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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ead] Level 1 :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나오는 영어 그림책이네요. I can read level1은 아주 쉬운 그림책은 아니고 픽처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이 글밥늘리는 연습하기 좋은 수준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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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호프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아이와 상상에서 만나는 공룡의 아름다운 우정을 담은 대니와 공룡 시리즈를 가장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일단 아이가 시드 호프의 이해하기 쉽게 간단하고 둥굴둥굴한 그림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엉뚱하면서도 황당하지만 마지막에 약간의 교훈이 있는 듯한 마무리를 보여줘 인상이 오래 가는거 같습니다. 영어 글씨도 끔찍막 하여 읽는데 어려움 없고, 영어 단어나 문법도 초급 수준이라 영어읽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영어독서 입문책으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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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공룡을 좋아해서 이 책도 좋아 할거라고 기대했어요. 예상대로 관심을 보이긴 하네요. 그런데 아직은 단어나 문장이 약간은 어려운가 봐요. 단어를 많이 알지도 못하고 영어책은 읽어준지 몇주 되지 않아서인지 긴 문장은 느낌을 살려서 읽어줘도 이해를 못하는 반응 이네요^^;; 쉬운 영어책을 많이 읽어 온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거에요. 내용이 괜찮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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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영어의 기초가 되어있고 읽기가 가능한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책 이다. 1-2학년에게 적합한 것 같은 내용이며 단어와 문장 구조 역시 영어 공부를 2년이상 하였고 기본 단어가 학습 된 학생들이어야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 인 것 같다.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 단어들이 잘 나와있어서 학습면에서 아주 좋은 원서라고 생각한다. 영어를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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