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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란의 이유는 무얼까에 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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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고 있는 전세 세입자로서 요즘 뉴스에 연일 나오는 전세 폭등을 볼때마다 불안하다     요즘 집근처에서 주인집 아주머니를 마주칠때면 불안해서 숨거나 간단히 인사만 하고 도망친다 혹시 전세대금을 올려달라고 할까봐 재작년에 작게 올려드리긴 했는데 이근처의 시세를 따지자면 조금 더 올려도 되기때문이다 그래서 욕실 바닥에 문제가 좀 있었도 말도 못하고 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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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고 있는 전세 세입자로서 요즘 뉴스에 연일 나오는 전세 폭등을 볼때마다 불안하다  

 

요즘 집근처에서 주인집 아주머니를 마주칠때면 불안해서 숨거나 간단히 인사만 하고 도망친다 혹시 전세대금을 올려달라고 할까봐 재작년에 작게 올려드리긴 했는데 이근처의 시세를 따지자면 조금 더 올려도 되기때문이다 그래서 욕실 바닥에 문제가 좀 있었도 말도 못하고 참고 있다 세입자의 설움이라고 까지 할것은 없지만 세입자의 불안감은 떨칠 수가 없다  

 

어릴적 집이사날이 생각이 났다 우리는 형제가 5명이 관계로 007작전을 펼쳤다 엄마는 전세를 얻을때 아이는 둘이라고 속이고 이사하는날 우선 3명은 차에서 짐을 다내리고 난후에 천천히 오게 하셨다 짐정리하고 청소를 다할즘 형제 5명이 되면 주인집에서 봐도 아무말을 못한다고 하면서 나가라고 해도 버티기로 일관하셨다 혹여 주인집딸이나 아들이 우리형제와 동갑이면 맞거나 때리면 죄인처럼 용서를 구하곤 하셨다 그래서 항상 집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맨처음 우리집이 생겼을때의 그기쁨을 이루 말할 수 가 없다 엄마의 첫마디 " 자 이제 막떠들고 벽발로차고 맘대로 뛰어도 된다고 여긴 우리집이야 " 그렇게 말씀하셧는데 그 정도의 설움은 아니지만 난 아직 싱글이라 애도 없고 하지만 전세금 상승의 불안은 아직 있다  

 

이책은 단순히 전세로 가라 집을 사라 라는 투자형식의 책이 아니다 앞으로 우리 부동산 시장의 방향과 뉴타운 , 신도시 사업의 그이면과 핵심방향등을 꼼꼼히 이야기 하고 있다 인구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변화를 이야기 하면서 단순한 투자 이상의 도덕적 , 윤리적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주택공급과 전세대란의 고통이 양립하는 이유는 정부에서 매년 주택 공급수를 발표하고 있지만 그지역에 따른 평등한 분배라는 (잘못된 분배) 에서 오는 것이 이유이다 저자는 강수량을 예로 들어 우리나라 연간 강수량은 약 1,240mm로 풍부한 강수량이지만 우리는 동시에 물 부족 국가이다  그이유는 필요한 때와 장소에 적정량의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여름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린다 마찬가지로 부동산 시장도 그지역주민이 원하는 위치와 시기에 주택공급을 해야 하는데 그렇치가 못하기 때문이다  

 

주택공급이  원활히 하지 못하는 이유는 높은 토지 가격,자기 주택을 가진 자가보유율수가 낮은 것,특정지역,지방의 유입인구율에 비해 따라가지 못하는 주택보급율 , 보금자리 주택의 높은 경쟁률과 공급물량의 적음 등이다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부동산이 폭락 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지만 저자는 그런곳은 거품이 생긴 지방 소도시의 이야기 이고 도심화로 인한 중심지역의 도시집중이 가속화 되면 지식경제 산업( 굴뚝산업이 아닌 머리로 돈을 버는 산업, 금융 서비스 ,관광,IT)이 더 가속화 되어 도시 빈민층은 단순일자리라도 찾기 위하여 도심지역을 떠날 수 없다고 한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가 도시내의 주택에 대한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미국이나 일본이나 대도시주변의 신도시를 만들어 수도권내의 인구 분산화를 일으키려고 했지만 오히려 역효과만 나고 있다고 한다 먹고자기 위한 곳으로만 바뀐 신도시는 산업이나 경제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수도권 주변의 교통정체가 가중시키고 있어서  신도시계획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있다고 .... 우리나라도 지금의 상황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 동탄신도시, 인천송도,등등 여러 신도시의 거품현상이후 부동산 값의 폭락을 보면 그러한 생각이 든다  

 

이처럼 이책은 단순히 몇년만 바라보고 경제적인 현상과 세계적인 도시화의 진행방식을 떠난 단순한 부동산 대책은 안이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누군가가 지금은 살때야 ! 아니 팔때야 !라고 외칠때에 귀가 쫑긋해 휩쓸려 다니지 말고 전체적인 우리나라의 경제구조와 도시정책, 주택보급률 , 인구정책과 인구수의 이동,감소에 따라서 부동산시장을 폭넓게 보고 살것인가 말것인가를 준비해도 늦지 않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지속적인 공부와 대비, 성급함을 버리기 , 많은 곳에 귀를 열어두고 공부를 통한 판단하기에 따라 10년 5년후의 부동산폭락을 겪을것인지 , 부동산을 통한 부를 얻을것인지의 첫발걸음을 판가름 하게 할것이다 ,

