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현실(VR)은 뭐고 증강현실(AR)은 뭐지? 하며 초등학생인 아들과 함께 보기 위해 신청한 책이다. ------------------------------------------------------------------------------------------- 증강현실의 큰 예시로 포켓몬 고 게임 2년전 아들과 함께 인근에 체험학습도 갈겸 "포켓몬 고" 게임의 포켓몬을 잡으러 차로 이동한 적이 있다. 게임유저들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차 사고가 많이 났다고 한다. --------------------------------------------------------------------------------------------- 가상현실의 예시로 주말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주목하게 만드는 인기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드라마 내용상 게임속 살인이 진짜로 발생한다
------------------------------------------------------------------------------------------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토끼를 따라갔더니 가상현실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 ?이야기를 통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뭔지 차이를 쉽게 설명하였으며, 과학 기술이 발달할수록 좋은 점도 있지만 문제점을 만든다는 내용 -------------------------------------------------------------------------------------------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치매환자 치료목적으로 인지능력향상에 도움을 주게될 VR 체험(2018.12.지식재산페스티벌에서) ![]()
-------------------------------------------------------------------------------------------- 그리고, 문제점을 가지고 토론을 하고 , 중간에 퀴즈도 풀어볼 수 있으며 초등생 교과연계가 되어 유익한 독서가 될 것 같다.
![]()
초등학생때 많이 하는 동영상 시청이나 게임을 무조건 규제하는 것 보다는 주위에서 조언해주며, 스스로 절제하고 판단해서 즐길 줄 아는 학생이 될 줄 알아야 함을 일깨워준다.
![]()
|
|
토론왕을 알기 시작한건한두달전이였답니다.. 아들이 어디서 봤는지 넘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도 좋은기회가 되어 읽어보았답니다. 아들이 요즘 관심있어하는 vr의 세계~~ 집에 있는 vr기기를 사용하며 신기해한곤했는데~~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고 얼마나 좋아했는지ㅋ 애들이 보기에도 너무 알차고 잼있게 되어있고 어른들 또한 함께 보아도 될만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알고있는 앨리스이야기나 포켓몬고 게임으로 다가가니 지루할틈없이 푹빠져있는 모습을 찍었어야 하는데 아쉽네용^^ 여기나오는 가상현실 매트리스도 이번주에 봐야겠다며~~~ 증강현실게임을 안전하게 사용할수없는지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을 해보게하는 코너도 넘 좋았네요~~ 부모님들이 아무리 잔소리해도 손에서 놓질않는휴대폰 책을 읽음으로 자기스스로 생각할수있게 ㅋ 마지막 토론과 토의에 자세등등 어느것 하나 빼먹을게 없네요^^
토론왕 시리즈도 모두 샀지만 신간도 궁금하고 계속 기다려지네요^^
|
|
토론교재로도 손색없는 토론왕 시리즈.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최근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모든분야에서 인공지능, 로봇, 증강현실, 가상현실 쉬지않고 나오는 단어들이죠. 여러 학교에서 1학기 진로특강으로 코딩, 증강,가상현실, 3D펜, 메카트로닉스 등을 강의했었는데요. 그 중 제가 맡았던 강의가 증강,가상현실이였습니다.나름대로 증강,가상현실에 대한 내용은 잘 알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어떤 토론주제들로 확장해 나가고 공부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우선 책에 나오는 주인공 자매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속으로 들어가게 돼요. 동화속으로 들어간 자매는 동화 속 주인공 앨리스를 만나고 이상한 나라를 경험하게 되지요. 자매는 이상한 나라에서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됩니다. 가상체험을 하기 위해 고글같이 생긴 기구를 쓰는데요. HMD라는 영상재생기기입니다. 제가 특강용으로 하는 수업에선 카드보드를 만들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재생해보곤 했지요. 증강현실에 대한 체험하게 되는데요. 증강현실은 저도 포켓몬고로 설명하는데요. 책에도 포켓몬고로 설명해놨더라구요. 책속에서 자매들은 이상한나라에서 가상,증강현실을 직접 경험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데요. 직접 겪으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부작용 (?)들까지 겪고 오게 됩니다. 현재 우리가 과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생활 전반의 모습이 달라지면서 겪게 되는 부작용들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우리도 생각해봐야할 문제들인 거지요. 책에서도 이런 문제점들을 토론주제로 선정하여 한번 생각해 볼 이야기로 다루어집니다. 가끔 도서관에서 독서토론강의하게 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독서토론교재로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토론과 토의의 개념도 정리되어 있구요. 가상현실 기기의 역사, 퀴즈까지 책 한 권 안에 과학적 정보, 생각해볼 만한 주제, 이야기까지 다~~~들어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에게 은근히 펼쳐놓고 얘기해보게 하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은 토론하면서 제가 또는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까지 이야기하는데요. 그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전 토론수업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정보와 재미를 주는 책이였어요. |
