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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거창한 책이다. 요즘 국민**이 유행이니. 하지만 이 책은 보통사람들의 눈 높이에 있는 요리책인 것 같다. 이 책을 보았을 때 처음 본 느낌은 깔끔하게 만들어진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계절별로 된 메뉴를 제공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계절별 특산 요리재료를 소개해 놓아서 도움이 많이 된다. 블로거가 만든 요리책이라서, 어쩌면 이미 인터넷에서 검정된 내용일거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항상 실재와는 다른 것이 많으니, 일단 몇 가지를 만들어 보자. 오랜 자취 생활의 귀찮음에서 생의 즐거움을 맛보는 먹기와 먹기를 넘어선 만들기로 전환하면서 부엌이 있는 집을 원하던 시절부터 틈틈이 익힌 음식 만들기, 어쩌면 인간의 삶이란 먹기 이상의 즐거움이 드문 것 같다. 인도에서 추억과 인도에서 가져 온 몇 권의 요리책. 재료와 시간이 많다면, 그때 먹었던 그 요리를 내 앞에 준비 했을 것인데. 부인과 함께 펼쳐 본 책은 한눈에 들어오는 요리방법과 사진들로 알아보기가 편리하다. 또한 그렇게 비싼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요리가 없어서 실제 가정에 적합 한 것 같다. 또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약간 조정하거나 더 첨가하면 훌륭한 식사 준비가 끝일 것 같다. 요리법 아래쪽에 있는 팁이 유용합니다. 시금치 된장찌개. 시금치의 신선한 맛을 살리기 위해서 데쳐서 하기보다는 된장국이 끓으면, 시금치를 넣고 한번 뒤적이고, 불을 바로 꺼서 완성하니, 시금치의 향기가 살아있어서 좋았다. 된장도 망에 거르기보다는 바로 넣어주는 것도 괜찮을듯하다.
애호박 새우젓볶음. 호박과 새우젓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반찬이다.
브로콜리수프. 겨울에 만든 브로콜리수프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단맛이 많이 난다. 닭육수가 없으면, 그냥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중불에서 무를 때까지 끓인다고 하는데 대략 몇분정도 삶는다보다는 초보자들을 위해 약 10분 정도같이 언급했으면 좋을 것 같다. ![]() 감자 팬케이크. 피자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는 간식거리로 좋습니다. ![]() 아쉬운 점. 전체적으로 글자가 약간 작다는 느낌이 든다. 계절별로 요리를 구성하다 보니 보편적인 재료로 요리한 것들이 한쪽에 몰려있는 것 같다. 요즘은 사시사철 이용하는 재료들이 많기에, 찾아보기에 가나다 순의 색인 없어서 찾기가 어려운 것 같다. 차례가 너무 그림 위주라서 한눈에 보기가 어려운 것 같다. 또 약간 글자가 작아서 눈에 띄지 않는다. 요리의 량에 대한 언급이 부족한 것 같다. 밥 등(일부)에는 몇 인분이라는 표기가 있지만, 다른 요리(반찬)는 보통 3-4인분을 기준으로 요리했겠지만, 정확히 요리의 량이 몇 인분인지 표기해 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한 편이다. 무엇보다 요리하기가 간편하게, 가장 주된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비교적 쉬웠다. 반찬준비에 대한 걱정은 덜어내 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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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 키친부문 1위에 선정된 블로거 요안나의 제철 재료 밥상 5천만 국민요리는 제철 요리 200선을 엄선했다. 흔히 바쁜 일상에 쫓겨 인스턴트 음식이나 빵으로 식사를 대신하기 쉬운데 건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제철 재료로 계절별로 레시피를 모아놓아서 음식을 하기 쉽도록 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요리책이다. 그녀는 요리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요리 전문가도 아니다. 그저 한 남자의 아내로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20년을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제철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즐기게 되었다. 제철 재료는 무엇보다도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가정 경제와 가족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끔 요리 블로거들의 요리사진을 들여다보며 과연 저렇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 의심이 가고는 하는데 이 책은 재료의 양을 밥숟가락과 찻숟가락, 종이컵으로 적어 놓아 누구든지 쉽게 따라해볼 수 있게 요리의 두려움을 없애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물론 나처럼 전자저울이 있어도 요리를 하다보면 잘 사용하지 않게 되고 자신의 손 감각만으로 음식을 하게 된다. 밥숟가락만큼 확실하고 정겨운 재료측량도구가 어디 있겠는가. 