  

 자자 다들 공부하자고 , 그냥 감나무밑에 감떨어지길 기다리지 말고 말이다 ...



m******6 2011.02.28.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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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매매? 어디로 갈까요?
"전세? 매매? 어디로 갈까요?" 내용보기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는 전세가격에 저도 참 마음이 아픕니다.(저도 계약이 얼마 안남아서...)실제 살고 있는 집의 전세가격이 불과 2년만에 3천만원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을 해서과연 집주인이 얼마나 올려달라고 할지 의문입니다.ㅡ.ㅡ;;;꼭 이러지요, 내가 사려고 할 때는 비싸고 내가 팔려고 하면 싸지는 (주식도 그러지요?ㅋ) 이런 현상에대해서 책이나 방송,인터넷에서는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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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는 전세가격에 저도 참 마음이 아픕니다.(저도 계약이 얼마 안남아서...)
실제 살고 있는 집의 전세가격이 불과 2년만에 3천만원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을 해서
과연 집주인이 얼마나 올려달라고 할지 의문입니다.ㅡ.ㅡ;;;
꼭 이러지요, 내가 사려고 할 때는 비싸고 내가 팔려고 하면 싸지는 (주식도 그러지요?ㅋ) 이런 현상에
대해서 책이나 방송,인터넷에서는 소위 '대세' 라는 것을 많이 언급합니다.
앞으로 크게 오를 것이다, 아니다 크게 폭락할 것이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면 모두 맞는 말이긴 하지만 조금만 뒤집어 보면 서로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인구가 감소추세이기 때문에 가구수가 줄어들어 집값이 폭락할 것이다.'
라는 이론에는 '인구는 감소추세이나 1인 가구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세대 수는 늘어난다, 오른다.'
라는 반대 의견이 있는 법이지요. 따라서 이러한 책들도 저자의 성향에 따라서 주장하는 내용이
바뀌기 마련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 책의 저자는 상승 대세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매우 해박한 지식들과
근거있는 자료, 그리고 많은 경험에 의해서 표현을 하고 있는데, 늘 공평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저도
솔깃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책 내용이 근본적으로 탄탄하다는 의미이겠지요.

작년 9월에 한 번, 금년 1월에 한 번, 제가 이사가고 싶은 동네 전체를 돌아다닌 적이 있습니다. 전세
가격만 알아보고 있었지만 몇 개월 사이에 가격이 그렇게 많이 올랐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매매 가격은 생각 외로 많이 오르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예전과 다른 현상이라
다들 의견이 분분한 모양입니다. 나중에 되어봐야 오를지 내릴지는 정확히 알 수 있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분은 단순히 전세나 매매에만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신 분들이 읽어봐야할 '교양'서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의견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공부하지 않는다면 모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매와 전세 사이에서 선택이 가능하신 분들은 한 번 쯤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읽어보시고 결론을 지으셔도 괜찮으실테니까요.

그나저나 저는 이사를 갈 수 있을까요? 매매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최대 융자를 받아도 매매가 불가능...)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야할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이루려고 노력은
해야겠지요? 전 꼬옥! 이사가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1.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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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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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의 여성이, 부모님과 같이 사는 여성이 이 책이 필요할 이유는 없지요. 결혼 계획을 잡고 살 터를 마련하려다보니 자연히 좀 더 나은 가격에 좀 더 좋은 곳에서 살고 싶은 욕망이 생겼습니다. 저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이고 그렇다보니 당연히 가진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임대 아파트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돈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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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의 여성이, 부모님과 같이 사는 여성이 이 책이 필요할 이유는 없지요. 결혼 계획을 잡고 살 터를 마련하려다보니 자연히 좀 더 나은 가격에 좀 더 좋은 곳에서 살고 싶은 욕망이 생겼습니다. 저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이고 그렇다보니 당연히 가진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임대 아파트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돈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지요. 그런데, 우연히 생활 정보지를 보니 생각보다 많은 물량의 집들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돈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첫 신혼 살림을 궂이 매매 주택을 사서 꾸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가진 돈에서 얼마만 더 보태면 매매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머리를 스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는 현실이고, 우리 지역에서는 그 임대 아파트들이 있는 지역이 생활 중심가나 다름 없으며 많은 커뮤니티도 형성되어 있는데... 하지만, 매 달 임대료로 내는 돈을 생각하니 차라리 매매 주택을 사고 임대료를 저축해서 앞으로를 대비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박찬웅씨의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란 책을 접하게 된 것이지요.

 

전세? 매매?

