두눈이 번쩍 !! 아이관련, 어떤게 옳고 정확한 방법이다.. 정할순 없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아이에 대해 살펴보고 알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부족한 점을 나무라기보다는 아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재능을 발전시켜주도록.. <예담/영재는 과학이다>를 늘 옆에두고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아요. "내 아이도 영재일 수 있다!" "생각은 경험에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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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해서 영재라고 판단받는 시기는 지났으면 합니다.
이번에 <영재는 과학이다>라는 책을 읽었어요. 사실 너댓살부터 영재 수업을 받게 하고 6-7세에는 영재 교육원을 다니고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갈피를 못잡은 적이 있었어요. 그런 학원을 다니면 영재가 아닌 아이들도 영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다니고 있는 건지,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부모 잘못 만나 그런 교육의 수혜 대상이 될 수 없는 건지..여러 가지로 심란했지요. 그리고 그런 사교육 기관에 대해서도 불신을 하게 되었어요. 어떻게든 아이를 우월하게 만드려는 부모들의 욕심에 편승해 이윤을 추구하는 건 아닌지..
이 책을 읽고서는 많은 부분 도움이 되었어요. 반드시 그러한 기관을 보내야만 영재성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고 항상 부모가 관심을 갖고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 키워주어야 한다는 것..그리고 그러한 기관을 이용하는 것은 영재성을 키워주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아이에게 필요한 학원을 결정할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아야 할지 감이 왔어요.
모든 분야에서 보통으로 잘 하는 것보다 어느 한 분야에서 특출나게 잘 하는 것이 요즘 성공의 포인트잖아요. 아이가 그림도, 음악도, 공부도 다 잘하길 바라는 욕심은 버리고, 다 잘 할 수 있도록 이곳저곳 학원을 돌리는 것도 버리고, 어느 특정 분야에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게 보이고 또 소질이 있을 때 아낌없이 지원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는 데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전략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영재고와 과학고를 비교해서 보여준 점도 좋았어요. 또 단순히 영재학교 등에 들어가는 방법과 전략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대학 진학이나 진로 등 더 멀리 보아주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부모가 조바심낸다고 해서, 돈을 많이 들여 학원을 보낸다고 해서 영재가 길러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로 재능이 있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굳은 아이들이 진짜 영재인 거죠. 또 중요한 것은 아이의 재능을 찾아 키워주는 데에 부모의 역할이 정말 크다는 것이죠.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처럼 아이가 어떤 특정 분야에 대해 영재성이 있다는 그러한 모종의 신호를 보냈을 때 그것을 바로 캐치하여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는 그런 준비된 엄마가 되고 싶어요. 그런 준비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영재가 영재성을 발휘하기 위해 들어가야 할 영재학교 등의 입시를 통과하려면 어쩔 수 없이 과목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그러려면 사교육이 또 필요하겠죠. 한편으로는 정확한 현실을 짚어주어 깊이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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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고 성적 좋은 아이들만 영재인 줄 알았습니다. 지능지수 높고 그러니까 모두 알고 있듯이 아이큐 높고, 모든 과목을 척척 잘하는 아이들만 영재들이고 어리버리하고 엉뚱한 내 아이는 그들과 전혀 공통 분모가 없다고만 생각했 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영제성을 담고 있어 부모가 아직 발견 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획일적으로 바라보던 시각에서 눈을 돌려 다양성에 촛점을 맞추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그러나 내면에 감춰진 새로운 아이 모습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재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도록 알려주고 울 아이들 교육에 실질적인 정보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 영재는 과학이다 >>
내 아이도 영재일 수 있다!
누구에게나 적성과 소질에 맞는 나만의 자신있는 분야가 있고, 그런 분야는 관심과 흥미가 쏠리기 때문에 좋은 성취와 좋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좋은 성취와 결과에 자신감이 생겨 강한 의욕과 동기를 마음에 담아 임하게 되고, 더 능동적으로 개발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 영재'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영재는 보통 모든 것을 다 잘할 것이다라고 생각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만의 분야가 있고 자신의 색깔로, 자기만의 특별한 능력을 담고 있는 울 아이들!!! 다정하고 친절한 안내자를 만난다면 모두 영재입니다. 울 아이들을 좀 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고 격려하고 열린 마음으로 멀리 보며 세심하고 꼼꼼하게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다면 아이의 잠재 능력은 점점 커집니다.
