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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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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가 정말로 존재할까?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수호천사>라는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단지 우리가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가 그렇게 하기까지 항상 우리 곁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고. 저자 로나 번은 다른 사람들과 조금은 달랐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지능 장애 취급을 받고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에게, 집에서는 부모님에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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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가 정말로 존재할까?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수호천사>라는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단지 우리가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가 그렇게 하기까지 항상 우리 곁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고.
저자 로나 번은 다른 사람들과 조금은 달랐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지능 장애 취급을 받고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에게, 집에서는 부모님에게조차~ 보이지 않는 차별들로 큰 상처를 받으며 자라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그럼에도 외롭지 않았던 이유는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항상 함께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바로 천사들, 자신을 지켜주는 자신의 수호천사 뿐만 아니라, 각자 개인마다 존재한다는 수호천사들이 항상 로나를 지켜주고, 특별한 재능을 가진 그녀를 가르쳤기 때문에 그녀 나름대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천사들의 가르침으로 인해 사람이 죽음을 맞이한 후 몸속에서 빠져나간 영혼이 천사들의 안내를 받으며 하늘로 올라가는 너무나 찬란하게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하기도 하고, 자신의 미래 신랑감은 물론, 미래의 일까지 알 수 있게 된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부럽기도 하지만, 사람들곁에 그녀는 항상 외롭고 작아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지적 장애라는 씻을 수 없는 타이틀로 여전히 무시당히기도 하지만, 실제로 심각한 난독증이 있던 그녀는 이 <수호천사>라는 한권의 책을 쓰기 위해 3년이라는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어찌되었든 이 책은 처음 시인 류시화가 번역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먼저 손이 가게 되었던 책이다. 책을 읽는 중에도 그리고 읽고 난 후에도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하는 것인지 여전히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그들을 믿던 안믿던, 그들이 꼭 그리고 제발~ 존재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로나의 이야기 대로 그들이 나를 언제나 지켜주기를 간절히 바래본다^ㅁ^

i*****0 2011.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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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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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껏 수호천사라는 존재를 믿지 않았다.아니 어쩌면 수호천사라는 존재를 생각 조차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가 수호천사라는 존재에 확신을 하지 못하는 것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확신을 갖고 말할 수는 없을것 같다로나번이 말하길 수호천사는 보이지 않을 때 조차도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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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껏 수호천사라는 존재를 믿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수호천사라는 존재를 생각 조차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가 수호천사라는 존재에 확신을 하지 못하는 것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확신을 갖고 말할 수는 없을것 같다
로나번이 말하길 수호천사는 보이지 않을 때 조차도 곁에 있다고 했으니깐...

로나번, 그녀의 책을 읽기 전까지 난 그녀의 존재를 몰랐다.
하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내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남들과 달랐던 그녀는 지적 장애 판정을 받는다.
하지만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그녀의 행동을 보면 절대 그런 그녀를 받아 들일 수 없을 것이다.
그녀는 다만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수호천사를 보고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시선이
사람들에게는 그녀가 조금 다르게 보였으리라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수호천사를 보면서 미래에 일어나는 일들을 미리 알 수 있었고,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은 그녀가 알고 한 것이 아니고 수호천사의 도움 덕분이었지만 말이다.
어릴적부터 다른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세상을 살던 그녀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보통의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지적장애를 받고 가족에게도 종종 사랑을 받지 못하던 그녀
결국엔 그녀의 진심과 사랑, 이해 등 모든 것이 그녀를 보호해주고, 그녀를 성장시켰지만
그녀가 어려운 시기를 보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수호천사들은 왜 그녀에게 그러한 어려움을 준 것일까?