결론부터 말 하자면 이 책은 저에게 전세로 갈 것인가 매매로 갈 것인가에 대해 직접적인 조언을 해 주는 책은 아닙니다. 제가 앞서 궁금해 하고 그리고 답변을 얻고자 했던 것들에 대해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책이 아니란 뜻이지요. 그리고 이 책은 지방의 부동산 현실을 얘기하는 책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한국 부동산 정책의 전망과 미래 도시 계획의 청사진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제목과 책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보고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단순하게도 앞으로 나는 집을 어떻게 해야 하나를, 제목에 대한 답을 단순하게 여기에서 찾고자 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장을 넘김과 동시에 책의 내용은 저의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나는 수도권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나는 부동산 중개업자도 아니고, 나는 부동산 투자를 할 사람도 아닌데 왜 이 책을 골랐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뭐? 수도권의 집값 파동이 뭐? 그게 나랑 무슨 관계인데?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서 그 동안 너무 무지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지방에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수도권으로 이사를 가야 할 일이 생길지도...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내 살 집만을 찾는 것보다 조금 멀리 내다보는 것이 중요함을 책의 1장을 넘어가 2장에 접어들면서부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에 살건, 지방에 살건 우리는 단순히 '내가 살 집'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의 살 집, 전 세계의 살 집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야 합니다. 저자가 말한 환경과 주거와의 관계도 이제는 도시 뿐 아니라 시골에서까지, 어디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이슈가 되어 있으니까요. 게다가 세계의 경기침체, 우리나라의 부동산 파동에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것은 당연히 누가 뭐랄 것도 없이 서울과 인천, 경기 지방으로 나뉘는 수도권이지만, 그 밖의 지방이라고 해서 전체의 흐름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여파가 조금 더 약할 뿐이지요. 전세이냐 매매이냐를 떠나서, 많이 가졌느냐 적게 가졌느냐 가지지 못했느냐도 떠나서, 우리 모두는 주거가 필요한 현실이니까요. 도심은 좀 더 나은 여건과 환경을 위해 개발 및 도심재생을 추진할 것이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덜 가진 자들은 아름답게 꾸며진 도심을 떠나야 합니다. 서울이 도심재생을 추진하면 여타 다른 광역시들도 이에 발맞추어 그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하려고 하게 되겠지요.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도심으로 가야 하고,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도 도심으로 가야 합니다. 노인이 되어 더 나은 사회보장제도를 접하고, 더 나은 삶의 편의 시설을 접하기 위해서도 도심으로 가야 하지요. 물밀듯한 수요 속에서 한정된 공급은 우리를 다 감당하지 못하니 돈 없는 이들은 자꾸만 도심으로부터 멀어져야만 하겠네요.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지식 기반의 경제사회 속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가지지 못한 소시민으로서의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이 책에서 자본주의의 냉철한 부동산의 전망을 보여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냉정하게 고민하고 마지막으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가 바로 지금이고, 이 책이 안내하는 방향 대로 통계청 사이트에서 정보를 알아보고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 금맥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면 그러면 비로소 지금이 기회이고, 이것이 마지막 기회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절대로 투기를 조장하는 책은 아니며, 묻지마 식의 또는 그와 비슷한 부동산 투자를 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집이 필요하다면, 지금 내가 여건이 된다면 방어적인 목적으로 지금 내 주위를 살피며, 전 세계적인 부동산의 흐름 및 추세도 살피며 신중한 결정을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저는 여전히 읽기 전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고민을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전보다는 나은 안목을 갖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수도권에 직장을 갖고 살면서 이제 막 결혼을 했거나, 싱글로 지내거나, 혹은 가족과 함께 살면서 안정적인 내 삶의 터전을 갖기를 소망하는 친구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또 혹시라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부동산 투기를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얼른 이 책을 집어들고 생각해 볼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현재의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앞으로 수년 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집값 불안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큰 만큼, 실수요 목적이라면 지금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계속 바닥만 관망하다가는 나중에 가서 지금이 내 집 마련에 호기였으며, IMF 이후 제2의 호기를 놓친 것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지도 모를 일이다.
  • 도시를 균형 발전시켜야겠다는 말은 도시 전체에 있어 균등한 주거 수준을 이루겠다는 말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균등한 주거수준을 감당하지 못하는 계층은 도시 밖으로 밀어내겠다는 의미도 함께 포함한다.
  • 수도권 집중이 중요한 이유는 소비의 규모 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이며 국가가 아닌 도시브랜드가 중요한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 부동산이 거품이다 아니다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회전반적인 변화 요인과 기회 요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단순히 한 가지 현상만을 가지고 부동산 시장 전체를 왜곡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 투자란 미래 가치가 뛰어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좀 더 단순하게 말하자면 많은 사람이 가지고 싶어 하는 대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때로는 모든 사람이 기피하는 물건이 높은 가치를 형성하기도 한다.
  • 부동산 투자에 있어 주거에 대한 방어는 여러분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목에 있어 든든한 내비게이션을 해줄 것이다.
  • 역사적인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양도세 등 세금정책이 완화되며, 재개발 허가가 완화되고 경기부양을 위해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는 시기가 아주 적절한 매수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다.

