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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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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1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한국사를 배우고 익히는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따분하고 재미없을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놓았어요.[보고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1]에서는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의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란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늘상 궁금해했던 부분이기도 했어요.우리가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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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1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한국사를 배우고 익히는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따분하고 재미없을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놓았어요.

[보고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1]에서는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의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란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

늘상 궁금해했던 부분이기도 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란 의문과 함'께요.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돌이 들려주는 구석기 이야기, 씨앗이 들려주는 신석기 이야기, 청동검이 들려주는 청동기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옛날 조상들이 어떻게  생활했고 살았는지 이애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가 됩니다.

읽다 보면 굵은 단어가 있어요.

어렵다고 생각되는 단어에 대해 친절히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 줍니다.

 

다양한 자료들이 삽입되어 있었어요.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호락호락 토론방이 있어요.

토론 주제, 토론자가 있네요.

서로 토론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함께 토론자가 될 수 있었어요.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정리할 수 있고 알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렇군의 블로그, 딴지양의 블로그, 한눈에 쏘옥! 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배운 내용에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하면서 그려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한국사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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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로 토론이 가능하다는 표지에 혹~~~ 또 눈으로 볼수도 있고 qr코드를 찍으면 읽어주기도 하는 오디오북 기능도 있네요.     차례를 살펴보면 조금 독특합니다. 한국사 책을 보면 대부분이 구석기에서 시작해서 신석기 청동기 삼국시대 ~~ 이렇게 진행되는데 비행 호락호락 한국사는 우주탄생!!! 신선했어요.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가장 늦게 태어난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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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로 토론이 가능하다는 표지에 혹~~~

또 눈으로 볼수도 있고 qr코드를 찍으면 읽어주기도 하는

오디오북 기능도 있네요.

 

 

차례를 살펴보면 조금 독특합니다.

한국사 책을 보면 대부분이 구석기에서 시작해서

신석기 청동기 삼국시대 ~~

이렇게 진행되는데 비행

호락호락 한국사는 우주탄생!!!

신선했어요.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가장 늦게 태어난 생명체 인간에 대한 설명까지~~

 

 

또 본문을 읽어가다 보면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이론이나 단어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있어 따로 책을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

 

 

토론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토론의 예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5학년인 딸도 조금 어려워 하는 부분이긴 했습니다.

이 부분은 부모님들이 조금 설명을 해주시면 더 좋을 듯해요.

 

 

한국사를 다루는 책인데 전 자꾸만 과학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요즘은 창의융합이 시대니까

 

 

조금 더 심화적인 내용이나 다루어야 될 내용들은

이해하기 쉽게 삽화나 사진들이 많이 들어 있어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는 아이도

읽기에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맨 뒤엔 연표까지 첨부되어 있으니

한눈에 살펴보기도 좋죠

 

한국사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고

한국사 외적인 부분도 충분히 살펴볼 수 있게 되고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지만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p****h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앗과 청동검이 들려주는 우리 역사 이야기~!
"씨앗과 청동검이 들려주는 우리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보이는 역사~들리는 이야기~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그 첫번째 이야기!!  ♥♥♥   초등 사회과학 융합시리즈로 유명한 「도서출판 뭉치」에서 이번엔 『초등한국사 토론왕 시리즈』를 발간하였다. 총 7권의 시리즈로 발간될 예정이라는데 그 첫번째 책을 읽은 느낌은 바로~~~  "오~~ 역사책이 이렇게 재미있어???!!!"  *^^*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얼마 전, 허니에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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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역사~

들리는 이야기~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그 첫번째 이야기!!  ♥♥

 

  초등 사회과학 융합시리즈로 유명한 「도서출판 뭉치」에서 이번엔 『초등한국사 토론왕 시리즈』를 발간하였다. 총 7권의 시리즈로 발간될 예정이라는데 그 첫번째 책을 읽은 느낌은 바로~~~ 

 "오~~ 역사책이 이렇게 재미있어???!!!"  *^^*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얼마 전, 허니에듀 카페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호락호락 한국사" 서평이벤트가 떴을때,,, 이거야~! 하면서 바로 신청했다. 이제 4학년인 된 울 아들에게, 역사 수업이 처음인 아들에게,,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없을 거란 생각을 할 모든 역사 초보들에게 딱맞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받아본 바로 그 책!   ^^

 

  여타의 다른 역사책과 달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옛 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먹이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은 저자의 바램대로,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 장의 이야기꾼(지구, 돌, 씨앗, 청동검)이 옛날 얘기를 하듯 지구의 탄생에서 부터 우리의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까지의 역사를 조곤조곤 풀어내고 있다.

