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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에게 맡겨진 삶을 살아가는데 자기스스로가 원치않는 뜻밖의 일로 몹시 당황할때가 있는가 하면 삶의 내적요인일수도 있고 외적요인일수도 있는 시련이 자기삶에 닦쳐올때가 있다. 하지만 정도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음없이 닦쳐올수 있는일에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과 세상적인 삶에 빠져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삶에 있어서 대처방법에 확연히 차이가 드러남을 볼수있다. 바로 자기자신의 주가 그리스도시요 진정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느냐 깨닫지 못하고 있느냐를 나타내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맥스 루케이도의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 입니다"에서는 미쳐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아가는 삶의 여정속에서 얼마나 존귀한 존재로 하나님의 피조물인지를 말하고자 하고있다.
흔히 말하기를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정의로우시며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분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나 막상 일상생활속에서 입으로 시인했던것 만큼 자기시간에 적용하지 못하고 있기에 교회공동체밖의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속의 사람들과 섞여있노라면 하나님의 자녀를 금방 구분해내기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고 하나님이 자신에게 내려주신 값진 달란트를 발견못하고 결국에는 자살과 가정파괴를 불러오는 경우도 초래하게 되는 경우를 메스컴을 통하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한사람 한사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여 특별한 존재로 이세상을 영위토록 하게 하시는 계획이 있으신지라 그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계획으로 지어져 눈동자처럼 보살펴 살아갈수있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하는 근거를 성경말씀에서 찾아 오묘하고 기이한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온인류를 향하신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길잃은 한마리의 양을 소중히 여기시는 목자의 심정으로 오늘도 생활속에서 깊숙히 개입하고 계심을 이책에서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자신의 자아를 발견하고 늘 자신이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됨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길 원하는 십자가의 도를 살피며 생활에 있어 자신감을 충전시키는데 소중한 신앙서적으로 형제자매님들께 권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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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때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정말 막막해집니다. 남들과 비교가 되고 그럴수록 자꾸 초라해지는 나의 모습에 자괴감이 든다. 우리의 삶은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는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더욱 실망하게 된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지극히 평범한 말을 아주 감성적으로 전하고 있다.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부인하지 않지만 막상 실상에서 하나님을 잊고 살 떄가 많다. 그런데 저자는 책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의 존재를 아주 잔잔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평범한 살의 기록과 권고가 엄청난 위로를 가져온다.
우리의 존재이유와 하나님의 계획 그리고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진솔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딱딱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성경을 벗어나지 않는 부드러운 권고가 있어 삶에 지친 나에게 감동으로 다가왔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용기가 생긴다. 세상에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개성과 장기 그리고 그것을 통해 으루어가실 하나님의 계획을 기억하게 한다. 무엇보다 나의 이런저런 어떤 모습에도 변함없이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이야기할 때는 눈물이 나게 한다.
간결한 수필같은 메세지에 묵상을 하게끔 하는 삽화들이 조금의 지루함도 없이 단숨에 책을 읽게 한다. 길지 않는 짧은 단락의 연결 그리고 메세지의 연결이 자연스러워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하는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책에서 이렇게 주장하신다. 우리는 귀한 존재이며 고결한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하신다. 충분히 행복해야할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책의 후미에서는 우리의 행복을 주장하지말고 우리의 자리를 하나님께 돌려라고 하신다. 그렇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라고 이성적으로 고백하면서도 실은 나의 계획대로 우리의 만족을 찾아가는 삶을 누렸던 것이다. 하나님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내 중심의 삶이 좌절을 불러온 것이다. 이책은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함을 누리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선한 계획대로 사랑받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다.
다시금 가슴이 벅차지 아니한가. 우리가 하나님의 고결한 사랑을 뜨겁게 받는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사실이 말이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그 귀중한 진리를 책을 통해 주장하고 계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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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다. 사람은 애초 완전하지 않은 존재로 창조되었다.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은 넘어지고 실패를 반복한다. 이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이다.
