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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내용보기
김덕문씨의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를 같은 제목의 비슷한 책을 2년전에 읽었다. 이 책은 2013년, 2015년에 이어서 세번째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다. 부동산 투자 &컨설팅회사 디엠 인베스트 대표로 있는 김덕문씨는 10년동안 부동산 경매 낙찰 건수가 1300건이 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키워온 알짜배기 부동산을 보안 안목과 남들이 보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내용보기

김덕문씨의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를 같은 제목의 비슷한 책을 2년전에 읽었다. 이 책은 2013년, 2015년에 이어서 세번째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다. 부동산 투자 &컨설팅회사 디엠 인베스트 대표로 있는 김덕문씨는 10년동안 부동산 경매 낙찰 건수가 1300건이 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키워온 알짜배기 부동산을 보안 안목과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보는 것, 그것이 이 책에 나온다. 예전에 저자가 쓴 비슷한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굳이 개정판을 읽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4년동안 부동산 환경이 바뀌었지만, 저자의 경매 방식이나 안목은 크게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년 전 이 책을 읽었을 땐 이 책이 부동산 초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이 책은 실제 경매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자에게 요긴하다. 부동산 경매 투자자는 거의 대부분 법원에서 만나기 때문에 서로 경쟁상대가 될 수 있다. 누가 더 많이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높여나가느냐에 따라 부동산 수익률이 높아진다. 반면 나처럼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초보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데 그치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400채 0원 경매의 신화'는 부동산 초보자에겐 만만치 않고 리스크가 생길 수 박에 없다. 부동산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선 부동산 지식을 쌓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부동산이 경매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그것이 나오면 바로 경매 응찰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다른 일을 하면서 돈과 시간을 들여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는 건, 로또에 당첨되는 것 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동산 경매에 있어서 일반인의 편견과 선입견, 이 두가지가 부동산 경매의 수익성을 낮추는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안목을 키우는 건 남들이 보지 않는 부동산을 관찰하는 것이고, 그 안에서 수익성을 앋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다. 여기서 저평가된 부동산이란, 근저당이 잡혀 있거나 소유권이 여럿이 되어 있어서 복잡한 형태, 하자가 있는 부동산, 불법 건축물이 해당된다. 또한 소유권이 없는, 폐건물과 비슷한 경우 대다수의 사람들은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이런 것들이 바로 저평가에서 고평가로 바꿀 수 있는 가장 큰 호재이며, 자신이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부동산의 가치도 올라갈 수 있다. 또한 남들이 기피하는 빌라의 1층이나 탑층을 고르는 것, 싼 매물로 올라와 있어도 그 안에서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 바로 부동산 경매 고수에 해당된다.


부동산 경매에 있어서 염두에 두어야 하는 건 바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동산의 활용 방안이다. 그것을 염두에 두지 않은 채 싸다고 경매에 입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경매에 올라온 부동산에 대해 철저한 현장답사가 먼저 되어야 한다. 부동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수익성을 높힐 것인지에 대한 플랜이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빌라나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주상복합 등등, 이처럼 다양한 부동산은 그에 맞는 용도가 있고, 수요에 따라 인테리어를 바꾸거나 용도 변경을 통해 수익성을 드높이게 된다.


부동산의 용도를 결정할 때 남향인지 동향인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다. 수요가 많은 남향이 동향보다 비쌀수 밖에 없다.하지만 수익성을 생각한다면 새로운 관점에서 부동산을 바라 보아야 한다. 조망권 뿐만 아니라 그 부동산을 누가 살 것인지, 수요는 있는지, 주변에 역세권이나 유동인구, 공공기관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더 나아가 나이가 많은 사람이 주변에 수요층으로 모여 있으면, 친환경 부동산에 관심가지고, 그에 합당한 부동산 매물이 등장하면 경매를 시적하면 된다. 


