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손바닥 만 하고 작아서 마음에 들었다.
제본 상태도 좋았고..
정말 사전이었다.
보급판 문고본을 구입해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로 사전과 같이 글자만 빼곡한 도서였다.
온갖 성에 관련된 역사 사전을 보는 듯
각종 성 범죄며 옛 용어들까지 이 사전 속에 있다.
그러나 내가 정말 궁금했던 것은 실전에 사용되는 용어였다.
성에 너무나 무지한 나는 조금 다가가고 싶었는데,
없는 단어가 정말 너무 많았다.
여러모로 아쉬운 책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