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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5권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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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라이트노벨이 7~8천원 정도 하는데 한정판 5만원.. 엄청나게 비싸네요 ㅜㅜ 그만큼 내용물은 알차니까 만족은 합니다만.. 주인공 일행에서 뮤가 떠나는 5권입니다. 주인공이 속 시원하게 자기를 나락에 내몬 사람들에게 복수했으면 했지만.. 뭔가 답답하네요. 그냥 이런류 소설들은 머리 비우고 읽을수 있기에 괜찮고 자주 읽는 것 같습니다. 세기의 명작이라던가 순문학들은 재미는 있어도 항상 읽기엔 진이 빠지는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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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 여름 일본 코미케 행사에서 출시되었던 태피가 포함되어 판매가 되었다는 점이었다. 이 가격에서 태피 가격만 대략 4만 원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셈이랄까.. 일단 이 제품을 판매하면서 yes24가 보여준 포장에 정말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편 본편 내용도 상당히 흥미롭게 진행이 되었는데, 특이할 점이라면 카오리가 본격적으로 나구모 파티에 합류한 점과 시즈쿠의 또다른 면을 엿볼 수 있었다는 것! 여기에 나구모를 두고 벌이는 여성들의 기싸움과 모험이 정말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었다는 점을 들 수 있었다. 일단 이번 권에서 다루는 내용 뒷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다음 권이 올해가 가기 전에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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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 굿즈 한정판으로 나온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결국 합류하게된 그녀! 하지만 우리의 하지메는 그녀의 마음을 받아줄라고 하지 않는데? 그에게는 언제나 유에뿐이라서 그럴까요? 이뿐만 아니라 시아의 안타까운 모습도 돋보여서 약간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아도 응원하고 있어서 좀더 분발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어서 빨리 6권을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