 

a*****1 2011.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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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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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국토부 장관이 왜 자신이 산다고 하면서 그것을 전세로 놓았을까 아마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전세가격이 더 올라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될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가진자의 정책이기 때문이다 . 서민들의 한표 투표권과 기득권층의 투표 하나를 한다고 같은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세상을 적게 살았거나 아니면 경제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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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국토부 장관이 왜 자신이 산다고 하면서 그것을 전세로 놓았을까 아마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전세가격이 더 올라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될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가진자의 정책이기 때문이다 . 서민들의 한표 투표권과 기득권층의 투표 하나를 한다고 같은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세상을 적게 살았거나 아니면 경제 논리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단정기어질것이다. 왜나면 절대로 자신을 가진것을 나누어주는 분배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 그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이다.

 

 예전에 토론회를 보면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유일한 전세 제도라고  말을 하면서 많은 정책이나 세금 제도를 이야기 하였다 그런데 점점 전세제도가 없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양극화가 극에 들어가면서 가진자들은 더욱 부국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점점 힘없는 사람들은 불만을 표출할 방법이 없게되면서 사회는 극도의 혼란의 세계로 몰아가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폭동과 광란의 도시로 탈바꿈하게 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부의 확실한 제 분배를 이루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누군가는 양보와 손실이 가지게 된다 지금은 하위 국민들이 손실을 가지게 되지만 그것은 언제까지 한계를 다다르게 되어있어서 그 시점이 언제일것인가가 문제이다.

 

 전세제도는 말그대로 집값의 상승이 언제까지라도 올라간다는 그런 가정하에서 시작되었다 예전에 미국이나 일본 어느나라건 다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지만 그 시점은 인구정책과 함께 그끝을 이루게 되어있다. 중국은 앞으로 한참을 20년정도는 인구 증가를 억제할수 없겠지만 우리나라는 인구 증가를 촉진해야 하지만 그 정책을 뒤받침하기에는 너무 복지라는 단어가 막연하게 들린다 복지는 무조건 좌파 정책이기때문에 있는 카드 비과세 제도도 다 폐지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린밸트를 해지해서 인구정책을 풀려고 하고 재계발을 해서 더 좋은 나라로 만들려고 한다는 생각은 순전히 오산이다 돈없고 빽없는 사람은 서울 근교로 점점 몰아내고 남은 잘사는 사람만  남게해서 그런 자랑스러운 서울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이것이 이나라의 정책인가 의심스럽지만 점점더 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걸로 바서 기대할것이 없다 .

 아파트 나라에서 그만 살고 싶은 생각만 가득하다

 

k*******k 2011.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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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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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거주하는 가구 수에 대한 현존하는 주택수의 비율을 주택보급률이라고 한다. 주택보급률이 낮다는 것은 월세 비중이 높고 인구밀도가 높으며, 주택 노후화가 비교적 높고 지역소득 수준이 전체적으로 낮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 명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의 비율을 주택 자가보유율이라고 한다. 자가보유율이 낮은 것은 공급되는 주택 가격과 실제 서민들의 소득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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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거주하는 가구 수에 대한 현존하는 주택수의 비율을 주택보급률이라고 한다. 주택보급률이 낮다는 것은 월세 비중이 높고 인구밀도가 높으며, 주택 노후화가 비교적 높고 지역소득 수준이 전체적으로 낮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 명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의 비율을 주택 자가보유율이라고 한다. 자가보유율이 낮은 것은 공급되는 주택 가격과 실제 서민들의 소득수준 사이에 상당한 간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택 공급물량 부족 때문에 전세가격이 상승하는데, 앞으로 몇 년간 공급 부족으로 인한 집값 불안 현상의 가능성이 크며, 지금 내 집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한다.

 

환경 문제, 저출산과 고령화, 산업구조의 변화가 집 값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알려 준다. 도시개발을 함으로써 도시기반시설 설치 및 주거수준의 질적 재고를 통해 전반적인 삶의 질과 쾌적성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개선이 시급하다고 평가되는 낙후된 지역을 도심재생으로 정비하고, 서울시에서 디자인과 문화육성 정책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도심으로의 집중화가 커질 것 같다.

 

저자는 지식경제산업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인구 감소가 피할 수 없는 사회적 현상이라면 일하고 있는 사람이 지금보다 훨씬 높은 부가가치를 생간해야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천연자원이나 국가적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지식경제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요즘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주거 임대업이다. 투자 목적으로 집을 매입하려고 할 때는 어느 지역의, 어느 평형대의 주택을 구입할 것인가를 먼저 고려하고, 언제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판단해야 한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세금정책이 완화되며, 재개발 허가가 완화되는 시기가 부동산을 매수하는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한다. 방어 목적으로 주택 구입시, 해당 부동산의 주요 수요층이 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는지, 공급가격의 추세는 어떠할 지 사전조사를 해야 한다. 역발상을 하여 남들이 피하지만 사회적 변화로 인구가 모여든 곳을 잘 찾으라고 한다. 가장 급속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그 누구도 공급하지 않는 저가 물건을 공격 매입하여 장기적으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겠다.