요리를 하다보면 자신만의 양념 레시피를 하나 둘 갖게 되는데 요리를 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원인이 바로 재료량에 따른 양념비율이 잘 맞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이 부분은 요리책을 많이 본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자꾸 하다보면 생기는 감이 무척 중요한 부분이다. 밥숟가락과 찻숟가락으로 기준을 정해놓은 양념장은 누구나 따라하기 쉬워보인다. 물론 이 책에는 기본 양념장 6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이중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매운탕 양념장이 들어있는데 칼칼한 매운맛과 시원한 국물맛을 살려줄 특유의 비법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는 기본양념뿐 아니라 알아두면 요리가 쉬워지는 기본소스와 드레싱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데리야끼소스는 넉넉히 만들어두면 각종 육류 요리에 많은 응용이 가능하다. 각종 밑반찬, 국, 찌개, 죽, 찜, 구이, 튀김 등 다양한 요리가 계절별로 수록되어 있어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4장 일품요리에는 동파육과 립강정, 떡갈비 만드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특히 립 좋아하는 내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돼지고기는 맛은 좋지만 특유의 잡내를 제거하는 게 쉽지 않다. 이 책에는 기본적인 양파, 마늘, 생강, 대파, 통후추, 청주 등을 넣고 고기를 삶으라고 한다. 내 경험으로는 돼지고기의 잡내를 제거하는데 커피만큼 좋은 재료도 없는 것 같다. 수육을 할 때도 커피를 넣으면 잡내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 나는 낚지볶음, 오징어볶음, 쭈꾸미볶음을 참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요리만 하면 국물이 너무 생겨서 양념비율이 엉망이 되고는 한다. 누구는 살짝 데쳐서 넣으라고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맛있는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 같아 내키지 않았다. 요리책에는 숙성을 시키라고 하는데 과연 새빨갛고 칼칼한 볶음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다. 나는 간장 게장도 좋아하지만 양념 꽃게장만 있으면 밥을 참 잘 먹는다. 직접 만들어볼 엄두는 나지 않아서 늘 사다먹고는 했는데 의외로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았다. 역시 이 요리도 양념장을 숙성시키는 데 그 비결이 있었다.
재료를 준비하는데 나는 표고버섯을 준비했다.
야채는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최대한 뺀다. 참치 캔은 기름기를 모두 따라버린다.
팬에 재료를 넣고 익혀줄 걸 생각해서 넣지 않았는데 책에서처럼 그냥 넣을 거라면 달걀을 넣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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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국민요리... 드디어 나도 이 책을 만났다. 하루 평균 2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 '요한나의 행복이 팍팍'을 통해 이미 그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책 구매가 조금 늦어졌다. 요즘 요리책을 사모으고 있는 중이라서 이 책도 드디어 내 손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요안나는 요리 전문가가 아니고 요리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그녀가 만드는 요리는 더욱 쉽고 친절하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 생활에서 해먹는 방법으로 요리를 소개해주기 때문에 금새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마저도 생긴다. 이 책에 소개된 요리들이 '요리를 위한 요리'를 하기 위한 것들이 아니고 실제로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한 음식들이기기에 집에서 엄마가 막 만들어준 음식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계절별로 나오는 제철 재료들이 풍부하다. 요즘 하우스 재배로 제철이라는 개념이 무색해졌지만 그래도 제철 재료들이 건강에는 더 좋으리라... 제철 재료에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어서 우리 몸에 건강한 생명력을 전해주니 제철 재료가 좋다는 것을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때문에 제철 식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을 어렵지 않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1부 나른해지기 쉬운 봄에는 새콤달콤 비타민이 풍부한 요리 봄향기로 춘곤증을 날려주는 비빔밥에서부터 아이들을 위한 달걀말이 주먹밥과 삼각김밥까지... 남편에게는 멍게 비빔밥을 아이에세는 초밥 케이크를 만들어주고프다.
