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대해 무지한 사람입니다.작년,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면서 미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그 중 피카소의 '게르니카'가 너무 인상적이였어요.마드리드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의 게르니카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어요. 미술작품을 보면서 전율을 느낀건 처음이였어요. 그 여운이 가실 무렵 암막의 게르니카를 접하게 되었어요. 책장이 넘어가는게 아까울 정도로 재
미술에 대해 무지한 사람입니다. 작년,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면서 미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그 중 피카소의 '게르니카'가 너무 인상적이였어요.마드리드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의 게르니카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어요. 미술작품을 보면서 전율을 느낀건 처음이였어요. 그 여운이 가실 무렵 암막의 게르니카를 접하게 되었어요. 책장이 넘어가는게 아까울 정도로 재밌게 읽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