결국은 하나이다. 부동산 투자에 답이 없다.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이 부동산 수익성을 높인다고 보장하지 못한다. 중요한 건 이 책은 부동산 경매에 있어서 참고 도서이지 정답 도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다양한 책을 들여다보고, 시행착오를 통해 스스로 부동산 경매 방식을 찾아 나가야 한다. 즉 이 책은 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 방식이며, 실재 사람들마다 부동산 경매 투자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k*******2 2017.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 경매 투자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 경매 투자" 내용보기
경매는 언제나 부동산 투자에서 주택을 구입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수단이 된다. 무엇보다 부동산에서 경매로만 취득할 수 있는 것도 많다. 워낙 많은 부동산 투자 방법이 있어 무엇이 더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최근엔 부동산 경매는 다소 인기가 저조하다. 경매를 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이 시중에 널리 알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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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는 언제나 부동산 투자에서 주택을 구입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수단이 된다. 무엇보다 부동산에서 경매로만 취득할 수 있는 것도 많다. 워낙 많은 부동산 투자 방법이 있어 무엇이 더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최근엔 부동산 경매는 다소 인기가 저조하다. 경매를 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이 시중에 널리 알려지다보니 상대적으로 경매의 인기는 덜하다.


인기가 덜하다고 경매 낙찰받는 금액이 저렴하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경매는 이미 대중화되었다. 예전처럼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몰라 그 틈새를 노려 수익을 챙기는 방법은 많이 줄었다. 알음 알음 아는 사람들만 방법을 써가며 낙찰받고 수익내는 것이 줄었다. 여전히 그런 방법은 있겠지만 - 내 능력상 모르고 있겠지만 - 거의 대부분 방법이 노출되었다. 더구나 부동산 경매는 법원에서 모든 걸 공개해서 누구나 다 보고 있다.


숨겨져 있는 것은 없다. 공개된 정보를 갖고 누가 해 낼 수 있느냐 여부다. 눈에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을 해결할 수 있으면 꽤 큰 수익이 난다. 예전처럼 유치권 등의 물건은 이제 평범한 물건과 같아졌다. 과거에 유치권 몇 건으로 큰 부자가 되었다고 떠들고 했지만 그 진실성에 의문을 품기도 했다. 이제는 거의 대부분은 투자 수단과 방법이 공개되어 아주 조금의 용기(?)만 있어도 과감히 입찰에 들어가는 지경이다.


거기에 낙찰가는 여전히 높다. 특히나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감정가격과 시세가 차이가 난다. 감정가가 오히려 더 저렴한 경우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신건에 들어가 낙찰받는 경우도 많다. 그것도 110% 이상으로 입찰해서 낙찰받아간다. 당장은 욕을 먹을지라도 가격이 상승하는 구간이라 결국에는 수익을 내는 경우도 많다. 잔금을 내고 명도하다보니 몇 개월이 지나 시세가 더 올라 더 큰 수익을 내는 경우도 많다.

이 책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는 제목이 좀 부담스럽긴 하다. 무려 400채나 샀다고 한다. 실제로 경매 관련 책을 읽어보면 몇 백채를 낙찰받은 사람이 부지기수다. 그 부지런함에 놀라움을 표시한다. 실제로 전부 본인이 낙찰받은 것은 아니라 과장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자기 소유든 누굴 도와줬던 그렇다고 하니, 뭐. 그렇게 이야기하면 나도 도와준 케이스가 제법 되니 엄청나게 많아 보일 수도 있다.


최근에 경매 책은 다소 뜸하다. 힘들다는 선입견이 있어 상대적으로 쉬워 보이는 부동산 투자로 사람들이 접근 중이다. 이 책은 그래도 상당히 다방면으로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그것도 직접 해당 경매 물건 번호까지 알려주진 않지만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알 수 있게 힌트를 준다. 그걸 이용해서 찾아보면 된다. 빌라에서부터 아파트는 물론이고 상가까지 저자가 직접 낙찰 받은 것은 물론이고 도와준 사례를 보여준다.


책 제목인 청개구리는 남들이 기피하거나 싫어하는 물건을 접근하는 방법이다. 1층 아파트는 선호하지 않아 사람들이 피하지만 이를 저렴하게 낙찰받아 어린이집으로 활용하거나 마음것 뛰어노는 걸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임대나 매수를 한다. 반지하 물건이라도 역세권이나 실제로 1층인데 공부상 반지하 물건을 찾는다. 이런 식으로 청개구리처럼 행동한다. 그럴 때 오히려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역설적으로 알려준다.