밥과 죽, 국과 찌개, 반찬, 일품요리로 나눠서 계절별 요리들이 각각 소개된다. 밥도 그냥 늘 먹는 밥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하게 밥을 해주면 밥만 있어도 맛있게 한끼 식사를 먹을 수 있을 것만 같다.
2부 더위로 허약해지기 쉬운 여름에는 몸에 좋은 고단백 요리 여름에는 몸보신을 위한 요리들이 생각이 많이 난다. 땀을 많이 훌리니까...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파인애플볶음밥은 당장 해먹어보고 싶다. 그런데 집에 파인애플이 지금 없으니 일단 파인애플부터 구매해야겠다~ 오늘 비가 오고 있는데 감자전도 너무 맛나보인다. 오호~ 다음주 손님들 초대에는 고추잡채도 한번 도전해보고픈 용기가 생겨난다.
3부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은 풍부한 요리 가을에는 식재료가 풍부해지니 소개된 요리들도 풍부한 재료들로 영양이 가득가득 들어있는 것 같다. 인삼 영양솥밥을 한그릇 먹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을 것 같다. 버섯덮밥이랑 단호박 영양밥도 맛나겠다~ 아이에게는 새우주먹밥 고로케를 만들어주면 너무나 좋아할 것 같다. 간식같은 밥이라서 더욱 좋다.
4부 찬바람 부는 겨울에는 원기를 보충해주는 고단백, 고지방 요리 역시 겨울에는 굴이 최고이다. 굴밥도 해먹어 보고 싶고 굴 두붓국도 끓여보고 싶다. 홍합도 겨울이 제철인가 보다. 홍합 미역국과 홍합 어묵탕이 소개되어지고 있다. 정말 먹고 싶다.
이 맛난 요리들을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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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의 제철 재료 밥상 요안나의 제철 재료 밥상 〃5천만 국민 요리" 출판사 : 경향미디어 정가 : 12,000원
요안나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hyleeyan
우리가족 건강 지키는 행복한 제철 음식 음식을 제대로 먹으면 보약을 먹은 것이나 다름없다. 사람에게 어떤 영양분이 필요한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땅과 환경의 영향을 받는 법이다. 몸이 원하는 최고의 영양분도 그 사람이 살고 있는 땅에서 나고 자라는 재료일 것이다. 그러니 제철 음식이야말로 영양과 생명력이 풍부하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해주는 천연 약인 것이다. 봄에는 비타민이 풍부한 달래, 냉이 봄나물로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생기를 불어넣고, 무더위로 금세 지치기 쉬운 여름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먹을거리가 풍성한 가을은 일교차가 심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시기이니 칼로리는 적지만, 영양이 풍부한 음식들을 챙겨먹어야 한다. 강추위로 몸이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에는 원기를 보충해주는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통해 겨울철 지친 입맛을 되살려야 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철마다 자연의 기운을 고스란히 담아낸 건강식으로 진정한 웰빙을 누려보자.