 

부록에서 선진 도심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데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미국 오스틴시는 수돗물 절약형 세탁기를 이용할 경우 하수도 요금 50달러를 추가 경감해주기로 했고(2001.4), 런던교통공사는 교통 수단으로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한 달간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전거 출퇴근 직장인 대회를 개최했다(2008.7). 일본 교토는 해당 카드로 지하철을 타고 같은 날 가맹 점포에서 쇼핑을 하면 당일 이용한 지하철 요금의 일부나 전액을 포인트로 환원해준다(2008.5). 일본 나고야는 자전거 출퇴근 직원 통근수당을 최고 두 배 지급하겠다고 밝혔다(2001.3). 우리나라에서도 시행한다면 좋을 제도도 많았지만, 국민들의 반발이 심할 것 같은 제도도 있었다. 예를 들면, 캘리포니아에서 출퇴근 시간에 혼자 운전하는 운전자에게 교통혼잡비용을 추가로 부과하고, 출퇴근 피크 시간에 주차할 경우 5배의 추가요금 지불, 도심 지역으로 진입시 혼잡비용을 부담하는 것이다(2007.12).

 

200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이지만 평소에 자주 접하는 내용이 아니라서 한번에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두 번 읽고나서야 저자가 전하는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최소한의 참고사항'을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덮고 통계청과 국토해양부 등 몇 군데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했다.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경제 신문 보기도 시작해야겠다. 세 달만 꾸준히 본다면 경제흐름을 파악하는 기본 지식의 수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을 지날 때마다 전세와 매매가격의 변동추이를 체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다.

  

d****k 2011.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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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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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부동산으로 투기하려는 분이 아닌 실수요자분들에게도 지금의 주택시장은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임에 틀림없다. 오래전부터 집을 사려고 준비해온분들도 있겠지만 전세 살다가 치솟는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이 참에 대출좀 끼고집을 아예 사버려?"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많을거다. 그런분들에게 이 책의제목은 어쩜 그리 내마음을 잘 집어냈는가~ 싶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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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부동산으로 투기하려는 분이 아닌 실수요자분들에게도 지금의 주택시장은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임에 틀림없다. 오래전부터 집을 사려고 준비해온
분들도 있겠지만 전세 살다가 치솟는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이 참에 대출좀 끼고
집을 아예 사버려?"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많을거다. 그런분들에게 이 책의
제목은 어쩜 그리 내마음을 잘 집어냈는가~ 싶을 정도다. 과연 전세값을 올려주고
이대로 전세로 살것인가, 아니면 부담스럽더라도 집을 사서 갈것인가?

나 역시 지방에 아파트를 분양받아 놓은게 있다. 2006년경이었는데 당시 무일푼
이던 신혼초기에 집값 상승이 은행 금리보다 나을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선수금만
들고 덜컥 집을 계약해버렸다. 믿는 구석이라곤 그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였고, 향후 그 지역 인근에 택지개발이 이루어진다는 정보 뿐.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난 실패했다. 분양가를 기준으로 4년이 지난 지금 10%정도 집값이 올라
있는데, 분양받으면서 냈던 취득세니 등록세니, 해년마다 재산세에 대출 이자까지
감당하려 등골이 휘었지만 그것보다도 적게 오른 집값때문이다. 아마 나와 같은
경험을 하고계신 분들도 많으시리라.. 집값이 오르면 집없는 서민들이 타격을 받고,
집값이 떨어지면 무리하게 빚내서 집을 장만한 중산층들의 타격을 받는다.
집값이 오르든, 내리든 부자들은 타격이 없다. 많이 오르면 팔면되고, 떨어지면
갖고 있으면 되는거니까...
자, 그럼 본격적으로 책 이야기로 들어가서 과연 집없이 전세로 돌아다니는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이 기회다고 집을 사는게 나은지 살펴보자.

 

 

 


 

 

이 자료는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2002년까지 꾸준히 공급량을 늘려왔고 -김대중 정부 시절이다- 주택가격의 안정을
가져왔던 것이 2002년을 기점으로 거의 움직임이 없다가, 2008년부터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신규 주택 수요는 해마다 늘어나는데 주택공급이 늘지않고 있던 2003년부터
2007년까지의 시기가 바로 집값 상승으로 무던히도 욕을 먹던 노무현 정부 시절이다.
30만가구 수준으로 뚝 떨어진 2008년과 2009년은 지금 이명박정부 기간읻.
주택가격은 공급과 수요의 원칙이 가장 잘 지켜지는 분야다. 공급이 많아지면 집값은
떨어지고, 공급이 줄어들면 집값은 올라간다. 물론 다양한 변수가 있게 마련이지만
큰 틀에서 그렇게 움직인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들어 공급은
줄었는데 왜 집값이 떨어지고 있을까? 저자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집값이 올라야 맞다. 하지만 최근 국제 경기침체와 더 떨어질거라는 수요자들의
기대심리, 건설사들의 자금사정 악화로 인한 주택경기 침체로 인해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있는 거다" 그 대신 전세값이 폭등하고 있지 않은가! 결국 실수요자 입장에서
집이 부족하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집을 사지 않는다는건 집을 살 구매능력이 있는
부자들은 좀더 지켜보고 있고, 실제 집이 필요한 서민들은 너무나 비싸게 형성되어
있는 집값을 감당할 여력이 안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래서 전세값만 올라가고
있다고..