어떤 내용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 아쉽기도 하지만 어떤 내용은 자세히 풀어주고 있어 도움도 된다. 다만 그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풀어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다는 건 좀 아쉬웠다. 간략하게 낙찰받아 수익을 냈다는 정도로 그친 부분은 최근 경매 책 유행(?)을 볼 때 그렇게 보인다. 워낙 많은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 더 디테일하게 접근해서 보여주기는 힘들었을 것이라는 판단도 든다. 질보다는 양으로 소개하는 데 치중했다고 본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책이 워낙 커 차마 들고 다니긴 애매하고 힘들어 집에서만 읽었다. 아마도 집에 놓고 두고두고 읽으라는 배려였던 듯도 하다. 단순히 경매가 아니라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이 책을 택해도 문제는 없을 듯하다. 마지막에는 저자가 추천하는 지역에 대한 설명도 있으니 그런 부분은 보면 참고가 될 듯하다. 청개구리란 결국에는 역발상이라는 뜻인데 대체적으로 부동산 경매에서 특히나 더 빛을 발하기는 한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지인이 뭐 이리 많아.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다.


함께 읽을 책

https://blog.naver.com/ljb1202/221221632862

부동산 모르면 부자 될 수 없다 - 자산 형성


https://blog.naver.com/ljb1202/221129997559

부동산 경매로 365일 월세를 꿈꾸는 사람들 - 더리치


https://blog.naver.com/ljb1202/221112867185

이제, 돈 되는 경매다 - 성장



l*****2 2018.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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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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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부동산 경기도 안 좋은 것 같고(다만 최최근엔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됐던 일부 구區에선 일시적 거래량 회복되었다는 기사가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경매는 이제 예전만큼 할 만한 것이 아니게 된 것인가. 이것에 대한 답은 경매라는 쪽으로 시야를 좁혀 국지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부동산'이라는 큰 물결을 바라보면서 답을 내려야 할 것 같다.  부동산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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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뉴스를 보면 부동산 경기도 안 좋은 것 같고(다만 최최근엔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됐던 일부 구區에선 일시적 거래량 회복되었다는 기사가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경매는 이제 예전만큼 할 만한 것이 아니게 된 것인가. 이것에 대한 답은 경매라는 쪽으로 시야를 좁혀 국지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부동산'이라는 큰 물결을 바라보면서 답을 내려야 할 것 같다.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좁게 내지는 평면적으로만 본다면 상승, 하강 국면만 보이기 쉽다. 하지만 이렇게 단기적으로만 보면 부동산이라는 큰 시장의 전체적인 조망을 하기 어렵다. 바로 '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은 정책만을 보더라도 장기적으로 봐볼 필요성은 분명해진다. 일시적 정책효과로는 국가의 각 부문뿐만 아니라 국가의 장기적 성장에도 도움이 되질 못한다. 결국 장기적인 안목이 필히 요구된다는 것인데, 이에 대한 답은 책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이 없어 다음 기회로 미룬다.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라는 책이다. 내 기억이 정확한 것일까. 비슷한 제목의 책이 이전에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여튼 제목 작명도 임팩트있고 실제 행동이 상식에 반하긴 하지만 구체적인 대안이 마련된 경매전략이기에 책 보기 전 기대가 되었다.


  경매 물건은 정말 많이 쏟아진다. 뭔가 어감이 좀 그렇지만 무분별할 정도이다. 저자는 일명 청개구리 전략으로 이 '청개구리'는 다소 모순어법이다. 청개구리가 어떻게 경매에서 성공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저자 김덕문씨의 자신감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책을 살펴보면 경매물건의 옥석을 가리는 것뿐만 아니라 즉 내용적 측면뿐만 아니라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편집에 공들인 흔적이 보인다.


  개인적으로 경매에 관심이 많은데 저자처럼 옥석을 감별, 판별하는 능력을 얻고 싶다. 그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만 리뷰를 마무리한다.

i*****2 2017.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개구리는 이제 울지않는다. 400채를 가질뿐 !!
"청개구리는 이제 울지않는다. 400채를 가질뿐 !!" 내용보기
어릴적 청개구리 동화에서는 엄마말을 안들었서 결국 비올때마다 울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났다. 그런 청개구리적 인식이 필요한것인가?누가 이길이야 할때 나만의 길, 또는 다른 방식으로 무엇인가를 대한다면 그 결과가 많이 다를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책이었다.많은 경매책을 읽으면서  권리분석, 말소기준권리 등등을 나열한다면 이책은 약간 다르다.남들이 피하는 물
"청개구리는 이제 울지않는다. 400채를 가질뿐 !!" 내용보기

