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물
"촐랑촐랑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은 우리 아이들에게 인지발달을 돕는 그림책이라그래서   제 혹하는 마음을 부여잡아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아가들에게 자면서, 그리고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과   일상에서 느껴지는 일들을 담은 책을 제가 이야기하듯이 읽어주고싶더라구요~         큰아이는 이제 말도 알아들어서 호기심을 엄청 느끼면서   제 눈치를 보며, 오감을 느끼는 아이지
"촐랑촐랑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은 우리 아이들에게 인지발달을 돕는 그림책이라그래서

 

제 혹하는 마음을 부여잡아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아가들에게 자면서, 그리고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과

 

일상에서 느껴지는 일들을 담은 책을 제가 이야기하듯이 읽어주고싶더라구요~

 

 

 

 

큰아이는 이제 말도 알아들어서 호기심을 엄청 느끼면서

 

제 눈치를 보며, 오감을 느끼는 아이지요~

 

그리고, 우리 작은 아이는 아직 신생아 이긴하지만, 앞으로 우리 둘째에게도

 

발달사항에 대해서도 조금씩 느끼게 하려고 합니다~

 

 

 

 

이 책에 내용은

 

처음 엄마 뱃속에서 따뜻한 물이 가득찬 뱃속을 동동 떠다니며, 자라나는 그림을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여기 있다고 표시하듯 발로차는 말을

 

예쁘게 엄마 배를 톡톡

 

이라는 문구가 있답니다~ 얼마전까지 우리 둘째도 엄마 뱃속에서 통통거렸어~

 

라고 이야기 해주듯이 책을 읽고

 

큰아이에게는 둘째의 태동을 느끼게 해줬던 기억을 더듬게 만들었지요~

 

 

 

 

 

책에 내용에서는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점점 하나씩

 

오감을 형성시키는 모든 과정들을 담고있어요

 

하지만, 어렵지않게 아이들도 상상할수 있는 이야기로 만들더라구요~

 

특히나,목욕을 하는 아이에 그림을 보면

 

보글보글 비누 거품과,

 

손을 닦을 때 소리를 내는 의성어 의태어가 함께 어울어져 있고

 

큰아이에게도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하고있는 모든 것들을

 

이렇게 책으로 펴내며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더라구요

 

 

 

 

그리고 책표지에 있던 그림이

 

그림책으로 나왔어요~

 

엄마가 그릇들을 헹굴 때,

 

빨랫감들을 세탁기안에서 빙글빙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들이 나오더라구요~

 

 

 

 

반짝반짝

 

빙글빙글

 

큰아이는 반복되는 말을 들으면 호감을 갖고

 

책을 더 읽어달라며 그 책만 계속 들고와 읽어달라고하지요^^;;

 

완전 우리 큰아이 관심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그림책에 후반으로 가면서 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요

 

물은 이리저리 돌아 돌아 흘러요. 그리고 웅덩이를 만나면 찰름 찰름

 

물은 참 순해요

 

 

 

여기까지만해도 저는 그저 물에 대한 이야기가 연속으로 나오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다음장인

 

마지막장에서는 저도 잊고 있었던

 

이 모든 물과 돌고 돈다는 말이

 

결국은 처음 부분의 책장에 나왔던 이야기로 순환시키는 글이더라구요~

 

 

 

엄마 뱃속에 들어 있을때도 이랬을 거예요.

 

 

 

이 마지막 페이지를 읽어가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 뱃속에서 좋은 말은 들었니?

 

그리고, 뱃속에 있을 때 제가 늘 불러주던 동요와 자장가를

 

우리 아가들에게 불러주었지요~

 

역시 잠자리에 들기전에 읽어주니, 금방 잠을 자더라구요^^

 

 

 

 

종종 이 책을 읽으며, 뱃속에 있었을때와 그리고 일상에 있었던

 

그날의 하루를 이야기하면서 재우는게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이래서 인지발달을 위한 책인가 보다~

 

했네요^^

 

 

 

 

 

f********e 2017.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 물!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따뜻한 느낌의 책.촐랑촐랑 물을 만나 봤어요.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해요♡특히 아이들이 항상 접하는 '물'을 주제로 했다는 점에서 친근하게 느껴졌던 책.       맞아요. 엄마 뱃속이죠♡엄마 뱃속에 동동 떠있던 녀석이 어느새 이렇게 컸다는게 때론 믿기지가 않아요.우리 아들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따뜻한 느낌의 책.
촐랑촐랑 물을 만나 봤어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해요♡

특히 아이들이 항상 접하는 '물'을 주제로 했다는 점에서 친근하게 느껴졌던 책.

