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자마자 우워..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정말 두껍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페이지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넘어가더군요. 얼마 전에 영화를 보고 왔거든요.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으로도 읽기로 결정 했답니다. 솔직히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원래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 게 정석인데 저는 순서가 바꿨네요. 이 책은 영화를 보기 전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여러분의 상상력을 방해할 듯 싶네요. 사실 하드 카버랑 페이퍼백이랑 고민하다가 페이퍼백으로 주문했는데, 하드카버다 너 나을 듯 싶네요. 겉표지가 너무 얇아서 곧 찢어질 듯 싶고요, 가운데가 읽다보면 갈라질 듯 싶어요. 그래도 저몀한 값을 원하신다면 페이페백이 좋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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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솔직히 그 크기와 양에 압도되는데요,
빠져드는건 시간문제랍니다.
사실 아직 3권 분량을 읽고 있는데요,
확실히 2권이 제일 재미있네요.
들고다니면서 보면 왠지 좀 시선을 받는 ^-^;
친구들에게 아무리 그냥 판타지소설이라 해도 읽을 때마다 한마디 듣습니다. 하하.
지금도 진행중.. 이구요, 재밌어요 정말!!
양이야 많지만, 단어도 어렵지 않구요, 해리포터 수준입니다.
제가 원래 판타지 매니아긴 하지만, 정말 재미있어요,
나니아 연대기에 대한 평이 많이 엇갈린다고는 들었는데,
저는 재밌게 읽고 있는 것 같아요. ^-^ [인상깊은구절] Lucy가 처음 나니아를 발견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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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of The Chronicles of Narnia I think The Narnia Chronicles is a great book and I'd like to
recommend it to all who love stories in English. Finally! I finished this book - seven books in fact because there are seven stories published at different times in this book - after more than a year. You might suppose that it was arduous for me to read through this book. Well, partly it is true because it was too thick. Even before I was not yet finished with the first story, I regretted buying this seven-in-one book instead of seven separate books. The reason I chose this 'adult version' was a mostly economic one and I was wise in that light but if I were given an opportunity to buy the Narnia Chronicles again, I would buy the separate ones without hesitation. It is good to be able to feel a sense of accomplishment seven times rather than once. For all the efforts I put in to finish this book, it was a joyful journey as well, for the stories of Narnia were just fantastic and superb. My favorite of them - although many people say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is the most interesting - is the first story in time order, the one in which Digory and Polly entered a place where there were a good number of pools to different worlds. I loved the idea of magic rings and ancient kings and queens. My second favorite, I would say, is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It strongly reminded me of Odyssey in that they were both stories about adventures in the sea and various bizarre creatures, places, and events. Though I am the opposite of an adventurer, I enjoyed this installment immensely. One thing I disliked about the Chronicles : Aslan was a lion or a deity in the form of a lion. How can a lion be superior to humans! That was very insulting. And paws are for patting not for kissing! Maybe I am too human-centered. I was very impressed by the personality of Lucy, the youngest child in the Pevensie family. She was unselfish, gentle, humble and unworldly. I think though a little girl she is good enough to be my role model. I want to resemble her in every way. A complete shock, so tremendous that broke my heart into a thousand pieces, came to me in 'The Last Battle.' Susan, the elder sister of the family, was said to be a friend of Narnia no more. How could she, she who witnessed Aslan's sacrifice and resurrection, who stayed fifteen years in Narnia ruling it, who came back to the country in 'Prince Caspian' and helped the Prince