|
딸을 키우다보니 아무래도 아들보다는 많이 접하지는 않던 분야라 막연히 개념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너무나 재미있게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
|
여러분들도 "포켓몬 고" 게임을 즐겨하시나요? 혹 오늘도 몇마리 잡으셨는지요? ^^ 아마도 거의 모든 분들이 잘 알고 계시고 한번쯤은 해보셨을 거예요. 1995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출시된 게임 '포켓몬'이 2016년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을 뿐만 아니라 아직도 많은 분들이 즐겨하시는 재미있는 게임이죠. 그런데 이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도서출판 뭉치의 <<진짜? 가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진짜? 가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초등융합 사화과학 토론왕시리즈 34번째 책인데요,, 최신 핫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에 대해 초등학생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놓은 책이예요. 현실에서 수많은 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을 가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특히 앞으로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로 특히 주목 받고 있는 분야인데요 .. 많이 들어보기도 하고 '포케몬 고' 게임을 통해서 실제 접하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 잘 설명하기는 어려운 분야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나연이와 나운이는 포케몬이 나오는 공원에서 몬스터를 포획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 시계토끼를 뒤쫓게 되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사는 '가상현실'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앨리스의 도움을 받아 가상현실을 활용한 사업을 하고 있는 모자장수를 만나게 되면서 가상현실 게임과 영화, 그리고 세계여행을 체험해 보기도 하고 하트 여왕에게 끌려간 모자장수의 재판에 참여하게 되면서 가상현실이 가지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들도 알게 되는 내용인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책이라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과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혹 이 두가지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계시나요? 가상현실이 인공기술을 토대로 어떤 특정 환경이나 상황을 실제처럼 만들어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마치 실제주변상황,환경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어 놓은 가상의 공간이라면, 증강현실이란, 눈앞에 보이는 현실세계의 영상에 컴퓨터에 의해 만들어진 가상 그래픽, 소리 및 기타 정보를 사용자의 자세나 위치에 따라 추가하여 함께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한대요. 즉 컴퓨터로 만들어진 가상의 정보를 사용하지만 현실세계가 중심이 되는 거지요. 이 대표적인 예가 바로 '포켓몬 고'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처럼 재미있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관련된 알찬 정보들, 중간 중간 들어있는 깨알같은 퀴즈~~! 이와 연계된 각종 사이트 주소 및 용어설명까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정보 습득은 물론 토론왕 되기 코너를 통한 토론주제 선정까지~ 정말 알알이 꽉~~찬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예요. 기존 토론왕시리즈 책들이 모두 알차고 유용한 책들이지만 앞으로 가상현실의 세계에 살아가게 될지도 모를 우리 친구들에게 이 책을 유독 추천하고 싶네요~
이 자리를 빌어,,,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허니에듀 밴드에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허니에듀 #초등융합사화과학토론왕 #뭉치 #허니에듀서평단
|