 

  1장의 주인공 "지구"는 빅뱅이론진화론을 바탕으로 지구의 탄생과정을 알려주고 있는데,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 난  "최초의 생명체 박테리아! " 너에게 경의를 표한다. 너로 인해,, 모든 생명체가 생겼으니 말이야,,  ^^

 

  2장의 주인공은 바로 ""이다. 발치에 굴러다니는 "돌"이 이렇게 엄청난 일을 했다니 정말 믿기 힘들지만,,이 돌을 사용(손을 쓰게 된 능력)하게 되면서 최초의 인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한단계 발전한  "호모 하빌리스"로 진화하게 되고 진정한 사냥꾼으로 변모하게 된다. 우리가 구석기 시대의 유물로 익히 알고 있는 주먹도끼, 글게, 밀개, 씀베찌르기 등등이 여기서 나타나게 되는 거지. ^^

 

  3장의 주인공은 바로 "씨앗"

구석기 시대가 끝나고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각종 식물들이 자라게 되고 특히 씨앗을 먹거리로 선택하게 되면서, 모든 의식주가 완전히 바뀌게 되는 계기가 마련이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신석기 유물중에서도 "울산 반구대 암각화"가 유난히 눈에 밟혔다.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7천여년의 세월을 흘러서도 여전히 그 위용을 자랑하는 모습에 정말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종이도 아닌 바위에,,실감나게 그려진 그림의 정교함이란 ~~!!! 

  하지만  가슴 아픈 것은 역사와 현실 사이에서 이 세계적인 유물이 점점 훼손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 유물도 지키고 지역주민들의 식수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은 없을까??  ㅠ.ㅠ

 

  제4장은  청동검이 들려주는 고인돌의 시대~~ ^^

우리의 단군신화 뿐만 아니라,, 고인돌, 청동검,청동거울 등등으로 인해 너~~ 무나 유명한  청동기 시대!!!

 

  이 청동기 유물은 너무나 유명해서,, 역사를 배우지 않은 아이들도 다 대충은 알고 있으리라 본다.  ^^

 

 

   이건 너무나도 유명한 고인돌~~!!

 그런데,, 전 세계 고인돌의 40%가 한반도에 있단다. 우와~~~ 난 왜 이런 사실을 몰랐을까?   ㅎㅎㅎ 

 

  이 책은 이야기꾼이 술술술,, 풀어 쓴 역사책이란 특징 외에도 몇가지 눈여겨봐야할 부분이 있다.

 

  먼저 이 책 각 장의 말미에는 저자의 강의가 녹음 된 QR코드가 있는데, 내가 읽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저자의 목소리로 녹음 된 강의를 들으면서 읽은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둘째는 우리의 주인공들과 함께 등장해 토론을 이끌어 가는 그렇군과 딴지양의 "호락호락 토론방"이다. 실제 친구들처럼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하고 질문도 하는 아주 유익한 코너~ ^.~

 

 세번째는 각장의 내용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만든 "한눈에 쏘옥!" 과 "그때 세계는?"  코너.  마지막부분엔 연표까지 정리가 되어있어 150억년 전부터 고조선 멸망까지(기원전 108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되어있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믿고 보는 토론왕 시리즈의 2탄 격이라,, 살짝쿵 기대를 했었지만,,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지루할 틈도 따분할 틈도 없이 그냥 술술술~~~  읽혀 버린 역사책!! 빨리빨리 다음 6권이 팍팍팍~~ 출간되길 ..... 

그런데, 웬지 6권밖에 더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왜, 이렇게 서운할까? ㅎㅎ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한국사~!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한국사~!

 

이제,, 재미있게 읽고 토론까지 하였으니 직접 체험해 볼 일만 남은 것 같다.

어디로 먼저 떠나볼까?? ^^

 

 

#보고듣고말하는호락호락한국사 #뭉치 #허니에듀 #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골드 d******i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락호락 한국사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보고 듣고 말하는호락호락 한국사문원림 글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카페" href="http://cafe.naver.com/dochithink/908106" target=_blank jQuery1504157755000="605" _cssquery_uid="73">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src="http://cafefiles.naver.net/MjAxNzA4MjVfMTE0/MDAxNTAzNjMyMDc0MDgy.TuCy8A9Y4agBpihHKsxdq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문원림 글
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초등한국사>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해서 서평 신청해 쓰고는 있지만
그래도 서평 쓰기는 어렵다.
우선 책표지를 보면
원시인과 움막에서 불을 짚여 생활하는 모습
고인돌 청동검
우주가 생기면서 고조선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장 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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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보면 선사이대인 구석기 시대부터
시작이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지구가 태어나면서 부터 시작이 된다.
150년전 우주 대폭발로 수많은 별들이 태어났다.
우주에서 보면 태양을 따라 도는 작은 행성
태양을 따라 도는 별을 행성이라고 태양은 왕처럼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혜왕성이라는 8개의 별을 거르리고 있고 우리 태양계 라고 한다.

