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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이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할것이다. 하지만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을때 원주민들에게는 재앙이었듯이 외계 생명체가 지구에 나타나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며칠전 TV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주 생명체에게 지구를 알리는일을 한다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이젠 지구인으로 산다는 것이 온전히 지구안에서 만의 생활을 의미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어떤 면으로는 두렵고 신비롭기도 하지만 다가오는 우주시대를 잘 대처해야 할것 같아요. 특히 우리 아이들의 시대엔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아직 아이들에게 우주란 어렵고 낯선 단어일 수 밖에 없는데 천채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책이 아이들이 보기쉽도록 만화로 만들어져 나와서 더욱 호기심이 가고 신뢰가 가네요.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만화이지만 생생한 사진들이 페이지를 가득 메우고 있는것이 많아서 우주의 신비로움에 더욱 감탄하게되고 직접 보는듯 쉽게 다가오네요. 우주과학자가 꿈인 주인공 조지가 천재과학자인 애니아버지에게서 받은 미션을 수행해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 이론을 하나하나 이해해가므로써 우리아이들도 함께 생각하게 되고 개념이나 원리의 이해가 쉬워지는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달의 신비로운 비밀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태양과 별들이 수많은 신화에 등장하는것에 반해 달은 대홍수 이후에 등장하는것과 다른 행성들의 위성과는 달리 달은 크기가 매우 큰 지구의 위성이라는점, 지구에서 바라볼때 일식과 월식에서 달이 태양과 완벽히 겹치는점, 지구의 자전주기와 달의 공전주기가 정확히 일치하여 지구에서는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는점 등 평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달의 비밀들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은 물론 도전의식과 과학적 탐구심을 한층 고조시켜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겟네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의 존재가 멸종한 이유에대해 여러 가설들이 있었는데 2010년 사이언스지에 발표된 유카탄반도에 떨어진 소행성 때문이라는 것이 정설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것 등 지구와 우주에 얽힌 신비한 비밀들이 하나 하나 밝혀지는것 같아 다음호에서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다려지는 책이기도 하네요.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우주에 대해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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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에 대한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의 떨어지는 별동별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조지’ 돼지 프레디에게 날개가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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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군~ 책을 받자마자 너무 좋아 하던일 마다하고 책을 재밌게 읽었네요~ 덕분에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반아이들 한번씩 읽고 가지고 왔어요~ 집에서는 잠자리에 들기전 읽고 또 읽고 정말 재밌나 봅니다^^
겉 표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주안에서 일어날 일들이 흥미진지하게 느껴지네요~ 세계 최고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루게릭병에도 불구하고 전세계를 여행하며.. 이렇게 멋진 과학모험 소설도 만들었어요. '스티븐호킹과 딸 루시호킹의 인터뷰'도 흥미롭네요.
전체 6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기다른 개성의 14명의 등장인물로 모험이 시작됩니다.
이야기가 전개 되면서 우주의 행성의 실제사진을 바탕으로 간단한 설명들이 있어서 과학(우주.행성등)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된내용은 지구와 달의 거리는 380,000 Km 라는것! 달은 지구의 1/4이고, 태양의 달보다 400배 더 크지만, 태양이 달보다 400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위에서 보는 것처럼 '개기일식(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을' 볼수 있다는것!