|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34번째 이야기...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사회이슈를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지식함양과 융합적인 사고력 기르기에 유익한 책이다. 더군다나 토론할 수 있는 주제를 던져주어 생각하는 힘까지 기를 수 있어 여타 지식적인 면만 강조하는 다른 책보다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아이들도 미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책인거 같다. 또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친숙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이상한 나라의 판타지적인 배경과 가상현실이란 주제가 딱 맞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주인공 나연이와 나운이는 포켓몬 고 게임을 하다 흰토끼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뒤쫒아 간다. 그러다 그만 토끼 굴 안으로 미끄러져 앨리스가 사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곳이 현실세계가 아닌 가상현실이라는 거다. 나연이와 나운이는 앨리스와 함께 가상현실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모자 장수를 찾아가 다양한 가상현실.증강현실을 체험한다. 그러면서 두가지 기술의 발달에 따른 부작용과 이를 규제하기 위한 방법, 가상현실을 활용해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방법등을 고민하게 되는 내용이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두가지 용어는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다른거 같아 적지않은 사람들이 의미를 혼동하고 있다. 나 또한 차이점이 뭐지?라고 의문이 들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니 두가지 기술의 차이점을 정리 할 수 있었다. 줄거리상에도 두가지 용어에 대한 설명이 나오지만, 중간중간에 나오는 '앨리스의 핵심노트'와 책 마지막의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를 통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대해 한번 더 개념을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예전에 안경을 쓰고 영상을 통해 놀이기구를 실제로 타는 것 처럼 체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착용한 안경이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라는걸 이 책을 통해 배우고, 그때 재미로 했었던 체험이 가상현실을 이용한 놀이기구라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아이와 함께 과학관에 가서 홀로그램을 만들며 체험을 했었는데 이것이 증강현실 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이미 우리 생활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밀접하게 다가와 있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홀로그램과 핸드폰을 이용해 과학관에게 체험했던 증강현실 사진> ![]()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우리 생활을 조금 더 윤택하게 해주고 편하게 해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반면, 그 부작용에 대해 무시할 수는 없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부작용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가상현실의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문제점 때문에 규제를 해야할지? 규제한다면 어느 정도 선까지 규제 해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토론할 수 있도록 '토론왕 코너'를 통해 깊이 있는 사고를 하도록 하였다.
"가상현실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현실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라는 문구를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보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인류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해본다. |
|
가상현실? 증강현실? 아이들이 물어보면 정확하게 뭐라고 설명해야할까 가상현실은 많이 들어봐서 알겠는데 증강현실은 또 뭐지
서평 이벤트에 이 도서(가상현실과 증강현실)가 올라와 바로 신청한 이유다. 가상현실에 대해서는 허리우드 영화들을 통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데 ‘증강현실’이란 단어는 다소 생소했다. 게임에 대해 관심도 없고 게임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을 것이라고 믿어왔기 때문에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그리고 게임 산업에서는 이미 흔한 이 단어들이 내가 생활하는데 있어 귀담아 들을 필요도, 중요한 단어도 아니었다. 하지만 이 말들이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하고, 대비해야만 하는 주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가 먼저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다.
너무 감사하게도 당첨되어 읽을 기회를 얻게 되었다. 사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도서들이 많아서 이 책은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구입했을 것이다. 도입부분은 아이들이 몰입해서 볼 수 있도록 만화처럼 구성되어 있는데 엄마인 나 역시 너무 편하게 읽기 시작했다.
