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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성동화로 추천하는 그림책이랍니다.
동물 친구들이 비가 오자 그런데 자리가 부족하자
토끼는 혼자 어디론가 갑니다. 곰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나는 말을 차마 망설이다가 못한채 처벅처벅 집에 간답니다. 사실 아이들 혹은 어른들의 세계를 정말 현실적으로 그린 그림책이랍니다. 물론 동물로 사람대신 나타내고 어려운을 비라는 그림적 요소로 표현 했답니다. 동물들은 비록 토끼를 속상하게 했지만, 토끼는 동물들에게 마음의 우산을 나누어주었어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그 때 중요한 것을 바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아이가 토끼와 같은 열린 마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읽어주었답니다.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로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키울 수 있게 잘 구성 되어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