 

 

 


 

 

 

그럼 향후에는 지금처럼 같은 움직임을 보일것인가.
위 표는 향후 2020년 수도권의 인구증가 추이를 예측한 표이다. 검은색으로 표시된
선은 추세인구로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2020년에 수도권에는 2천6백만명의 인구가
살게 될것이다. 파란선은 목표인구로 인구증가를 인위적으로 억제해 2천3백만명의
적정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말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3백만명의 인구는 인위적
즉, 강제적으로 수도권에서 내몰겠다는 얘긴데, 위 표의 작성주체는 국토해양부다.
힘으로 쫒아낼수는 없을테고 여러가지 과세나, 제도등으로 압박해 경제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스스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지방으로 나가게끔 유도하는 정책을 쓸것임을
예측해 볼수 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주택 공급의 감소, 수도권의 인구유입등은 필연적으로
장래 수도권의 주택이 부족해질것임을 예측할수 있고 집값도 오를것이라는 추측을
조심스레 할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공급과 수요 문제 말고도 환경문제, 선진국의
사례, 경제전망등을 총동원해 친절하게 설명하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결론을 꺼낸다.
그럼 이 책의 결론은 무엇인가?

 

 


 


 

 

 

"특히 역사적인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양도세 등
세금정책이 완화되며, 재개발 허가가 완화되고 경기부양을 위해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는 시기가 아주 적절한 매수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은 여력이 있다면 지금 집을 사라! 라는 결론을 내린다.
이런 책을 내는 저자도, 또 책을 소개하며 이렇게 해석하는 나도 상당히 조심스럽긴
마찬가지다. 어차피 미래를 내다볼수는 없는법, 최대한 분석하고, 공부하고, 예측하는
것만이 최선을 다하는 길일것이다. 나 역시 대출이자 감당하기 벅차긴 하지만, 그래서
지금이라도 집을 팔아버릴까 생각중이었지만, 투자가 아닌 실거주 목적으로 놔두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오랜 떠돌이 생활을 끝내고 다음달에 이사를 갈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면서 역시 이 책의 단점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이 책은 제목과는 다르게 부동산의 경기전망과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지, 제목대로
세입자의 기준에서 '전세로 갈지, 매매로 갈지'를 주로 다루지는 않는다. 또한 대부분
서울과 수도권 기준으로 언급하고, 분석하고 있지 지방은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마지막에 은근히 매수를 권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고는 있지만 자신있게,

강력하게 자신의 의중을 나타내지 않고 이리저리 말을 돌리고 있는게 답답하게 느껴진다.

물론 펀드매니저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주식이 오른다, 내린다 장담하기가 무척

어려운것처럼 당장 집을 사라, 내지는 팔아라고 직설적으로 얘기 하기가 어려울 것임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지만 말이다...

집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f******e 2011.02.2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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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갈까?매매로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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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꼭필요한 부분이 있다. 의식주가 바로 그것일것이다. 의식주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인 요소라고 자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진 기본적인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의 삶의 터전인 집.. 현재 우리는 이 집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을것이다. 집값의 상승,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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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꼭필요한 부분이 있다. 의식주가 바로 그것일것이다. 의식주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인 요소라고 자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진 기본적인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의 삶의 터전인 집.. 현재 우리는 이 집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을것이다. 집값의 상승, 전세 보증금의 상승 이는 부를 축척하고 있는 소수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무주택의 서민들에게는 엄청난 고통과 시련을 안겨준다. 정부에서는 어떠한 방법을 내놓고 있지만 그 방법이 시장에서는 어떻한 영향을 주고있는지 보여지지 않을정도로 미세하다..  이런 시점에서 저자는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앞으로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주므로써 서민들에게 어려운 시기에 대처해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집이라는 개념을 투자가아닌 주거의 목적으로 접근해야 집값의 안정화를 갖어 온다고 들려주려 하는것으로 느껴진다.

 

1장에서는 IMF이후에 부동산 시장의 하락장을 거치면서 2007~2008년사이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고 2008년부터 미국의 서브프르임 모기지 사태이후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부터 현재까지 하락곡선을 이루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배경을 들려주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하락하면서 전세 보증금 금액이 상승하게되는 이유를 설명하여 주고 있다.

2장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상승은 주요 도심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도심의 부동산 시장의 가격을 상승과 하락을 시키는 요인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설명하여주고 있다.

3장에서는 1장에서 설명해준 현재의 부동산 시장 시점에서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4장에서는 우리가 대처해 나가야할 방향을 설명하여주고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들을 중점으로 설명하여 주고 있다..