 

 

 

 

 

 

 

맞아요. 엄마 뱃속이죠♡
엄마 뱃속에 동동 떠있던 녀석이 어느새 이렇게 컸다는게 때론 믿기지가 않아요.
우리 아들이 정말 내 뱃속에 있었다는게...

 

 

 

 

 

꼴깍꼴깍.
엄마 젖을 먹는 아기 그림이에요.
저를 가르키며
"엄마 찌찌"
그림을 가르키며
"아가 엄마 찌찌"
라고 하네요;;;;


한장 한장 마치 한편의 동시같아서 전체 책한권이 동시집 같기도 합니다^^
여러번 읽어 아이가 좋아하는 글 하나 외워볼까 싶기도ㅋ

 

 

 

매일 마주하는 목욕하는 시간.
촬촬- 뽀드득뽀드득
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으로 자주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태교책으로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고기를 사랑하는 아들.
화분에 물을 주면 초록초록 피어나는 잎사귀. 그리고 어항에 가득찬 물들.
이처럼 늘상 생활속에 접하게 되는 물.

 

 

내리는 비로 쑥쑥자라는 채소들과 물위를 둥둥 떠다니는 배들까지.
마침 어제,오늘 여행 다녀오며 배도 탔는데 이 페이지의 배를 보고 흥분하더라구요^^
'물'이라는 주제 하나로도 이렇게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네요.

 

 

 

이러한 소중한 물은 빗방울도 되었다가 펑펑 하얀 눈도 되었다가 꽁꽁 찬 얼음이 되었다가 촐랑촐랑 물이 되었다가 돌고 돌지요.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 한방울이 소중하다고 알려주었는데요~
다음에 비오면 두손으로 비도 받아보고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리듬감 있는 글과 따뜻한 느낌의 글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만들어진 놀이책입니다.
이러한 소중한 물은 빗방울도 되었다가 펑펑 하얀 눈도 되었다가 꽁꽁 찬 얼음이 되었다가 촐랑촐랑 물이 되었다가 돌고 돌지요.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 한방울이 소중하다고 알려주었는데요~
다음에 비오면 두손으로 비도 받아보고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리듬감 있는 글과 따뜻한 느낌의 글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만들어진 놀이책입니다.

 

 

 

 

 

 

 

 

 

 

 



 

 

 


 

 

s*******1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따스한 책
"물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따스한 책" 내용보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이상교 지음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4편 <<촐랑촐랑 물!>>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 모든것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할때생활소재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친근하게 생활습관을 배우며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이다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인 따뜻한 동화책을 한번 살펴보자 주변에서 흔히 만질 수 있고 얻
"물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따스한 책" 내용보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

이상교 지음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4편 <<촐랑촐랑 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 모든것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할때

생활소재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친근하게 생활습관을 배우며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이다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인 따뜻한 동화책을 한번 살펴보자



 

주변에서 흔히 만질 수 있고 얻을 수 있어 그 고마움을 자칫하면 모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물"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


물에 동동

아기는 태어날 태 부터 물과 접해있다

우리집 보물1호는 보물2호 동생이 태어날 때부터 아이가 생기고 태어나는 과정에 대해 궁금하기 시작했다

엄마 몸속도 물이 있어 아가가 둥둥 떠다닌다는 것을 알았던 보물1호

그림책을 보며 아~~!! 하고 친근하게 배움에 다가선다




그리고 태어나면 꼴깍꼴깍

의성어도 이쁘고 귀엽다

엄마의 젖에서 무한 사랑과 함께 나오는 영양듬뿍 물

"너도 이렇게 엄마 젖을 빨면서 맛난 물을 먹었단다"