책을 읽는 내내 이것이 진짜 사람에게 일어난 일인가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다.
이 일이 그녀의 에세이가 아니라 소설이라고 한다면 아마 잘 만들어진 소설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이렇게 존재한다니.. 그리고 그 일을 경험한 그녀
그러한 경험들과 천사의 존재를 위해 난독증으로 글을 읽을 수도 쓸수도 없었던 그녀가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정성들여 쓴 그녀의 이야기가 가슴속에 아직도 남아있다.
다른 이들에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수호천사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엮었다는 그녀의 의미가
나에게는 전달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전혀 생각하고 상상하지 못했던 수호천사
지금까지 살면서 종종 옳은 일과 옳지 않은 일의 기로에 서 있을 때 난 지금껏 수호천사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수호천사가 나를 지켜준 순간이 있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이 믿음이 아직까지 전적으로 확신에 찬 그 무엇은 아니지만
수호천사의 존재자체를 믿지 않았던 나에게는 어쩌면 수호천사는 진짜 존재하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게해 준 것 같다.
수호천사는 진짜 존재하지 않을까?

수호천사야! 안녕

d*******2 2011.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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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나요?
"당신은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나요?" 내용보기
나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듣기만 했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안는 것까지도 들었다. 그들이 말하고 싶지만 마음속에 담아 두는 말들까지도. 그들의 기쁨과 행복, 그리고 그들의 아픔까지도. (p.91)당신도 수호 천사의 존재를 믿나요? 라는 물음에 "네, 나는 천사들의 존재를 믿어요. 네, 나는 신의 존재를 믿습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은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나요?" 내용보기
나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듣기만 했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안는 것까지도 들었다. 그들이 말하고 싶지만 마음속에 담아 두는 말들까지도. 그들의 기쁨과 행복, 그리고 그들의 아픔까지도. (p.91)

당신도 수호 천사의 존재를 믿나요?
라는 물음에 "네, 나는 천사들의 존재를 믿어요. 네, 나는 신의 존재를 믿습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천사는 말한다. 회교, 유대교, 개신교, 힌두교, 카톨릭 등 모든 교는 하나의 지붕 아래 모여야 한다고, 과연 그런 일이 세상에서 벌어질수 있을까? 천사들과 인간 사이의 통역자이며 중재자로서의 임무를 맡게 된 것임을 로마가 알게 된 것처럼, 많은 세월이 흐른후 나도 그녀처럼 깨달음이 생겨날수 있을까?

어려서부터 수호천사가 눈에 보였다는 로나 번, 보통 아기 시절엔 순수성으로 천사를 볼수 있지만 세상에 접해갈수록 천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면 천사를 믿지않는 것이 현실인데 로나는 자라면서도 항시 곁에 천사가 지켜주었고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가난한 집의 둘째딸로 태어난 그녀, 그녀의 부모님은가난한데도 왜 그리 많은 자식을 낳아야만 했을까?  어려운 생활 가운데도 7명의 아이들이 태어났다. 그녀가 오래도록 순수성을 유지한 이유를 알지 못했는데 나중에 그녀의 외조모의 말을 통해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지적장애인
: 정신 발육이 항구적으로 지체되어 지적 능력의 발달이 불충분하거나 불완전하고 자신의 일을 처리하는 것과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상당히 곤란한 사람. 지적장애인이 무엇을 뜻하는 단어인지 알아보고야 그녀의 가족들이 그녀를 없는 사람 취급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후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집에서 살림을 돕다 아버지를 따라 주유소에서 일하게 되는 로나, 천사들은 그녀에게 미래의 신랑 모습을 보여주며 그(조)가 그녀와 그리 오래 함께 살지 못한다는 것도 알려준다. 다행으로 그녀가 낳은 아이(크리스토퍼, 오웬, 루스)들은 모두 건강하게 자라난다.

