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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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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1을 읽고 제일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중보해야한다는 깨달음이었다.  위정자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더 컸다.’왜’라는 질문을 말끔하게 잠재우고 그 필요성을 깨닫게 해준 분이 바로 김하중 장로님이었다. 그래서 이번 2권에서는 무엇을 깨달게 할지 자연히 기대감이 생겼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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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대사1을 읽고 제일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중보해야한다는 깨달음이었다.  위정자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더 컸다.
’왜’라는 질문을 말끔하게 잠재우고 그 필요성을 깨닫게 해준 분이 바로 김하중 장로님이었다. 그래서 이번 2권에서는 무엇을 깨달게 할지 자연히 기대감이 생겼고 그 기대감은 나를 저버리지 않았다.

  바로 장로님이 중보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면서 그들을 축복하는 부분이다. 그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 뿐만 아니라 축복을 비는 부분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내 눈에 들어왔다. 혹여 1권에 없었던 장로님의 버릇(?)인가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 읽어보니 내가 놓친 부분이었다.  왜 2권에서는 유난히 내 눈에 그 글귀가 밟히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중보대상자를 위한 축복기도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2권에는 사모님의 간증과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포함시켰다. 사모님의 간증을 읽으면서 애처로운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모습이 은혜로웠다. 또한 1권을 읽고 독자들이 보낸 질문을 간추려 답변을 정리한 내용을 읽으면서 나 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위안이 되었고 역시 답은 기도뿐이라는 사실을 다시끔 인식했다.

  1,2권을 통들어 정말 내가 부러운 것은 장로님의 성실함이다. 한 사람을 위해 만번이상 기도할 수 있는 그 성실함, 하나님 안에 거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나 또한 중보기도 대상자가 있지만 언제나 작심삼일로 그쳤기에 부끄러운 마음과 부러운 마음이 교차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이었다.  장로님은 자신의 대사라는 직분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일을 행했지만 장로님을 위해 중보기도했던 다른 사람의 중보기도는 우리에게 기도의 중요성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었다. 

  장로님을 보며 나도 하나님 안에서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도 가능한 일이다. 그러보보니 보잘것 없는 내가 특별해질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기도라니!!  참, 멋진 하나님이다!! 
나를 쳐서 복종시켜 하나님 나라의 큰 대사는 못될지라도 아주아주 작은 대사가 되어 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다!
k***o 2011.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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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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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의 추천으로 우연히 읽게된 책이다. 그 친구는 1권이 젤 감동적이었다했는데 난 2,3권이 훨씬 감동적이었다.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는구나하는 깨달음과  내가 기도하지 못한 주변인들에 대해 중보기도를 왜 해야하는지 가슴깊이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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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의 추천으로 우연히 읽게된 책이다. 그 친구는 1권이 젤 감동적이었다했는데 난 2,3권이

훨씬 감동적이었다.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는구나하는 깨달음과  내가 기도하지

못한 주변인들에 대해 중보기도를 왜 해야하는지 가슴깊이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1*****y 2015.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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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힘] - 하나님의 대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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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2 - 김하중 지음 하나님의 대사1을 너무나 감명 깊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표지만 봐도 너무나 설레였다. 책 표지 나오는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말처럼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나도 모르게 기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 놀라움과 안될 것 같은 기적같은 일들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내내 온몸에 전율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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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2 - 김하중 지음

하나님의 대사1을 너무나 감명 깊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표지만 봐도 너무나 설레였다.

책 표지 나오는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말처럼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나도 모르게 기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 놀라움과 안될 것 같은 기적같은 일들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내내 온몸에 전율을 느낄 수 있었다.

당신이 지금 기도에 대한 갈망이 없고, 잠시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다면 이 책을 강추하고 싶다.

내용의 줄거리는 하나님의 대사1에서 마찬가지로 대사로 있었던 시절에 간증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끝에 다다를 때쯤 사모님의 간증 여기 이 부분이 대박이다. 그리고 독자들을 위해서 대사님이 직접 써주신Q&A?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하나님의 대사1은 비 그리스도인들이 봐도 무방할 것 같았지만, 2는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감명깊었던 대목들.