 

부모의 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향을 잡고 시작하는 시점에서 내집을 갖는대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7~9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지요.. 시간의 문제도 있지만 돈에 대한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상승률대비 수입의 비율이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이 이런 문제점을 잘 해결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 될 수 있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y*******k 2011.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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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로 갈까? 전세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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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에 대해서 상식이 부족했던 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느꼈던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평소에는 그저 어떻게 하면 전세가격이 쌀때 집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좀 더 우리 지역의 집 매매가격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관련된 고려사항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를 정해버리면 생각의 범위가 좁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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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에 대해서 상식이 부족했던 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느꼈던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평소에는 그저 어떻게 하면 전세가격이 쌀때 집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좀 더 우리 지역의 집 매매가격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관련된 고려사항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를 정해버리면 생각의 범위가 좁아져버려서 중대한 결정을 망치는 결과를 가져올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는 주택과 관련된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 저처럼 사회초년생이라면 재산이 거의 빈민층이라고 봐야할텐데.. 그러면 수도권에서 점차 돈을 모으면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이 책을 통해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결정하다 보면 단기적인 추세만 고려해서 결정하기 쉬운데 앞으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의 경제수준 평준화라는 것이 서민층에게는 부자와 빈곤의 격차가 더 심해지고 있어서 서민들에게는 사지도 못할 고급 아파트로 재개발을 하겠다는 의미라는 것을 몰랐었는데 그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가아파트보다 저가아파트가 짓기가 더 어렵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럴때일수록 나에게 맞는 집을 골라서 적절한 시기에 잘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접하는 많은 서민들이 이 책을 읽고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g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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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갈까?매매로갈까?]집은 살기 위한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전세로갈까?매매로갈까?]집은 살기 위한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내용보기
전세로 갈까? 아니면 이번기회에 급매물 잡아서 내집 장만할까? 누구나 한번 이상씩은 해봤던 고민이다. 나 역시도 결혼 후 수년간 고민하지 않았던가? 하긴 아직도 내 주위에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맞아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였을 때 - 정확히는 주식은 폭락하였지만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폭락은 아닌 것 같다 - 금매로 나온 물건을 잡아서
"[전세로갈까?매매로갈까?]집은 살기 위한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내용보기

  전세로 갈까? 아니면 이번기회에 급매물 잡아서 내집 장만할까? 누구나 한번 이상씩은 해봤던 고민이다. 나 역시도 결혼 후 수년간 고민하지 않았던가? 하긴 아직도 내 주위에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맞아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였을 때 - 정확히는 주식은 폭락하였지만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폭락은 아닌 것 같다 - 금매로 나온 물건을 잡아서 전세를 주었다가 이제 만기에 맞춰 이사갈 준비를 하고 있다. 평생 내집 장만하지 않고 전세로만 살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을 바꿀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내집이 필요하다라는 이유 하나였다. 물론 치솟는 전세값을 감당하기도 버거웠지만 아무래도 작은 집이라도 내집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투기나 투자를 떠나 2년마다 한번씩 이사다니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선진국과 달리 집에 대한 애착이 유독 강한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찾기 힘든 전세라는 제도때문에 많은 사람이 울고 웃는 것 같다. 그래서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면 재테크나 부동산 관련된 책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같다. 전세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서 알야야 할 것도 많고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방법도 다양하다. 부동산 대폭락 vs 부동산 대폭등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많은 사람들의 입에 부동산 이야기가 오르내렸다. 그러나, 주식 시장처럼 부동산 시장 역시 전문가들조차 예측 불허가 아닌가? 저자는 이점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대답을 한다. 본인이 판단하라고. 맞는 말이다.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질 것 같아 집을 장만하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 후회만 하고 살게되는 것이다.

 

  부동산 대폭등과 대폭락 어느 안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일관된 생각으로 수도권 개발 및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수도권이 어떻게 변해갈 것이며 정부는 어떤 대책을 내놓을 것이며 우리는 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경우에 따라서는 부동산과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예측과 우리의 대비책을 제시한다. 진정한 고수라 생각한다. 사실에 근거하여 사회가 어떻게 변해가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환경 문제와 더불어 냉정하게 분석을 한 것이다. 물론 북한에 대한 리스크나 기후 변화 등 더 많은 영향력에 대해서 언급이 되지 않았지만 부족함은 없어 보인다. 그리고, 장기 임대 아파트에 대해 결국은 우리를 온실속의 화초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는 의견에는 정말 공감한다. 어느 책에서나 혹은 신문기사 또는 TV토론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에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엉덩이에 깔지 말라는 것이다. 신혼부부인데 30평형 아파트에 전세로 산다는 것이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방 1개 내지 2개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서 불필요하게 난방비나 관리비만 많이 나오는 것이다. 집은 내가 살기 위한 것이지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수단은 결코 아닌것이다.