빅뱅이론과 진화이론 

빅뱅이론 - 아주 오래전 대폭발이 일어나 지금의 우주가 되엇다는 이론

진화이론 - 생명체가 나쁜 환경을 이기고 살아남는 것을 진화 이론이라 하는데 환경에 따라

                작고 단순하게 변하기도 하고 더 못생기게 변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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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토론방에는 첫번째 이야기꾼 지구, 그렇군과 따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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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의 블로그

딴지양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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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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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구석기인은 늠름한 사냥꾼이 되었지
       돌이 들려주는 구석기 이야기KakaoTalk_20170831_112552742.jpg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엉거주춤하게 서서 걷기 시작한 꼬리 없는 원숭이란 뜻
지금의 인간과는 많이 다르지만 두 다리로 섰기 때문에
최초의 인류라고 한다.
별다른 주특기가 없었기 때문에 초라한 도망자로 백만 년을 넘게 살았다.
호모 하빌리스 - 돌을 도구로 사용하면서 손을 쓰는 능력이 생겼다.
호모 에렉투스- 곧게 선 사람이라는 뜻의 구석기인. 세상 곳곳으로 펴져 나갔다.
호모 사피엔스 상상력을 가진 슬기로운 인간으로 정교한 도구를 만들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롭고 슬기로운 사람으로 우리와 아주 가까운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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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는 70만 년  전쯤 구석기인
우리의 직접적인 조상인지 아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반도 곳곳에도 남아 있다
창의성이 뛰어난 구석 기인
구석기인들은 뗀석기로 사냥을 하며 가죽옷을 입고 동굴에서 생활한것을 다른 여러 책들에서 봤을것인다.
뗀석기- 직접떼기, 모루떼기, 간접떼기, 눌러떼기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도구
주먹도끼 - 자르고, 구멍을 뚫고, 가죽을 벗기고. 땅을 팔 수도 있다.
긁개 - 한 쪽에만 날을 만들고 손에 쥘수 있는 크기
          동물의 가죽을 긁어서 벗겨내는데 사용
밀개 - 나무껍질을 벗기거나 깎을 ˕는 한쪽 면을 날카롭게 손질한 이 밀개를 사용. 다듬은 나뭇가지로
           막집을 짓었다.
슴베찌르기 - 구석기인 기술이 가장 좋아졌을때 만든 도구
               돌날을 잘 다듬어서 끝은 뾰족하게 만들고 반대는 꼭지 모양으로 만들었다
               슴베는 자루 속에 박히는 뾰족한 부분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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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토론방
KakaoTalk_20170831_112554836.jpgKakaoTalk_20170831_112555410.jpg

 
그렇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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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양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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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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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 시대는 1만 년 전 날씨 때문에 끝이 났다.


3장 신석기인은 씨앗의 비밀을 알게 됐어
       씨앗이 들려주는 신석기 이야기KakaoTalk_20170831_112552970.jpg

돌을 숫돌에 갈아 간석기를 쓴 신석기 시대
봄이 오면 산에 들에 꽃이 가득하듯 물에는 물고기와 조개가 넘쳐나고.강가나 해안가로 내려와 움집을 짓고
마을을 일구고 살았다.
사냥 대신 농사를 짓고 살았으며 처음부터 농사가 잘 되는 기름진 땅이 아니었다.
돌괭이로 땅 고르기 - 동물의 뿔이나 돌로 만든 괭이로 땅도 파고 잡초를 뽑았다
돌보습으로 땅 갈기 - 신발 바닥 모양의 넓적한 돌을 긴 막대에 묶어 사용. 두 사람이 양쪽에서 힘을 주면서 땅을 파기도 하고 갈기도 하였다.
이렇게 힘들여 농사를 지었는데 거둬들인 곡식은 쌀이 아닌 피나 기장, 조와 수수 같은 곡식이 먼저 재배 되었다
쌀 농사는  짓기가 까다로왔다. 그후 농사짓는 기술이 늘어서 쌀농사를 지을때까지 신석기인들은 여러가지 일을 했다. 사냥도 하고, 물고기도 잡아야 하고, 농사도 지어야 했다.
신석기인들은 물가나 언덕에 정착했기 때문에 집을 지어야 했다.
 
