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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실생활에서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유리제품에 대해 어떻게 해서 처음에 만들어졌는지 어떠한 용도로 사용을 했는지 알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유리의 처음으로 만들어진 나라가 이집트이고 파이앙스로 만든 우샤브티라는 미라 모양의 작은 인형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죽은 사람과 함께 묻어 저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우샤브티가 대신해 준다는 신앙으로 만들어졌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모래와 나뭇재를 섞어 불에 녹인 다음 식히면 보석처럼 반짝이는 구슬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파이앙스가 만들어졌고 장신구를 좋아하는 이집트 사람들이었기에 무엇인가를 만들어냈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것이 유리의 시작이 되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고 세월이 흐르면서 기술이 발전해 전문적으로 유리를 만드는 유리 장인이 생기게 되고 좀더 다양하게 유리의 제품이 만들어지면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틀이 만들어지고 화려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리의 역사에 대한 알면서 유리라는 것이 그냥 단순하게 기술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방법으로 빛과 렌즈에 관해 연구를 통해 안경이 만들어졌으며 그 원리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과학적인 지식까지 얻을수 있었습니다. 성당에 있는 아름다운 창을 보면서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는 몰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되었고 얼마나 많은 과정을 통해 아름다눈 창문이 완성이 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답니다. 유리라는 단어에 얼마나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유리라고 해서 똑같은 유리가 없듯이 충격에 약한 유리 충격에 강한 유리가 있으며 만드는 재료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며 지금은 사람이 만들기 보다는 기계가 거의 만들어지고는 있지만 그것 또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에 반짝반짝 빛나는 유리의 모든것에 대해 배울수 있었던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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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유리의 역사 지식 다다익선 36 브루스 코실니악 지음 비룡소
<상상 거울 타임머신 일기> 날짜 : 1212년 8월 6일 ?요일 오늘은 미러(mirror-거울)성당에 있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을 만든다. 물론 나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을 여러 번 만들어봤다. 유리 공방에서 일하는 나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을 만드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여러 번 만들었지만 역시 기분이 좋다.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색유리에 알록달록하게 표현하면 정말 잘 어울리고 아름답다. 그래서 나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을 좋아한다. 아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로 표현하자고 하였고, 그 제안은 받아들여졌다. 나는 먼저 색유리를 준비했다. 색유리를 만드는 방법은 유리 원료에 금속 성분을 더해서 만드는 것인데, 내가 아주 신기하게 생각하는 점은 금속의 종류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푸른색은 코팔트, 녹색은 철, 노란 색은 안티몬, 자주색은 망간, 루비색이 도는 짙은 빨간색은 금을 넣어 만든다. 아무튼 이야기에 필요한 색의 색유리를 창에 끼우려면 모양이 판판해야 하는데, 꽤 어렵다. (아마도......) 색유리를 판판하게 만든 뒤에는 창과 똑같은 크기로 밑그림을 그린다. 밑그림에는 색깔과 모양을 모두 표시해아 한다. 밑그림을 조각조각 나눈 뒤 작업대 위에 그대로 놓은 뒤에는 색유리를 골라서 작업대 위에 올린 뒤, 밑그림을 따라 빨갛게 달군 금속 도구로 누룬다. 그러면 누른 부분이 열 때문에 갈라지면서 알맞은 모양이 만들어진다. 뭐, 튀어나온 부분은 조금 갉아내면 된다. 그리고 그걸 테에 끼운 뒤에 단단히 붙이고 창틀에 유리를 붙이면 완성이다! 내가 봐도 잘 만든 것 같다. 2012.8.6.(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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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속을 보면 온통 유리로 뒤덮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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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유리의 역사’라는 책의 제목을 들었을 뿐인데도, 그 책을 기대하게
나는 유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유리는 반짝이기도 하지만 투명하니까 더 좋다고 생각 되었다. 유리가 없으면 건물이나, 차 안에서 밖을 내다볼 수 없으니까 답답하겠다. 유리가 없는 세상은 생각하기도 싫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최초의 유리가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부터 시작해서 점점 변화되는 유리의 모습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병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드는 과정. 과거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 때 얼마나 힘들게, 얼마나 공들여서 만들었는지와, 요즘은 어떻게 편리하고 쉬워졌는지도 보여준다.
색유리와 유리물로 만든 신기한 유리그릇도 보여 준다. 유리 광섬유의 설명도 차근차근 알려 준다. 이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 책을 계기로 역사 시리즈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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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그냥 유리의 역사라고 했다면 왠지 흥미가 조금 밖에 생기지 않았을텐데, 제목에 “반짝반짝”이 들어가니 호기심도 생기고 유리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는 유리가 최초로 만들어진 날부터 오늘날 까지 어떻게 유리가 발전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 때, 짧은 그림책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그냥 가벼운 책이 아니고 지식을 주는 책이다. 책 형태는 유아용 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초등학교 이상 수준인 셈이다. 겉모습만 보면 판단하면 안된다고 할까?? 이 책은 유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책 곳곳에 숨어 있어서 그 분야를 더 잘 알 수 있었고, 예쁜 그림이 있어서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쓴 브루스 코실니악 작가가 글과 그림을 직접 그려서 인지 더욱더 이해가 쉬웠다. 글도 잘쓰고 그림도 잘 그리다니.. 너무 부럽다^^ 이집트에서 발견되었다는 최초의 유리 파이앙스를 한번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었으면 좋겠고, 유리를 입으로 만드는 장면도 직접 보고 싶고 체험도 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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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지고 ,들고, 보고, 그 안에 물과 음료수를 넣어 마시면서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과정이 알쏭달쏭한 것! 모양이 너무 예뻐서 한참 들여다 보기도 하고 혹시 깨지거나 망가질까봐 살살 다루게 되는 그것! 아름답고 투명하지만 의외로 강하고 매혹적인 유리에 대한 역사와 특징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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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에서 유리를 만들면서 모양을 잡는 모습을 본 적 있어요. 입으로 바람을 넣어 모양을 잡고 그 안에 독특한 물질과 색을 넣어 화려하고 고귀한 작품을 만드는 장면이요. 높은 온도에서 녹는 성질을 이용해서 모양을 만들고 꾸미는 모습이 경건해 보였습니다. 유리가 처음 만들어진 때는 매우 오래되었다네요.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사용된 유리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한 매력을 뽐내면서 우리 곁을 지키고 있지요. 장식품으로 사용하던 유리가 이제는 컵과 접시와 같은 생활용품으로도 자리잡고 있으니, 특별한 느낌이 드네요.
