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beautiful day 때 부터 좋은 음악을 선사해준 피아니스트 아리야가 새 음반을 낸 것을 노래를 다운 받으면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며, 줄곧 앞만 보고 달려온 일상에서의 우리를 그늘로 데려다주는 듯한 음악. 편안하며, 안정적이고, 포근하기까지 한 아리야의 음악. 좋아요 굳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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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눈을 감게 되고 여러 곳을 여행하는 느낌이 드네요.
단순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은 아니라 뭐랄까 안으로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
처음부터 끝까지 2장을 쉬지 않고 들었는데 마지막에 음악이 멈추는 순간 아쉬움보다는 내 삶이 이 음악의 마지막처럼 쉽게 단순하게 거리낌없이 단정하게 끝났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곡들이 한 두 곡이 아니긴 하지만.... 한 곡만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도 좋고
2시간동안 여행하는 기분으로 다 들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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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는걸 처음 써보네요. 우연히 접한 음반인데 영화를 보는듯 하게 이야기들이그려지는듯, 촉촉한 이슬 머금은 이른 아침 산책로를 걷는 듯한 상쾌함, 옛 추억이 떠오르는 듯한 아련함들, 무언가 좋은 소식이 들려올듯한 설레임들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피곤해 지칠때 자주 꺼내어 듣고 싶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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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도시 생활 속에 메말라버린 나의 가슴에 단비처럼 촉촉히 내려버린 아리야의 다스림--아침에 일어나 모닝 커피를 내릴때는 하루를 차분히 시작할 수 있게 해 주고, 밀리는 도심 한복판에서도 평온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해줍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멜로디도 아리야만의 매력이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음색 또한, 아리야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세계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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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야님 곡은 너무나아름답다는 생각 해고 있었습니당^^^ 피아노 소리가 너무 좋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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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조용한 음악을 고르다가 접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듣고있으니 마음이 정말 조용해지더군요.운전시 들었는데 속도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마음이 차분해지고 울적하던 기분이 좋아졌어요. 좋은음반입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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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리야 음반을 좋아하기도 하고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너무나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는 분이에요
굿굿굿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