보면 볼수록 과학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재밌는 과학의 세계에 푹 빠지게 하는 그런 학습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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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 아들은 호킹박사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다 가끔 엄마 "호킹박사는 아직 살아계세요"라고 물어보곤 한다. 호킹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책을 읽어보고는 장애를 가진 박사가 우주에 대한 끝없는 연구와 도전에 깊은 감명을 받았나보다.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라는 제목만으로도 아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아들녀석은 이 책을 읽고 우주에 대한 아주 얕은 지식을 알게된 것에 불과하지만 자신은 무척 깊은 지식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옛날에 드라마 선덕여왕을 보면서 일식이나 월식에 대해서 물어본적이 있었다. 엄마의 짧은 지식으로 설명을 해줬더니 이해가 안 되서 그냥 넘어간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일식이나 월식에 대해서 사진이나 그림으로 설명하는 일식과 월식은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로운가보다.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은 어려운 물리학적 개념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우주를 향한 아들의 질문에 나도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다. 어려운 우주에 대한 지식을 이렇게 접근할 수 있다니 참 놀라울 뿐이다. 10권까지 나온 호킹의 우주 과학 학습만화를 1권씩 구입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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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는 학습만화의 차원을 넘어서 흥미로운 과학책이라고 해도 맞을 것 같다. 솔찍히 책을 읽기 전까지 내가한 생각은 반반이었다 우선 저자가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 루시 호킹이란 사실에 과학적인 내용에는 믿음이 갔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흥미와 재미에는 설마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은 내가읽은 그 어떤 만화책보다 재미와 흥미롭고 과학적인 내용도 충분했다 더구나 이책은 두 마리 토끼를 확실하게 잡은책이다. 과학은 어려운 학문이라고 지레 겁을먹은 내게도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았고 다음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책의 처음에는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의 인터뷰가 수록되어있다. 내용을 읽다보니 두사람은 이책을 단지 과학적인 접근만원한게 아니라 아이들이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 과학을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재미와 흥미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이다. ![]() 조지의 부모님은 생태환경운동가로 조지는 또래 아이들이 갖고있는 컴퓨터나 TV가 없이 살고 있다. 조지의 가장친한 친구는 아기돼지 프레디다 그런데 프레디는 말썽꾼으로 마을의 농작물을 파헤치곤한다. 조지의 부모님은 프레디를 찾아오지 않는다면 팔아버리겠다고 말씀하신다. 조지는 프레디를 찾기위해 검은저택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있는 애니를 만나고 애니의 아빠인 천재과학자 에릭도 만나게된다. 프레디는 애니가 타고잇는 마녀의 빗자루가 너무 갖고 싶다. 조지의 장래희망은 우주 과학자인데 불행하게도 부모님은 지구환경에 과학은 좋은 것이 아니란 생각을 갖고 계시는 관계로 과학에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 에릭은 조지에게 뉴턴의 만유인력에대해 알아오면 반사망원경을 볼수있게 해 주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레벨업을 하면 우주를 열수 있는 열쇠를 알려주겠다는 말도한다. 에릭은 슈퍼 컴퓨터 코스모스를 만들어 우주의 비밀을 찾고 있는중이다. 조지는 우주 과학자가 꿈이었지만 현실은 과학자가 되기 힘든 상황이었다. 조지의 꿈은 정말 꿈으로 끝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과학 공부를 열씸히 하는것도 아니였기 때문이다. 우연이 찾게된 검은집에서 과학의 재미를 알게되고 우주까지 탐험할수있게된 조지 그리고 우주에 우리가 알 수 없는 우주인이 살고있다는 가정하에 우주인이 지구인에게 보내는 경고를 알게된다. 다음편에서는 우주인으로부터 지구를 지켜야하는 조지와 애니 그리고 에릭과 그의 슈퍼컴퓨터 코스모스의 모험이 펼쳐지게될 것이다. ![]() 2권은 날개달린 전령인데 분명 조지가 지구를지키는 모험이 나올텐데 다음편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솔찍히 만유인력 아이들에게 설명하려면 쉽지 않았는데 어쩜그렇게 쉬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들어오게 설명을 해놨던지 감탄을 금할길이 없다. 둘째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아마도 보고 또 보고 옆에두고 생각날때마다 볼것같다. 정말 학부모님께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싶은 책이다. 과학에 흥미가 있건 없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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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기도 하지만 저자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 루시 호킹에 의해 출간된 책이라는 점때문에 무척 기대했던 책입니다. 원제는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로 루시호킹의 말에 의하면 과학적 사실을 다룬 진정한 과학소설을 쓰려고 노력했다고 하는 걸 보면 처음부터 만화로 발간된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선 학습만화형식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화 되어 발간 되었나 봅니다.