이제 7살 , 그때 기억이 가물가물 하려는 때 마침 그때의 사랑이 새록새록 샘솟도록 해주는 책이다


맛있는 걸 보면 침이 줄줄 하고 뛰어놀고 나면 땀이 송알송알

쉬가 마려울땐 쫄쫄 쪼로록

귀여운 의성어가 계속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목욕놀이

뽀드득 뽀드득



엄마가 그릇을 씻고 세탁을 하고 걸레질을 하고

모두 물과 함께 이루어지는 집안일들

다시 한번 물의 고마움을 느껴본다


화분에도 물, 어항에도 물

물과 함께 성장해가는 나와 동식물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도 함께 느껴본다


비가 솔솔 내릴때 빗방울들이 논밭의 채소들이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다

비의 고마움을 느껴본다

뭉게뭉게 그름도 빗방울이 되어 떨어지고 다시 물이 되고

돌고도는 자연의 섭리도 느껴본다


돌고도는 물은 웅덩이를 만나면 찰름찰름 고이고

물이 참 순하다고 표현한다

이런 다양한 표현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뇌를 자극하는 단어들 ^^


기분이 좋아요

목욕을 할때의 따뜻함과 포근함

엄마 뱃속에서 부터 느꼈을 따뜻함

엄마처럼 좋아요!

아이와 함께 물, 자연, 생명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껴보고 엄마의 사랑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 되는것 같다

따뜻하고 차분한 그림과 귀여운 글씨체가 맘에 드는 책!! ^^

YES마니아 : 골드 n*****e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 물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이상교 글이지윤 그림고래가숨쉬는도서관  사실 엄마인 나는 아이들에게 책을 골라주기 전에 작가와 출판사를 본다.이 책의 작가는 서울태생 강화사람이다. 그래서인지 때묻지 않은 아이 눈빛으로 바라본 감성이 살아있다.내가 보기엔 동시작가 쪽에 더 가까운 듯하다. 이 책도 물에 대한 이야기를 아기와 어린이 눈에서 바라본 물이라는 소재로 상황에 따른 이야기들을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

이상교 글

이지윤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사실 엄마인 나는 아이들에게 책을 골라주기 전에 작가와 출판사를 본다.

이 책의 작가는 서울태생 강화사람이다. 그래서인지 때묻지 않은 아이 눈빛으로 바라본 감성이 살아있다.

내가 보기엔 동시작가 쪽에 더 가까운 듯하다.

이 책도 물에 대한 이야기를 아기와 어린이 눈에서 바라본 물이라는 소재로 상황에 따른 이야기들을 많이 표현되어 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어른도 마찬가지지만 아기들의 얼굴을 보면 침을 머금고 있는 입 혹은 턱받이를 하고 포크로 휘저으며 달라고 달려들 때 침을 흘리면 너무도 귀엽다.

이 글을 보니 그 아기의 모습이 보여 지는 느낌이다.

그러다가 서서 기저귀에 쉬를 하고 얼굴이 약간 무표정일 때 엄마는 단번에 알 수 있다.

아이가 많이 커서인지 둘째 아기 때의 모습이 자꾸 오버랩 된다.

 

 

 

거품목욕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항상 욕조에서 버블샤워 하면 안 되냐며 졸라댄다.

매일 하면 좋겠지만 매일은 엄마도 힘이 들어 그냥 샤워만 하자고 달랜다.

버블샤워는 엄마 쉬는 날 해줄게 라고 말하지만 입은 한가득 나와 있다.

엄마 나도 버블샤워 했지?” “이렇게 첨벙거리면 물이 튀어서 욕실이 미끄러운데..”하며 그림 속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듯하다.


 

한번도 아이를 데리고 배를 타 본적 없는데 이번 여름엔 한강이나 아라뱃길 쪽의 유람선을 타볼 생각을 하고 있다.

마침 이 그림이 둥둥 떠가는 표현을 하고 있다.

짧은 문장 안에도 동실동실, 솰솰, 둥둥, 출렁출렁, 뚜우뚜우 상상력을 충분히 이끌어 줄 의성어와 의태어가 한 가득이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다.


 

 

j***y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물
"촐랑촐랑물" 내용보기
우선 <우리아이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서 좀더 아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우며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까 <촐랑촐랑 물>은 긴 글이 아니라 동시처럼 이뤄진 짧은 글로 되어 아이들에
"촐랑촐랑물" 내용보기

우선 <우리아이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서 좀더 아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우며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까 <촐랑촐랑 물>은 긴 글이 아니라 동시처럼 이뤄진 짧은 글로 되어

아이들에게 읽어줄때도 좀 더 리듬감이 있다. 그리고 색채감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편이다

엄마 뱃속에서 편안히 잠자고 있는 아기의 모습을 보니 두 아이를 임신했을때 초음파 사진이 떠오르더라구요. 열달동안 엄마뱃속에서 얼마나 답답하게 지냈을까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뱃속에서부터 물과 친숙해져서 아이들이 물을 그렇게 좋아하나봐요.