to defeat his usurper uncle and come to power, have totally forgotten about Narnia and jeered at the idea of there being such a country! It was especially sad because she can be interpreted as a lost Christian. However, the author C. S. Lewis said somewhere that there was plenty of time for Susan to turn to the right side, so I think it does not mean that she is lost forever. You see, I want a story with a happy ending and I can't stand a story where anything, however small, goes wrong. To sum up, it was a great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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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Lewis는 기독교 변증론자이자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 그리고 아동소설작가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의 수많은 책들 중에서 단연 가장 돋보이는 작품은 바로 이 나니아 연대기이다.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무장되어 있는 이 책은 어린아이가 읽어도 그 내용이 쉽고 복음적이다. 영화로도 나와 있는 이 책은 영화보다 책으로 읽을때 더욱 감동적이고, 흥미롭다. 단연 죽기전에 꼭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
| 책 주문 전에 보았던 리뷰들에서 책 상태가 별로라고들 하셔서 솔직히 약간 걱정했었죠. 그래도 가격도 괜찮고, 계속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어서 이번기회에 샀는데, 책 받아보니까 저는 예상보다 상태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솔직히 대부분 외국책들보다 훨씬 좋은 상태입니다. 가격도 괜찮구요. 외국서 사면 이 가격에 사기 쉽지않아요. (중고아닌이상) 크기가 좀 큰 것만 빼면, 정말로 GOOD! 지금 다 읽지는 못 했지만 계속 읽고 있는 중인데, 정말 재미있고요. 원래 환타지 소설 류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해리포터도 그다지 재밌게 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니아는 재미있네요. 마치 동심의 세계에서 헤엄치는 느낌! 그리고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한국에서 영어공부하시는 분들이 심심풀이로 읽으셔도 독해실력 기르시는 데 좋을 듯 합니다. 내용은 두말할 것 없고, 저렴한 가격에 이 책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구입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
| 나니아 연대기가 너무 유명하여 어느것을 살까 고민하다가 1~7권 합본을 사기로 했습니다. 이왕이면 영어 원서로 영어 정복에 도움도 될겸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내용은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고( 다들 아시죠? ^^ ) 영어 원서라서 금방 지루해질것을 대비해서 판타지 소설 나니아를 택했죠 ㅋ 어제 주문해서 오늘 책 받았습니다. 아싸 빠른 배송 ^^ 사실 책은 책 내용이 좋으면 된다잖아요. 오늘 받자 마자 120여페이지 정도 읽었는데요 책 내용은 좋습니다. 잼나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유명한거겠죠 아쉬운건 책은 768페이지로 두꺼운편인데 오래 못가 붙어진 곳이 떨어질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혹시나 싶어 조심스럽게 책을 다 펼쳐보진 못하고 살짝 모아서 보고 있어요. 종이 질은 옛날 도학력고사 시험지 있죠? (맞나?^^) 색깔이 약간...회색? 다른건 모르겠는데 제가 너무 아쉬운건 책이 떨어질것 같아서 입니다. 책이 두꺼우면 확실하게 잡아줘야 하는데 읽다 보니 아주 조금이지만 떨어지려고 했거던요. 사시는 분들 참조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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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두께에 놀랐습니다~ 4.7cm 정도 되네요 ^^
두고 두고 읽어야 할 책이지만, 영어공부에도 유익하고 머리도 식힐 겸 재미로 읽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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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바빠서 못읽다가.. 한글판을 읽기 시작하면서, 함께 읽고있다.
한글판으로는 그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하면, 영어판으로는 또다른 새로운 묘미가 있다. 전반적으로 단어도 쉬운편이라 부담없기도 하지만, 어려운 단어도 사전 필요없이 유추하면서 읽을수 있기에. 영어 학습으로 좋은 책이다.
학생이면,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 누구나 즐길수 있을 내용이고, 성인이면, 나처럼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더 잘 읽힐 것이다.
영어소설 읽기가 부담스럽다면, 한글판 먼저읽고, 읽기를 추천한다.
하드커버가 아니기때문에, 코팅지를 사서 입혔는데.. 더 튼튼하고, 찢어질 염려가 줄어들어서 좋다.. ^^ |
| 저같은 경우는... 영화로 먼저 보고 바로 원서 구입한 경우입니다. 한 가지 맘에 안 드는 것은..제가 사고 나니까 가격이 좀 내렸더군요.;; 1~7권 합본이라 조금 부담스럽지만 차근차근 읽어나가고 있답니다. 영화는 2권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 들었는데 1권부터 책으로 읽으니 이해가 더 잘되더군요. 판타지 소설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반지의 제왕만큼은 못 한 것 같지만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시리즈를 다 읽으신 분이라면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판타지 소설에 굶주리신 분 망설이지 말고 사서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