하루 평균 2만 명이 방문하는 블로그 ‘요안나의 행복이 팍팍’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넘는다. 종갓집 맏며느리로 늘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 그녀의 요리는 네티즌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불과 1년 만에 파워 블로그로 선정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벌써 3년째 요리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최고의 자리를 절대 내주지 않는 명실공히 스타 블로거이다. 요안나는 요리 전문가도 아니고, 요리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다. 평범한 주부로서 그간의 경험과 입맛을 바탕으로 어려운 전문 용어는 배제하고, 쉽고 친근한 말투로 요리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어 블로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생활에서 해 먹는 맛과 간을 레시피에 적용해, 집에서 엄마가 해주신 음식처럼 익숙한 맛이다. 요안나의 요리는 화려하지 않은 대신 서민의 집에서 금방 만들어낸 것처럼 우리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요리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요리들은 실제로 요안나가 그녀의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한 음식들이다. 요안나의 뛰어난 감각이 돋보이는 퓨전 요리는 비싸지 않은 재료로 우리 입맛에 맞게 만들어 누구나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신세대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현재 NH농협 홈페이지, MBN 뉴스 광장의 맛있는 뉴스 코너, 가족 이야기 등 잡지와 사보 등에서도 요안나의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요안나의 첫 요리책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요리』는 온라인, 오프라인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섭렵하고 단숨에 10쇄를 발간하는 파워를 기록했다.
목차
1부. 나른해지기 쉬운 봄에는 새콤달콤 비타민이 풍부한 요리
제철 대표 음식에 대해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계절별루 정리를 해두었고 각각의 재료에 대한 특징과 고르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해두었다.
계량스푼, 계량컵이 없어도 집에 있는 밥숟가락, 찻숟가락, 종이컵 등을 이용해서 정확한 양을 준비할 수 있게끔 손쉬운 계량방법에 대해 나와있다.
제일 첫장의 요리 < 봄나물 비빔밥 >
요리를 검색하다보면... 또 우연히 여기저기 블로그를 기웃거리다보면 한번쯤은 요안나님의 블로그에 방문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요안나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해서 여기저기 레시피를 기웃거린 적이 있다. 깔끔하고 맛깔스럽게 만들어 놓은 요리를 한 참 들여다보며 침을 꿀꺽 삼킨 기억이 떠오른다. 요안나님의 요리를 한 권의 책에... 200가지를 만날 수 있다. 만약 첫 장을 넘겼을 때 생소하고 어려운 요리가 나왔다면 바로 덮어버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나 잘 알고... 마트(시장)로 달려가면 볼 수 있는 제철나물로 만들어 놓은 음식이 나온다. 쉽고도 건강한 음식들이 가득한 요안나의 제철 재료 밥상 〃5천만 국민 요리"
늘 뭘 만들까? 고민을 도와줄 책! 제철 음식이 뭘까? 바로 찾아볼 수 있는 책! 선명한 사진의 레시피에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편안한 밥상을 채워줄 음식들, 손님이 오셨을 내 놓을 특별하고도 감각적인 음식들, 아이들에게도 건강함을 줄 수 있는 음식들 등등...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건강한 밥상이 될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다!
ⓒ아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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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유명한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넣은 요리에 대한 포스팅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5천만 국민요리라는 제목답게 한국인이라면 누구가 좋아할 만한 일반적은 먹거리가 총 망라되어있다. 밥, 국, 반찬 까지 한국인이라면 밥상에 반드시 올라가야할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 아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며 나 이거 좀 해줘~ 라고 했더니 국민요리책이라서 쉽게 할수 있으니 직접해보라고 하더라. 아직 내가 이 책을 보고 요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레시피대로 한다면 누구가 따라할 수 있고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손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되어있다. 5컷, 6컷의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꼭 필요한 과정만을 상세히 볼수 있는 레시피이다. 보통 밖에서 사먹는 음식에는 조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오래동안 자취한 나는 그 조미료에 거의 중독되다 시피해서 결혼을 하고 아내가 해 준 음식이 너무 싱거워서 적응을 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보니까 아내가 음식을 싱겁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조미료 맛에 길들여져 버렸던 것이다. 직접 음식을 해 먹는다면 이러한 조미료나 화학 식품첨가제를 쓰지않고 천연재료로만으로 쓸수 있어서 스스로의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직접 음식을 아마..하지 않을 테지만 아내에게 건내주면서 이렇게 해달라고 마구 주문해봐야 겠다. 생존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삶을 위한 음식을 직접 해서 먹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그야말로 생명을 나누는 신성한 의식이다. 그래서 가족을 식구(食口)라고 하지 않았는가? 생존을 위한 음식에서 철학과 삶이 있는 음식으로의 전환이야 말로 참살이(well-being)를 위한 가장 좋은 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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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의 행복이 팍팍
요안나의 제철 재료 밥상
[5천만 국민요리]
요리책 제목이 거창해보이지만 속속들이 구성된 레시피를 보고있노라면
5천만국민요리라는 표현이 무척 잘 들어맞는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엄마의 밥상.