"글쎄요. 누구를 찾으시는데요?" "치유자요. 제 아내가 건강이 좋지 않거든요." 치유자를 찾아 그녀를 찾아온 남자, 믿음이 부족한 탓일까? 여기에서 난 의문점이 생긴다. 만약 그녀가 치유의 능력을 가졌다면 왜 그녀는 남편 조의 병을 치료하려고 하지 않을까? 물론 그녀가 어린 시절 천사들이 그녀에게 보여준 영상을 통해 남편이 될 조가 일찍 그녀의 곁을 떠나갈 것을 암시했었다. 누군가의 죽음을 미리 알수 있다면 그것은 행일까, 불행일까? 그것도 자신의 가까운 사람이라면 미리 안다는 것은 불행한 일일수도 있다. 로나는 남편이나 아버지가 가까운 시일에 떠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로나, 내가 알기로는 오직 수녀님과 신부님들만이 천사들을 볼수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너와 나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천사를 볼 수 없어." (p.236) 왜 그리 천사들이 로나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말라고 했는지 남편 조의 반응으로 이해가 되었다. 나 또한 내 주변의 사람이 천사를 볼수 있다고 말한다면 그 말을 신용할수 있을까? 글쎄다, 믿지 못한다고 여겨진다. 천사들의 조언에 따라 그녀가 살아온 삶을 책으로 쓸때가 그녀의 나이 40을 지나서였다. 책을 읽으며 그녀가 행하는 기적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을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신에 대한 너의 믿음을 증명하면 돼" (p.376) 신께서 로나를 그리도 사랑하신다면 왜 그녀를 시험에 들게 한다 말인가? 신이나 천사들의 눈엔 그녀가 완벽해 보일지 모르지만 사람의 눈으로 보는 그녀는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모르신단 말인가? 그런 그녀에게 악마와 만나게 해서 시험에 들게하셔야 하는지 의구심이 든다. "이 일이 해프닝이라면 신은 어디에 계실까?" "신은 너의 오른쪽에 있고 악마는 너의 왼쪽에 있어." (p.307) 로나의 질문에 천사 엘리야가 답한 대답이다. 드디어 악마가 찾아왔을때, "악마야, 물러가라. 나는 너보다는 신을 택했다. 나는 너보다 더 강하다." 라고 말해 악마를 물리쳤다. (잘 믿어지지 않지만 말이다)

책속에 등장하는 천사들, 천사 호루스, 엘리야, 엘리샤, 모성애 천사, 죽음의 천사, 미카엘, 카파스, 트라피키스 

"나는 내가 하는 모든 일마다 나의 천사들이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p.113)

우리 모두는 어려서부터 죽음의 천사를 두려워하면서 자란다. 하지만 죽음의 천사는 삶을 위한 천사다. 죽음의 천사는 살아있는 존재들을 대신해서 옳고 정의로운 것을 위해 싸우는 좋은 천사다. (p.152)
s*******1 2011.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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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천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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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를 믿는가라는 부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면, 나는 '아니오'이다.사실 천사라는 존재 자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수호천사의 존재는 믿기 힘들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힘든 상황에서 조금은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였기 때문이었다.로나 번은 수호천사는 태어날때부터 항상 함께 한다고 이야기한다.수호천사는 때로는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때로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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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를 믿는가라는 부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면, 나는 '아니오'이다.
사실 천사라는 존재 자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수호천사의 존재는 믿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힘든 상황에서 조금은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였기 때문이었다.

로나 번은 수호천사는 태어날때부터 항상 함께 한다고 이야기한다.
수호천사는 때로는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때로는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수호천사를 보고 대화할수 있다고도 한다.
이 책은 그녀가 겼었던 수호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난 용기와 희망보다는 의구심이 더 들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믿기지 않았고, 거의 허구에 가깝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녀가 본 것은 수호천사가 아니라 정신분열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분열은 보통 범죄에서 많이 다뤄지지만, 평범한 일상을 하는 사람도 올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천사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인지 그녀의 에세이가 크게 사실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누구나 기억하고 싶어하는 것을 과장해서 기억하고, 때로는 평범한 어느 사건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그녀의 이 책은 나에게 정신분열과 과장되거나 왜곡된 기억의 단편으로만 다가왓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녀는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이다.
그 믿음은 그녀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고,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
이것은 인정할수 밖에 없는 진실이다.
하지만 그 믿음이 꼭 모두에게 수호천사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해낼수 있다는 스스로의 자신감, 친구와의 우정과 신뢰, 가족간의 사랑.
이외에 많은 것들이 로나 번의 수호천사의 믿음과 바꿀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나에게 큰 감동을 주지는 못했지만, 태도와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새삼 깨달을수는 있었다.
m*******i 2011.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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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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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존재 가능성에 마음을 연다고 해서, 당신의 영적인 자아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영혼에 대해 배운다고 해서 당신이 잃을것이 무엇인가?' (p.32)   어렸을 때부터 세상에 존재하는 천사를 볼 수 있었던 로나가 실제로 경험한 신비한 이야기를 소개한  이 책에는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한 여성이 네 아이의 엄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저자 '로나 번'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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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존재 가능성에 마음을 연다고 해서, 당신의 영적인 자아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영혼에 대해 배운다고 해서 당신이 잃을것이 무엇인가?' (p.32)