만화라서 역시 일반 과학책보다는 아이가 쉽게 집어들고 읽는 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오자마자 책을 펼쳐들고 읽기 시작하더니 금세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때 보다는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아서 아이에게 물었지요. " 이 책 어떠니?" " 다른 만화들 보다 좀 재미없어요. 어려운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어렵다는 말에 저도 내용이 궁금해져서 읽어보았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다른 학습만화보다는 좀 더 과학이론이나 사실에 대한 설명이 많은 듯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점이 아이에게 좀 어렵다고 느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어 본 이 책의 소감은 만화지만 스토리도 탄탄하고 과학적인 원리나 이론등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또한 필요한 부분부분 마다 사진자료들이 있어서 마치 과학잡지를 보는 듯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번 편은 달의 비밀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달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도 달에 관해서 모르던 여러 사실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배웠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사실은 "공룡 멸종 원인은 운석 충돌 때문"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운석충돌에 관한 영화를 본 적이 있지만 운석충돌이 얼마만큼 무서운 재앙인지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너무 궁금했던 공중부양마술의 원리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좀 재미없다고 말하던 아들녀석 나중에 다시 책을 펴서 또 읽습니다. 지금까지 3번 이상 읽은 것 같네요. 읽다보니 머리에 들어오는게 있나봅니다. "엄마, 만류인력의 법칙은 확실히 알겠어요." 라고 하며 만류인력의 법칙에 대해서 주절주절 저한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처음엔 좀 어렵게 느껴져도 만화라 역시 자꾸 손이 가나 봅니다. 여러번 읽다 보면 어려운 부분들도 이해가 가겠지요. 과학 특히 우주에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라면 꼭 읽어 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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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며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이다. 화창한 날씨 속에 산과 들엔 울긋불긋한 봄꽃들이 수를 놓으며 찬란한 봄날을 예찬하고 있다. 당직근무로 인하여 어린이날 딸과 함께 지내지 못함이 아쉽고 안타까운 하루였다. 오후에 점심 시간을 활용하여 딸과 함께 짧은 시간이나마 함께 했음을 마음의 위안을 삼아 본다. 딸의 마음을 이해 하려고 노력하며 어린이날을 맞아 이 땅의 어린이들이 앞으로 올바르게 훌륭하게 성장하여 대한민국을 미래를 이끌어갈 기둥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딸에게 기회가 되는대로 딸에게 책을 사준곤 한다. 하루가 다르게 수 많은 책들이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나날이 학습만화가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역사 분야를 좋아하는 딸에게 그동안 역사 학습 만화를 주로 선물해주었다. 그래서 인지 딸이 역사 분야는 매우 좋아하지만 과학 분야에 관심과 흥미가 없기에 딸이 앞으로 좀더 과학 분야에도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가져주길 하는 바램과 함께 우주 과학 학습만화를 딸에게 추천을 하게 되었다. 푸른 5월을 맞아 만화를 무척 좋아하는 딸에게 선물해주며 학습만화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1권 달의 비밀>도서를 즐겁게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과학 모험 소설로서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 루시 호킹이 공동으로 작업을 출간을 했다. 스티븐 호킹하면 우리가 다 알다시피 40년 넘게 루게릭병을 안고 살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정신으로 현대 물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세계 최고의 우주 물리학자로 인식되고 있다. 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은 현재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로서 활동하며 아버지가 평생 연구해온 과학적 사실과 함께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가며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소설을 세번 째 책이자 첫번 째 아동 도서로 출간을 한 것이다.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우주의 생성과 기원, 별의 탄생과 죽음 등 신비에 쌓인 천체 우주 현상의 미스테리를 동심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놓은 이 시대 최고의 우주 과학 이야기입니다. - 서두 작가의 말 중에서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의 원작을 만화로 재해석하여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돈기호테, 삼국지 등 다양하게 학습만화를 제작한 박종호 작가에 의해 새롭게 학습만화로 그려졌다. 초등학생들이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가며 신비한 우주의 세계를 꿈과 모험의 세계로 자연스럽고 흥미있게 전해 준 과학 학습만화라고 생각한다. 등장인물 우주 과학자가 꿈인 소년 조지, 코스모스를 만든 천재적인 과학자 에릭, 그의 딸 애니, 동네 채소밭을 헤집고 말썽을 피우는 꼬마 돼지 프레디, 조지의 과학 선생 리퍼, 조지의 아빠 엄마 등 등과 함께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를 펼쳐 낸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딸이 과학 교과서에서 달에 대해서 배우고 있음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다.