"대통령께서 나를 찾으실때는 항상 일어나 정장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통일부 장관이 되고 나서.. '내가 그 여자 외교관을 통해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앞으로도 내말에 순종해야 한다"

"12월 24일에 송환되었던... 50년만에 돌아온 국군포로 전용일 일병이야기"

"결국 하나님은 자신에게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자를 어떠한 경우에도 부끄럽게 만들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중국의 감옥에 들어간 자녀를 통해 중국 사형수의 영혼을 구하고 또 다른 많은 중국인들의 영혼을 구원토록 하셨다"

"노무현 대통령의 '대사관 참 잘 지었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을 붙잡고 그것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좋은 이야기로만 듣고 기도하지 않으면 그 말씀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김하중 대사를 비판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송년회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그들에게 상사를 비방하지 말라고 해라. 상사를 비방하면 아플 것이다'"

"김하중 대사님의 다시 사랑나신 어머님 이야기"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신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하나님께서 그들 도우시고 지키셨다"

"그가 대사님을 딱 한 번 만나고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나를 사용해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그의 중국인 부인이 평소에 한국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데 오늘은 내 말을 전부 알아들었을 뿐만 아니라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다음 주부터 함께 교회에 나가고자 하여 그 기업인이 놀랐다는 것이다"

"장나라와 대사님의 이야기"

"베이징 안디옥 교회, 참빛교회, 베이징 제일감리교회의 이야기"

"역시 기도의 사람은 하나님의 비밀한 것들을 알고 있음을 새삼 느꼈다. 나는 기도의 본이 되신 장로님을 닮기 원한다"

"사모님의 이야기, 우리가 받은 구원처럼 은사도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것입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며 순종하고 살면 하나님의 때, 그분의 방법으로 우리를 만나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안믿었던 동생이 믿고 나서 비료사업을 하면서... 제 동생은 비료를 팔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전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 내가 뒤따라 갈테니 먼저 천국가세요. 얼마 뒤 마지막 숨을 거두셨습니다."

"어머니께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예수님의 믿으면 복도 받고 병도 나아야 하는데 병도 낫지 않고, 오히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사업은 점점 기울어만 갔습니다. 그래도 어머니의 믿음은 점점 견고해져 갑니다. 생명이고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제 친정식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도저히 될 것 같지 않던 이 일이 이루어지는데 거의 20년이 걸렸습니다"

"집안에서 제일 먼저 예수님을 믿어서 힘드십니까?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루어질 그날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기름부음을 받으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정결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유익을 위한 기도는 응답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기도를 하면 지치고 좌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자신보다는 남을 위한 기도를 해보십시오"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기도하면서 해결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온전히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답을 주실 것입니다. 또 답을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을 정결하게 한 상태에서 온전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8:17)

"독자들 중에 큰돈을 벌면 하나님 나라에 쓰겠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성실한 자녀가 되십시오"

- 이상 -

하나님을 믿다가도 기도의 제목대로 안되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먼저 하나님과 교제를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주님께서 주신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기도했는데 왜 안들어주지? 이런 말을 하기전에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게 아닌가란 점을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책의 큰 결론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이 말씀이 아닌가 싶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이 지금 약간의 방황을 하고 있거나, 옛날에는 그리스도인었으나 지금 믿고 있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하나님의 대사 1편도 대박이었지만 2편도 대박이다^^

이 책 강추^^

m******0 2011.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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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2 - 강력한 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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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자: 그를 높이 들어 하나님의 일과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신다.   다른 이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신앙서적에 글쓴이를 강조하는 표지나 헤드카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유명한 강연자나 영성 높은 목회자의 이름만으로도 그 책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신앙서적이 개인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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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자: 그를 높이 들어 하나님의 일과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신다.