 

어릴적 청개구리 동화에서는 엄마말을 안들었서 결국 비올때마다 울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났다. 그런 청개구리적 인식이 필요한것인가?
누가 이길이야 할때 나만의 길, 또는 다른 방식으로 무엇인가를 대한다면 그 결과가 많이 다를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책이었다.
많은 경매책을 읽으면서  권리분석, 말소기준권리 등등을 나열한다면 이책은 약간 다르다.
남들이 피하는 물건, 지하빌라, 공부상 다른 물건 ,오피스텔 이야기등등이 나와있다.
강의를 가도 무조건 피하라는 물건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면 그끝에 0원 경매라는 공식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어떤식으로 가야 할까?

 

저자는 0원경매의 답은 결국 얼마나 많은 발품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수첩에 표시된 임장물건 리스트들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에도 10개 가까이 임장을 다닌 메모가 나타나있다.
덕분에 서울및 수도권 지역의 웬만한 골목길과 언덕 지형까지 기억할 정도라고 말한다.

 

많은 책에 나와있는 경매의 절차 이다. 그런데 많은 경매강의 및 스터디를 해보았지만 종료의 단계까지 가는 사람들이 적다. 왜냐하면 대부분 강의를 듣고 현장답사정도에서 멈춰버리거나 혹은 입찰에 참여해도 몇번 패찰을 맞다 보면 포기해버리곤 한다.
주위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패찰후에 느끼는 감으로 인해 정확한 물건 입찰에 성공해야 잘못된 선택을 미연에 막는 그런 효과도 있다고 한다.
그것을 사실 우리는 견디지 못한다. 나 또한 그랬다.

 

 

이책의 좋은 점은 기피하는 물건을 어떤식으로 활욯하고 임장하고 참여하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나와있고 , 단순히 물건에 대한 이야기보다 주택의 다양한 활용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좋다.

 

책 중간 중간 신의 한수라는 코너속에 부동산을 대할때, 주의점이나 눈여겨보아야 하는 점들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다.
가끔 꺼내어 신의 한수라는 부분만 읽어도 도움이 될것 같다.

청개구리의 슬픈 동화는 청개구리이기 때문에 부자도 될수 있다는 이야기가 맘에 쏙든다.
말안듣는 청개구리에게도 항상 희망은 있다는 메세지로 들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엄마 말을 안들었던 나도 이책의 청개리구 식 방식을 면밀히 읽고 조금씩 적용해 봐야겠다 .

m******6 2017.09.3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좀 더 자세한 경매책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좀 더 자세한 경매책" 내용보기
경매 관련된 책은 여러 권 읽어보기도 하고, 훑어보기도 했었다.그리고 드는 생각은, 되게 거창하게 써놓지만 중요한 건 안 알려준다는 것이었다.당연한 소리겠지만, 자신의 밑에 와서 배우라고 하겠지.그런데 이 책은 조금은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정말 자세하고 조금 더 많이 실용적이다.스피드 옥션도 30일 무료 체험권도 주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하면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좀 더 자세한 경매책" 내용보기

경매 관련된 책은 여러 권 읽어보기도 하고, 훑어보기도 했었다.
그리고 드는 생각은, 되게 거창하게 써놓지만 중요한 건 안 알려준다는 것이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자신의 밑에 와서 배우라고 하겠지.
그런데 이 책은 조금은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정말 자세하고 조금 더 많이 실용적이다.
스피드 옥션도 30일 무료 체험권도 주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경매를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경매책을 보는 사람들이 바라는 건 저자의 성공 일대기를 감탄하면서 보는 건 아닐 것이다.
어떻게 하면 경매에서 매물을 잘 고르고 성공해낼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할 말만 제대로 해주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실제 빌라의 전경등을 보여주면서, 외관만 보고도 내부 구조를 가늠할 수 있게끔 알려주는 방법이라든가,
다양한 투자 케이스를 분석하여 이건 어떻게 공략하면 좋다고 말해주는 것이 정말 새로웠다.
대놓고 이런 이야기만 하는 책을 나는 만나보질 못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경매의 '경'자도 제대로 모르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경매 입문자는 거뜬히 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었다.

