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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입니다.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또 어제는 배송은 3권을 바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게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
| 아이가좋아해서 자주사요 고양이 세상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초딩부텆어른들까지 즐겁게 푹빠져서 읽을수 있는거 같아요 이름이 너무 많이나와서 ㅋ 어렵기는하지만 열심히 시리즈 다 구매하고 있네요 다음 시리즈가 바로 연결카테고리가되면 구매가 편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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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다 읽은 것 같아요. 전사들 시리즈는 전부 잘 읽었고, 앞으로도 잘 읽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브램블클로가 연관된 예언과 풀어나가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1부보단 아니지만 확실히 3부보다 훨씬 별족 영향을 안 받는게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뒤로 갈 수록 점점 죽은 고양이들이 많아지면서 별족 영향을 많이 받는데 1부나 2부는 그런 것이 거의 없어서 좋아요. 그래도 죽은 고양이가 안나오면 그래도 섭한 것 은 엄연한 사실이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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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잠자리에서 주인공 이름을 읊어주고 다음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설레여하는 아이를 보면서 책이라는것이 이렇게 즐거움을 선사하는구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넘 재밌어서 집어드는 순간 놓을 수없는 책을 원한 다면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아이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에린 헌터 전사들 시리즈. 1부 예언의 시작 6권을 일주일맠에 독파하고 어느덧 2부를 거쳐 현재늨 3부 진행형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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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미있어요~ 4종족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듯하더니 다시 갈등이 시작됩니다. 사람 사는 세상과 참 비슷한 것 같아요. 하나의 판타지를 보는 것 같네요. 처음에는 고양이들 이야기가 얼마나 재미있겠거니 했는데.. 주인공들 간의 러브라인도 갈 수록 더 재미를 더합니다. 아이도 초등3~4학년대부터 읽었는데 큰 관심이 없더니 5학년 되니 곧잘 읽습니다. 막 사달라고 조를 정도는 아닌데.. 두꺼운책 적응하라고 사주면 곧잘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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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