그러나 사람이 귀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특별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문제는 몇 번의 실패와 고난을 겪게 되면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어버린다는데 있다. 이러한 실패는 우리의 자존감을 낮아지게 한다. 이러한 낮아진 자존감은 삶의 의욕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목표를 보지 못하게 한다. 삶을 힘들게 한다. 지금 우리는 이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
이 책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짧고 간결한 글의 형식을 가짐으로서 메시지가 정확하고 깔끔하게 다가온다. 간결하지만 메시지의 깊이를 가진 저자의 글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에 대해 실망하고 때로는 걱정하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용기와 희망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게 하는 시간이 된다.
책은 동시에 너무 큰 자신감은 오히려 교만 할 수 있음을 경고 한다. 따라서 자신의 삶에 용기를 얻은 크리스천이라면 저마다 자기 삶에 책임을 지고 창의적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우리가 이 책의 제목처럼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첫 번째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온전히 모든 것을 창조주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려는 인간의 특성으로 볼 때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삶의 첫 번째 방향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지금 우리들은 하나가 전부인양 모두 똑같은 삶을 강요당하고 있다. 우리 모두 똑같은 모습을 쫓고 있거나 이것을 쫓아야만 된다는 무언의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 같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 심지어 쌍둥이도 서로 다른 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삶을 살아갈 필요도 없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지도 않으셨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어진 서로 다른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에 따라가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사람을 독특하게 설계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능력을 주셨다. 그리고 그분은 그것을 통하여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하게 만드셨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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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특,특,특별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이 한마디의 단어의 의미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맥스 루케이도가 전하는 당신을 향한 주님의 특별한 계획을 읽어보라. 하나님을 세상의 모든것을 말씀으로 있으라고 명하셨지만 그중 제일 마지막으로 또 제일 중요한 그 모든것을 다스리고 관리할 자로서 우리 인간을 택하고 자신의 형상을 본받아서 말씀으로 행한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흙을 빛으셔서 인간을 만들어서 그 속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서 살리셨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으로써가 아니라 직접 손수 향하였다는것이 아주 중요하지요. 그렇지에 당신을 특별한 중에 특별한 것이랍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신령한 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롬12:6 즐겁게 잘 해낼수 있는 일이 있나요? 그때마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요? 즐겁게 했던일 자신의 살아온 삶을 생각해 보세요. 그 가운데 잘할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생각하세요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어졌답니다. 가장 순수한 기독교는 예수님을 바라보는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가장 순수한 형태는 에배는 보이는 그대로 하나님을 따라가는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 자신의 시작과 끝을 아십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분이신데 그런분이 나 자신을 이세상에서 정말 특별한 존재로 만든 분이라 자신에게 그건 정말 위대한것이지요.^^ 이책은 간단하면서 쉽게 설명하고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서 어른들도 좋지만 학생들에게 이제 조금을 하나님을 알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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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저술은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줍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문제점은 자신의 목표점을 분명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방향설정을 바로 하지 못하기에 자신의 삶은 계속 방황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방황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즉 삶의 목표를 확립하여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루케이도는 이 책을 저술하였다.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자신을 바로보면서 하찮은 존재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사람들을 특별한 존재로 여긴다. 이는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만든 존재는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이야 말로 하나님의 성품을 갖는 엑설런트한 존재들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당신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이다. 삶속에서 지쳐있는 순간에 당신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은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위대한 존재로 우리는 태어난 것이다. 우리는 거룩한 목적을 위해 지음받았기에 하나님의 꿈을 꾸면서 살아가게 된다. 세상의 것을 다스리며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인간이다.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 특히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지음받았기에 더욱 소중한 것이다.서로에 대한 독특한 재능들이 있지만 하나님안에서 조화를 이루면서 성장할 수 있게 만드셨던 하나님의 지음은 독특하다. 특히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녀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모형으로 보는 것이며 실천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삶속에서 느끼고 깨달아 가도록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신다. 그분의 시종일관 한결같은 사랑을 우리에게 주신다. 그분속에 담겨진 존재는 바로 우리들뿐인 것이다. 