 

다른 이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신앙서적에 글쓴이를 강조하는 표지나 헤드카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유명한 강연자나 영성 높은 목회자의 이름만으로도 그 책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신앙서적이 개인의 역사를 적고 있는 경우가 허다히 많은 관계로 누구의 무슨 책이기보다는 담백한 제목을 선호한다. 그런 내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똑같은 제목에 2권을 내었다니 많은 호응도를 이끈 저자의 글이라는 믿음과 어떤 말들이 있었길래 같은 제목에 2권을 내놓게 되었는지도 궁금했다. 많은 이들의 요청이 있었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만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 하나님의 대사'라는 명명을 할 정도의 일들을 공감하고 싶었던게 사실이다.

 

김하중 장로님의 공직생활인 중국대사와 통일부 장관이라는 직함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일들을 행하는 사람인지를 알게되기도했다. 무엇보다 가장 파워풀하게 느껴졌던 것은 기도의 사람'이었던 저자의 신앙 생활이었다. 모든 일 그러니깐 일의 크고작음에 관계없이 하나님께 기도를 먼저 드리고 그 믿음 바 받은 말씀을 담대히 다른 이에게 전하는 그의 태도가 하나님의 대사'라는 축복을 받게 한듯하다

그리고 가장 존경스러웠던 부분은 중보기도를 통해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는 증인의 역할을 담당하신 점이다. 본인의 영달과 안위를 최우선으로하는 공무원들을 우리는 많이 알고있다. 누구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혹은 나 자신부터 돌아보게 되기도했다. 자신을 위한 기도도 잘 못하는 내 입장에서는 사람들을 위해 ,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해 기도의 무릎을 꿇는 간절함을 하나님이 어찌 귀히 여기지 않으셨을까 싶다.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질문과 기도를 부탁하는 경우가 많은 것같다. 어떻게 기도하면 좋은가? 부터 시작해서 개인의 사사로운 기도까지 말이다.

귀중한 몇 페이지를 할여해 그에 대해 답변을 하시는 장로님의 마음은 안타깝기도, 아쉽기도 한 여러가지 마음이 느껴진다.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당신에게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시네요. 하나님이 당신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 나를 위해 누군가 기도를 한다. 세상에

나를 위한 기도를 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흔한 일이 아니다. 친하지도 그렇다고 가족도 지인도 아닌 사람이 당신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라는 말을 한다면 그런 말을 듣는이는 어떤 마음이 들까. 당신을 위한 기도를 한다는 건, 상대를 걱정하고 사랑하고 잘되길 바란다는 뜻이다. 이 얼마나 감동어린 관심'인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사라는 신분이라고 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모두 같은 영향력을 미치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먼저 구하는 사람이었다면 그 촉촉한 영향력이 주위 내지는 나랏일에도 지대하게 미쳤을것은 자명한 일이다.

“ 내가 아무리 좋은 음식을 대접하고, 아무리 좋은 선물을 주었다고 한들 그가 나를 이렇게까지 생각하겠는가, 기도의 힘은 참으로 강력하다. ”

그래서 나라를 위한 기도, 위정자를 위한 기도, 목사님을 위한 기도, 내가 알지도 못하고 만날 수도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까지 하는지를 알것같다.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고 견고히 쌓인다고 했다. 내가 대수롭지 않게 했던 기도 한 토막이 누군가의 가슴을, 영혼을 움직일 지도 모른다.

 

간혹, 기도해도 기도해도 답답하고 이루어질지 확신이 안되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나님의 의와 뜻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이익과 이기심을 위한 기도는 아니었나 돌아보면 여지 없이 그랬던거같다. 하나님의 발밑에 엎드려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있다는 보여지는 그것에만 의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나 반성하게 된다. 기도에 대한 성실한 접근과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 - 시편 130: 5

어려운 중에도 주님의 말씀과 뜻을 바라는 믿음, 충성스런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충직한 하나님 나라의 공무원을 본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했다. 기도의 사람을 통해 기도의 강력하고 어디에도 비길데없는 독보적인 권위도 다시한번 느낀다.