c******1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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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내용보기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란 전래동화의 엄마말에 뭐든지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처럼 남들이 기피하고 주목하지 않는 물건의 가치를 보는 역발상 경매법입니다. 통상 경매의 목적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혹은 싸게 사서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안타깝게도 좋은 물건은 당연히 인기가 좋습니다. 그 말은 낙찰이 어렵고, 시세차익이 적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또 시세보다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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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란 전래동화의 엄마말에 뭐든지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처럼 남들이 기피하고 주목하지 않는 물건의 가치를 보는 역발상 경매법입니다. 통상 경매의 목적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혹은 싸게 사서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안타깝게도 좋은 물건은 당연히 인기가 좋습니다. 그 말은 낙찰이 어렵고, 시세차익이 적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또 시세보다 비싸게 낙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는 남들이 기피하는 물건의 숨은 가치를 파악하여, 결국 낙찰 경쟁이 낮은 물건을 싸게 사서, 시세차익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즉, 내 돈은 전혀 안 들이고 살  있는 0원경매가 가능한 것입니다. 저자는 이 방법을 통해 100원 한 푼 안들이고 낙찰에 성공한 사례가 400건이 넘습니다. 그 노하우를 다른 경매책보다도 많은 실전사례를 통해 본 책에 담았습니다. 본 책은 저자가 10년간 청개구리식 역발상을 통해 1300채 이상 낙찰받았던 모든 노하우를 풀어낸 책입니다. 돈 없는 월급쟁이의 소박하게 내 집 딱 1채 장만하기부터 매달 꼬박꼬박 2번째 월급을 벌어다 주는 흐뭇한 맞벌이 역할의 건물 만들기까지, 관심과 정성이 있다면 누구나 1년에 5채는 낙찰받게 해주는 지침서입니다.

국내 최초 100여 건의 사례를 수록한 최다 사례집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알짜 경매를 찾아내는 청개구리 경매로 투자금을 훌쩍 뛰어넘는 수익을 올리는 0원경매를 체득하시길 바랍니다.

 


0월 경매가 보이는 우수지역 HOT 12


1. 논현동 영동시장 및 반포 1동 일대
2. 종로구 북촌(원서동, 가회동)과 서촌(누상동, 옥인동, 청운동)
3.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
4. 송파구 송파대로 일대
5. 마포구 공덕역 및 홍대역 주변 지역
6. 고소득 전문직 외국인 밀집 지역(한남동, 이태원동, 반포 서래마을)
7. 동작구의 떠오르는 샛별, 노량진동
8. 대학로 혜화역(연건동, 명륜동, 이화동, 동숭동) 일대
9. 서초구의 입구, 사당역 일대
10. 중구의 핵심 주거지 신당동, 장충동 주변
11. 강남구의 명품 거리, 청담 사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
12. 소액 투자 최우수 지역 연신내역, 불광역, 응암역 일대

s*********9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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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내용보기
솔직히 경매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경매가 투기이자, 남의 불행으로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해서 였다. 또한 경매를 하려면  종잣돈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하지만 주위에서 경매를 통해 큰 수익을 얻얻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부러워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은 큰 종자돈이 없어도 수익을 낼수 있는 방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내용보기

솔직히 경매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경매가 투기이자, 남의 불행으로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해서 였다. 또한 경매를 하려면  종잣돈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하지만 주위에서 경매를 통해 큰 수익을 얻얻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부러워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은 큰 종자돈이 없어도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이 있고 또 경매에 대한 공부를 한 만큼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안전한 재테크의 방식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어려운 용어들도 적고 무엇보다 위험부담이 적은 방법부터 세밀하게 있기때문에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는것 같다.  저자는  돈 없이 집을  400채 가까이 경매로 샀다는 부분은  충격이었지만 실질적인 방법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대부분 주택을 구입 할 경우 은행에서 대출 받을 수 있는 한계치가 있지만 경매로 살 경우 대부분 100퍼센트까지 돈을 대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대출 받은 돈으로 집을 경매받고 그 이자를 다시 전세나 월세를 내준 차액으로 지급하면   내 돈이 들지 않는 다는 계산 이었다.

