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지능을 더 발달시켜주기 위한 직접적인 조언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학습과 입시에 있어서 민성원 소장님의 방법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고 열심히 실천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여기에 소개된 교구들도 일부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도 재미있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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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책 읽었는데 상담학을 공부했었던 제가 읽으니 내용이 쏙쏙 이해가 잘 되었네요. 이책의 주요 내용은 아이의 공부지능은 아이큐에 따라 달려있지만 기본이. 그러나 EQ를 높이면 공부를 훨씬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 부분이 높은 사람이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고 결국 집중력이 문제인데 그것은 자존감이 높은 경우 효과가 더 있기때문에 부모가 해줘야할 일이 많다는 이야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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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들은 가장 큰 깨달음은 "부모의 속도와 아이의 속도는 다르다" . 나는 사고력이 발달할 수 있는 연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아이에 대한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너무 쉬운 문제를 아이에게 주는 것도 너무 어려운 문제를 아이에게 주는 것도 그 결과는 효과적이지 않으며 우리 아이의 공부 지능에 맞는 수준의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공부 지능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활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타고난 지능이 있지만 또 다른 공부 지능이라는 것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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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90도 서울대 갈 수 있다! 타고난 머리를 뛰어넘는 '공부머리' 키우는 법. <아이의 공부지능> 엄마도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하겠죠!그런 의미에서 아이의공부지능 은 읽어보면 좋은 책이더라고요 학습코칭으로 유명한 청담 민성원연구소의 민성원 소장님이 쓰신 자녀교육서 로 한국영재교육학회추천도서 랍니다 이책은 요즘 인스타에서 몇번 본 책! 적절한 타이밍과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을 위해 지금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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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이 이제 유치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엄마 품에서만 놀던 녀석이라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는데, 나름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서 걱정 하나가 늘었습니다. 바로 아이의 공부 혹은 교육. 일단 우리 부부는 뭐 그냥 아이가 열심히 놀게 해주자는 교육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이것저것 우리의 능력 범위(우리 부부 노후 준비에 무리가 없을 정도)에서 이것저것 겪어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여러가지 경험하면서 적성이나 소질 혹은 아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알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저의 경우는 살아오면서 밤샘 공부를 하지도 않았고 딱히 공부에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그래도 어떻게 운 좋게 가족을 부양할 가장이 되었으니, .. 뭐 아이도 공부를 열심히 안 한다고 해서 굶고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잘하지는 않습니다. 뭐, 그리도 또 대략 20 ~ 25년 후 아이가 취업 시장에 진입할 때는 인구 감소로 인해 지금처럼 취업이 어려운 시기도 아닐 것이라는 막연한 예상도 한몫 하긴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결정이 우리 부부의 좁은 시야에서 나온 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다지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 운 좋게 먹고살고 있다고 아이에게 우리와 비슷한 삶을 강요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아이가 막연하게 놀면서 혹은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소질이나 적성을 찾기를 막연히 기다리는 게 아니라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해서 찾아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역시나 아이 인생은 아이의 책임이라는 결론이긴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 교육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 했는데, .... 더 어려워졌습니다. 아이의 공부 지능 발전을 위해 뭐 그렇게 해줘야 하는 게 많은지, ... 그것도 그렇게 어릴 때부터.... 계속... 에효.. 그래도 일단 아이의 발달이나 배워야 할 것에 대한 단서는 얻었습니다. 일단 이 책을 기준으로 이것저것 경험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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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아이의 공부지능'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공부법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이책에서 3세부터 13세 가량의 아이들의 공부지능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IQ, EQ, 집중력과 창의력의 4가지 영역의 합쳐진게 공부지능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각각의 지능들을 어떤식으로 관리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팁들을 다루고 있어서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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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아이의 공부지능'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에서 있으면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공부법을 알려온 인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반 IP와는 다른 공부를 잘하는 공부지능에 대해서 다룬다. 공부지능은 IQ, EP, 집중력, 창의력의 네가지 영역의 지능이 합쳐진 것을 말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각 영역의 지능들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유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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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 작가의 아이의 공부지능. 내가 아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학생관련 공부를 하고 그쪽에 관심이 많아 혹시나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정보가 있나싶어 구매한 글이다. 심리 공부할 때 학습심리에 대해 자세히 공부를 해둬서 그런가 목차만 봐도 작가의 의도와 대강의 내용이 짐작되었고 그리고 사실 내용도 아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난 게 없었다. 사실 학습 지도할 때 동기부여가 가장 어렵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진짜 어려운 일이기에 구매한 것인데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지는 않다. 그냥 책은 쉽고 무난하게 쓰여 아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부모에게는 도움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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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을 읽고 다시 출간한 책을 또 읽는다는 것은 전작이 괜찮다는 생각이어서 이다. 단지 공부법을 알려주기보다는 공부에대한 접근 방식 그리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제시해 주는 형태이기에 전작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나 자신의 공부를 위해서 보았던 전작이라면 자녀를 위한 공부법과 학습에 대해서 알고 싶어 이 책을 구매 하였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좋겠지만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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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부터 보고싶어 도서관에서 예약 해놓았던 책이었는데 10년 대여 행사를 해서 망설이지 않고 곌제 했네요 이북이라 보기도 편하구요
책의 저자 민성원은 공부지능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데요 이는 인지능력인 IQ 에 정서지능 EQ 와 집중력과 창의력을 모두 더한 개념인 공부지능은 다분히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IQ가 비록 낮아도 서울대 진학학생들이 많이 있는등 유전적인 요인들을 뛰어 넘을 만한 부모의 관심이 아이의 공부지능을 높여줄수 있다는 것이다
집중력과 창의력은 환경에 많이 지배된다는 저자의 얘기에 공감하며 책을 읽고 한동안 생각이 많아 졌다
부보의 관심을 아이를 영재뿐 아니라 천재도 만들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