대한민국의 건강밥상.
손쉬운 뚝딱 간편요리.
21세기 즐거운 슬로우 쿡......
아무리 별스러운 제목을 끌어와도
모든 요리형태의 포괄개념 [5천만국민요리]책이 넉넉한 엄마품처럼
품고있는 형상과 비슷하다.
![]() 쉽게 계량할 수 있는 엄마의 비법.
간편한 계량으로 요리하는 가뿐함을 선물해주는 요안나님의 요리책은
아주 요긴하다.
![]() 겨울철 별미라는 매생이국.
그러지 않아도 장보러가면 시장마다 매생이판이 눈에 띈다.
하지만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매생이국.
그래서 도전......!!
![]() 책에 소개된 재료들.
국물재료까지 모두 준비했는데 애개~ 이게 전부? ^ ^ 가뿐하다.
그런데 매생이 한덩이가 좀 적어보이는 듯...?
![]() 그러나
찬물에 매생이 한덩이를 담그자 양이 서너배로 불어난다.
![]()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굴과 다진 마늘을 넣어 가볍게 볶아주기~
![]() 멸치육수도 붓고 매생이도~
![]() 국물에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드디어 완성~!!!
![]() 에이~너무 쉬워요.
![]() 매생이국은 아무리 팔팔 끓여도 김이 나지 않기 때문에 입안을 데우기
쉬워서 미운 사위가 오면 매생이국 준다는 속담이 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매생이와 굴로 끓인 매생이국으로
오늘 시어머님께 점수 엄청 땄어요ㅎㅎ
![]() 톡 쏘는 국물 맛. 간단 동치미.
책보다가 만만해보여서 설날 손님상에 내려고 한 번 따라해봤어요.
![]() 예쁜 자주빛 무가 있더라구요.
미나리와 자주빛 무의 재료를 첨가해서
모양새가 좀 더 예쁘게 완성된 동치미 입니다ㅎㅎ
![]()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골라놓은 레시피예요.
고구마 세일해서 한 박스 사왔거든요.
매일 먹는 밥이라 작은 변화만 줘도 탄성을 지르는 귀여운 꼬맹이들.
어떤 메뉴를 골라도 웰빙, 신토불이, 건강밥상차림이 되어버리는군요.
그리고 플러스 엄마표 밥상.
![]()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반찬들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런 요리책 한 권만
있으면 우리 아이들 건강은 걱정없이 최상의 상태로 유지 될 것 같아요.
요안나님의 블로그에서도 자료들을 검색해서 레시피를 볼 수 있지만
요리책은 심심할때 냉장고에 남은 재료 떠올려가며 뒤적이는 재미가
있으니깐요 ^ ^
후딱~ 마술처럼 만들어지는 요안나의 행복한 요리생활.