경매에 관심을 가진 초보자라면 누구라도 경매 책을 접하게 된다.  이럴때는  경매 사례가 많이 실려있는 책을 읽는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그 이유는 경매와 관련된 경험을 간접적이지만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험하게 되면 실제 비슷한 일을 당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특히 강제집행과 같이 일반인들이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에 대한 실제 사례는 무척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이 책은 경매 초심자가 읽기에 쉽고 흥미로우면서도 부동산에 관한 기초지식을 차근차근 쌓기에 아주 적절한 책이다. 특히 경매에 관해 관심이 있어 책을 좀 읽어 보았거나 경매와 관련된 법률용어가 조금 익숙한 사람이라면 경매의 전 과정을 그림으로 그리듯이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특히, 많은 사례를 접하면서 책을 읽으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실재의 경매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경매 노하우를 알려 주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 왔다.

 

k****0 201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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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없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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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알면 돈 되는 청개구리 역발상 부동산 경매 투자법 "이제는 예금만으로는 재테크를 통해서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저금리 저성장시대의 재테크 전략은?​무언가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노후설계가 어렵다.이러한 현실속에서 가장 현실적인 투자 대안이 바로 부동산재테크 이다.그러나 부동산 역시도 예전처럼 가격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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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알면 돈 되는 청개구리 역발상 부동산 경매 투자법

 

"이제는 예금만으로는 재테크를 통해서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저금리 저성장시대의 재테크 전략은?​

무언가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노후설계가 어렵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가장 현실적인 투자 대안이 바로 부동산재테크 이다.

그러나 부동산 역시도 예전처럼 가격이 상승하여 매매차익을 누릴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부동산재테크를 해야 할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하여야 할것이다.

이 책은 다른사람과 다른 시점에서 경매물건을 찾아내는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법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가 역발상으로 1300채 이상 낙찰받았던 경험을 담고 있다.

 

자신의 노하우를 절대 공개하지 않는 관행을 깨고 프로 경매사도 알기 힘든 '특급 경매 노하우 51가지'를 밝히고 있다.

0원 경매를 완성시켜주는 '청개구리 경매'는 바로 내 앞에 있는 부동산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보지 말고 창의적으로 보는 것이다.

저자는 하루에 30개 이상의 물건을 답사 한 적도 많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책에 쓰인 대로 부동산에 미친 남자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들릴 정도로 저자는 화려한 경매 기록을 많이 남겼고 그  기록이

이 책 한 권에 실려있다. 세상에 단 하나도 쓸모없는 부동산은 없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책에선 절대로 볼 수 없었던 알면 돈 되는 알짜 정보와

초보자는 물론 프로 경매사들를 꿈꾸는 경매 투자자도 현장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싸게 사기 - 되팔기 - 세주기' 노하우가 가득하다.

경매 사례를 수록해 경매의 기초이론부터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단독 및 다가구주택까지 부동산 유형별,

상황별로 정리한 실전투자 지침서다라 할만한 책이다.

k****0 201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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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왕초보 투자자도 당장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청개구리 역발상 경매 투자 실전 가이드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대출규모가 축소되고 각종 세금이 인상되면서일반적인 매매 뿐만 아니라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위기인 동시에기회다. 경매는 매달 20-30% 최저입찰가가 하락하기 때문에 1-2회 유찰만으로도 전세가보다구매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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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왕초보 투자자도 당장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 투자 실전 가이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대출규모가 축소되고 각종 세금이 인상되면서

일반적인 매매 뿐만 아니라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위기인 동시에

기회다. 경매는 매달 20-30% 최저입찰가가 하락하기 때문에 1-2회 유찰만으로도 전세가보다

구매금액이 낮아지게 된다. '0원 경매'로 부동사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인셈이다.

청개구리 경매법을 통한 발상의 전환으로 위기에서 기회를 발굴하는 안목을 키워보자.


현대자동차라는 굴지의 기업을 막차고 나와 부동산 경매을 푹빠져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달하는 보물서적.

발품을 통해 경험을 통해 얻은 부동산 경매의 실적을 준비하게 한다.

'0원 경매' 라는 말 그대로 내돈 한푼 안드리고 집을 살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음을 비우고 한걸음 한걸음 부동산 경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던저주는 마지막 격언.