망원경 렌즈, 광섬유처럼 전문적인 분야에까지 쓰이고 있다니 유리의 존재가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일상용품으로도 자리잡고, 또 예술품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유리의 역할과 존재는 정말 넓고 깊지요.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들어진 작품에 대해 소개하고 그것을 만드는 과정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엄청난 노력과 섬세함을 요구하는 작업처럼 보였어요.
![]() 일상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물건이지만 의외로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은 많지 않았어요. 예쁘다는 것, 조심해서 다루어야 한다는 것, 사용되고 있는 분야가 다양하다는 것... 조상들은 어떻게 유리를 만들어 사용하고, 우리에게 전달해 주었는지, 과거의 유리와 현재의 유리는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유리의 쓰임새가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되었는지에 대해 차분하게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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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시게 방안으로 들어온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의 반짝거림은 정말 아름답다. 그런데 가만 보니 창문이 투명유리다. 만약 유리가 아니라면? 오호라. 그렇다면 아침 햇살의 부드러움과 눈부심을 어찌 만나랴 싶어지면서 유리의 고마움이 새롭게 다가왔다. 그러데 유리는 어찌 만들어졌을까? 가만 궁금증이 발동한다. 유리의 역사. 이런 우리의 궁금증에 답을 해주는 책이다. 물론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4500년 전 이집트에서 처음 사용하면서 지금 아주 보편화 된 유리의 모습들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모래로 만들어진 유리, 기원전 2500년 전 최초로 만들어진 파이앙스 유리는 모래에 구리 성분이 담겨 있어 청록색을 띠고,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사람들이 작은 유리병에 기름 로션 등을 담아 두었다는 것들이 나온다. 또한 책을 읽다보면 기원전 30년 무렵 시돈 지방에서 폰틸이라는 금속 막대와 마버라는 평평한 돌판을 써서 여러 가지색을 띠는 유리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과 1400년대 베네치아의 특산물이던 구슬 ‘페를레 아 루메’가 유리 성분이 들어간 물감 법랑과 금을 섞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또한 1200년대 성당에 유행이던 스테인드글라스 이야기부터 1900년 무렵에는 어떻게 창문 유리를 만들었는지 1970년 무렵에 발명된 유리 광섬유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유리의 쓰임과 더불어 제조 기술에 이르기까지를 아우르고 있다. 물론 모래로 만들어진 유리가 어떻게 거울이 되고 렌즈가 되고 창문이 되었는지 흥미롭지만, 책 속에 담긴 그림 설명이 더 재미있다. 시각적으로 유리를 제조할 때 사용되는 폰틸, 철제 대롱, 마버 등의 모습도 흥미로웠고, 기본 틀에 녹인 유리를넣고 공기를 강하게 불어넣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유리 제조 과정을 담아 놓은 것도 책을 읽는 이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는 유리의 역사적 변천사를 알고 나니 더욱 유리에 흥미로워지는 게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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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고 쉬운 글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지식을 전하는 비룡소의 지식다다익선 시리즈의 36번째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유리의 역사'는 얇은 두께의 책이지만 많은 지식을 알게 해주는 알토란 같은 책이다.
대게 논픽션위주의 책을 보면 지루한 설명으로 가득차 있어 읽어내려가기가 지겹지만,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개성있는 그림으로 흥미를 잃지않게 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책의 맨 뒷장에 설명이 되어있어 따로 사전을 찾아보지 않고서도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우리 생활에서 너무나 흔히 볼 수 있는 유리가 언제부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유리의 재료가 무엇인지, 유리로 만들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한 소개 까지.. 누구나 궁금해 할수있는 것들에 대해 속시원히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유리의 역사속에 과학과 지리, 세계의 역사까지도 서로 맞물려 함께 머릿속에 그려진다.
예쁘고 투명한 유리가 더러운 모래와 나뭇재를 섞어 만들어 진다는 것은 정말 의외였다. 굉장한 화학원소의 결합이거나 석유일거라고 생각했던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버렸다. 이 책에서 가장 신기하고 놀라웠던 것은 유리로 섬유를 만들어 통신 시스템에 이용한다는 사실이었다. 발상의 전환, 창의적 사고로 유리를 새로운 형태로 변화시켜 완전히 새로운 용도로 사용한 인간의 능력이 정말 대단해 보인다. 앏은 그림책 한권으로 나는 아빠보다 더 유식한 유리전문가가 될 수 있었고, 엄마가 아끼는 법랑이 만들어 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멋드러지게 설명해 줄 수 있었다.
논픽션을 새롭게 좋아하게 해준 지식다다익선 시리즈 '반짝반짝 빛나는 유리의 역사'!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도전해 보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