목욕시간에 욕조에서 놀게 해주면 아싸하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이거든요.

그리고 태어나서 아기들은 엄마의 젖을 빨지요. 전유는 물, 후유는 영양분으로 나눌수

있어서 아기들은 물을 따로 마시지 않고도 젖을 빠는게 아닐까 싶어요.

 

엄마 젖을 쫄쫄 빨아요

꼴깍꼴깍 시원한 물

 

의성어 표현이 주를 이루기에 아이들에게 더욱 더 생생하게 전달되기도 하네요.

또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자신들의 어릴적 초음파 사진과 비교해보면서 즐거운 대화를 이어나갈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되었네요

통통 잘 뛰어놀아, 송알송알 땀이 나요, 촬촬 수돗물에, 뽀드득 뽀드득,

조롱조롱 빗방울이 모여, 논의 벼가 쑥쑥, 논물에는 올챙이들이 오글오글,

동실동실 떠가요, 출렁출렁 바다에 큰 배가 뚜우뚜우 뱃고동을 울려요,

똑똑 빗방울도 되었다가, 꽁꽁 찬 얼음이 되었다가, 촐랑촐랑 물이 되었다가,

돌돌돌 졸졸졸, 찰름찰름 고여요,

 

책 속에 있는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재미있게 느껴지지요?

<촐랑촐랑 물>의 글을 천천히 운율에 맞춰서 읽어보니 가슴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책을 읽은후 욕조에서 아이와함께 목욕을 해봤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말 안들어서 미웠던 아이였는데 함께 물속에서 스킨십을 하면서 물장구도 쳐보기도 했는데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물의소재를 엄마의 뱃속에서 시작해서 엄마의 팔안에서 물놀이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물도 물이지만, 물은 나와 엄마와 함께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안정감을 느끼게해주기도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물을 극복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한때 큰아이는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참 힘들어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극복했구요. <촐랑촐랑물> 책을 읽어주면서 큰아이도 물을 무서워했던 이야기도 나누곤 했어요. 지금은 물이 너무 좋다고 할 정도록 잘 이겨냈지요.

잠자리 독서로도 <촐랑촐랑 물>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잘 구성된 책이네요.

m*****7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 물!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우리아이들 처음 보는 것들에 호기심이 많죠,그 호기심에 엄마는 얼마나 답해주고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수 있을까요??아이가 좋아하는 물에 대해서,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리듬감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전개된 이야기,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촐랑촐랑 물!"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중 4번째 이야기에요,1, 까불까불 내몸!2. 와글와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우리아이들 처음 보는 것들에 호기심이 많죠,

그 호기심에 엄마는 얼마나 답해주고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수 있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에 대해서,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리듬감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전개된 이야기,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촐랑촐랑 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중 4번째 이야기에요,

1, 까불까불 내몸!

2. 와글와글 가족

3. 두근두근 날씨!

4. 촐랑촐랑 물!


모두가 하나같이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으며,

좋아하는 소재네요,


우리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물,

어떻게 표현했는지 볼게요, 

물에 동동


엄마 뱃속에 있는 아기의 느낌을 표현하였어요,

동동, 무럭무럭, 톡톡 등의 표현이

우리아이의 어휘력에도 도움을 주겠어요, 

꼴깍꼴깍

아이가 엄마의 젖을 먹는 것을 표현했네요, 

침이줄줄

맛잇는걸 보니 침이 줄줄,

잘 뛰어놀아, 땀이나고,

쉬가 마려워서 쫄쫄 쪼로록, 

 

뽀드득 뽀드득

목욕을 할때는 비누로 거품을 내고,

뽀드득, 손도 얼굴도

깨끗하게,


목욕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주네요,ㅎ 

말끔해져요


엄마가 집안일을 한 후

물을 만난 집안이 말끔해지는거죠,ㅎ 

기분이 좋아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엄마 뱃속에 있었던 것 처럼 기분이 좋아지죠, 

 

