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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한 대원씨아이의 취급은 이제는 이해 밖입니다.원래 신간이 나오면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흥보를 하기 마련인데   전용전은 1권부터 아무런 흥보도 안하고 슬그머니 출판하더니이번 2권은 진짜로 아무런 소식도 없이 출판하네요.이렇게까지 흥보를 못 받는 작품도 드문것 같습니다.   흥보할 거리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애니가 진짜로 극악한; 시청률을 기록하긴 했으나
"▶◀잊지 말아 주세요." 내용보기

  이 작품에 대한 대원씨아이의 취급은 이제는 이해 밖입니다.
원래 신간이 나오면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흥보를 하기 마련인데

  전용전은 1권부터 아무런 흥보도 안하고 슬그머니 출판하더니
이번 2권은 진짜로 아무런 소식도 없이 출판하네요.
이렇게까지 흥보를 못 받는 작품도 드문것 같습니다.


  흥보할 거리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애니가 진짜로 극악한; 시청률을 기록하긴 했으나 본 사람들은 수작이라고
평가할 정도고 라이너 역의 후쿠야마 쥰씨, 시온의 역을 맡은 오노 다이스케씨,
페리스 역의 타카가키 아야히씨, 밀란 프로워드의 스와베 준이치씨등 쟁쟁한
성우진들의 연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더구나 3월 16일 부터는 KBS1부터 방영이 결정되었죠.
그런데도 왜...

 


 

출처 : NT노벨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ntnovellove)

왜 따로 취급하는지, 좀 미리 알려주면 안되나 기타등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이제 무어라 쓰기도 싫네요.


  1권에서 완전 병크를 터트렸던 장혜영씨가 번역을 연이어 맡아서 진짜로
한번 밟아보자라는 기분으로 샀습니다만,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경악하게 만들었던 통신체가 없어졌습니다.
(거짓말 안치고 이것만으로 50%는 더 보기 편해졌어요!)
훈남,태클뿐만 아니라 보는 내내 헐헐헐 나오던게 한글자도 안 나오는게 진짜
살만한 느낌입니다.

  다만 아직도 몇가지 실수가 눈에 띄었습니다.
밀란 프로워드가 시온 앞에서 저는 이라고 써야 하는걸 나는 으로 잘못 했다던가,
아직도 등장인물들의 말투들이 개성이 없다거나, 너무나도 직역으로 해서 문장의 구성이
일본어 식으로 되어있다던가..

  이건 개인적인 느낌인데 경질이란 단어는 오늘 처음 봤네요; 사전에서 찾아서
뜻을 알았네요. 우리 일상생화에서 잘 쓰이는 단어인가..
(이 부분들은 제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원서보신분들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마법 영창의 주문이 바껴 버렸습니다.


ex) 바라나니 뇌성>>> ・번개  ->  바라는 바는 뇌명>>> ・섬광
바라나니 수운>>> ・붕우  ->  바라는 바는 수운>>> ・폭우(?)
나 계약문을 바치나니 ・대지에 잠든 악의의 정수를 품노라.
  -> 나 계약문을 올려 ・대지에 잠든 악의의 정수를 다스린다.


섬광, 홍련, 폭우, 도지
있으라


  그냥 고유명사로 이즈치, 미스미, 쿠레나이 이렇게 써버리면 안되나..
바라나니나 번개는 그나마 잘 고친것 같은데, 에스터블 왕국의 마법의
바치나니를 올려로 고친것은 오히려 아니지 않나..
  폭우란 저 단어는 없는것 같은데..(일본 전용전 위키에서 뒤져봤습니다.)
아무래도 붕우를 마음대로 고친것 같은데..
그리고 마지막 있으라는 밀란 프로워드의 그림자 짐승들 소환 단어인데,
나타나라 라던가.. 뭔가 좀 멋있게 꾸밀수 없나..
불만이 산같이 만들어지네요ㅠ




  1권은 애니로 1~4화까지 내용을 2권은 5,6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시온 아스타르가 넬파왕국을 방문하는 내용인데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밀란 프로워드, 클로우, 밀크 카라드, 루크 등등.
  애니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진짜 재미있게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시온을 습격하려 했던 소소하게는 암살자들의 집단 이름부터 밀란 프로워드와의
전투장면등등 세세하게 묘사가 되어서 더욱 보기 즐거웠네요.
  애니하고는 약간씩 조금은 다른 전개들이 펼쳐져서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전용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NT노벨이 담당이 아니라 번역자크리도 겹치고 신간 이벤트등등을 못받기도 하나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외전들까지 합쳐서 30권이 넘어가는 작품이다 보니
오히려 이렇게 한달에 한권씩 나오면 괜찮을듯! 하기도 합니다;.
(한달에 한권해도 2년이 넘어야 일본을 따라잡네요. 우왕ㅋ굳ㅋ).



p.s



YES마니아 : 플래티넘 i****i 2011.01.22. 신고 공감 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