"싼가격에 사서 비싼가격에 팔아라"

진리중의 진리다

f*******4 201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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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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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최근 부동산에 무척 관심이 많아진 내가 분양권으로 신나게 공부하고 있을 때 쯤, 장인어른께서 추천해 준 방법이다. 사실 장인어른은 경매라는 것에 대해서 잘 모르긴 하지만, 그 안에서 굉장한 보석을 채취할 수 있을 것이라 하셨는데, 그 덕분에 지금 다니고 있는 사이버 대학교에서도 부동산 학과 내 경매강의를 듣고 있고 이런 책을 읽을 기회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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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최근 부동산에 무척 관심이 많아진 내가 분양권으로 신나게 공부하고 있을 때 쯤, 장인어른께서 추천해 준 방법이다. 사실 장인어른은 경매라는 것에 대해서 잘 모르긴 하지만, 그 안에서 굉장한 보석을 채취할 수 있을 것이라 하셨는데, 그 덕분에 지금 다니고 있는 사이버 대학교에서도 부동산 학과 내 경매강의를 듣고 있고 이런 책을 읽을 기회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경매 자체를 글로만 보는 수준이라서 조금 답답한 감이 있었는데, 여기 이 책에서는 저자가 무려 400채나 샀다고 한다. 그것도 자기 돈 거의 들이지 않고 말이다. 얼마나 충격적인 이야기인가??

 

사실 경매에 대한 일반인(?)의 생각은 조금 회의적인 것이 많다. 최근 많이 대중화 되긴 했지만 누군가의 눈물을 뒤에 안고 가는 그런 모습인지라 왠지 모르게 도덕적으로는 어긋나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바꿔 생각을 해보면 돈을 빌려준 사람(혹은 사업체)은 무슨 죄가 있어서 그 돈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그들을 회전 시키기 위해서는 없으면 안되는 제도인 것 같기도 하다. 최근처럼 부동산이 활황이라 경매가격이 100%에 가깝게 된다면 어쩌면 채권자들도 손해 없이 모두 받아갈 수 있는지라 만족해 하지 않을까? 사실 그 법 테두리 밖에 있는 사람이 문제인데, 그런 큰 금액을 들이면서 그런 학습을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성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이 책이 일반적인 책과 다르다고 평가를 받는 것은 한가지다.

'남들이 투자하지 않을 법한 투자처만 투자한다'

라는 것이다. 위에 말했듯 최근 경매 시장은 활황을 거듭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경매라고 보기 힘들 만한 낙찰가가 나오는데, 심지어 감정평가 금액을 넘어서는 낙찰가가 나오는 것을 본다면 그것을 산다고 해도 크게 이득이 없지 않을까도 생각이 된다. 그러면 반대로 남들이 바라보지 않는 70% 이하의 낙찰가를 보이는 상품들은 전혀 필요가 없는 것일까?

 

결국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다. 직접 보지도 않고 1층 주택이라고 안좋다고 패스하고 지하 상가라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실제 주소를 찾아서 가 보면 1층 주택인데 필로티가 있고 지하상가인데 반지하 형태라 언덕 아래 쪽에서는 1층으로 보이는 상가 등, 실제로 진주와 같은 보석들이 있다.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결국 직접 가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부분인데, 저자는 이 책 내에서 모든 곳을 직접 돌아보았다고 하니 임장의 중요성은 말로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실 회사를 다니면서 그런 시간을 내기는 힘들 수는 있지만 그정도의 시간 투자를 못할 정도로 엄청나게 바쁜 것은 아니니 내 스스로 반성을 좀 해야겠다^^;;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주택이나 상가도 조금의 상상력을 추가하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그런 모습을 보여 지금의 성공으로 우뚝 솟았으며, 그의 상상력이 없었다면 그저그런 경매쟁이 중 한 명에 불과했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어차피 학교 수업에서도 직접 가보라는 항목이 있으니 이번에는 꼭 경매장에 발을 붙여볼 것이다. 실수는 하지 않게 이 책을 들고 가서 계속 읽어보고, 내 스스로 판단해서 해 보도록 하겠다. 그 전에 이 책을 세 번 더 읽어봐야지.



출처: http://k50321.tistory.com/654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k****1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