우리 생활에서 물이 쓰이는 쓰임새로

글을 표현하였어요,


사물가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동시같은 느낌이라,

몇번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아

아이들도 좋아해요,ㅎ


정보를 얻으면서도

친근함이 느껴지는 책,


오늘 우리아이와 한번 읽어보세요^^

m***6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물~!
"촐랑촐랑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표지의 색감부터 너무 이뻐서 아이의 눈에 뿅~!책이 도착하자 자기 책이라며 품에 쏙~ 안아보더라구요.^^표지 이야기를 나눴어요.아기가 옷이랑 신이난것 같다며 춤추는 모습을 따라하고.. ㅎ기대하며 한장 넘겨 보았어요저도 어떤 이야기가 시작 될지 궁금하더라구요.^^        ㅇㅏ이가 처음 만나는 촐랑촐랑 물.^^엄마의 뱃 속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물.물에 동동
"촐랑촐랑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
표지의 색감부터 너무 이뻐서 아이의 눈에 뿅~!
책이 도착하자 자기 책이라며 품에 쏙~ 안아보더라구요.^^
표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기가 옷이랑 신이난것 같다며 춤추는 모습을 따라하고.. ㅎ
기대하며 한장 넘겨 보았어요
저도 어떤 이야기가 시작 될지 궁금하더라구요.^^

 ㅇㅏ이가 처음 만나는 촐랑촐랑 물.^^
엄마의 뱃 속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물.
물에 동동

엄마! 나도 엄마배에서 수영하고 놀았는데.
하며 이야길 하더라구요.ㅋㅋㅋ
아이공. 책을 많이 읽혔나봐요.ㅋㅋㅋㅋ
어찌하여 배에서 수영이란 말을 했는지 신기방기 했어요.

 두번째 만난 생애 첫 물
엄마 쭈쭈.
ㅇㅣ 시를 통해서
쫄쫄.꼴깍꼴깍, 새큼달큼, 콜록콜록, 꼴딱이라는 말들을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말인지 몇번이고 따라 이야길 하더라구요.^^

ㅇㅣ번엔 이유식을 하며 경험했던
맛있는 음식을 보면 침을 줄줄~!
ㅎㅎㅎㅎ

순서대로 나와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풍부해지더라구요.^^
여기에서도 재미있는 말들이 많아요.
 
줄줄.
통통.
송알송알.
쫄쫄.
쪼로록.

재미있는 표현이죠??

딱. 세페이지 서평을 썼어요.
아이가 생활에서 만나는 친숙한 물을
여러상황으로 표현했어요.
아이도 여러가지 물을 흥미있어 했답니다.
^_^

책 한권을 통해 여러가지 이쁜 말들을 상황에 맞게 알아보게 되었어요.
저는 우리나라 한글말이 너무 좋은데.
아이에게 우리말의 이쁨이쁨을
경험하게 해 준 "촐랑촐랑 물" 강~~~~츄 합니다.^^

g******9 201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이상교 글 / 이지윤 그림     아이들을 위한 그림 책,   물에 대한 소중함과 아이들이 물에 대한 내용을 알기에 좋으 책이랍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 양수에서 자라게 되는데 이것도 물이라고 생각을 안했던 것일까요 "아! 양수, 맞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물을 친숙하게 갓 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이상교 글 / 이지윤 그림

 

 

아이들을 위한 그림 책,

 

물에 대한 소중함과 아이들이 물에 대한 내용을 알기에 좋으 책이랍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 양수에서 자라게 되는데 이것도 물이라고 생각을 안했던 것일까요

"아! 양수, 맞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물을 친숙하게 갓 태어난 아기들이 수영을 잘 하는 이유기도 할거 같아요.

동시 같기도 하고 엄마와 아이가 서로 교감하면서 읽어도 좋고

한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애기때 이야기도 하고

엄마와 물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물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 써야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해도 좋을 듯 해요.​

 

 

 

 

 

아기들은 태어나면 먹는 모유, 그리고 물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먹는 것들이에요.

물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물은 우리 일상에서 어떤부분에서 쓰이는지도잘 알려준답니다

둘째가 태어났을 때 공사도 단수가 되는 바람에 아기를 씻기지도 못해서 정말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해 산부인과에 아기들도 많이 태어나서 정말 붐비었던것이 기억이 나요.

물은 마시는 물, 씻는 물, 빨래 하는 물, 화초나 어항에서 식물과 물고기를 키우는 물,

빗물, 바닷물, 강물 이런 물이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유일하게 지구에 물이 있어서 이렇게 사람이 살아가지 않을까요.

