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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문 시리즈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3권부터 풀어 보라고..
맞춤법 익히기의 충격으로 조금 자극을 받아서 인지 단숨에 우달문 3권을 끝냈다. 다시 풀어보니 100점도 나오곤 한다. 역시 점수가 어느 정도는 나와야 힘을 얻어 계속할 수 있는가 보다.
틀리게 표기되는 외래어를 접하게 되면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비즈니스,프러포즈,리더십,팀워크,메시지,
슈퍼마켓,케이크,도넛,스낵,캐러멜,요구르트,카스텔라,
초콜릿,소시지,비스킷,케첩,바커스,
텔레비전,내레이션,탤런트,
콘택트렌즈,아이섀도,스케일링,
모차르트,뉴턴 등등
표기법을 제대로 하는 그날까지 계속 익혀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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