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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믿는 자들을 뭐라고 부르면 될까요? 바로 주의 군사입니다. 파워크리스천에서 주를 믿는 성도들을 제목 그대로 주의 강한 군사라고 부릅니다. 왜나하면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매일같이 치열한 전투를 해야하니까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은 섞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하나님도 믿고 세상의 성공을 같이 추구하는 양다리걸친 성도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다가 적군과 아군을 합치는 것을 본적 있습니까? 지휘관이 바보가 아닌이상은 적군과 아군을 합치지는 않습니다. 파워크리스천의 내용은 호세아서를 중심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대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양다리 믿음으로 우상도 숭배하고 하나님도 믿고 하는 식으로 하나님의 속을 태우게 했습니다.
그래서 호세아선지자를 보내어 이스라엘 회개를 촉구하는 내용인데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시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이 말씀이 모두 나에게 해당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이 글을 쓰면서 깊이 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들의 모습이 호세아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양다리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책속에서 말씀을 하듯이 자신의 모든 잔머리를 버릴때 진정한 능럭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모든 잔머리를 버리고 주님께 일편단심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하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잃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왜 에이브러험 링컨을 미국 사람들이 존경하는가? 매사에 그의 태도가 옳았기 때문이다. 남북전쟁 중 한 참모가 이렇게 물었다. "각하. 이 전쟁에서 하나님이 정말 우리 편에 서실까요?" 링컨은 정색을 하면 대답했다. "하나님이 우리 편에 계신가 그것을 묻지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를 물어야 하네." 무슨 말인가? 거룩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링컨은 어떤 순간에도 '나는 성결한가?'이 질문을 했던 것이다. 다시 한 번 원점으로 돌아가자. 요단강 앞에서 이스라엘의 고민은 무엇이었는가? "이 강을 어떻게 건널 것인가?"가 문제였다. 묘안과 비책을 묻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은 무엇이었는가?"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였다. 결론은 자염하다. 교회 부흥의 문제, 시험해결의 문제, 불황극복의 문제가 여기에 있다. 성도의 거룩, 교회의 거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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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아직도 교회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다. 수많은 비리 사건에 그 중심에 자칭 크리스천이 있고 전국민의 30퍼센트에 이르는 사람이 기독교인이라고 해도 어둡기만 한 이 세상 속에서 그래도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는 예수꾼(?)에게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는 이 원인을 하나님의 군사인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영적인 싸움의 현장은 바로 기도하는 곳, 전도하는 곳, 자신의 인격변화의 싸움터라고 설파한다. 예배는 또한 예수님을 바로 보는 운동이다. 끝으로 저자는 모든 싸움의 현장에서 승리하는 '주의 강한 군사'가 되라고 외친다. [인상깊은구절] |
| '기브아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성경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설교강해집입니다. 호세아서를 통해 앎과 동시에 순종이 뒤따라야 한다는 주제를 서술하면서 신구약의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줍니다. 앞 부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합리성보다 위대함을 공의와 사랑의 결합체인 십자가를 통해 나타내고 있고 호세아 1~3장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픔을 솔로몬의 예화를 통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현대교회에 필수적인 요소인 1)하나님의 영광 2)실절적인 영적 능력 3)섬기는 사랑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크리스챤이 현대사회에서 가지게 되는 문제점을 다섯 가지로 서술하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은혜롭게 읽은 부분은 세번째 항목인 '혼잡의 죄로 인해서' 부분인데 말씀을 순수하게 하라는 '정화'라는 개념이 마른 뼈와 같은 절망의 상황이 있다 할지라도 죽은 것을 향해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는 부분과 연계되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
| 삼일교회의 전병욱 목사 .이미 청년의 리더로 우뚝 선 그의 첫 파워 시리즈인 이책 파워크리스찬.언제나 처럼 그의 책에는 힘이 있다 터져 버릴것 같은 역동하는 에너지가 있다 참으로 패역한 이 세상 가운데 현대의 크리스찬은 너무도 힘을 잃고 세상에 힙쓸리며 아무 힘도 쓰지 못한채 그 소명을 망각한채 살아가는 것에 그는 너무도 답답해 하고 있다 이 세대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원색복음으로 세상을 정복하며 나아갈 강한 용사를 원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영적인 전쟁터의 장수로 부름을 받는 것이라면 우리가 기도를 하는 그 곳이 영적 전재의 최전방임을 강조하며 교회 안에서 뿐만 아리라 세상 가운데서도 막강한 하나님의 사람이 많이 일어 나기를 소망한다 교회에서 회지 되는 제자 훈련도 군사 훈련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진한 말까지도 서슴치 않는 그의 용기는 삼일 교회에서의 사역 가운데서 계속 나타났다 말뿐 아니라 삶의 승리를 실제로 이끄는 그의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전장을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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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을 모두들 알고 계실 터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목사님의 전설들...은 많이 알고 계실겁니다. 그 전설의 본격적인 첫판이 이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책은 참 잘 짜여진 구성으로 된 6 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자칫하면 그냥 목사님이 예화도 드신 말들이나 조금 격양된 어조의 말들만이 특히 책을 읽으라는 말에 대한 것이나 성경을 읽어라! 그 두가지 말만 알고 말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복음적이지 못하다. 영성에 도움이 안된다. 마음만 들뜨다는 생각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목사님은 차근차근 그 굵은 줄기를 붙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거룩한 신본주의자라는 별명답게.. 그 장의 제목을 계속 유념하시고 읽으라는 말입니다. 전 병 욱 목사님은 우리의 마음에 그냥 잔소리와 하고 싶은 말들만 여러 주저리 설명하시는게 아닙니다. 정말 기본기를 다지고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마 처음 읽으면 무엇인지 잘 모르실테고 그리고 정말 전목사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2번정도는 더 읽으십시오. 그래야 나머지 파워시리즈를 소화해낼 기본기가 다져지는 겁니다. 진검승부를 위해서...
저도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때 다시 읽어보고 정말 기본기를 중심으로 말씀을 실천해갈때 힘을 발하는 파워를 지닌 자를 배워보려구요.. 여러분! 승리하시는 주님의 자녀 되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특별히 무식하고 소신 있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이렇게 해석했습 니다. '여자는 선악과를 아담보다 먼저 먹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거다. 그래서 질병에 걸려도 남자보다 두 배는 빨리 걸리는 거다. ' 또 철없는 사람들은 그 말을 '아멘.' 하고 받아들 입니다. '역시 말씀을 잘 쪼개는 군.' 이러면서 따랐다는 것입니 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발사들은 특별히 남자들보다 여자들을 많이 내진했습니다. 그런데 더러운 손을 가지고 자꾸만 몸을 더듬으니까 세균에 감염된 것입 니다. 문제의 해답은 간단합니다.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습니까? 청결을 유지하면 됩니다. 깨끗하게 소독하면 됩니다. 깨끗하면 병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세균 감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것만 가르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결코 주술의 문제도 아니었고 선악과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이유는 더러워서였습 니다. 그렇습니다. 깨끗하면 해결되는 문제였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할 때 제 처가 사온 전자제품들의 수명이 하나씩 하나씩 다 되어가 고 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고물을 무식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