 

어렸을 때부터 세상에 존재하는 천사를 볼 수 있었던 로나가 실제로 경험한 신비한 이야기를 소개한  이 책에는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한 여성이 네 아이의 엄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저자 '로나 번' 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는 1950년대 아일랜드의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3남 4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세 살 때 정신지체 장애 판정을 받았고  말수가 적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이 아이는 초등학교 졸업 후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가 근무하는 주유소, 백화점 여성복 코너에서 돈을 벌었다.

풍요로운 이 시대에도 빈곤,질병,장애,결손등의 이유로 고통을 겪고 있는 많은 소외된 이웃들이 있다. 세상에 수호천사가 존재한다면 저들이 지금처럼 불행한 삶을 이어가지는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으로 의심도 많이 해보았다. 하지만 반신반의를 하면서도 살아가면서 나에게도 어딘가에 항상 나를 지켜봐주며 응원하고 있는 수호천사가 있을것으로 기대 해보았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로나는 발달이 늦은 게 아니라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었다. 아기때부터 주변에 있는 천사들을 보고 사람과 천사들을 구별하지 못한채 자연스럽게 천사들과 눈을 맞추고 내면으로의 대화에 빠져서 살았기 때문에 다른 이들은 그녀를 비정상이라 여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로나 번은 희망을 보았고, 수호천사를 보았다. 실제로 그녀는 심한 난독증으로 글을 거의 읽지 못하고 달번가도 아니었지만 수호천사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녹음기와 음성 인식 컴퓨터를 활용해 3년 만에 걸쳐 수호천사의 비밀을 적어낼 수 있었다.

그녀가 천사를 본다는 사실 하나로 그를 만난 사람들에게 많은 위안을 주고 살아왔다신은 인간이 행복하기를 원한다고, 인종과 종교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그를 돕는 수호천사가 있다고, 그러므로 우리는 외롭지 않다고 말한다.

번은 시종 진지하다. 수호천사는 실재한다는 것, 누구에게나 수호천사가 있다는 것, 단지 수호천사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을 뿐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지식이 아닌 남들에게 인정받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진심을 가지고 산다는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일이며  고귀한있는 일인지  알게해주었다.  믿기 어려운 그러한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통스럽게 삶의 절망만이 우리를 맞이하는 것 같은 순간에도, 언제나 우리들의 곁에는 천사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러한 것들에 의지하고 신비한 것에서부터 격려를 얻으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이만큼 든든한 일은 없을것 같았다.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 여겨지는 힘든 시기에도 수호 천사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할 것 같다. 

y*****t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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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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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수호천사를 믿으십니까? <타임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69퍼센트가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하였답니다. 이 수호천사라는 책은 수호천사에 대한 실화를 이야기합니다. 처음,실화라는 소리를 듣고나서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책은 약 480쪽에 달하는데 난 앞의 문구를 보고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했다. '삶에서 실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 곁에는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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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수호천사를 믿으십니까? <타임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69퍼센트가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하였답니다.

이 수호천사라는 책은 수호천사에 대한 실화를 이야기합니다.

처음,실화라는 소리를 듣고나서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책은 약 480쪽에 달하는데 난 앞의 문구를 보고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했다.

'삶에서 실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 곁에는 수호천사가 있음을 알려주는 실화.'

역시 실화라는 사실에 저는 땡긴거죠.

