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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자가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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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인 교훈으로 가득찬 어린이 동화 하지만 비록 그 모습이 기독교의 교리내용 같더라도 인류보편의 이야기를 한다는것은 틀림없다. 올바른 용기, 잘못의 늬우침, 용서, 배신하지 않고 의리와 우정을 지키는 마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평화를 사랑하고, 불평등을 야기하는 권위를 거부하고, 자유를 귀중하게 여기는 것 이 모든것들이 아이들이 나니아에서 겪는 모험을
"기독교신자가 아니더라도" 내용보기
기독교적인 교훈으로 가득찬 어린이 동화 하지만 비록 그 모습이 기독교의 교리내용 같더라도 인류보편의 이야기를 한다는것은 틀림없다. 올바른 용기, 잘못의 늬우침, 용서, 배신하지 않고 의리와 우정을 지키는 마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평화를 사랑하고, 불평등을 야기하는 권위를 거부하고, 자유를 귀중하게 여기는 것 이 모든것들이 아이들이 나니아에서 겪는 모험을 통해 배우고 체득하게된다. 기독교신자가 아니더라도 사뭇 진지한 교훈을 던지는 이야기들이다. 이야기의 배경등에서 서구적인 상상력의 한계가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특히 악한의 나라로 묘사되는 남쪽나라는 투르크인들을 상상하게만들어 중동인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있어 유감스럽다) 어른이 아이들에게 잘 지도해준다면 한번은 읽어볼만은 하다.
d***m 200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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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나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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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01. Behind the Gym 결국 개념이 소각된 아햏햏들이 문제다. 그런 하햏햏들을 피해 체육관 뒤로 온 아이들에겐 나니아로의 문이 열린다. 그리고 그들이 서있는 곳은 거대한 절벽이었다. 뭐야, 어쩌라고.   Ch 02. Jill Is Given a Task 정신 못 차리고 헛짓거리하다 절벽에서 떨어진 소녀(질)는 아슬란의 도움으로 소년(유스타스)을 다시 만나게 된다.   Ch 03. The
"여섯번째 나니아" 내용보기

 

 

 

Ch 01. Behind the Gym

결국 개념이 소각된 아햏햏들이 문제다. 그런 하햏햏들을 피해 체육관 뒤로 온 아이들에겐 나니아로의 문이 열린다. 그리고 그들이 서있는 곳은 거대한 절벽이었다. 뭐야, 어쩌라고.

 

Ch 02. Jill Is Given a Task

정신 못 차리고 헛짓거리하다 절벽에서 떨어진 소녀(질)는 아슬란의 도움으로 소년(유스타스)을 다시 만나게 된다.

 

Ch 03. The Sailing of the King

멀리서 나니아를 훔쳐보던 유스타스과 질은 현재 나니아의 왕이 캐스피언이 아니라 드워프라는 사실을 의아해 한다. 그러나 커다랗고 (무려) 말하는 흰 올빼미에게 현재 나니아의 상황을 듣게 된다.

 

Ch 04. A Parliament of Owls

올빼미들에게서 실종된 왕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유스타스와 질은 왠지 사명감에 불타 실종된 왕자(릴리언)를 찾으러 가기로 한다. 화상들.

 

Ch 05. Puddleglum

유스타스와 질은 퍼디(본명:퍼들글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그는 손과 발이 개구리와 닮아있다. 살면서 놀림 좀 받았겠다?-했더니 그런 종족이 있단다;;

 

Ch 06. The Wild Waste Lands of the North

셋은 북쪽으로 향하던 중 검은말을 타고 갑옷을 입은 말없는 무뚝뚝한 사람과 흰말을 타고 흰옷을 입은 어디까지나 해사하게 생긴 여인을 만나 대화한다.

 

Ch 07. The Hill of the Strange Trenches

셋은 문이 열린 성을 보고 그 안으로 들어간다. 그곳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었는데.

 

Ch 08. The House of Harfang

셋은 거인들이 사는 성에서 민폐인 줄도 모르고 성대하게 대접을 받는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자신들이 실종된 왕자에 대해 잊고 있었음에 깜짝 놀라는데. 닭머리들이 따로 없다.

 

Ch 09. How They Discovered Something

거인들이 자신들을 요리하기 위해 호의를 베푼 것임을 안 셋은 그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동굴로 도망친다. 한참 어둠 속을 헤맨 그들은 그만 구덩이에 빠져 젠징-하며 실의에 잠겨 있다가 아슬란의 목소리를 듣는다.

 

Ch 10. Travels Without the Sun

그곳에서 워든이란 인물을 만난 셋은 그곳이 단순한 구덩이가 아닌 지하 왕국임을 알게 되고 그의 지하세계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전에 만난 적이 있는 검은 갑옷을 입은 이를 만나게 된다. 참 속편한 아해들이다.

 

Ch 11. In the Dark Castle

기사와 대화를 나눈 셋은 여왕이 마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밤이 되자 기사는 은의자에 묶인채 자신이 마녀의 주술에 걸려들었다며 자신을 풀어 달라 호소한다. 일행은 지금 이게 진실인지 뻥인지 고민 끝에 결국 기사를 풀어주고 나서 일행을 그가 바로 실종된 왕자임을 알게 된다.

 

Ch 12. The Queen of Underland

릴리언과 세 일행은 지하의 여왕에게 지상세계와 아슬란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들을 돌려보내 달라고 하지만 여왕은 사기치지 말라며 거절한다. 결국 그들은 뱀으로 변한 여왕을 죽인다.

 

Ch 13. Underland Without the Queen

마녀를 죽인 셋은 지하 세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느껴 그곳을 벗어나기 위한 길을 떠난다.

 

Ch 14. The Bottom of the World

일행은 거대한 틈을 발견한다. 질은 그곳으로 가지 말자고 애원하지만 릴리언의 말에 따라 질의 말을 쌩까고 틈 안으로 향하기로 한다.

 

Ch 15. The Disappearance of Jill

어둠 속에서 질은 일행과 떨어져 어딘가로 끌려간다. 참 덜떨어진 아해다. 그곳에서는 나니아인들이 무언가 의식을 지내고 있었는데 그들은 질을 땅에 묻으려 한다. 그러나 그녀를 뒤따라온 일행 덕분에 목숨을 건지게 된다.

 

Ch 16. The Healing of Harms

마침내 일행을 나니아로 무사히 돌아온다. 아슬란은 늙은 채로 죽은 캐스피언을 소년의 모습으로 살려내고 아이들을 원래의 세계로 돌려보낸다. 그리고 릴리언은 왕위에 오른다. 끝, 해피엔딩.

 

 

 

 

 

 

 

 

 

 

r***********1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