얼른 배워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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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국민요리 - 건강을 책임지는 제철 요리를 마스터하자... 제철 요리가 좋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가 제철인지부터 모른다는게...ㅠㅠㅠ 참 문제점이지요. 게다, 과연 그 재료로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가? 다음 문제구요. 이 책은 제철 음식, 게절마다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있어요. 그래서.. 만능입니다^^ 숫자는.. 무려!!!! 200가지 요리가 있지요. 완전 초 울트라 짱 아닌가요? ^^ 국민 여동생, 국민 운전수, 국민 남동생..... 이젠 국민요리까지^^ ㅎㅎㅎㅎ 저도 저도.. 국민요리사 대열에 합류해봅니다.ㅋㅋㅋ ![]() 책엔..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마다 맞는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현재 계절인 겨울과 곧 다가올 봄 차례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춘곤증도 몰려오고 나른한 봄엔~ 김말이초밥, 삼각김밥, 봄동 겉절이, 마늘 강정, 달래 김무침, 양념 꽃게장 등... 아.. 이름만 들어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파릇파릇한 내음과.. 향긋한.. 아휴~ 춥고, 지치는 겨울엔 힘을 내라는 음식들이 많으네요. 굴밥, 시래깃국, 김치 감자탕, 립 강정, 가리비 치즈구이 등.. 겨울이니 이 안에서는 꼭 해먹어야겠죠? ^^ 각 계절 음식 중에서 밥/죽, 국/찌개, 반찬, 일품요리 로 요리가 나눠져 있어요. 밥부터 일품까지.. 풀 코스죠^^ ![]() 제철 대표 식품이랍니다. 이야.. 정말 많죠? 이거 이거.. 꼭 꼭 숙지해야겠어요. 외우던지요^^ ![]()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깔끔한 메인 사진과 만드는 과정, 재료 등 소개.... 한 눈에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 다양한 메뉴들이 가득하죠? 이 야밤에 침 고입니다. 쓰읍~~~~ 요리 소개랑 메인 사진, 재료 소개가 주 내용입니다. ![]() 이제 만드는 과정이죠. 간결하면서도 내용은 다 있구요. 하단엔 TIP도 존재합니다. 재료 준비해서 레시피대로 따라가면 완성^^ ![]() 중간중간의 보너스 페이지 같아요. ^^ 다양한 드레싱, 양념장 들이 소개됩니다. 양념장은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듯 해요^^ 요리 할때 말이지요. ![]() ====================================================================== 책을 보고서 해보고 싶은 음식들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품 요리 위주로요. ㅎㅎㅎㅎ but 재료 사러 가는 날.. 펑펑 하루종일 눈 내리던 날이었다죠. 덕분에.. 간단 재료로만 해 먹은 날이었어요. 감자 팬케이크와 달걀 볶음밥 해서 먹었는데.. 아이들 완전 잘 먹어요 ^^ 보람을 느낍니다. ㅎㅎㅎ 감자 팬케이크는 감자가 주 재료고, 부침가루, 계란, 양파 들어가요. 채 써는게 일^^ ㅎㅎㅎ BUT 다 해놓으니 책이랑 비슷하죠? 맛도 좋고.. 아주 최고였어요^^ 치즈가 들어가서 고소하면서도 씹히는 맛(물론 충분히 익혔습니다^^)이 있어요. 감자의 질감도 좋구요. 파슬리가루까지 뿌리니 더 좋더라구요. ![]() 아이들을 위해서 해 먹은 요리에요. 사실 큰 아들이 이거 해달라고 해서요^^ 재료는 이것저것 잇는 것으로 했어요. 파프리카 2종, 양파, 감자로 말이지요. 더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오믈렛은 잘 못하는데 이번에 첨 해봤는데 괜찮게 되더라구요^^ 열심히 볶아서 먹었는데 너무 너무 잘 먹어요. 