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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의 모든 사랑에 대하여>를 내용에 맞게 살짝 바꿔본다면 <사랑의 모든 것에 대하여>쯤 될 것 같다. 사람이 살아 가면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 가정을 꾸리는데, 이러한 삶의 과정에서 겪게 되는 온갖 시련과 갈등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충고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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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연애를 하고 또 긴 연애끝에 결혼을 하고도 아직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때로는 다투기도 하고 금방 풀어지기도 하고 이런과정이 반복이 되네요
서로의 감정을 헤아려 주지 못해 상처를 주기도 하고 다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이런 감정들을 우리가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서로의 사이가 더 좋게 발절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침서네요
글이 지루하게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딱 한페이지씩 서로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어 지루할때 한번씩 꺼내봐도 될듯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찾아 봐도 되고 그냥 우선은 첨부터 쭉 끝까지 읽고 맘에 되새기고 싶은 부분은 다시 봐도 좋겠어요
남자 여자 서로 다른점을 인식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 덕분에 서로에 대해 더 잘알게 됐고 서로를 발전 시켜 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
![]() 처음 받았을때 여자들이라면 사랑이란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거나 기분이 좋아지니 이 책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선호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을 받고나서 또 든 생각이 해피투게더 예능프로그램에서 한 개그맨이 ' 사랑을 책으로 배웠다 ' 라는 말이 이런 책이므로, 나 또한 그 연예인처럼 사랑을 책으로 배우겠구나.. 싶었죠
그럼 뭐 어떴습니까?? 현재의 사랑하는 연인과 사랑을 하니 헤어질순 없지만 자꾸 트러블이 난다, 트러블이 나도 왜 싸우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다, 너무 오래 만나 서로의 감정이 무미건조하고 의무감으로 만난다,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도 전혀 즐겁지 않고 동성친구처럼 여겨진다, 나만 좋아하는것 같지 상대방은 나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만큼 표현을 하는데도 상대방은 표현에 인색하다 등 사랑하는 사람과 조금 더 현재보다 나아지길 원한다면 책을 참고로 하나씩 변화를
책 겉표지에 쓰여있는 글들도 찍어봤습니다 바바라 골든 몸과 정신 그리고 영혼의 치료에 관해 오래도록 연구해온 저명한 심리학자 정신과 전문의에서 은퇴한 뒤 심리상담사로 근무하며 그림, 꿈, 감정등을 이용한 획기적인 방법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과 병을 다양한 강좌와 워크숍을 통해 개인의 마인드 컨트롤, 인간과 인간 사이의 지은 책으로는 < 마음 내려놓기 연습 > 이 있다 큰 타이틀을 찍어보았는데요 12가지의 타이틀에 따라 내용이 흘러가지만 그 사이 글들은 한 제목을 걸고 한 페이지 정도로 쓰여있기 때문에 중간에 읽던 책을 덮어두고 다른 일을 하고 왔을때 혼돈없이 그대로 쭉 ~ 읽기 가능합니다 읽는 내내 너무 긴 글이였다면 지루할법도 한데, 집중력이 약한 저에게도 쉽게쉽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사랑과 관련된 소설책을 좋아하고 더 어렸을때에는 순정만화만을 좋아하던 저였지만 현실은 소설과 같지 않죠 이 책은 소설과 현실은 다르니 현실에서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주면서 현실에서의 사랑을 잘 지켜가라 라며 말을 하는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 봤을때에도 사랑 이란 감정으로 만나고 있지만 만나는 중에도 트러블이 있기도 하고 상대방이 날 사랑해준다는 걸 알면서 확인을 받고 싶어하고, 표현에 인색한 상대방이 반대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듬뿍 해주던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오히려 부담스럽게 이 책은 크게 변화하라는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동안 한가지씩 일상생활에서 아주 소소한 것들을 변화시켜보아라 !! 말부터, 주변에 소품부터, 행동부터 점차 변화를 주다보면 아무리 오래 만난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사랑이란 감정을 식히지 않고 오래 유지 할 수 있다는걸 말해줍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한 두 페이지가량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읽고 조금씩 변화를 주려해요 사랑을 할 때에도 사랑이란 감정을 표현하는것, 트러블이 났을때 해결하는것 등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대할때 나의 행동과 마음가짐도 보여주면서 그 외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내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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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빠지지 말라. 그저 당신 곁에 있는 이를 순수하게 사랑하라,"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은 한 권의 책
<세상의 모든 사랑에 대하여>는 읽으면서 감탄을 연발한 책이다. '사랑'이라는 이 두글자는 다양하게 표현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어로 설명이 될 줄이야......상상 이상이였다. 세상의 모든 사랑에 관한 책이라는 제목이 끌려서 읽어보게 되긴 했지만 웨딩 드레스를 입은 여자의 드레스 뒷자락을 집어들고 함께 걸어가는 남자와 드레스 양 옆을 쥐고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는 사람의 표지. 시작하는 설레임이 보이는 그런 사진으로 이 책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상의 미래는 국가 관계가 아니라 남녀 관계에 달려 있다 - D.H. 로렌스 -
