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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도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구나. 내가 처음 이 라이어게임을 알았던 것은 마샬토끼의 킬더킹을 봤을 때였다. 킬더킹은 어떤 보육원에서 킹의 소질을 가진 아이를 선발하기 위해 발생한 서바이벌 게임을 다룬 만화인데, 설정에서 많은 부분을 이 라이어게임에서 따온 듯하다. 맹하면서도 순진한 주인공이나, 그를 돕는 먼치킹급의 부주인공 남자나, 이 둘의 러브라인이나.... 아무튼 이 만화를 고른 것은 참으로 행운이 아닐 수 없다. |
| 아키야마의 대책으로 하리모토 그룹과 요코야 그룹의 동맹은 깨지고 제 9피리어드가 시작된다. 제 4의 그룹인 깍두기 연합이 생긴 까닭에 예측 못한 위기에 처해 당황한 요코야. 깍두기 연합의 배후를 찾던 요코야는 인중 뒤에 아키야마가 있음을 알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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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게임 너무 재밌는 거 같다. 단순한 게임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어쩜 저렇게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을지 작가님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여주가 답답한 건 여전하지만 어쩌겠는가 여주를 희생하고 남주의 비상한 뇌를 부각시킬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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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12 리뷰입니다. 의자뺏기 게임 진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요코야와 하히모토는 서로 열심히 배신하고 뒷통수를 칠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아키야마는 천재적인 전략으로 우세를 점하게 됩니다. 그래도 적들이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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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라이어게임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하시어 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앞권에서와 같이 의자게임이 진행됩니다. 메달을 이용한 플레이가 진행될 것 같은데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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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12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워드나 소재가 흥미롭고 관심이 생겨서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성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도 좋았고,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엔딩이네요. 다음 기회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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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라이어 게임> 1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완전히 봉 취급을 받던 나오가 어느덧 꽤 든든한 입지에 선 것 같습니다... 게임의 내용도 이제까지의 게임에 비하면 단순한 편이라 읽기도 쉽습니다... 부득이하게 인물이 많이 필요하여 나름대로 코드 네임을 붙은 건 독자를 위한 좋은 요령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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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후기 (스포주의) 아키야마의 능력이 대단하다는 걸 또 한 번 보여주는… 깍두기들을 이용해 다른 두 그룹위 분열을 야기한 아키야마지만 요코야가 중간에 그 책략을 눈치채 다시 모자쓴 할배 그룹과 요코야가 손을 잡네요. 야키야마 그룹이 다소 불리하게 보이는 구조로 진행되고 있는데, 나오가 모자쓴 할배 그룹의 포니테일 여자와 접촉해 그 여자에게 반응을 좀 이끌어냈는데… 이게 또 나중에 큰 한수가 되어 돌아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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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 그룹과 하리모토 그룹이 연합해서 아키야마 그룹을 공격하고 있습니다만 둘의 연합도 완벽한 것이 아니고 서로 파고들만한 헛점이 있기 때문에 위기가 오기 시작합니다. 배신하지 않은 척 하면서 은근슬쩍 연합인 서로를 공격하네요. 그리고 그와중에 시마가 깍두기들을 설득해 시마를 중심으로 깍두기 연합이 생기면서 게임은 더욱 흥미롭게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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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12권 리뷰 입니다 라이어게임 워낙 유명한 만화책이고 드라마로 접한 기억이 있어서 늘 후순위에 있다가 이번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구매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사람을 속이고 속고 하는 라이어게임은 제취향은 아니지만 답답하고 착하고 사람을 잘 믿는 주인공 그리고 그 주인공을 츤데레 처럼 도와주며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 하고 속이고 결국에는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주인공의 내용이죠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다들 보셨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수 있으니까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책은 절판 되어서 중고책으로 구매 하기 싫은 저에게 e북은 정말 좋은 컨텐츠 입니다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