m******3 2011.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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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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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고아가 된 아이가 보육원에서 살다가 어느 부잣집의 양자로 입양을 가게 되었다. 그 아이는 이젠 더 이상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밤을 지새울 일이 없어졌다. 좋은 집에서 살며,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복을 받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아이에게는 부잣집에서의 생활이 편하지 않고 오히려 불편했다. 부잣집 양자가 된 그 아이는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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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고아가 된 아이가 보육원에서 살다가 어느 부잣집의 양자로 입양을 가게 되었다. 그 아이는 이젠 더 이상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밤을 지새울 일이 없어졌다. 좋은 집에서 살며,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복을 받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아이에게는 부잣집에서의 생활이 편하지 않고 오히려 불편했다. 부잣집 양자가 된 그 아이는 아름다운 방에 있는 안락한 침대에서 일어나 슬그머니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냄새나고 지저분한 마구간에서 웅크리고 잠을 잤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도 이와 같은 사람들이 많다. 예수를 믿고 나서 구원 받은 뒤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신분이 얼마나 존귀한 신분이 되었는가를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 믿기 전의 옛날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간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가 외교관으로 일하면서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전작에서 알려줬다면 이번 2권에서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들과 함께, 독자들의 궁금증과 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2권에 모두 실렸다. 공직에서 은퇴한 후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저자의 신념이 가득 담긴 책이다. 그는 주중(駐中)대사로 봉직한 6년 반 동안 다니엘처럼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만을 구했다. 또한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고 돕는 일에 자기 목숨과 직책을 걸었던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대사1>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 책을 먼저 읽어도 좋고, 전작을 읽어본 독자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의 삶에서 일어났던 갖가지 기적들이 더욱 더 생생하고 다채롭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별히 믿지 않는 불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와 인생을 나누며 기도의 동지로 살아가는 부인인 배영민 권사가 가족의 이야기를 쓴 간증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유익하다.

그리고 저자가 <하나님의 대사 1>이 나온 지난 1년 동안 책 내용과 관련해 무려 4천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은 것에 대해 일일이 응하지 못하는 대신에, 이번 <하나님의 대사 2>에 문답형식으로 답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아 이에 부족하나마 답했다.

저자가 처음 책을 쓸 때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고 한다. 그것은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도록 해달라는 기도였다. 그런데 그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오늘날까지 우리를 살려 두시는 목적은 성령의 은혜를 받아서 생명수가 흐르는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고 깨끗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라고 우리를 이렇게 살려 두시는 것이다. 또한 남은여생을 자신만을 위해 살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면서, 상 받을 일을 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 살려두시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어 구원 받게 해야 한다. 하나님이 축복을 주신만큼 하나님 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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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사람,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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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루어질 그 날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 (194 페이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어릴 때부터 기도의 다섯 손가락도 배우고 그대로 실천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렇게 우리는 기도의 시간을 갖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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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루어질 그 날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 (194 페이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어릴 때부터 기도의 다섯 손가락도 배우고 그대로 실천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렇게 우리는 기도의 시간을 갖고 하나님께 아뢰지만, 실제 우리의 삶은 기도의 삶일까? 기도의 삶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김하중 장로님’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기도, 즉 하나님께 아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기도의 삶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분이시다.

 

작년에 출간된 [하나님의 대사] 1권에 이어 지난 1월에 출간된 [하나님의 대사] 2권에서도 하나님께서 김하중 장로님을 통해 일하신 수많은 사건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2권에서는 장로님의 어린 시절부터 중국 대사가 되기까지의 생활이 기록되어 있어서 장로님의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중국의 여러 목사님들을 위한 사역, 중국 대사로서의 사역, 가족과 동료들을 위한 사역 등의 실례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볼 수 있다.