한 생명을 향해 그분은 모든 것을 버리셨던 것처럼 이 책은 한 생명을 한 생명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목소리를 담아 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얼마나 사랑받은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근본이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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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만드셨다. 그것도 대량생산 한 것이 아니라 짜 맞추셨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아기 하나하나가 모두 새 모델, 신상품이라는 말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나만의 장점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창조 의도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은 평범할 수 있지만 또한 비범하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는 일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중요하다. 집 안에서 일하든 시장에 나가 일하든, 일은 하나님께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꿈 꾸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소박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하나님은 작은 씨앗 가운데 머무시며, 사소한 행동을 통해 능력을 보여 주신다.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꾼다. 하나님은 일을 맡기실 때, 넉넉히 감당할 만한 솜씨도 아울러 주셨다. 그러기에 우리는 장점에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은 온갖 능력을 갖추어 우리를 세상에 보내셨으며, 죽음 이후의 삶을 약속하셨다. 그러기에 과감하게 모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재능을 주시고 그걸 써서 하나님을 세상에 알리게 하셨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은 한 순간도 자녀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신다. 그런 구세주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찬송과 예배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그 모습 그대로 버려 두지는 않으신다. 자녀들이 예수님을 닮기를 하나님은 간절히 바라신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성장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날아오르기를 원한다. 어제의 죄를 벗고 날아오르기를 기대한다. 오늘의 두려움을 떨치고 날아오르기를 원하신다. 이러한 성장은 저마다 독특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성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한편의 시를 만들어 간다. 이러한 시를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게 해야 한다. 목소리는 내가 내지만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다. 걸음 내가 걷지만 내 안에서, 나를 통해, 나와 함께 그분의 사랑의 요동친다. 하나님은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신다. 사람들은 ‘ 때문에’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임에도 불구하고’사랑하신다. 그러기에 작정하고 한없이 좋아해 주신다. 그 사랑의 표현이 십자가인데 십자가의 세로 기둥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상징한다면, 가로막대는 사랑을 선포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오직 인기만 바라본다면 결국을 거울이 될 것이다. 권력만 바라본다면, 결국은 늑대가 될 것이다. 오로지 쾌락만 바라본다면, 축제만 따라다니는 떠돌이 불나방이 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시종일관 자기를 빚으신 분이 하는 일만 바라본다면 진정한 인간이 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사랑과 자기혐오의 한쪽 끝에서 반대 쪽 끝까지 널뛰기를 하며 산다. 이 중간을 지키기 위해 산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어떻게 우리는 중도를 지킬 수 있을까? 치료약은 바로 예배이다. 예배란 하나님께 중심을 내드리고 자신은 적절한 자리에 내려앉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예배와 함께 우리는 열심히 섬기는 행동이 포함되어 있다. 세상에는 섬기는 이들이 있어야 한다. 다들 예수님을 좋아한다. 그것은 예수님이 섬김의 삶을 사셨기에 가능한 것이다. 우리 또한 예수님을 닮아 섬기며 예배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특별한 자녀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 또한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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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믿으면 더 깊이 사랑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그분을 깊이 생각할수록 더 깊이 사랑해 주실 걸로 여긴다면 역시 착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애정과 혼동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많은 이들이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기쁨과 만족과 감사보다는 더 많은 아쉬움과 미련과 후회들을 한다. 아마도 하나의 기준을 적용하기에 그런 일들이 있는 것이다. 나름 성공한 사람들이 기준이거나 외모가 출중한 사람과 비교 했을때 보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만났을 때 더욱더 그러한 듯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다양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됐다. 많은 이들에게 다시금 행복한 자신감을 안겨 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한 장 한 장이 그저 친근함마저 들었다. 누군가의 우월한 모습에 나를 초라하게 비교하지 말고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모습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훨씬 더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잘 해낼 수 있는 능력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우린 자신의 독특함을 만날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나만의 무한한 능력. 하나님의 계획과 인간의 기쁨이 교차되는 그것이 바로 사명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사명을 주실때는 더불어 감당할 능력까지 함께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하는 찬양처럼 우린 주께서 주신 나의 모습 나의 능력 나의 모든 것으로 이미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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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군가를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라 독특하고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계십니다. 