사라져 가는 신석기인의 선물 - 반구대 암각화
1971년 12월 25일에 발견된 반구대 암각화
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펴 새겨진 그림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울산 태화강변에서 발견된 거북이가 넙죽 엎드린 모양의 바위에 뾰족하고 단단한 도구로 새긴 반구대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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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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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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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양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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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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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청동기인은 고조선을 세웠지
       청동검이 들려주는 청동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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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에 세워진 첫 나라 고조선
고조선이 세워지기까지의 길고 긴 역사를 이야기로 만들어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는데 이것을 신화라고 한다
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고조선의 건국 신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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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범금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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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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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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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양의 블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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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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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토론왕01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한국사
저자가 직접 녹음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까지 수록되어 있다., 좀더 친근히 지루하지 않은 역사를 이해하는 학국사
총 7권으로 된 호락호락 한국사 , 남은 6권 의 이야기도 궁금하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문원림 글
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p****j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치/초등한국사토론왕/우주탄생/QR코드로 듣는 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뭉치/초등한국사토론왕/우주탄생/QR코드로 듣는 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뭉치/초등한국사토론왕/우주탄생/QR코드로 듣는 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문원림 글 이지놓 그림 이익주 감수       € 호락호락 한국사가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보고 듣고 말하는 한국사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요. QR코드로 듣는 역사와 함께 책을 읽으면 너무 좋답니다. 역사적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아이가 귀
"(뭉치/초등한국사토론왕/우주탄생/QR코드로 듣는 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뭉치/초등한국사토론왕/우주탄생/QR코드로 듣는 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문원림 글 이지놓 그림 이익주 감수

 


 


 

호락호락 한국사가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보고 듣고 말하는 한국사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요.

QR코드로 듣는 역사와 함께 책을 읽으면 너무 좋답니다.

역사적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아이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며

강의를 듣고 또 듣고 한답니다.

1권은 총 4강의로 들을 수 있는데요. 특히 3강의 씨앗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답니다. €

http://blog.naver.com/damnb0401/221058678789

우주에서 지구가 생겨나고 인류가 탄생하기부터 청동기인 고조선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지구는 우주에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8개의 별 중

세 번째 행성으로 물이 많고 공기도 있어 생명체가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구의 탄생인 구석기 시대를 잘 알아보기 위해 전곡리 선사박물관에 갔었는데요.

자세한 내용들과 실물크기들의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어 잘 보았답니다.

주말에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방문하였으나 공사 중이라

제대로 된 유적지의 내용을 관람하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쉬웠답니다.

석기 시대의 전시물은 국립중앙박물관도 그 자료들을 많이 볼 수 있더라고요. €

 

 

지난주 선사시대를 알아가고 싶어서 서울 암사동 갔을 때 위의 사진처럼 생긴

움집 체험을 했어요. 정말 사진관 똑같이 생겼더라고요.

같은 날 방문한 한성 백제 박물관에서 암사동의 아쉬움을 달래게 되었어요.

해설사 선생님의 이야기와 박물관에 전시된 모형들이 책의 그림과 너무 비슷하여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본 것과 같다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해설사 선생님의 유물 전체를 설명을 해주시는데 선사시대-석기시대-철기시대-청동기시대의

설명을 잘 해주셔서 아이들이 귀를 쫑긋하고 보았답니다.

박물관에서 모형이나 유물들을 보고 와서 책을 읽는다면 더욱더 유익하게 책을 활용할 수 있을듯해요.

안타깝게 사라지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는데요.

"고래왕 해솜솜"이라는 책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내용을 읽었는데요.

참 안타까워요. 세계보다 우리의 역사가 더 오래되었는데 보존하지 못하고 있다니

토론 주제를 보니 어떻게 답을 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바램은 하루빨리 소실되지 않고 잘 보존하는 대책을 만들었으면 한다는 생각이에요.

책 속에는 참고할 내용들이 있는데요.

그렇군과 딴지양의 블로그에서 역사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토론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알아가야 할지를 같이 토론도 해보고,

한눈에 쏘옥!에서는 유적지와 유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두었고,

그때 세계는?에서는 같은 시대에 세계의 변화도 알려주어요.

