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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저자가 이책의 글을 잘썼고 컨텐츠 구성이 좋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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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저자가 이책의 글을 잘썼고 컨텐츠 구성이 좋고 괜찮아요. 도움이 적게나마 많이 되네요. 일독을 한번 해볼만한 큰 가치가 있어요. 이런 종류의 그외 책들과 비교해 봐도 내용도 알차고 나쁘지 않습니다.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고 만족합니다. 본인 걸로 체화한다면 분명히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적어도 목표에 다가서는 데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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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저자가 이책의 글을 잘썼고 컨텐츠 구성이 좋고 괜찮아요. 도움이 적게나마 많이 되네요. 일독을 한번 해볼만한 큰 가치가 있어요. 이런 종류의 그외 책들과 비교해 봐도 내용도 알차고 나쁘지 않습니다.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고 만족합니다. 본인 걸로 체화한다면 분명히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적어도 목표에 다가서는 데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일독을 권해봅니다 독서 해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l****s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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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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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꼭 나오는 19명 사상가들의 핵심 도덕 주제들입니다.암기 위주의 교재에서 벗어나 이해 중심의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좋습니다.부담 없는 분량이라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면서 보기에 좋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과 윤리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수능에서 고득점 심화 문제로 다뤄 왔던 19명의 사상가들의 심화 학습을 하기에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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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꼭 나오는 19명 사상가들의 핵심 도덕 주제들입니다.
암기 위주의 교재에서 벗어나 이해 중심의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좋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이라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면서 보기에 좋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과 윤리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수능에서 고득점 심화 문제로 다뤄 왔던 19명의 사상가들의 심화 학습을 하기에 좋습니다.
생윤1등급을 기원합니다.
m****6 202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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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 수능에 꼭 나오는 19명 사상가들의 핵심 도덕 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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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생활과 윤리」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와 배우는 학생,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사범대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특히 고교 교사라면 「생활과 윤리」 교과 내용을 다양한 주제를 사상가 별로 정리하고픈 필요를 충분히 느꼈을 것이다. 가령 ‘칸트’의 경우 사형제도, 영구평화론, 예술관, ‘자연과 윤리’ 단원에서 인간 중심주의 등 여러 학습 내용에서 등장한다. 단원
"생활과 윤리 : 수능에 꼭 나오는 19명 사상가들의 핵심 도덕 주제들" 내용보기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과목을 가르치는 교사와 배우는 학생,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사범대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특히 고교 교사라면 생활과 윤리교과 내용을 다양한 주제를 사상가 별로 정리하고픈 필요를 충분히 느꼈을 것이다. 가령 칸트의 경우 사형제도, 영구평화론, 예술관, ‘자연과 윤리단원에서 인간 중심주의 등 여러 학습 내용에서 등장한다. 단원 별로 반복해서 등장하는 사상가들을 선별하여, 사상가를 중심으로 요약하여 정리하면 모의평가와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와 경향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하여 그러한 (다소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4~5년 전부터 준비하던 중이었는데 마침 이 책의 저자인 문종길 선생님께서 그 역할을 대신 해주셔서 수고를 덜게 되었다. 그 분의 저서를 다수 소장하고 있는 독자로서 이 자리를 빌려 저자 선생님의 부지런함에 존경을 표한다.

 

생활과 윤리뿐만 아니라 윤리학전체로 확대해도 그 중요성을 의심할 수 없는 19명의 사상가들 - 플라톤, 아퀴나스, 베카리아, 칸트, 벤담, , 마르크스, 롤스, 노직, 싱어, 레건, 테일러, 레오폴드, 네스, 요나스, 소로, 하이데거, 아도르노, 베버 - 을 추려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의 핵심 내용을 제시한다. 생활과 윤리내에는 더 많은 사상가들이 등장하지만 특별히 이 사상가들을 선정한 것은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혔듯 이들이 수능에서 1~2등급을 가르는 심화 문제에서 주로 출제된 인물들이기 때문이며, 여러 단원에서 다양한 주제로 반복해서 나타남은 그만큼 이 사상가들이 윤리학적 스펙트럼이 넓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 책 외에도 저자의 다른 저서인 하룻밤에 끝내는 완벽한 수능, 생활과 윤리, 생활과 윤리 : 20개 주제로 더 넓고 깊게 읽기등과 함께 병행해서 독서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다.

이 책에서 조금 아쉬운 점은 플라톤은 직업윤리’, 칸트는 성 상품화 문제’, 노직은 해외 원조’, 싱어는 시민 불복종이 누락됐다는 점이다. 또한 현대 덕 윤리 대표자인 매킨타이어’, 분배 정의에서 왈처’, 거주윤리의 볼노브와 종교윤리의 엘리아데까지 다뤄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이 책이 2009 개정 교육과정 하에 출간되었음을 감안하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개정증보판이 곧 탄생하기를 기대해 본다.

 

생활과 윤리를 수능과목으로 선택한 학생들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의도한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물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가치는 충분하지만,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등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속 윤리를 고민하고, 자신만의 윤리관을 정립하여 대한민국이 윤리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도 담아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