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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의 즐거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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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 전 책을 읽고 보겠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나니아 연대기. 이왕이면 원서로 읽어 문장의 재미를 더 느껴보자고 1권부터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컬러삽화가 들어있어 읽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문장도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어서 그런지 쉽게 쓰여져 있다. 해리포터보다 훨씬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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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 전 책을 읽고 보겠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나니아 연대기. 이왕이면 원서로 읽어 문장의 재미를 더 느껴보자고 1권부터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컬러삽화가 들어있어 읽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문장도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어서 그런지 쉽게 쓰여져 있다. 해리포터보다 훨씬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보통 페이퍼 북일 경우 갱지로 돼있어서 읽다보면 책장이 떨어지기도 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종이가 누렇게 돼 보관하기에는 부적절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그 점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의 큰 장점 중의 하나이다. 종이의 질은 물론 책제본 상태도 훌륭해 오래 보관하거나 험하게 읽어도 책이 손상될 염려가 적다. 워낙 유명한 C.S.Lewis의 소설이니 내용이야 두말 할 것도 없이 훌륭하다.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과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하는데, 내가 아직 원서 읽는데 서툴러서 인지는 모르지만 반지의 제왕보다 훨씬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톨킨의 [호빗]같은 책은 반지의 제왕보다 읽기도 편하긴 하지만 빡빡하게 쓰여 있는 글자들 때문에 눈에 쏙쏙 들어오지는 않는 게 사실이다. 지금 3권을 읽고 있는데 다 읽고 나면 인상깊은 구절도 추가해 리뷰를 쓰겠다. 나니아 연대기를 읽는 즐거움에 모두들 빠져 보시길!!
c*******l 2006.03.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e Chronicles of Narnia Book 3 : The Horse and His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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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ormen에서 살던 Shasta가 말하는 말 Bree와 함께 Narnia를 찾아가던 중에, 역시 Narnia로 도망치던 Aravis와 말하는 말 Hwin을 만난다. 함께 Narnia로 가는 도중 여러가지 모험들을 하게 되고 위기에 처한 Archenland를 구하게 되며, Shasta의 출생 비밀도 밝혀지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거의 1년만에 이 책을 읽었나보다. 중동계 이름 같은 어려운 이름들이 등장하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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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ormen에서 살던 Shasta가 말하는 말 Bree와 함께 Narnia를 찾아가던 중에, 역시 Narnia로 도망치던 Aravis와 말하는 말 Hwin을 만난다. 함께 Narnia로 가는 도중 여러가지 모험들을 하게 되고 위기에 처한 Archenland를 구하게 되며, Shasta의 출생 비밀도 밝혀지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거의 1년만에 이 책을 읽었나보다. 중동계 이름 같은 어려운 이름들이 등장하고, 잠시 접었다가 다시 읽으려고 하면 앞의 내용을 다 잊어버려서 몇번이나 다시 시작하였다. 책 한권에 집중하지 못할 만큼 내 머릿속이 뒤죽박죽 되어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읽을 때에는 흥미진진한 다음 내용이 기대되어 책을 놓기가 어려웠고 장을 넘기면서 마치 어린아이가 된 듯이 모험과 기대 속에 빠져들었는데 말이다.

 

사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다. “착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사악한 사람들한테 짓밟히고 억눌리는 일이 종종 있다. 그래도 삶을 참되게 살아가려면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하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어떤 방법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갈지 스스로 고민해서 선택해야 한다!”루이스가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자신의 가치관을 조금씩 세워나가는 시기에 이러한 동화를 통해 심지가 굳어지고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n*****h 2007.04.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