연표를 통해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좀 더 자세한 주제를 가지고 내용도 알차고 박물관에 다녀와서 그런지

책의 내용도 이해하기 쉬우며 QR코드로 자유롭게 들으면서 보고 말하는 한국사를

읽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초등  €5학년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해서 좋았어요.

2권도 너무 읽어 보고 싶어요.



네이버 카페 도치맘: http://cafe.naver.com/dochithink.cafe

 


 

#도치맘, #QR코드로듣는역사, #뭉치, #초등한국사토론왕, #보고듣고말하는한국사, #호락호락한국사

1*****k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락호락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호락호락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내용보기
토론왕 시리즈에서 한국사까지~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우주탄생에서 고조선까지  한국사 책이지만 과학책 같은~   150억 년 전 우주가 대폭발하고..최초의 생명체인 박테리아~가장 늦게 태어난 생명체, 인간 호락호락 토론방~세상 모든 것의 탄생 이야기..지구의 탄생과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토론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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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왕 시리즈에서 한국사까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

우주탄생에서 고조선까지

 

 한국사 책이지만 과학책 같은~

 

 

150억 년 전 우주가 대폭발하고..

최초의 생명체인 박테리아~

가장 늦게 태어난 생명체, 인간

 

호락호락 토론방~
세상 모든 것의 탄생 이야기..
지구의 탄생과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토론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해준답니다..

 

 

 

그렇군의 블로그~ 민지양의 블로그~
한 장이 끝날때마다 토론방에서 토론한 내용을 자신의 생각대로 정리해 둔 부분이예요..

 

 

한눈에 쏘옥!
한장이 끝날때마다 중요 내용들을 한번씩 더 짚어준답니다..

 

구석기 시대 시작~
가장 늦게 태어난 초라한 인간이 늠름한 사냥꾼이 되어가는 이야기

 

 

신석기 시대 시작~
신석기인은 씨앗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사냥 대신 농사를 짓고 동굴 대신 움집에서 생활을 했답니다..

 

호락호락 퀴즈
중간 점검까지..
사라져가는 신석기 유물 반구대 암각화 설명도 있답니다..

 

 

청동기 시대 시작~
사람들은 구리와 주석을 섞어 청동기를 만들어 또 한번 세상을 확 바꾸었답니다..

 

 

 우리땅에 세워진 첫 나라 고조선

단군의 흔적이 남아있는 여러 유적지와 청동기 시대 유물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고조선의 멸망을 알기 쉽게 요약해서 정리해 두었어요.. ^^

 

 

모든 것을 힘으로 결정하고 계급 사회가 된 청동기 시대~

청동기 시대가 어떤 사회였는지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고조선이 세워질 시기에 세계는 어떠했는지 설명해주는 부분이예요..
세계 4대 문명이 일어날 즈음 우리나라에는 고조선이 생겼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와있는 전체 연표를 보면서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확인할 수가 있답니다..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한국사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한국사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한국사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보고 듣고 말하는 역사책으로
초등 한국사 토론왕이 되어 보아요~ ^^

 

 

 

 

 

 

 

 

 

 

 

 

 

 

 

 

j*****j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보고듣고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서평] 보고듣고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토론왕01번째 책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한국사책은 역사와 토론이 결합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최근들어 토론이 중요시 되는 만큼, 역사와 토론을 어떤 식으로 편집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아주 컸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 서술하는 방법이 참 구수하다는 것. 작가가 바라는 게 아이들이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전래동화를 이야기 해주
"[서평] 보고듣고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토론왕01번째 책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한국사책은

역사와 토론이 결합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최근들어 토론이 중요시

되는 만큼, 역사와 토론을 어떤 식으로 편집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아주 컸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 서술하는 방법이 참 구수하다는 것.

작가가 바라는 게 아이들이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전래동화를 이야기

해주듯, 쉽게 서술해서 딱딱한 느낌이 없었다.

 


게다가 지루하고 생소할 수 있는 인류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생동감있게

마치 그 시절의 인물에게 듣는 것 처럼,씌여있어서 더 이해가 쏙쏙 되었

던 것 같다.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는, 자연스럽게 태양계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고, 토론방에서 두 아이가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도,

블로그에 글을 올려그날의 이야기를 쓴다는 전개도 참신하고 좋았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이야기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려

하는 점이 느껴진다. 모든 이야기들이 눈높이에 맞게 구수하게~ 친근하게

설명해주다보니, 한번만 읽게되도, 역사에 대한 기초지식을 다 갖출 수

있게 즐겁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들에게 딱 맞는 것 같다 ^^


또한 저자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역사책으로서는

정말 최신역사책이라 느껴진다. 마냥 주입식 서술형이라면 지루하고, 암기만

해야한다는 느낌의, 오래전 역사 교과서와는 다르다. 이런식으로 교과서가

만들어졌다면, 아이들이 더 많이흥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다.