실화라면 겪어본 사람이니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요.

그래서 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수호천사의 존재를 알릴려고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저자의 바램대로 될지 궁금합니다.

저자는 정말 힘들게 이책을 퍼냈기 때문에 그만큼의 노력과 땀의 결실이 책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처음 수호천사를 믿지 않았었습니다.

미신이라고만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수호천사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믿음과 신뢰를 얻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책은 또 한편 다른 의미를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했던 저자.

사람들은 흔히 언어능력이 딸린다고들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로나 번'씨는 항상 활기차게 세상을 살고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그렇지는 않으신가요?

만약 그러시다면 '로나 번'씨를 보세요.

비록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당신은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마세요.

 

수호천사가 믿기지 않으신다면 믿지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당신의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줄 존재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겠지만요.

혹시 희망을 다시 되찾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항상 긍정적이게 살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여러분 곁에는 늘 당신의 수호천사가 지키고있습니다.  항상 희망을 잃지 마세요.'

이제부터 당신의 삶은 희망과 행복함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l*****5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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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말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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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지 않는다면 황당한 얘기일 수 밖에 없는 얘기다.그러나 공감할 수 있다면 '영적치유'란 것에 대해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드는 계기를 던지는 책이기도 하다.사실 저자보다 난 그 아래 써있는 '류시화'란 이름에 항상 기대를 한다.그리 팬도 아니지만 난 그의 책을 보는 안목을 믿는 탔인지그와 관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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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지 않는다면 황당한 얘기일 수 밖에 없는 얘기다.
그러나 공감할 수 있다면 '영적치유'란 것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드는 계기를 던지는 책이기도 하다.
사실 저자보다 난 그 아래 써있는 '류시화'란 이름에 항상 기대를 한다.
그리 팬도 아니지만 난 그의 책을 보는 안목을 믿는 탔인지
그와 관계된 책들을 다 보진 않더라도
그냥 넘기는 적은 거의 없는거 같다.
류시화를 대강 아는 사람들은 그가
대중이 '혹'할 만한 조금은 가볍지만 필요한 주제들을 통해
공감을 잘 끌어내는 작가이자 번역가로 기억할지 모른다.
하지만 요즘 그런 그의 작가적 자리를 생각지도 않게
'이외수'씨가 대신하고 있진 않은가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이외수가 좀더 영리하고 또 나름 대중에게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까지 하는 커피향 같은 작가라고 한다면,
류시화씨와 관련된 책들은 그완 상관없는
샘터에서 발행하는 '좋은생각'같은 책들을 떠올리게 하고
부드럽고 단백한 녹차향 같은 작품들이 떠올려지게 만든다.
그가 소개한 책들을 좀더 자세히 보다보면
대부분이 명상서나 그에 관련된 책들이 많다고 느껴지면서도
상당히 심오한 전문서적에 가까운 티벳불교서적들도
번역해 놓았음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왠지 돈이나 명예를 위해
글로 밥을 먹고 사는 작가가 아니란 느낌을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나에게 그런 그가 오랜만에 '수호천사'란 이 책의 번역으로 돌아왔다.
읽기전 이미 이 책이 실망시키진 않을 거란 반 확신을 품고
책을 읽기 시작했었는데 과연 그 예감대로 결말을 얻은 책이 됐다.
다소 매출을 의식한 출판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표지와 색감 등은 아무쪼록 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눈길을 더 끌어주길 바란다.
장애가 있는 저자가 주는 저 너머의 일같은 얘기들은
동양적 얘기가 주는 영적감흥과는 또다른 얘기들을 전하지만
다른 듯 일치되는 느낌들 또한 말론 표현하기 어렵지만 분명 전달된다.
여러번 나 스스로도 잘 쓰지 않는 '영적'이란 단어를
자주 꺼내게 되는데 이 책의 전체적 분위기를
제일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말이기에 그건 어쩔 수 없는거 같다.
유명한 책 평론가가 자신이 부끄럽다고 한 적이 있다.
자신의 책은 잘 못만들면서 남의 책들 평만하다
자신의 긴 인생을 마친다는게 부끄럽댔다.
이 책의 저자는 어쩌면 자신의 책을 낼 수 없었을
장애를 가진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다른 나라에서마저
출판되게 된 책을 내게 됐다.
사람 인생...그 참 묘하다...

