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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드디어 요리 수업을 마치고 광주에 다시 돌아왔다. 광주에 돌아오기 직전에 오골계의 존재를 확인한 그는 광주에서 새로운 요리 수업을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그런 마오 앞에 최연소 특급 요리사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인물이 있었다. 특급 면점사 셀. 그는 점심 요리의 대가로 만두 등 다양한 점심 요리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었다. 과연 마오는 셀의 도전에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직접 만화책을 사서 즐겨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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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에츠시의 '신 중화일미'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오래전에 '요리왕 비룡'이란 제목으로 접한 만화인데 이북으로 출간되어 예전의 그 재미를 느끼기 위해 구입하게 되었다. 6권에서 마오는 요리 수행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양천주가로 돌아온다. 요리사로서 크게 성장한 마오앞에는 새로운 요리승부가 기다리고 있었다. 손님으로 가장해 슈마이 제일을 자칭하는 쉐르와 슈마이의 대결이 다뤄진다. |
| 6권에서는 류마오싱과 그의 동료들이 본선 토너먼트 두 번째 경기에 돌입하며,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경쟁과 칠성주방장 세력의 본격적인 개입이 시작된다. 이번 권에는 사람을 위하는 요리와 무감각한 완성 요리의 대결이 그려지며, 요리는 경쟁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 수단임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