호락호락 한국사가 총 7권이라고하는데,

남은 6권도 읽을 기회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a*****8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한국사 토론왕 되는 지름길 도서 추천
"초등 한국사 토론왕 되는 지름길 도서 추천" 내용보기
초등 한국사 토론왕 되어볼까요?이제 갓 초등생이 된 딸램의 느닷없는 한국사 사랑으로 갑자기 역사서적이 늘어난 우리집.유일하게 하는 학습지 눈높이 한국사.유일하게 하는 방과후학습 역사탐구교실.방학때 그렇게 하고싶었던 역사탐방은 경주로~~^^;;;어쨌든 요즘 우리나라 역사에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쏟고 있는 딸램~화이팅하는 의미에서 여러가지 역사서적을 접해주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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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토론왕 되어볼까요?


이제 갓 초등생이 된 딸램의 느닷없는 한국사 사랑으로 갑자기 역사서적이 늘어난 우리집.

유일하게 하는 학습지 눈높이 한국사.
유일하게 하는 방과후학습 역사탐구교실.
방학때 그렇게 하고싶었던 역사탐방은 경주로~~^^;;;

어쨌든 요즘 우리나라 역사에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쏟고 있는 딸램~
화이팅하는 의미에서 여러가지 역사서적을 접해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만난 획기적인 초등한국사책이 있어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이는 역사.
들리는 역사.
초등 한국사 토론왕.
'호락호락 한국사'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생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마치 저자가 이야기꾼이 되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것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번 책은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7편 중 첫번째 편^^
'우주탄생에서 고조선까지'인데요~~~
저희 딸처럼 역사 좋아하는 친구들은  아마 거의 170페이지가 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다 읽을 것 같아요. 그만큼 다음 페이지가 아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니까요~~~
딱딱하고 따분한 역사책이 아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접근하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도란도란 과거에 대해 이야기도 듣고 서로 토론도 하면서 풀어가다보면 어느새 마지막장이 나오는 참으로 신기하고 똑똑한 책입니다.


그럼, 간단하게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볼게요~~~

제 1장부터 4장까지 각각의 내용에 맞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제 1장.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
제 2장. 돌이 들려주는 구석기 이야기.
'구석기인은 늠름한 사냥꾼이 되었지'
제 3장. 씨앗이 들려주는 신석기 이야기.
'신석기인은 씨앗의 비밀을 알게 됐어'
제 4장. 청동검이 들려주는 청동기 이야기.
'청동기인은 고조선을 세웠지'


역사책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보충설명까지 해주고 있는 참으로 친절한 역사책.


책 속에 담겨 있는 사진과 그림들을 보며 다음 역사탐방여행 계획을 짜던 우리딸.^^;;;
어디냐구요?
바로 흥수아이가 발견된 충북 청원 두루봉 동굴이라는요.ㅋ



각 장이 끝나는 페이지엔 너무나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요약본 '한눈에 쏘옥' 이 있어 길게 이야기를 나눈 후 내용을 압축해볼 수 있는 능력까지 줄 수 있는 듯 합니다.



이 페이지 보면서 또 계획한 역사탐방 여행지는 그나마 다행히도 집에서 가까운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지.
저희 딸램 계획되로라면 전국 방방곡곡 역사탐방 다닐날이 머지 않은 느낌입니다.ㅜㅜ


이번엔 울산?
반구대 암각화가 발견된 울산 태화강변.ㅎㅎ
이거 읽고 저녁식사하며 아빠에게 낸 넌센스 퀴즈가 뭐냐면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고래는?"
답은 바로 "귀신고래"랍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재미 페이지로 딸램이 꼽은 건 바로 '호락호락 토론왕'편.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자들이 실재 토론하는 형식으로 되어있고 우리 아이와 제가 토론자가 되어 연기자도 아닌데 사투리까지 써가며 대사를 읽어가며 토론했다는요.

