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서들은 대부분 유튜브에 읽어주기가 있어서 미리 내용과 그림을 다 본 후 살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귀여운 피카나 마멋같은 동물들도 나와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버드피더라든지 옥수수걸어놓기 등 여러방법으로 겨울이 힘든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더 좋았고 아이들과 직접 버드
요즘 원서들은 대부분 유튜브에 읽어주기가 있어서 미리 내용과 그림을 다 본 후 살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귀여운 피카나 마멋같은 동물들도 나와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버드피더라든지 옥수수걸어놓기 등 여러방법으로 겨울이 힘든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더 좋았고 아이들과 직접 버드피더 만들기 활동까지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