포켓몬 고 게임을 하던 나연이와 나은이 자매는 핸드폰에 갑자기 나타난 토끼를 따라 가상현실 세계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있는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앨리스, 모자장수 등을 만나게 되면서 가상현실 게임과 증강현실 게임을 체험하게 된다. 마냥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일 것만 같았지만, 놀랄만한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IT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어 토론을 통해 가상현실, 증강현실에 대하여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지 많은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기술이 발달하여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 속에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다채롭고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흥분되는 일이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무리 전 세계의 비싸고 귀한 요리를 가상현실 속에서 체험한다고 해도 현실에서 먹는 한 조각의 쿠키 맛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중에서 |
|
◆ 제 목 :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이야기의 첫 시작은 만화 삽화로 되어있습니다. 포켓몬고를 하고 있는 나연이와 나운이, 갑자기 토끼를 보게 됩니다. 도대체 그 토끼는 누구일까요? 앨리스는 자신의 모험이 꿈이 아니라 가상현실에서 벌어진 일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앨리스는 아이들에게 가상현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가상현실은 인공기술을 토대로 어떤 특정 환경이나 상황을 실제처럼 만들엇,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마치 실제 주변 상황,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어 놓은 가상의 공간이야." 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연이는 앨리스를 만난것이 꿈만 같습니다. 앨리스는 꿈이 아니라 기술의 발달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가상현실은 시간이나 공간을 초월할 수 있고 가상고을 만들어 두면 그 곳에서 다른나라에 있는 사람들과도 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연이와 나운이는 현실세계에서 토끼를 만나 가상세계로 온것인데 그럼 토끼는 어떻게 된것일까요? 한 때 열광적이 었던 포켓몬 고처럼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카메라를 통해 얻은 실제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 생성된 이미지를 스마트폰 액정 같은 기기를 통해 보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나연이와 나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처럼 여러 경험을 합니다. 병에든 이상한 체를 먹고 몸이 줄어들고 작은 문 밖의 세상은 판타지 영화 속의 환상적인 푸른 숲이 보이고 문 앞의 작은 케이크를 먹고 다시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가상현실은 시각, 청가, 후각, 미각, 피부감각등 오감을 자극하여 우리의 판단 체계를 확장하려는 시도에서 시작을 되었고, 가상현실을 체험하며 사람의 감각을 더 확장시켜서 가고 싶은곳에 가보고, 그곳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그곳에 있는 물건을 만지는 감각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라 합니다. 이렇게 가상현실을 체험하며 멀리 가지 않아도 그 곳에 있는 것과 같이 체험을 할수 있으니 정말 신기한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를 가보지 않고 가상현실 셰계에서 경험을 해보고 마음에 드는 곳을 정하여 여행 일정도 계획해서 직접 가서 다시 경험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내가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과도 이렇게 직접 만나면 아이들은 정말 좋아 할 것 같습니다. 가상현실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접속 기구기 필요합니다. 현재 대표적인 기기로는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이지만, 인공피부나 콘텍트렌즈등 생체에 직접 부착을 하는 생체 부착형 기기가 나오고 있으며, 기술이 더 발전하면 결국 뇌를 가상현실과 직접 연결하는 형태의 뇌 무선 접속이 가능해 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나연이와 나운이는 앨리스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로 가상현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세계로 돌아갈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을 수도 있는 모자장수를 만나러 갑니다. 2장. 가상현실로 돈을 번다고? 모자장수를 찾아간 아이들은 모자를 엄청나게 많은 양을 겹쳐쓰고 있는 모자 장수를 만납니다. 모자 장수는 가상현실 테마파크로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모자 장수의 테마파크에서는 게임, 영화, 루브르 미술관 견학, 가 보고 싶은 나라, 생생한 전쟁터 현장등을 가살현실로 체험 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체험부터 하고 싶은 신가요? 저는 가 보고 싶은 나라를 먼저 가보고 싶네요. ^^ 모자 장수는 돈이 없는 아이들에게 체험을 할 수 없다고 하지만 나운이가 포켓몬 카드가 있다고 하자 포켓몬 카드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포켓몬 카드가 엄청 귀한가봐요. 나연이 일행은 모자장수를 따라 테마파크 안으로 들어가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를 끼고 모험을 합니다. 가상현실 게임을 경험한 나운이는 너무 생생하고 게임을 하는 동안 실제로 겪는 느낌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또, 몬스터들이 공격할 때는 너무 실감이 났다고 말입니다. 