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달의 비밀1권과 함께 딸이 달에 대해서 좀더 생생하고 자세히 달의 비밀을 밝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에 알맞는 과학 학습만화라고 생각된다. 책의 내용이 깊이 있게 좀더 자세하게 전달이 되었다면 고학년 이상까지도 즐겨 볼 수 있는 학습만화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다. 비록 아쉬움도 남지만 모든 어린이들에게 우주 과학에 대한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제1권 달의 비밀을 시작으로 날개 달린 전령, 붉은 행성, 지구의 수호자, 천왕성의 13 고리, 혜성의 궤적, 광염 소나타 등 등까지 10권으로 이루어진 호킹의 우주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지구와 환경이 편이한 외계 행성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커져 향후 외계 생명체 탐색 활동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항공 우주국
지구 나이 45억 년. 광대한 우주 속에서 우리가 존속해가며 문명을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지구이지만 지구 온난화, 환경오염, 자원의 고갈 등과 대지진, 쓰나미, 헤리케인 등 재앙등으로 인하여 지구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현실에 처해 있다. 책의 서두에서 스티븐 호킹은 우주로 나가지 않는다면 인류에겐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며 우리가 만약 장기적인 미래를 갖고자 한다면 우리의 지평선을 반드시 행성 지구 너무로 확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지구를 벗어나 광대한 우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멀지않아 인류는 첨단 과학시대의 문을 새롭게 열며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도 가능하며 광활하고 신비로운 우주 시대를 맞이하리라 믿는다. <해리포터>만큼 재미있고,<소피의 세계>만큼 유익하다..고 책의 뒷 표지에 있는 추천 글처럼 앞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유익하고 소망을 꿈을 키워주는 우주 과학 학습 만화로서 이낌없는 사랑을 받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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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그 책이 우주 과학 학습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다. 10권 시리즈로 기획이 된다고 하더니 1권에서는 우주 여행을 위한 준비 과정들이 그려져 있다. 앞으로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우주 과학의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고, 태양계와 달에 대한 정보와 미스터리 등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어 흥미진진하다.다. 달의 비밀과 생생한 달 사진까지 접하니 무척 신기하다. 조지와 애니, 괴짜 과학자 에릭, 슈퍼 컴퓨터, 돼지 프레디, 과학 선생 리퍼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까?
모든 환경 파괴의 주범이 과학 기술의 발전이라고 생각해서 철저하게 친환경적으로 살아가는 조지의 부모와 오염된 지구도 과학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 믿으며 연구를 계속하는 과학자 에릭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살아가는 모습은 아주 대조적이지만 모두 우리 지구를 사랑하고 지키려 한다는 것은 공통된 마음이다. 그 중간에서 조지는 어떤 선택을 하고, 우주 여행을 할지 기대가 된다. 이야기 속에는 다양한 캐릭터와 사건들이 섞여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그러면서도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도 소홀하지 않다. 과학하면 보통 어렵고, 딱딱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밤 하늘의 별을 올려다 보면서 달이나 우주 여행을 하고 싶은 꿈을 꿔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다. 우주와 태양계, 지구와 지구상의 생명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그것이 시작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이란 것이 얼마나 놀랍고 흥미로운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도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자 상상력의 원천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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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소설로 엮는다면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까? 이책이 만들어 지기까지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은 물리학을 다분히 교육적이지마는 않는 과학적 개념들과 함께 간단한 삽화로 만들어 소설로 엮어내기 위해 많은 생각들을 토해냈다고 한다.
지구의 나이 45억년,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가 인간의 이기에 병들어 아파하고 있다.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도 지구처럼 아파하고 병들어 죽어가고 있음을 우리는 매일 느끼면서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외계행성에 대한 무한한 연구도 또 그런 날을 실현키위해서 다양한 과학적 접근들이 지금도 이뤄지고 있으며 생명의 요람인 지구외에 다른행성에도 존재한다는것을 모래알처럼 무수히많은 행성들에게서 찾고저 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지구의 미래 환경을 잘 보존해가면서 제2의 지구를 찾아 나서야 하는 싯점에 와 있다.