세상에 태어나 물이나는 것을 알게 해주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지 않을까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물, 호기심, 인지발달, 책세상, 맘수다

 

 

1*****k 201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2017년 4월에 나온 신간촐랑촐랑 물처음 이 책의 제목만 봤을땐물에관한 지식책이거니 했다.'지식책' 은 아니고, 우리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기에 너무 좋은 물을 주제로 한 음률책 이었다.유아기때의 아이들은 동시나리듬감이 있는 전래동요 또는 이런 음률책들이감성자극에 좋다고 한다.책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본다.   물에 동동나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2017년 4월에 나온 신간

촐랑촐랑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봤을땐

물에관한 지식책이거니 했다.

'지식책' 은 아니고, 우리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기에 너무 좋은 물을 주제로 한 음률책 이었다.

유아기때의 아이들은 동시나
리듬감이 있는 전래동요 또는 이런 음률책들이
감성자극에 좋다고 한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본다.

 

 

물에 동동

나는 엄마 뱃속
아기집에 있었어요.
아기집에는 따뜻한 물이 가득,
물에 동동 떠 무럭무럭 자랐어요
엄마 배를 톡톡,
엄마, 저 여기 있어요.

 

 

 

 비가 솔솔

비가 솔솔 내려요.
조롱조롱 빗방울이 모여
논밭을 찾아가요.
논의 벼가 쑥쑥 -
밭의 채소들이 쑥쑥 -
논둑 밭둑 풀들도 살아나요.

 

 

 

 

이 책은 엄마뱃속에서 부터 아기가 처음 만나는 물부터 , 아기가 점점 자라면서 만나는 아기 주변의 물들의 이야기를 감각적이고 예쁘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집 32개월 둘째는 탯줄달린 모습이 신기해선지 태아의 모습이 그려진 장면을 제일 좋아한다.

물에대한 그림책을 읽었는데, 아이는 여러번 읽는 내내
"아기가 왜 물에 떠 있어요?" "아기 배에 꼬리가 왜 있어요"라며 폭풍질문을 해대며 눈을떼지 못한다. ^^;

 

평소,54개월 큰 아이보다, 32개월 작은 아이가 아주 어릴적 부터 전래동요나 마더구스 등을 읽찍부터 접해선지, 음악적 감각이 큰 애보다 앞선다.

그래선지, 리듬감 있는 이 책은 큰 애보단, 작은애가 훨씬 더 관심가져하며 본다. 


 
전체적으로 그림 대부분이 자극적이지 않고, 보는 내내 따뜻한 느낌 충만한 파스텔톤이라 너무나 이쁘다.


물을 매체로 이토록 다양한 아이의 시선과 감정들을 이토록 감각적으로 잘 표현해 내다니..

이책의 저자, 동화작가 이상교씨가 참으로 대단해 보였다.

t******o 2017.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촐랑촐랑 물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 이상교 글, 이지윤 그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 아이가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한 소중한 모습이 담긴 책이네요.​촐랑촐랑 물 리듬감 있는 재미있는 글과 예쁜 그림들이 아이의 마음과저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자꾸 자꾸 읽고 읽어 주게 하네요.오감을 자극하는 시구처럼 펼쳐진 글들이 자연과 동화되어한폭의 그림을 연상시켜 주네요.​촐랑촐랑 물 우리 아이들이 엄
"촐랑촐랑 물" 내용보기



촐랑촐랑 물

 이상교 글, 이지윤 그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

 아이가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한 소중한 모습이 담긴 책이네요.

촐랑촐랑 물

 리듬감 있는 재미있는 글과 예쁜 그림들이 아이의 마음과
저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자꾸 자꾸 읽고 읽어 주게 하네요.
오감을 자극하는 시구처럼 펼쳐진 글들이 자연과 동화되어
한폭의 그림을 연상시켜 주네요.

촐랑촐랑 물

 우리 아이들이 엄마 배를 톡톡, 차면서 신호를 보냈던 때가
생각나고요. 아이들은 엄마 뱃속에서 맛있게 냠냠 먹고,
잘 자고 잘 자라서 우리에게 다가온 소중한 존재임을 생각하게 하네요.


촐랑촐랑 물

 아이와 욕조에 앉아서 씻으면서 오리랑 놀고 옹알옹알 하던
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며 따뜻한 사랑을 담은 글과 그림으로
오랫만에 아이와 행복한 회상을 하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두고 두고 읽고 보면서 아이와 교감을 하기 좋은 책 강추합니다.

j*******6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