접시 한가득 다 먹었답니다^^ ![]() 야근 하고 온 신랑을 위한 요리를 못했다죠. 저도 지쳐서 간단하게.... 이번주에는.. 꼭 먹고 싶단 요리를 하려구요. 물어보고서 따라해야죠^^ 죠 2개 하고 저, 좋은 엄마 노릇 좀 했네요^^ ㅎㅎㅎ 건강도 챙기도 맛도 챙길 수 있는 제철 요리 책.. 국민요리.. 맞는 듯 합니다^^ 밥, 죽부터 기본 반찬은 물론, 일품요리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내용도 다양하고, 제철음식으로 하니 여러 좋은 면들이 많구요. 레시피대로 따라면 하면 누구나 요리사가 될 수 있는, 자신감도 불어넣어줍니다^^ 올 겨울은 종종 제철 요리 좀 해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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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미디어 이혜영 지음
요안나님은 아마도 요리에 관심있으신님들은 거의 아실꺼에요
1부 나른해지기 쉬운 봄에는 새콤달콤 비타민이 풍부한 요리
각부분을 밥죽/ 국,찌개/ 반찬/ 일품 요리 이렇게 누어져 있답니다 각 계절별로 나눈거는 제철재료를 사용하고자 하는 취지가 반영된거 같구요
전문 도구 없이 계량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네요
간단한 요리비법 덕분에 봄이오네요 요리에 자신 없는 님들도 이런 이런 고민은 안해도 될거 같아요
http://blog.naver.com/hyleeyan 요안나의 행복이 팍팍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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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차된 주부 입니다. 요리라고는 구워서 내는 정도?밖에 할줄 모르는 주부라, 요리책에 관심이 많아요. 간단한 즉석요리들은 종종 만들어보곤 하지만, 제철요리와 한국하면 깊은 맛인데 깊은 맛을 내지는 못하는 아주 초보 주부라고 할수 있지요. 친정엄마표 요리를 매일 먹는 우리가족. 따로 살게 되면 손가락 쪽쪽 빨아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요안나의 제출 재료 밥상 5천만 국민요리]는 제게 아니 울 가족에게 희망을 보여주는것 같아 행복하네요. 책을 보자 말자 잠시 뒤적뒤적해서 보았는데 간단하면서 맛있는 요리들이 가득한 책한권에 눈이 휘둥굴해지더라구요. 자~자~ 100번 말로 하면 뭐합니까. 책속을 들여다 보자구요!!!
이제 곧 봄이 오죠. 봄하면 새싹들이 떠오르고, 상큼한걸 먹어줘야할것 같고....그렇잖아요. 달래, 봄동, 새싹등으로 하는 요리와 반찬들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임산부인 전 지금 제일 먹고 싶은게 봄나물 비빔밥이네요. 사진으로 만나는 요리들 어쩜 모두 다 맛나보여요...먹고 싶어라~~~~!!!!! 땀을 많이 흘리는 더운 여름. 허약해지기 쉽죠. 몸에 좋은 고단백요리로 우리가족 건강을 챙겨주면 딱이겠어요. 어디 행사 이벤트로 만들어서 가져가는걸 방송에서 본적이 있어요. 파인애플볶음밥. 한번 먹어보고 싶다 했는데...이책에 나와있네요^^ 꼭 한번 만들어볼 메뉴중 하나랍니다. 장어덮밥, 전복죽, 삼계탕, 초계탕등...여름 보양식이 가득합니다. 다다다 만들어보고 싶은데요^^ 두고두고 하나씩 만들어 볼 계획이네요^^ 가을하니깐 추워질 겨울 생각나서 으스스스스 춥네요. 추운 겨울이 오기전 몸보신을 좀 해줘야겠죠. 영양 가득한 음식으로 체력을 비축해두자구요. 영양솥밥/버섯덮밥/단호박 영양밥.....아웅~다 먹고 싶은데요. 그리고 출출한 저녁에 생각나는 안주거리들....울 서방님 좋아하시겠어요. 이거이거 하나씩 만들어 먹다가 하루하루 시간 정말 잘가겠는데요. 하나씩 도전하다가 저 장금이 되는건 아닌지 몰라요~ㅎㅎㅎ 겨울이니만큼 추위에 견딜려면 고단백, 고지방은 필수죠. 몸에 좋은 음식들 많이 먹고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냅시다.