만약에 진짜고 몬스터들의 공격을 받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연이는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로 체험을 합니다. 나연이는 귀신이 나오는 체험을 했는데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아이들은 가상현실로 세계여행을 경험합니다. 하늘을 날며 여행하는 경험을 말이죠. 파리와 뉴욕, 아프리카 초원, 이집트의 피라미드등...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또 루브르 박물관과 대영 박물관은 온라인 가상현실로 문화재를 전시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네요. 또, 군인들은 가상현실로 절벽을 오르는 훈련이다, 비행훈련, 우주비행사가 우주에 적응하는 훈련등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상현실로 고소공포증이나, 무대공포증 같은것도 극복할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가상현실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자 장수와 체험하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카드병사들이 나타나 모자 장수를 끌고 갑니다. 이게 무슨일일까요? 3장. 가상현실도 규제가 필요하다고? 드디어 하트여왕을 만나게된 앨리스 일해은 어떻게 될까요? 모자 장수는 하트여왕을 보고 엄청 무서워합니다. 하트여왕은 여기서도 엄청 무서운 사람인가 봅니다. 모자장수가 끌려온 이유는 가상현실 테마파크 이용시 이용등급을 지키지 않고 체험을 한 몇몇은 건강이상을 호소하였기 떄문에 재판에 올라가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고소인은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어지럽고 멀미가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체험을 그만두게 해야한다고 말입니다. 두번째 고소인은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합니다. 나이에 맞지 않은 폭력게임을 하게 해서 자신의 아이가 게임상대방과 실제로 떄리고 맞는 체험을 하고 충격을 받아 말도 못한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가상현실은 잘 못 사용했을 경우에는 몸에 이상이 있거나 마음의 병이 생길수도 있네요. 앨리스의 핵심노트- 게임의 등급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사람들은 정원사와 정원사 아내였습니다. 정원사는 가상체험을 하고는 그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자신이 하늘의 신이 된것처럼 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원사는 가상세계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오히려 가상세계가 진짜라고 믿어버리는 일이 벌어 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4장 내가 사는 곳은 현실일까? 가상현실일까? 앨리스의 핵심 노트 - 페이스북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연이와 나운이는 이상한 나라에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알아가게 됩니다. 나연이와 나운이는 이상한 나라에서 현실세계로 다시 올수 있을까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뭉치 #허니에듀 #서평 #가상현실 #증강현실 # 토론왕시리즈
|
![]()
도서출판 [뭉치] ![]()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를 모티브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
이 책은 책 사이사이에 토픽을 넣으며
|
![]() ![]()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현실 속 다른 세상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흥미진진한 세계로 떠나보며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나연이와 나운이 자매는 게임을 하다 흰토끼를 쫒아가게 되고 그러나 토끼 굴안으로 들어가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네요. 가상현실공간에서 앨리스도 만나게 되고 가상현실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모자 장수를 찾아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체험을 하게 되네요. 가상현실이란 무엇이고 증강현실은 무엇인가 조금은 헷갈릴수도 있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앨리스의 핵심노트를 통해서 자세하게 비교해서 이해할 수 있고 가상현실 기기의 역사에 대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네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구분해 보는 재미있는 퀴즈도 풀어볼 수 있는데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고 가상현실의 약어로된 용어와 꼭 알아야할 용어의 원래뜻도 함께 살펴볼 수 있네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우리 생활 전반에 다양하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데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반면에 부정적인 측면도 지니고 있어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하며 즐길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 보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과 관련해서 다양한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어 체계적으로 배워나가며 논리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가상현실의 원리와 기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며 급속도록 성장하는 가상현실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생각을 넓혀나갈 수 있어 좋네요. 어려운 용어도 정리가 되어있어 짚고 넘어갈 수 있으며 논리적으로 말하며 토론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대해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 아이도 흥미롭게 보면서 융합적 사고력도 쑥쑥 자라날 수 있을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