 

1년 전 [하나님의 대사] 1권을 읽고 김하중 장로님하면 ‘기도의 사람’이란 수식어가 떠올랐다, 아니 그보다 더 ‘기도의 용사’라고 불러져야 될까? 그 바쁜 일정 속에도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하나님의 대사] 2권을 읽은 후 감히 김하중 장로님의 수식어를 변경하고 싶다, ‘순종의 사람’으로...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다’라는 챔버스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김하중 장로님은 기도로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았고 또 100% 순종하신 분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아야 할 분이라 생각되고, [하나님의 대사]를 읽는 모든 분들이 기도의 삶, 순종의 삶을 향해 나아가길 소망한다.

n*****e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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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영의 기도- 하나님의 대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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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적인 세계의 깊이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하나님의 대사 1권에서는 저자의 깊은 기도의 세계와 아울러 중보기도의 놀라운 능력을 실감했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의 기도가 아닌 영의 기도를 통한 기도의 위력을 다시 보게 되었다. 1권의 충격이 너무 컸던 탓인지 2권에서는 그만큼의 충격은 아니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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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적인 세계의 깊이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하나님의 대사 1권에서는 저자의 깊은 기도의 세계와 아울러 중보기도의 놀라운 능력을 실감했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의 기도가 아닌 영의 기도를 통한 기도의 위력을

다시 보게 되었다.

1권의 충격이 너무 컸던 탓인지 2권에서는 그만큼의 충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보기도는 위대하다는

사실과 저자를 통해서 일하시는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는 끝이 없다는 것을 다시 실감하게 된다.

 

 형식적이든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기도든 누구나 기도를 하고 무릎을 꿇지만

 누구에게는 원하는 은사의 열매들이 나타나지만 또 누구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다.

예수님 당시의 제자들도 때로는 자신들이 원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1권에서 보면 "15년간 만 번을 기도한 대사, 매일 300명을 위한 중보기도로 사랑을 전하는

 하늘의 대사"라는 문구가  나온다.

나라의 크고 작은 대소사를 담당하면서 하루 하루 매일 그것도 15년간 꾸준히 기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그는 어떤 일을 만나든지 매 순간 하나님께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구했던 대사였다. 우리가 하는 기도와는 차원이 다른 기도의 '지속성'과 '내용'이 다름을 알게 된다.

그가 하는 기도는 자신의 유익을 위한 기도가 아니었다. 물질을 위한 기도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오직 그의 구하는 바는 나라와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였다.  그는 늘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기에, 기도하면서 다른 사람의 형편을 영을 통해서 먼저 알기 때문에 더 안타깝게

 중보기도를 하는 사람이었다.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 어디서든 크고 작은 일의 처음과 끝을 항상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맡기고 인간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철저히 성령님의 방법에만 의존하는 사람이었고  집에 돌아 와서는 항상 감사로 마무리하는

자세를 보고 우리와는 기도의 깊이와 넓이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을 읽으며 나의 기도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보다는 내 유익을 구하는 기도가 더 많고 꾸준히 하기 보다는 단발성의 기도도 많고

응답을 받은 후에는 감사를 잊어 버린 경우가 얼마나 많았던지..?

베이징에서 온 여자 목사님의 편지에서도 '기도 좀 한다는 교만이 깨어졌다'라는 글을 읽으며 생각했다.

그 목사님도 중국의 척박한 환경에서 개척교회를 하시며 성령충만한  교회여서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인데도 저자의 기도 앞에서는 무릎을 꿇고 자신을 겸허하게 돌아 보았다는 사실 앞에서

나는 더 작아질 수 밖에 없었다. 김하중 장로님은 '기도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 같다.

우리가 하는 혼의 기도가 아닌, 영의 깊은 기도를 하시는 저자를 통해서 느끼는 것은
자신의 충족이나 만족보다는 다른 사람의 필요를 위해서 매 순간을 하나님께 묻고 그 분 앞에 
  영이 민감하게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적인 문제는 민감한 것이라 말하기 곤란한 것들도 더러 있다. 특히 장로님의 기도사역의 경우는 더 그렇다.

말한다고 해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성령의 역사를 오해하거나 혹은 제한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받은 자만이 아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실'이기에 이렇게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며-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인간의 방법이나 프로그램이나

기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오직 기도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우치시려는 것 같다.