그런 의미에서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물리학적 접근을 용이하게 해주는 교도보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할수 있겠다. 우주과학자가 꿈인 조지와 깜찍한 거짓말 쟁이 애니,천재과학자 코스모스,음흉스러운 비밀을 간직한 과학자 리퍼, 수퍼컴퓨터와 코스모스(홀로그램).과학이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고 믿는 생태환경운동가인 조지의 부모,동네 채소밭을 헤집고 다니는 핑크돼지 프레티등 저마다 톡특한 성향을 지닌 등장인물들이 펼쳐가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가 실사와 함께 개성있는 만화로 그려지고 있다. 별똥별을 보고 소원을 빌었던 프레티에겐 여전히 날개는 돋지 않았다.그런데 얼마가 지나고 주인공 조지에게 상상하지도 못할 일 이 벌어진다.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를 손에 넣고 은하계와 초신성들을 지나 블랙홀까지 갈수있었던 일이 벌어지는데 어느날,조지는 프레디를 찾기위해 온동네를 다 뒤지고 다닌다.그러다가 우연히 보게된 분화구까지 보인다는 망원경과 그리고 천재과학자 애릭을 만나게된다.
조지와 함께 지구와 우주행성을 돌아다니다보면 어느덧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의 원리를 쉽게 터득할수 있게된다. 그림설명과 더불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얼마나고심을 했는지를 느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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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와 최근에 서울영어과학교육센타에 견학을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체험을 할 수 있었던 우주에 관한 수업에서 아이는 기존에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한 신선함을 느낀듯 싶었고, 그 신선함은 호기심으로 이어져 저에게 질문들을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아는 지식이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바로바로 대답해줄 수 없었기에 why 시리즈의 우주에 관한 책을 사주었답니다. 그리고 더 알고 싶어진 딸아이를 위해 책을 알아보던 중 최근에 발간된 <호킹의 우주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을 알게되었고 제1권 달의 비밀편을 아이에게 권해주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대로 아이는 순식간에 책속으로 빠져서 다음권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궤도를 벗어난 달이 무서운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해 오고 있는데..... 과연 지구는 어떻게 될지...
이 책을 읽어보며 제가 느낀 점은
아이들이 과학을 배울 수 있는 '과학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이 책은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 루시 호킹이 진정한 과학을 기초로 한 여러 모험들을 다룬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어 정말 복합한 과학적 개념들을 간단한 삽화로 표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서로 대화하며 완성된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책으로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조지가 천재적인 과학자 에릭과 그의 딸 애니 그리고 슈퍼 컴퓨터와 코스모스를 만나 우주를 여행하며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고 과학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며 딸아이도 저도 어느새 조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다 딸아이와 제가 "어!!~~ 이거!!!!!!!"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조지가 만유인력과 중력을 제대로 이해했다는 칭찬과 함께 뉴턴의 반사망원경을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 달을 관찰하면서 알게된 구덩이(크레이터)를 알게 되었고 크레이터는 운석, 혜성, 소행성들이 위성(달)이나 행성(지구)에 충돌하거나 또는 화산의 내부 가스가 폭발하여 그 표면에 생긴 구덩이 형태의 흔적을 일컫는 말인데 지구에도 큰 운석이 충돌한 일이 있었고 그 중 아주 뚜렷한 흔적을 남긴 크레이터도 있었다. 애리조나 운석공, 아프리카 가나 보숨트위 운석공, 매니쿼건 크레이터중에서 애리조나 운석공!! 서울영재과학교육센타 보았던 사진을 책에서 또 만나니 딸아이와 저는 반가웠던 것이에요.
미국 약 4만 9천 년 전에 직경 50m가량의 운석이 충돌하여 만들어졌다. 지금 약 1,200m 과학에 별 관심이 없었던 딸아아는 여기 다녀온 후 과학에 급 관심과 함께 실험하는 걸 좋아하게 되었어요. 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 하는 실험을 집에서 하라고 챙겨보내주는 것이 있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집에 오자마자 하자고 난리에요.
그리고 책을 읽고 또 알게된 과학적 사실!!
"공룡 멸종 원인은 운석 충돌 때문" 이라는 결론
약 6,550만년 전 지구상의 모든 공룡이 갑자기 사라진 원인에 대해 국제 과학계가 '운석 충돌설'의 손을 들어주었다는 사실. 나는 화산 분화설, 빙하기 도래설등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운석 충돌 때문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공룡 멸종 시기가 운석에 많이 포함된 이리듐의 급증이나 강한 충돌에 의한 암석 이상 등을 볼 수 있는 시기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고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이날 미국의 대표적 과학 잡지 <사이언스>에 발표했다.는 사실..
지구와 달에 대한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 그 중 제6장의 달의 비밀편은 만화를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을 알게되는 이 책을 다른 학생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