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트볼을 인기리에 마감했건 박철호가 P.K를 들고 다시 우리곁을 찾아왔다. 남자들이 피튀기는 경기 P.K 그곳에서 펼쳐지는 경기에서 박철호만의 스타일을 느낄수있다.. 그의 그림체로 표현되는 생동감 넘치는 운동감 그게 이 P.k에서 확실히 표현돼 한층 더 실감나게 보인다.. 주인공 용기는 강남삼성에 축으로 우연히 P.k를 알게 된다.. 그의 친구(강남삼성의 하나)가 P.K 도중 부상을 입고 분해 그도 P.K에 몸을 맡긴다.. 욕체 계조 프로그램으로 몸을 키운 용기가 결투를 해 나가면서 점점 큰 무대로 점점 강해지면 나아가는 액션물이다.. 파이트볼에 버금가는 만화이다..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