누군가 신앙의 깊이가 크면 클수록 사랑의 깊이도 더 크다고 생각 한다면 큰 오차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흔 아홉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어린 양을 찾아 나선다는 말씀처럼 어딘가에서 방황하고 있는 영혼들을 찾아 다니시며 아픈 상처를 위로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슬럼프처럼 주기적으로 하나님의 나의 사랑에 목말라 하면서 방황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힘들고 어려울때 어딘가로 더 나아갈 곳이 없어 해결의 문이 없어 허우적 거릴때 하나님을 찾으며 그 문제들이 깨끗히 해결받아 평화로와 지기를 기도하며 오직 주님만을 위해서 매달립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믿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늘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부족함 까지도 귀중한 보배라고 생각하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사랑을 받을 가치가 있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몸의 사소한 하 부분까지도 아름답고 세밀하게 만들어 놓았듯이 우리는 그 앞에 정직하고 진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실의에 빠지거나 자신의 진 짐이 너무나 많아 힘들고 고통스러울때 잠시 쉬어가는 짬을 내어 이 책을 함께 한다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양떼인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가정 안에는 몇주 사이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갑상선 양성 종양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그 종양이 양성이라서 계속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세포가 변형되고 있다는 말씀에 수술을 권유받아 많은 사람들의 기도 속에 무사히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떼어낸 세포를 조직검사 했더니 암 전단계에 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감사하던지 눈물이 주루루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계획 속에 가장 온전한 방법으로 만사형통하게 해 주신다는 사실을 또 한번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남편이 신앙적으로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영적으로 불을 붙이는 뜨거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평상시에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품을 떠나지 말라고 늘 싸인을 주시는 사실을 또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면서 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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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벽, 힘든일이 있어 울부짖으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너는 내 것이라'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넌 나의 피조물이며, 기쁨이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순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나의 상황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평안과 감사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아주 낮게 평가함으로 절망과 한숨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사람, 한사람을 아주 특, 특, 특별하게 지으셨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서 지은받은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통해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기대가 되고 그런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에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무한한 가능성에 우리는 감사함으로, 예배함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는 삶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을 증거하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하고 특별한 뜻을 성취해 나가야 합니다.
풍부한 감성과 탁월한 영성으로 맥스 루케이도의 글은 참으로 따뜻하고 좋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언제 읽어도 위로와 격려가 되어주는 그의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은 거룩한 사랑의 속성를 가지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이입니다>는 맥스 루케이도의 많은 작품속에서 발췌한 것으로 중복되는 글이 많아 아쉬움감은 있지만 자신의 존재 가치에 절망하고 있거나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분들에게 깊은 도전이 되고 소망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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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 책을 좋아합니다. 왠지 따뜻하고 위로의 메세지가 많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읽고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곤 합니다. 마음이 포근해져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이 책은 더욱 그러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하심이 중심 주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첫번째, 분명한 것은 나를 만드신 이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합니다. 하니님이 나를 만드셨습니다. 두번째, 하나님이 만드시되, 나를(우리를) 아주 특별하게 지으셨다는 사실입니다. 특, 특, 특별한 당신이라고까지 표현했습니다. 나머지 세번째 장과 여덟번째 장까지는 어떤 이유로 특별한지 무엇을 위해 특별하게 지으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거룩한 목적을 위해, 꿈꾸기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사랑받기 위해, 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그렇게 특별하게 지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쭉 연결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어떤 글을 읽어도 앞뒤 상관없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길지도 않습니다. 아주 짤막짤막해서 금방 쉽게 읽어집니다. 하지만 생각하면서 읽으려면 시간이 조금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초창기 책은 조금은 길게 깊이있게 다가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 나오는 책은 모조리 이렇게 짤막한 에세이 식의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책을 많이 안 읽고, 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하다보니 이렇게 트렌드에 따라가는건가 싶기도 한데 이런 류의 책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참 아쉽습니다.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도 가볍다는 편견 때문에 빛을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초창기의 느낌대로 조금은 한 주제 한 주제를 조금은 길게, 깊게 다뤄주는 그런 글을 다시 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맥락으로, 그러다보니 책의 내용이 다른 책과 많이 중복되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을 거의 다 읽었는데, 분명 어디선가 본 듯한 내용이 많이 나왔습니다. 어떤 책이었나, 혹시 똑같은 책인가 막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너무 책을 내기 위한 책인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물론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참으로 좋은 내용, 나에게 힘을 주는 내용,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는 주옥같은 글이 많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을 사랑할 것은 분명합니다. 혹시 이분의 글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은 신선하고 의미있는 책일 될거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