j******3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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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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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 번 :D 수호천사       처음 책이 왔을때의 두근거림, 그리고 그 두근거림 못지않게 이 책은 굉장한 책이었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책 앞에 둘러져있던 띠에 쓰인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라는 문구가 왜 그렇게 마음에 와닿았는지. 책의 첫장을 처음넘기면 나오는 "아무도 당신을 도와주지않고 아무도 우리를 사랑하지않는다 여겨지는 힘든시기에도 수호천사들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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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 번 :D 수호천사

 

 

 

처음 책이 왔을때의 두근거림, 그리고 그 두근거림 못지않게 이 책은

굉장한 책이었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책 앞에 둘러져있던 띠에 쓰인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라는 문구가

왜 그렇게 마음에 와닿았는지.

책의 첫장을 처음넘기면 나오는 "아무도 당신을 도와주지않고 아무도 우리를 사랑하지않는다 여겨지는 힘든시기에도

수호천사들이 우리 곁에있다. 언제나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라고 적힌글도 몇분간 보는것만으로도 닳아버릴 정도로 오래보고있었다.

 

그 후로 계속 한장 두장씩 책장을 넘겨나갔고 한 단원을 다 읽었을때의 기쁨도 만만치않게 나를 즐겁게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건아니었다. 계속 책장을 넘길때마다 내가 알고있던것들과는 다른 로나 번의 삶을 보며

부럽다고 느낄때도 있었고 판타지같아서 현실성없다고 생각한적도 있었다.

예전에 오랫동안, 아니 지금도 판타지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그닥 낮설지않은 익숙한 주제와 익숙한이야기들이었고

다른게 있다면 이건 실화이고 판타지는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었으면 하는 이야기를 글로 나타낸게 그 둘의 다른점이었다.

 

 

나는 로나 번이 부러웠다. 천사를 보며 소통할수있고 이미 이승을 떠난 사람들을 볼수있다는것과 다른사람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알고

느끼며 산다는게 부러웠다. 하지만 또 다른 마음구석으로는 로나 번이 불쌍했다. 내가 책에서 본 그녀는 다른사람과 천사와 영혼을

볼수있다는걸 제외하면 평범한 사람들과 똑같았기때문이다. 아마 천사와 영혼을 볼 수 없었으면 그녀는 장애우 판정을 받지않고

평범하게 살 수 있지않았을까. 특별하다는걸 자신과 다르다는걸로 아는 세상사람들의 시선으로 그녀를 이해하기에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한것같았다.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볼 수 있고 이미 이승에 남아있지않은 오빠를 볼 수 있는 로나 번이 안쓰럽기도했으며

어머니와 아버지의 약간의 차별이 담긴 시선속에서 지독히 평범했던 여러 남매들 사이에서 천사들과 이야기하며 노는 로나 번이 쓸쓸해보이기도 했다. 천사들과 이야기하며 재밌게 논다는 하지만 내 눈에는 쓸쓸해보였다고나할까..

난 천사를 볼수있는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이승을 떠나는모습을 볼 수 있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특별하다는게 틀리다는것과는 다르다는걸

나는 알고있고 말할수있다. 

 

 

 

 이 책을 보며 나는 언제부터 순수함이라는것과 멀어졌던걸까. 나는 언제부터 수호천사를 볼 수 없게되었던걸까.

하는 생각은 자주 나를 찾아왔다. 우리집에는 수호천사를 믿는사람도 믿을 여유가 있는사람도 없다.

그래서 나는 아마 주변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무의식중에 나는 수호천사가 없다고 부정한게 아닐까.

 

 

 

얼마전에 언니가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엄청난 난관에 부딪친걸 난 알고있었다.