부모들은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모두 그렇지요^^ 그 소망은 '영재는 과학이다' 책을 만나 내 아이 속에 숨은 영재성을 키워 줄 유용한 정보와 방법을 얻음으로서 체계적으로 아이의 재능과 능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며 느끼고 경험을 풀어놓은 이야기들이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숨겨진 내 아이의 영재성을 어떻게 발현시켜야 하나 등 그간 아이들 교육에 대한 여러 고민들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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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프렌드의 [영재는 과학이다]는 미래영재학원 원장이신 이창학님이 쓰신글이다. 영재는 영재교육에 대한 토대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기 위한 유용한 정보와 전략들을 자세히 분석하고 소개한 책이다. 영재는 탁월한 잠재력을 지닌 사람으로서 창으적인 산출물을 내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데 영재와 보통사람을 구분 짓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탁월한 잠재력의 소유자'를 꼽는다는것이다. '영재성'의 기준을 어디에 놓고 볼것인가...정의에 대한 고찰을 캡쳐1에서 다루고 있다.
영재를 판별하는 기준은 여러 교육학자들의 논쟁이 분분하다 훽슬러지능거사는 현재까지 널리 쓰이는영재 판별법이라고 한다. 아이큐로 하되 두가지 개별적인 능력으로 존재하다 다차원적인 속성을지난 전반적인 지적 능력을 보고 이를 측정하기위해 다양한 하위과제를 설정, 언어의 지능, 동작성, 전체지능...웩슬러 지능검상 장점은 넓은 범위의 연령대에 걸쳐 일정한 능력들을 비교적 지속적으로 측정할수 있다는 점이다.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측정할뿐 이에 따른 영재를 판별하는 충분조건은 아니라고 할수 있다.
또, 우리가 TV속에서 종종 접하는 영재성아이가 학교가정을을 짧은 기간에 마스터 하고 고등과 대학을 다니는경우를 종종보는데 그럼 이런 아이들은 영재일까? 세상을 바꾸는 인재는 창의적 생산적 영재이며 성취적 영재는 아니다. 차의적 생산적 영재가 반드시 똑똑한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과제집착력과 창의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것이 조지프 랜줄리의 견해이다.
영재성의 3고리 지능.창의성,과제집착력- 평균 이상의 지적 능력으로 115이상, 새로우면서도 유용한 것을 생각해 내거나 만들어내는 특성 과 어떤 한가지 과제 또는 영역에 자신의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성격특성등을 말한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깨우치는 영재, 문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풀려는 아이, 느긋한 성격탓에 단기적인 성과를 내는데에는 불리하게 적용될수있으나 미국 모 주립대학에서 응용물리학을 전공하고 잇으며 머지않은 장래에 학업에서 뛰어난 성취를 이룰 영재는 생긴 모습처럼 영재성들도 제각각이라고 한다. 나름대로의 장단점을 갖고 있으며 이런 영재의 다양성을 인정하는순간 영재성을 맘껏 꽃피울수 있을거라 고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이상 특기를 지녔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게 평범하게 자라길 바랬다. 그래서 학교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영재성 시험이나 검사에 응하지 않았다. 이제부터 내아이에게 보다 넓고 큰 꿈을 가질수 있도록 심오한 기상을 심어줘야겠다고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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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부터 술술 읽혀내려가게 되는 책이네요 내아이도 영재가 될수 있다..아이큐가 높아야만 영재일까? 영재라는 말을 천재, 신동가 자주 혼용한다.. 천재란 하늘이 내린 재능이라 할 정도의 뛰어난 능력을 타고나 인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일 미친 창조적 업적의 소유자들이고..영재란 탁월한 잠재력을 지닌 사람으로서 창의적인 산출물을 내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뜻한다... 영재는 모든과목에서 뛰어난게 아닌 어떤 한분야에서 뛰어난 우수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라는 글귀가 눈에 띄네요. 어떤 엄마가 너네반에서 1등이 누구냐는 질문에..아이가 그런질문이 어딨냐며.. 어떤친구는 축구를 잘하고, 어떤친구는 공부를 잘하고, 어떤친구는......암기를 잘하고...그아이의 말이 정말 맞는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 다른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데 말이죠.. 그리고..공감가는 부분..독서는 교과성적의 밑거름이다. 요즘 아이들 학원다니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느라 정작 독서할 시간이 정말 부족한것 같아요..주변의 똑똑하고 이해력이 빠른친구들은 대부분 독서광인걸 보듯이..독서는 단기간내에 쉽게 얻을 수 없는것이기 때문에..어릴때부텅 탄탄히 독서의 힘을 길러온 학생들이 특목고나 대학입시에서도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많다니 정말 독서는 중요한걸 알수 있네요.. 정말 추천할 만한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