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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mily Under th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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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프랑스 이야기를 영어로 번역한 것으로 알았는데 그렇지않다. 배경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센느강 다리 주변에 사는 떠돌이 또는 부랑자라 부르는 어느 늙은 노인의 이야기이다.       읽다 보면 이 주인공이 왜 부랑자가 되었는지는 그 닥 중요하지 않아보였다. 살다보면 열심히 해되 안되고 열심히 안한거 같은데 대박이 나고 그런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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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이 프랑스 이야기를 영어로 번역한 것으로 알았는데 그렇지않다. 배경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센느강 다리 주변에 사는 떠돌이 또는 부랑자라 부르는 어느 늙은 노인의 이야기이다. 

     읽다 보면 이 주인공이 왜 부랑자가 되었는지는 그 닥 중요하지 않아보였다. 살다보면 열심히 해되 안되고 열심히 안한거 같은데 대박이 나고 그런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뭔가 주어진 시간과 신이 나를 미워하는 거 같더라도, 마음을 곱게 가지고 시간을 착하게 보낸다면 나중에 복을 받는다는 그런 이야기이다. 

 

     부랑자 할아버지 Armand  (알망드?) 는 최고의 도둑이 아이들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마음을 훔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즈음의 추운 어느날 자신이 찜해두고 생활해 왔던 그 장소에 어린이 세명과 흰 강아지가 있었던 것이다. 화는 났는데 어린이들 아닌가. 그 추운 길바닥에서 일하러 간 엄마를 기다리는 것이었다. 이 어린이들의 소원은 학교를 가는 것이었다. 학교를 가려면 살 집이 있어야 하는데 아빠가 죽자 살림이 기울고 급기야 엄마는 일 하지만 거리에 나앉게 된 것이다. 물론 기관에서 이 어린이들을 본다면 국가시설로 보내려 하겠지만 이 작디 작은 어린이들은 엄마와 살기를 바란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면 왜 이 이야기가 미국의 잘 알려진 뉴베리 상을 받았는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마음까지 따뜻해 지고 흐믓해 진다. 우리의 삶이 뭔가 잔뜩 어둡고 사악하고 즐거움이나 행복은 10중에 1밖에 되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착하게 그리고 성실히 살아간다면 끝은 다 잘 될거라는 희망그리고 믿음을 주는 이야기이다. 

     물론 복권에 당첨이 되어 초호화 생활을 누리게 된다라는 뭐 그런것은 절 대 아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1.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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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S. Carlson) The Family Under the Bridge
"(Natalie S. Carlson) The Family Under the Bridge" 내용보기
총 9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책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는 보다보니 꽤 귀여운 것 같다.   프랑스 파리가 배경이라 그런지 잠깐 다녀온적이 있어 더 반갑게 느껴졌다. 삽화에 보이는 노트르담 성당도 어찌나 반갑던지..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딱 아이들 동화책같다.   단어는 조금씩 찾아가며 읽을 정도였다. 이 정도면 괜찮은거 같다.
"(Natalie S. Carlson) The Family Under the Bridge" 내용보기

총 9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책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는 보다보니 꽤 귀여운 것 같다.

 

프랑스 파리가 배경이라 그런지

잠깐 다녀온적이 있어 더 반갑게 느껴졌다.

삽화에 보이는 노트르담 성당도 어찌나 반갑던지..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딱 아이들 동화책같다.

 

단어는 조금씩 찾아가며 읽을 정도였다. 이 정도면 괜찮은거 같다.

l*****2 201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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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영화를 보는 듯한 감명..
"가족영화를 보는 듯한 감명.." 내용보기
아직 본 적은 없는 것같고..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을 위해 누군가 시나리오를 꾸며 한 한편의 영화로 만들지 않았을까? 아직이 만들어 지지 않았더라도 누군가 지금쯤 시나리오대로 영화를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 아무도 아니라면 내가라도 꼭 만들어보고 싶은 스토리..딱 어린이를, 가족을 위한 영화다. "I've forgotten how to pray. All I know now is how to beg. So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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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본 적은 없는 것같고..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을 위해 누군가 시나리오를 꾸며 한 한편의 영화로 만들지 않았을까? 아직이 만들어 지지 않았더라도 누군가 지금쯤 시나리오대로 영화를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 아무도 아니라면 내가라도 꼭 만들어보고 싶은 스토리..딱 어린이를, 가족을 위한 영화다.

"I've forgotten how to pray. All I know now is how to beg. So I'm begging you to find a roof for this homeless family."(Armand)

h****a 2008.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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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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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한 다리 아래 사는  떠돌이 노인 아르망드는 어느날, 아빠가 죽어 셋돈을 낼 수 없어  쫓겨나 다리  아래로 찾아온 네 가족과 같이 지내다, 정이든다.어느날 고아 관리자들이 찾아와 아이들을  데려가겠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데리고 집시촌으로  옮겨가 그들과  함께 산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백화점에서 크리스마스 산타에게 맏딸 수지는 소원을 묻는 산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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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한 다리 아래 사는  떠돌이 노인 아르망드는 어느날, 아빠가 죽어 셋돈을 낼 수 없어  쫓겨나 다리  아래로 찾아온 네 가족과 같이 지내다, 정이든다.
어느날 고아 관리자들이 찾아와 아이들을  데려가겠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데리고 집시촌으로  옮겨가 그들과  함께 산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백화점에서 크리스마스 산타에게 맏딸 수지는 소원을 묻는 산타에게 집을 갖게 해달라고 말했다. 당장 실망 주기 싫어 산타는,크리스마스에는 선물로 집을 얻을수 있을 거라고 말해주고, 수지와 3 남매는 간절히 믿는다.
그러나.  크리스마스는  지니가고, 집시들은  다시 프로방스로 돌이가고, 그들은 다시 텐트에서 생활하게 된다.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르망드는 평생 떠돌이 거지로 살아온  삶을 버리고 경비를 하기로 한다. 거기서 그는 일자리와 함께 방 셋을  얻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2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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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mily under th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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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둔 파리의 센느강 다리 밑...떠돌이 할아버지 아르망의 다리 밑 거처에 찾아온 세 명의 아이들, 그로 인해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들.아이들을 귀찮게 여기고 마음을 주지 않으려는 아르망 할아버지는 그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되는 과정이 따뜻하고 흥미롭다. 더이상 상처를 받고 싶지 않은 소외된 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여는 과정도 따뜻하다. 화려한 파리 너머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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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둔 파리의 센느강 다리 밑...

떠돌이 할아버지 아르망의 다리 밑 거처에 찾아온 세 명의 아이들, 그로 인해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들.

아이들을 귀찮게 여기고 마음을 주지 않으려는 아르망 할아버지는 그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되는 과정이 따뜻하고 흥미롭다. 더이상 상처를 받고 싶지 않은 소외된 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여는 과정도 따뜻하다. 

화려한 파리 너머의 뒷골목 풍경과 사람들의 묘사도 좋고, 

집시에 대한 작가의 시선이 따뜻해서 좋았다. 


추운 파리의 겨울에서 일어나는 따뜻한 가족애, 가족의 의미, 그리고 삶에 대한 자세 등...

어른들이 읽어도 생각거리를 많이 주는 이야기이다. 

b*****e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