 

기도하는 사람을 높이시는 하나님께서(높이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쓰임 받았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술이나 골프를 마다하고 여행도 마다하고 오직 기도로 사시는 분을 당신의 이름을 위해서 영화롭게 하셨는데

나도 이런 장로님을 닮아서 그런 깊은 기도의 세계로 빠져보고 싶은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책을 통해서 장로님을 만나고 나서 많은 위로를 얻었다. 이전에는 기도를 하면서도 많이 침체되어 낙심되기도 하고

좌절하면서 믿음의 파도를 타며 하한선까지 내려가서 영적으로 방황하기도 했었는데 장로님의 기도로 삶을 헤쳐나갈

힘과 용기를 갖게 되었고 내 미래의 일이  하나님의 장중에서 계획되고 있음을 알았기에  더 이상 좌절에

빠지지 않게 되었다. 한 사람의 중보기도의 위력이 내게도 전해진 것에 감사한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기도가 침체에 빠졌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나 기도에 아무런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또한 깊은 기도의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1권을 먼저 읽어 본 후에 2권을 읽을 것을 권해 드린다.

 

 

k***w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의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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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았지만, 마음속으로는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반신반의했습니다. 머리 속으로는 이해되었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세월이 지나 지금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공통점 중의 하나가 기도라는 것을 알았고, 지금의 저 또한 기도 없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 들을 생각을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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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았지만, 마음속으로는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반신반의했습니다.

머리 속으로는 이해되었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세월이 지나 지금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공통점 중의 하나가 기도라는 것을 알았고,

지금의 저 또한 기도 없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 들을 생각을 할 수 있나 싶습니다. 

하나님의 대사1을 지인으로부터 받아 읽는 동안 정말, 아, 기도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도 있구나.

왜 나는 여태 그것을 몰랐을까... 지금이라도 기도하면서 살면 나도 괜찮은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 오면서 시시 때때로, 화장실에서도, 주방에서도 일하면서 생각나면 기도하고, 잊어버리고 살다 다시 기도하는 걸 깜박했다는 걸 알고 기도하고.....

그런데 그게 오래 가지 못했네요.

정말 하나님께 시간을 뚝, 떼어놓지 못하면 다시 예전처럼 일에 휩싸여, 중요하지도 않은 일들속에서 시간이 어찌나 휙휙

정신을 차릴 수 없이 지나가버리는지.....

 

하나님의 대사2를 읽으면서 세상 욕심에 끌려다니지 않는 기도의 사람을 보았습니다.

텔레비전, 드라마, 취미, 여행.... 이런 것에 시간을 조금이라도 할애할 수 있겠지만,

그런 모든 것보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하고 사시는 대사님의 태도속에서

내가 배워야 할 것을 깨닫습니다.

어쩌면 이런 현대적인 것들이 마치 본능적인 것을 포기하는 것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을 왜일까요? 

마치 핸드폰 없이 불편하게 사는 것 마냥....

 

저한테 인터넷은 시간을 마술처럼 저를 확 홀리게 하고, 그리고 질질 끌고 다녀서 지치게 합니다.

정보의 바다 속에서 정보는 못 찾고, 머리 속은 하얗고....

인터넷을 하다보면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닌, 세상의 것으로 제 마음을 채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들어갈 공간을 세상의 말에 내어주니, 그 속에서 평안하지 못하네요.

 

그 시간을 기도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듣고, 나아가고....

그렇기에 세상 속에서 남다른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는 힘을 공급받는, 그래서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증인이 되는

대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처고모부님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게 된 이야기부터 기도에 대한 독자응답까지, 그 중에서도

저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분별하지 못하기에 사모님의 간증이 더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척척 듣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응답을 듣는 남편을 둔 사모님은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사모님께도 똑같은 기대를 갖고 있을 수 있어서....

그렇기에 분명 기도하고 응답받았다고 생각하고 중보대상자에게 전달했는데,그 메시지가 당사자에게 별 도움이 안었다면

좌절감을 느끼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결국 사모님께서도 이제 대사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는 고백이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 삶을 하나님께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나가려고 노력하고, 집안 곳곳에 말씀을 새겨넣으려고 합니다. 