계량 스픈이 없다고 양이 조절이 안된다구요? [요안나의 5천만 국민요리]에선 계량 스픈의 양을 일반 숟가락으로 조절할수 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계량컵도 마찬가지구요. 요리책 따라한다고 계량스푼, 계량컵, 계량저울 꼭 필요하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으네요^^
책을 보다 제일 만들어보고 싶은 밤약식. 약식을 떡집에서 구입해서 사먹기만 했었답니다. 그런데 책을 보니 정말 쉬워도 넘 쉽네요. 이정도라면 저도 도전장 내밀어도 되겠어요^^
재료 찹쌀(불리기 전) 5컵, 밤 10개, 대추 10개, 호두 한 줌, 잣 2큰술, 물 2컵 양념 흑설탕 1컵, 꿀 3큰술, 진간장 9큰술, 참기름 6큰술, 계피가루 2큰술
만들기 1. 찹쌀은 깨끗이 씻어 찬물에 6시간 정도 불립니다. 2. 밤은 껍데기를 벗겨 2-4등분하고, 대추는 돌려 깎아 씨앗을 빼서 잘게 썰며, 호두도 잘게 썰고, 잣도 준비하세요. 3. 밥솥에 불린 찹쌀을 넣고 양념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은 후, 밤, 대추, 호두, 잣을 섞어 물 2컵을 부어 밥을 지어주세요. 4. 완성된 약식은 한 김 식혀 넓은 밀폐용기에 담아 평평하게 위를 꼭꼭 눌러, 식으면 칼에 물을 묻혀가며 원하는 크기로 자르세요. TIP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을 경우에는 밥이 다 되면 취사 버튼을 한 번 더 눌러 뜸을 충분히 들이세요.
정말 넘넘넘 쉽죠잉~~! 이건 조만간 만들어 보려고 위를 살짝 접어두었답니다. 맛나게 만들어서 시댁도 좀 드리고, 오늘 애기 낳는 동생 있는데, 조리원에도 좀 보내고 해야겠어요^^ 맛난 요리들 쉽게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요안나의 5천만 국민요리] 책한권. 정말 멋진 요리 선생님을 한분 모셔온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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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국민들이 모두 사랑하는 밥상은 과연 어떤 밥상일까요? 사실 저는 주부 경력이 14년차가 되었건만 아직도 너무 어렵게 요리를 준비하고 있는 불량줌마입니다. 남들처럼 결혼하고 십여년만 지나면 눈을 감고도 그냥 간을 맞추고 눈대중 손대중으로 맛깔난 요리가 척척 만들어질줄 알았는데요 그런 생각은 아마도 우리 어머니때만 가능했던가 봅니다 제게는 모든 요리가 다 어렵게만 느껴지고 힘들게만 받아들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밥을 먹는것 보다 사실 외식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우리가족입니다 엄마가 맛있는 반찬이나 요리를 잘 해주지 못하고 있으니 가족 모두가 외식이라고 하면 더 좋아할수 밖에요 이런 모든것이 주부인 저에게 잘못이 있는것 같지만 하루 아침에 요리를 잘 할수 있는 방법은 없더라고요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요리책들을 몇권이나 벌써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게 크게 와 닿는 책들은 없었지요 좀 더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수있는 요리책을 찾고 있던 저에게 이 책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5천만 국민요리라니... 국민 가요.국민 가수..... 등등 국민모두가 사랑한다는 뜻이 분명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었지요 그래서 기대도 상당히 컸습니다 정말 특별하지 않지만 계절별로 정리되어 있는 요리들을 만나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왜냐하면 이 정도의 재료와 요리레시피라면 저도 분명 도전해 볼수 있을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거든요 평소에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밥부터 시작해서 각종 반찬들을 계절별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요 너무 요리를 못한다고 주눅들어 있던 제게 작은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고 가족들을 위해 무언가를 할수 있도록 해준 책인것 같았습니다. 요리라고 하면 겁부터 먹고 하기 싫다는 생각과 더불어 하기엔 너무 부담이 된다는 생각을 주로 했었던 저에게 5천만 국민요리를 아주 든든한 요리책이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요리들과 함께 건강한 우리집 밥상을 차려보려고 합니다 자꾸 요리를 하다보면 나만의 요리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준비할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주부들의 큰 걱정인 요리를 저처럼 초보 주부들까지 힘을 얻어 준비할수 있도록 해준 5천만 국민요리 인터넷에서 아주 인기가 많았을만 한 책이었습니다 저도 멋진 요리 많이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습니다 그런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노력도 하고 연구도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