유일하게 언니가 나에게 말해주었기때문도있지만 상황의 심각성을 지독하리만큼 자세히 알고있었기때문이었다. 

사람에 의한 것이기때문에 상황을 좋게만들능력도 언니를 난관에 부딪치게한 사람의 심리를 알고있을만큼의 능력도 나에게는 없었다.

두 손이 떨려왔었고 머리가 하얗게 비는 느낌이었다. 아마 이 난관을 헤쳐가지않으면 언니가 이 세상에 남아있지않을것이라는걸

난 아주 어렴풋이 알고있지않았을까. 어쨋든 그날 밤. 나는 같은방에서 생활하는 언니의 옆에 늘 그렇듯이 누워서 수호천사를 찾았었다.

 

'수호천사' 라는 책의 영향을 많이받았던걸까. "내 운을 다 가져가서라도 언니에게 아무일없기를" 이라고 나는 수호천사에게 빌었다.

 

 

 

그런데 신기한건 그 후에 언니에게 힘든 난관을 주었던 사람에게 연락이 끊겼고 지금까지 언니는 무사했다.

 

물론 3월달을 지나면 어떤사실이 기다리고있을지모르지만 응급처치는 해둔셈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일상에서는 수호천사를 믿을수있는 다양한 사실들이 많다.

 

 

로나 번이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거라면 나는 그걸 진짜라고 믿는다.

 

아마 이 책에는 추호의 거짓말도 없으리라.

 

 

믿음만이 이 책을 더 자세히, 진실되게 이해할수있는 길이다.

 

k*****1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나 번-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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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평이벤트로 받았을때는 이 책이 소설이고 지어낸 것인줄 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 옆에 나만의 수호천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을까? 주인공의 이름은 로나였다. 처음엔 작가의 이름과 주인공의 이름의 관계를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중간에 순간적으로 이 책이 작가가 겪은 일이라는 것을 깨닫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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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평이벤트로 받았을때는 이 책이 소설이고 지어낸 것인줄 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 옆에 나만의 수호천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을까?

주인공의 이름은 로나였다. 처음엔 작가의 이름과 주인공의 이름의 관계를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중간에 순간적으로 이 책이 작가가

겪은 일이라는 것을 깨닫았다.

 

 

로나는 또래보다 늦고 어눌해서 3살때 그녀는 지적 장애 판정을 받게 된다.

하지만 로나는 지적장애가 있던 것이 아니라 수호천사를 볼수 있고 그들과 대화를 할수 있는 특별한 아이였던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수호천사와 함께한 그녀는 사람들의 곁에 수호천사가 있고, 그들이 우리를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그녀는 미래를 보는 천사에게서 자신의 남편을 보았고, 그 남편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남편이 병생활을 하면서도 그녀는 그가 곧 죽을지 알았지만

그를 도울수 없었다. 하지만 수호천사들은 그의 남편을 도와주었고, 신에게 인도 해주었다. 로나는 다른 아픈 사람들을 위해 신에게 대신 기도해주었고, 그들이 자신의 수호천사를 느낄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녀는 지적장애 판정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수호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책을 냈고, 강연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가 지금 이 서평을 쓰고 있을때 조차도 나의 수호천사들이 이야기 해주고 있지 않을까 싶다. 내 수호천사의 이름은 모르지만 그 수호천사가 나를 돌봐주고 있고, 신께서 나를 돌봐주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믿는다. 내가 힘들때마다 수호천사들은 나를 도와주고 나의 길을 알려주기 떄문에 내가 여기까지 올수 있었고,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다.

 

 

당신이 이글을 읽고 있는 동안, 당신이 이 내용을 믿든 믿지 않든 지금 당신

옆에는 수호천사가 있다. 그는 단 한 순간도 당신을 떠난 적이 없다. 당신의

수호천사는 당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배정되었다. 당신은 결코 혼자

가 아니다. 당신이 삶을 살아 나가는 동안, 그리고 당신이 죽을 때도 당신의

수호천사가 당신 곁에 있다.

 

                                                     - 본문 中 -

YES마니아 : 로얄 h*********7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