 

 

 

i****m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 도전
"기도 도전" 내용보기
아주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책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매 장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나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참으로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멘트도 100% 공감이 됩니다. 저도 이 책의 대사님처럼은 못해도 일단 기도는 해야겠다는 생각, 하긴 하되 일단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옵니다.   우선 1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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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책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매 장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나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참으로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멘트도 100% 공감이 됩니다. 저도 이 책의 대사님처럼은 못해도 일단 기도는 해야겠다는 생각, 하긴 하되 일단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옵니다.

 

우선 1장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상황에 따라 움직이곤 합니다. 상황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상황으로 인도하기도 하시지만, 상황으로만 인도하시는건 아닌데 상황을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상황이 허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으로 생각하고, 상황이 술술 풀리면 하나님이 열어주신다고 생각하는 것이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그런 것이 바람직하게 보이지 않곤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풀렸습니다. 그렇구나!! 꼭 환경이나 상황대로 가는 것만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1장을 보면 명확해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비전을 세우고 그 비전을 향하여 가면서 상황대로 이끌리기보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모습입니다.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미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그 당시 아무도 생각하지도 않는 아시아권을 생각하고 그 곳으로 보내달라고 말하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모릅니다. 글 결과 하나님은 분명하게 인도하셨음을 볼 수 있지요. 그렇게 비전을 향해 가면서 하나님께 날마다 모든 것을 묻고, 대답을 들은 후 움직이는 모습에,, 아 정말 이런 분이 있긴 하구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많은 감동적인 것들이 있었지만 바로 위와 같은 점과, 두번째는 '기도'에 대한 강력한 도전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대사님의 삶은 항상 '기도'였습니다. 지금 공직에서 물러난 지금도 그 어떤 것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기도'하고 계심을 보면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많은 것들과 타협하면서 기도하지 않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 아무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기도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기도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기도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분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권부터 읽은 셈이 되었지만, 지금 저는 하나님의 대사 1권을 읽으려고 하는 중입니다. 역시 다시한번 더 강력한 도전을 받을 것 같아 또 기대가 됩니다.

c******5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대사 2
"하나님의 대사 2"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겉에 기록되어 있는 것들을 보면서 별로 그렇게 실감이 오지 않았다. 정말 그럴까라는 의구심도 생겼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펼치면서 작은 충격을 받게 되었다. 지금은 중국과의 교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사실 김하중 장로님께서 중국과의 수교를 꿈꾸던 때는 말도 안되는 봄날의 꿈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때였
"하나님의 대사 2"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겉에 기록되어 있는 것들을 보면서 별로 그렇게 실감이 오지 않았다. 정말 그럴까라는 의구심도 생겼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펼치면서 작은 충격을 받게 되었다. 지금은 중국과의 교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사실 김하중 장로님께서 중국과의 수교를 꿈꾸던 때는 말도 안되는 봄날의 꿈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김하중 장로님에게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시기 위해서 준비시켜 나가셨던 모습들이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최장수 주중대사로써의 명성도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을 보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되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모습들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시는 일들을 경험하게 되면, 얼마나 감격이 넘칠까? 심지어 대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일일이 책임져 주시는 그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사역이 얼마나 재미있으셨을까를 생각해 보면서, 어쩌면 대사님이 하나님의 신실한 청지기로써 쓰임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기도를 통한 성령님과의 동행, 즉 임마누엘을 풍성히 누렸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고, 형편을 알게 되고, 그리고 기도문을 미리 써 놓았는데, 어쩌면 그렇게 상대방의 상황과도 똑같은 편지를 쓰게 되었는지, 이것은 뭐 성령님의 사역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대사님의 아내에 대한 기록들이 있다. 이런 사역을 하시는 분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아내 분들이 더 능력있고, 또 깊은 신앙의 소유자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뭐 그런 분이라기 보다는 극히 평범하다 못해,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고, 불교에 젖어 살아왔던 분이라는 사실에 한번 더 놀랐다. 이 책을 보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실 성령님께서 우리 모두의 삶을 이렇게 이끌어가시기를 원하시는 줄 믿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소원을 무시하고, 자신의 소원으로 철저하게 무장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문제인 것 같다. 성령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다.

i*******2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