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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1권을 배우고 있는데도 어렵지 않게 멋진 곡을 연주하게 되었네요. 바이올린 연습하기 지칠 때 좋아하는곡을 한번 연주하는 것 만으로도 다시 기운이 솟고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그렇잖아요, 저한테는 이 책이 그렇네요. 내가 나를 대견해 하게 되었달까요. 제일 먼저 연주 한 건 짐노페디 였어요. 반짝반짝 작은별 정도의 난이도 인데 세상 듣기 좋은 곡을 크~ 사실 재즈도 좋아하는데 바이올린, 재즈에 빠지다는 이것보단 어렵겠더라구요. 실력을 더 쌓아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어요. |
| 바이올린 테크닉이 워낙 어렵던데 익숙한 곡들을 만나니 반갑고 쉬워서 너무 좋습니다. 바이올린을 연습하다 힘들고 지칠때 이 책을 한번씩 연주하면 스트레스도 풀리네요. 무엇보다 레슨없이 혼자서 연주할 수 있어서 정말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