이 책 다 읽고 우리 딸이 한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웃음이 나오는데 들어보실래요?
"엄마, 이 책에서 젤 어려운 게 뭔 줄 알아?'
"글쎄....."
"사투리.....ㅜㅜ"


1억년이나 바다를 휘젓고 다녔다는 삼엽충.
이 얘기 왜 하냐구요?
저녁식사 타임에 아빠에게 낸 퀴즈 중 하나거든요.ㅎㅎ
아빠가 정답을 맞추니까 아빠 똑똑하다며 무슨 역사선생님이라도 된마냥 칭찬하였답니다.^^;;;


마지막은 이 책의 하일라이트 QR코드인데요~
일반 책에 나오는 정보 위주의 내용이 아닌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예전엔 잠자리에서 책 한 두 권 읽어달라던 딸램~~요즘은 스스로 "호락호락 한국사" QR코드 찍고 저자의 역사이야기 들으면서 잔답니다.ㅎㅎ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한국사.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한국사.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9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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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이야기를 좋아해서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했고, 사극도 참 즐겨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직 저학년인 저희 딸은 아닌가보더라구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설명을 해주고 책을 보여주고 나면 나중에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이 도구가 어느 시대꺼였지..?? 갸우뚱~ 그래서 학습만화로 된 역사책도 보고 전집도 읽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또 다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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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이야기를 좋아해서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했고, 사극도 참 즐겨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직 저학년인 저희 딸은 아닌가보더라구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설명을 해주고 책을 보여주고 나면 나중에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이 도구가 어느 시대꺼였지..?? 갸우뚱~ 그래서 학습만화로 된 역사책도 보고 전집도 읽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또 다른 형식의 역사책을 접해보았습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모두 7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금은 1권이 발간된 상태이고 앞으로 7권까지 발간예정이라고 합니다. 각 권마다 4장의 이야기가 실어져 있습니다. ...

1권은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돌이 들려주는 구석기 이야기, 씨앗이 들려주는 신석기 이야기, 청동검이 들려주는 청동기 이야기의 4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집 역사책은 구석기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은 지구가 형성될 때부터를 역사로 놓고 이야기해주네요~

각 장의 이야기꾼이 이야기를 다 들려주고 나면 QR코드가 나와있어 찍어서 저자의 강의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 중에서 어려운 단어들은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QR코드로 듣기까지 하니 더욱 더 이해가 되구요.

그림도 중간중간 재미있게 많이 그려놓아서 아이의 이해력도 높일 수 있고 재미도 줄 수 있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코너는 호락호락 토론방입니다.

토론주제를 놓고 각 시대의 주인공, 그렇군, 딴지양이 토론을 벌입니다. 중간중간 사진도 있고 어려운 용어설명도 있구요. 전혀 지겹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다른 친구들과 실제로 토론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 다음은 그렇군과 딴지양의 블로그.. 한번 더 내용을 정리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네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도 읽었던 내용을 같이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봤던 내용들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한 장으로 나타내었구요. 정말 눈에 쏙 들어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만들어지던 때에 세계는 어떤 역사가 만들어졌는지 알려주며, 세계사까지 살짝 접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한눈에 쏙 알아볼 수 있게 또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연표까지..정말 완벽한 마무리입니다.

 

책을 눈으로 보고, QR코드 찍어서 듣고, 친구들과 말해보며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초등한국사 보고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무겁지도 않아서 가볍게 가지고 다니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l*****8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치/(초등 한국사 토론왕1)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뭉치/(초등 한국사 토론왕1)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저자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옛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먹이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어떻게 하면 어린 친구들이 우리 역사를 즐거운 수다로 받아들이며 두 눈을 반짝일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가 탄생했다. 특히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서 주눅 들지 않게 하자라
"]뭉치/(초등 한국사 토론왕1) 우주 탄생에서 고조선까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내용보기

저자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옛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먹이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어떻게 하면 어린 친구들이 우리 역사를 즐거운 수다로 받아들이며 두 눈을 반짝일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가 탄생했다. 특히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서 주눅 들지 않게 하자라고 작가의 글에 밝혔다.

 

지루하고 어려운 역사를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받아들이도록 하려는 저자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책이었다. 어쩜 이렇게 역사를 맛깔스럽게 풀어 냈는지 존경스럽다. 그 어려운 빅뱅 이론과 진화 이론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었고, 나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척추동물 선조라는 물고기는 뼈대 있는 집안으로 소개하고, 물과 육지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나온 개구리에게는 창의성의 달인이라며 치켜 세워 준다. 또 처음으로 돌을 들어 사냥을 했던 원시인에게 모두 일어서서 박수!! 라며 독자의 호응을 이끌기도 한다. 이외에도 재미있고 재치있는 표현들이 많아서 스토리에 더욱 집중이 되고 옛날 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빠져든다.