새로운 시작 기적을 믿으라 변화를 거부하지 말라 사랑은 배움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과거를 떨쳐버려라 내면을 가꾸는 연습 상상으로 그려보기 마음 열기 몸의 소리를 들어라 결코 늦지 않았다 사랑을 리드하라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랑과 인생을 바라보라는 저자의 에필로그 문구는 책을 펼쳐든 나에게 설레임도 아니고 감동도 아닌 양심이 콕콕 찔리는 느낌을 준다. 결혼이라는 것을 했지만 나는 한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고 그리고 이쁜 가정도 꾸렸다. 그런데 만날때의 두근거림은 스쳐간 바람에 지나지 않은 걸까 하고 곱씹곤 하는데 상대방에게 바라고만 있는 내가 또다시 한심스러워 진다. 육아 문제에서 부딪힐 때 나는 바로 '잔소리'가 나온다. 남편 역시 가끔은 그렇다. 마냥 참는 사람이지만 사람인지라 억울한 감정 또한 없겠는가. 그렇게 부부들은 싸움을 한다. 하지만 돌아가신 엄마의 말을 생각해보면 말하기전에 10초만 더 생각하라는 진리를 내가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요즘은 남편에게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기보다 잠시동안의 침묵을 택한다. 그리고 서로가 진정되었을 때 대화를 한다. '우리 얘기좀 하자.'라는 말을 들으면 상대방이 긴장하리라는 것을 알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말을 꺼내는 방법을 택했다. 그렇게 우리 부부는 한해 한해를 성숙해나가고 있는 듯하다.
머리는 그렇지 않은데 행동이 되지 않는 것은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일이다. 그래서 나는 늘..... 나보다 성찰이 잘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념해 두고 살아야 하는가보다. 마인드 컨트롤은 나 자신밖에 할 수 없는 과제다. 나는 나 스스로의 마인드 컨트롤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배우자를 그리고 자녀를 더 올라가 부모를 만나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은 뛰어나게 위대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닐지 몰라도 상당히 아름답고 의미있는 것이라 본다. 나의 몸과 정신을 단련시킨다면 내가 어차피 사는 이 인생이 좀 더 평화롭고 의미있지 않을까.....
당신은 축복 그 자체다!!!
나를 축복이라 여기고 상대방에게 나 스스로가 선물이라고 생각하라고 한다. 정말 이말이 나를 짜릿하게 한다. " 당신은 내 인생의 축복입니다." 라는 문구. 가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해보자. 정말 상대에게 침묵으로 불안감을 주지 말고 따스하게 말을 건내며 나 스스로가 축복이라 인식하며 사랑을 해보자. 상대방의 기념일 챙기는 걸 대수롭게 생각하지 말고 잘 챙겨보자. 자주 포옹해주자.....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살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아니...해보고 싶은 일이 많았다. 생각을 참 많이 하게 하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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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바로 읽기에 들어갔어여~^^
마음이 편안해 지는 글이에요~
부부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일반연인들에게도 좋은 책인거 같아여~
내용이 단막처럼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고요~
사실 전 신랑한테 기대고 빠지는 편이였는데~
그럼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책을 읽을수도 있어여~
요즘 친구가 연애를 하는데~
이 책을 권해줘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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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때도, 누군가 나를 좋아해 줄 때도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 이 책은 사랑을 더 잘 하고, 나누고, 받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빌리면 이 책의 목적은 아래와 같다.
단순히 연애를 어떻게 하라는 조언이 아니라, 특히 여자는 어떻게 남자는 어떻게 기대되는 행동을 해야 상대방에게 잘보일 수 있고 뭐 그런 류의 글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진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에 대해 감사하며 사랑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준다.
왜 나는 사랑은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거라고 생각했을까? 상대가 가족, 연인, 배우자, 자녀, 친구.. 누가 되었든 사랑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스스로 마음을 여는 것에서부터 상대방을 이해하고 케어하는 것 까지.
이 책은 한 페이지마다 하나의 조언들을 담고있다. 예를 들면,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들여다보라' , '현재에 몰입하라' 등의 제목을 달고 아래에는 이에 관한 설명들이 담겨져 있다.
이런 류의 책을 원래는 좋아하지 않는데, 자기개발서가 아닌 로맨틱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 그런지 오히려 생각을 많이 하게했다. 그냥 아무 페이지나 골라서 읽어도 전혀 상관없다는 점이 이런책의 매력이긴 하다.
사랑을 많이 표현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샴쌍둥이였던가 일반 쌍둥이였던가,, 태어난 아가들 중 한명이 숨도 잘 못쉬고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다른 쌍둥이와 서로 가슴을 맞대고 심장소리를 나누며 안정을 찾고 살게되었다고 하고, 사랑한다, 좋아한다, 고맙다는 말을 하면 물도 결정체가 아름답게 변하는데, 왜 나는 알면서도 주변에 사랑을 많이 나누어 주지 못했나 아쉽다.
누가 많이 주고, 누가 많이 받는지는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사랑에 부끄러운 것은 또 어딨겠는가. 의무감은 느끼지 않되 후회하지 않도록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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