 

  부동산에 대해 섣부른 예측은 금물이다. 그러나, 당신은 대비를 해야한다. 그리고 정부도 마찬가지이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소득 3만불 달성은 공염불에 불과하며 다시 우리의 경쟁력은 뒤처질 것이며 며칠뒤에 있을 3·1절이나 8·15 광복절과 같은 국경일이 추가로 지정될 우려도 있는 것이다. 판단과 대비 우리가 스스로 해야할 과제인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라 생각한다.

s******5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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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책이네요.
"무주택 서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전세 대란 생존 가이드북>   무주택 세입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책의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정말, 요즘같은 전세대란 속에서 꼭 한번 읽어보고픈 책! 아니, 꼭 있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세입자! 무주택자! 전세대란! 금리 인상! 그 어떤 단어속에서도 맘편히, 속편히 있을수 없는 무주택 서민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단어
"무주택 서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전세 대란 생존 가이드북>

 


무주택 세입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책의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정말, 요즘같은 전세대란 속에서 꼭 한번 읽어보고픈 책! 아니, 꼭 있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세입자! 무주택자! 전세대란! 금리 인상! 그 어떤 단어속에서도 맘편히, 속편히 있을수 없는 무주택 서민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요며칠 뉴스를 보면, 계속 나오는 기사거리중에 제일 크게 나의 눈과 귀를 띄게 하는 단어가 바로 전세대란, 전세값폭등! 이라는 단어인것 같다.

가슴이 콩닥! 전세값이 또 오르는구나?  금리 인상! 헉!!! 정말 심장을 찌르는듯한 소리다.

돈만 많다면, 정말 내집 마련! 대한민국 모두가 꿈꾸는 내집마련을 하고 싶다.

전세값과 매매값의 집값이 요즘은 정말 차이가 별로 없다.

이런 때에 전세 기간도 2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내 입장에서는 매매로 가야할지? 뛰는 전세를 또 잡아야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매매로 집을 산다면, 대출을 받아야하는데...

대출 이자를 내면서, 내집마련을 하는게 과연 옳은건지?

전세값과 집값이 차이가 없을때는 그냥 내집마련을 하는게 옳은건지?

전세와 집의 가격의 차가 왜이렇게 없는건지?

왜 매번 전세값은 폭등하고, 전세집도 구하기 힘든건지? 월세가 점점 늘고 있는지?

정부 정책이 매번 나오는데도, 왜 현실에서는 반영되지 않는것 같은지?

솔직히 집없는 나에게는 이 모든게 궁금하고, 왜??? 왜?? 라는 단어만 연신 머리속에 맴도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왜? 전세대란인지? 매번 똑같은 주택마련대책이 맴도는건지?

모든게 궁금해서 읽어보게 된책!! 이랍니다.

 


 

첫장을 넘기면서, 솔직히 어려울것 같은 부동산 관련 책이라... 큰맘먹고, 아이도 친정에 맡겨두고 읽었지만,

읽다보니, 어느새 술술~ 넘겨보면서, 금새 읽어버리고 말았다.

그러면서, 제일 처음에 본 문장이 머릿속에 제일 많이 남게 되네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솔직히, 한치 앞을 보고 사는게 사람인것 같다. 나조차도 그렇고...

바로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보게 되고, 바로 내 눈앞에 보이는 나무들만 열심히 보게 된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나무가 제일 먼저 보이기도 하고, 제일 크게 보이기도 하기 때문인것 같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나무가 아닌, 멀리 숲을 보는 눈과 귀를 가지라고 가르쳐 준다.

와~ 정말 난, 그동안 뭘보고 있었던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최소한의 기준점을 찾게 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을 보자 마자 제일 궁금한점이 바로, 지금 현시점에서 전세가 우선인지? 매매가 우선인지? 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눈낄을 끌고, 내눈을 주목 시켰던 부분이다.  전세가격 왜 자꾸 오르나? 정말 왜? 오르니???? 묻고 싶은 질문이다.

저자는 이런 나의 가려운 부분을 바로 긁어주는것 같았다.

전세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를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동향을 근거로 설명해준 내용은 읽으면서, 아~ 하는 수긍과

이해를 동반시켜 주었다.  어려운 프로테이지, 퍼센트까지 동반된 내용이었지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가 않았다.

그렇구나!!! 그래서 그런거구나!! 이래서 나무가 아닌, 숲을 보라고 했구나!! 라는 이해를 시켜준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어려운 부동산 동세, 부동산 시세, 경제 동향을 재미있는 애니매이션으로 설명해준 그림 또한 책읽는 재미와 어려움을 해소 시켜주었다.

ㅋㅋㅋㅋ 보면서, 재미있네! 어렵지 않네! 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것 같다.

 

 


 

제일 중요한 차트가 아닌가 싶다.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의 핵심부분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부동산 시세와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선진국이 걸었던 부동산 정세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과거 동향으로 파악해본

앞으로의 미래 동향이 더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눈으로 보기 쉬운 이 차트야 말로, 쉽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지금 이순간이 바로 적기 라는 내용인것 같다.

 

어렵지 않게, 쉽고 재미나게 풀이가 된 전세대란 생존 가이드북인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는 꼭 봐야할 책인것 같다.

전세를 살고 있는 이시대 우리들이나, 앞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갖고 키우는 무주택 서민들에게 가려움을 긁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d*************7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