 

게다가 재미와 이해를 돕는 편집 및 구성도 너무 너무 탁월하고, 삽화와 실사도 알맞게 배치되어서 매우 마음에 든다.

 

<호락호락 한국사>는 모두 7권으로 출간되었는데 각 권마다 4장의 이야기를 실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 첫번째 시리즈로 빅뱅 부터 고조선 까지 4장으로 나누어 이야기 한다. 각 장은 그 이야기를 가장 잘 전할 이야기꾼이 나와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1장 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는 빅뱅에서 시작하여 지구 탄생과 정과 최초의 생명체인 박테리아 등장 그리고 인간의 탄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이러한 역사 과정을 전할 이야기꾼이 '지구' 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가 내 품 안에서 살고 있잖아?" 라고 이야기꾼 지구는 말한다.

 

2장 구석기인은 늠름한 사냥꾼이 되었지'돌'이 이야기꾼 이다. 여기서는 가장 늦게 태어난 초라한 인간이 어떻게 늠름한 사냥꾼이 되었는지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돌' 이다. "이 원시인 덕분에 돌을 도구로 사용하는 석기 시대가 열렸어. 친구들! 나, 돌이 역사의 대부분을 함께한 도구였다는 걸 잊지 말아 줘. 나도 인간과 함께 역사를 만든 것이 아주 뿌듯해!" 라고 돌 이야기꾼은 자화자찬 한다. 인간이 세상의 지배자가 될 수 있었던 건 돌을 사용하였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에 '돌'의 자화자찬은 당연하고 구석기 시대의 이야기꾼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인정하게 된다.

 

3장 신석기인은 씨앗의 비밀을 알게 됐어의 이야기꾼은 '씨앗'이다. 여기서는 '왜? 쪼그만 씨앗이 주이공일까? 신석기인들이 씨앗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신석기 혁명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농사가 시작 되었고 정착 생활을 하며 움집도 짓는 기술이 생긴 것이다. 이러하니 '씨앗'이 이야기꾼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는 걸 인정하게 된다.

 

4장 청동기인은 고조선을 세웠지의 이야꾼은 '청동검' 이다. 이 시대의 대표 유물은 고인돌과 청동검 이다. 그런데 왜? 청동검이 이야기꾼이 되었을까? 씨앗이 신석기 시대의 혁명이었다면 구리와 주석을 섞은 청동기는 이 시기의 혁명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연히 청동검이 이야기꾼으로 등장했을 것이다.

그런데 청동검 이야기꾼은....

"그런데 청동기 시대에 어울리는 이야기꾼인지는 모르겠어. 돌로 만든 칼과 내가 있는 곳에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이 죽었거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 이야기를 들려줄게." 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각 장이 끝나면 '호락호락 토론방' 코너에서 그렇군과 딴지양 그리고 각 장의 주요 인물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어서 '블로그' 코너에서는 그렇군 블로그와 딴지양 블로그를 통해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친구들이 댓글을 달아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다.

또한, '한눈에 쏘옥!' 코너에서 각 시대마다 꼭 기억해야할 것들을 정리하고, '그때 세계는?' 코너에서 세상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 주어 한국사와 세계사가 연계되어 역사의 이해를 돕고 있다.

 

각 장의 이야기꾼들이 들려 주는 역사 이야기를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고, 그렇군과 딴지양의 티격태격 토론과 블로그 글을 보면서 본문의 내용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사고의 깊이를 더하여 살아있는 역사를 배우는 느낌이다. 잘 짜여진 편집과 구성 그리고 저자의 훌륭한 역사 스토리가 더하여 진짜 재미있는 역사책을 만난것 같다.

어쩌다 어른 프로그램에서 설민석 선생님을 만나고 역사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책이라는 매개체로 역사의 재미를 알려주었다고 생각해서 출판계의 설민석 샘이라고 말하고 싶다. 기회가되면 저자도 어쩌다 어른에 출연하시면 참 좋을 듯 싶다.

 

 

요즘 책들은 너무 잘 나와서 왜만한 역사서들이 재미있지만, 이 책이 최고인 듯 싶다. 역사를 전하는 저자의 맛깔난 스토리텔링이 그만큼 최고 였고, 책의 전체적인 구성 또한 너무 좋아서 한국 역사서로 초강추 한다. 만화책 처럼 무척 재미있게 읽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는 마스터 하면 될 것 같다.

 

 

s*****u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