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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탐구생활~~ 과학적 현상에 관심이 많은 아들 녀석에게 정말 좋은 책인것 같아요~~^^ 한국방송대상 어린이 청소년 TV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것만 봐도~ 왠지 내용도 알차고 좋을 것 같더니~ 아들 녀석도 재미있는 그림들과 사진들로 꾸며진 이 책에 완전 푹 빠져서 지냈네요~
무엇보다도 왜 이럴까? 하는 의문과 궁금증에 대해 그 원리를 차근 차근 재미있게 알려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구똥구의 진지희 어린이와 탐구대원도 등장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좋아요. 그리고, 각 주제별로 과학적 원리에 대해 요점 정리하듯이 퀴즈 문제가 나오는 것들도 맘에 들고요.
실제 실험이나 관찰을 해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책에 안내되어 있어 집에서 간단한 실험을 해 보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러 과학 책들이 집에 있지만 딱딱한 학습서보다 꾸러기 탐구생활과 같이 재미있게 풀어놓고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가도록 하는 방법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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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아이들이 넘 보고 싶어해서 구입했답니다~! TV에 방영되고 있고 책에 자세히 그려진 실험을 통해 호기심도 풀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이 많아 함께 보게 됐어요 ^ㅁ^ ~
SBS에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영중이랍니다~~!! 아이들이 직접 출연해서 우리 아이들도 더 관심있게 보고 꼬박 꼬박 잘 보았는데 책으로 만나보니 참 색다르고 좋네요!
탐구대원들도 참 멋지네요~~~!! 모든 궁금증들을 탐구대원들과 함께 하며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우리 아이 무척 좋아하네요~~!!
궁금한 건 못 참아~~~!! TV속 화면을 그대로 캡쳐해서 마치 tv를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일상 생활 가운데 늘 궁금했던 부분들을 대학 교수님과 함께 차근 차근 배울 수 있어 넘 좋네요~~!!
예전에는 좌측 보행으로 배웠는데 이제는 우측 보행이랍니다~~ 한국 교통 연구원 관계자분께서 나오셔서 우측 보행을 하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길을 걸을 수 있음을 잘 설명해 주시네요~~~
글씨를 지우는 지우개!! 과연 어떤 원리로 지워질까요..?? 아이가 평소에 넘 궁금해 하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으로 화면과 함께 잘 설명해 주시네요~~!! 서로의 마찰력 때문에 종이로 부터 고무가 흑연 가루가 옮겨 가게 되지요^^
한국방송대상 어린이, 청소년 TV부문 작품상까지 받은 <<꾸러기 탐구생활!>> 학원 갈 때 tv방송을 놓칠 때가 있었는데 이제 책으로 연재되니 계속 구입해야겠어요~~!! 실험을 통해 생생한 체험 또한 가득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과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많네요!
교과서나 일상생활 가운데 늘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부분들을 방송으로 ,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무척 구성이 좋고 흥미로워요!! 과학, 생태, 역사, 생활, 모든 부분을 학습해 볼 수 있어요. !!
집에 놀러온 초 3학년 사촌 아이가 <<꾸러기 탐구생활!>>을 너무 재밌게 보더라구요~~^^
우리 집 아이들도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더라구요
초등 교과와 모두 연계되어 아이들이 이 책으로 학습하기에도 정말 좋고 교과속의 궁금증 또한 모두 풀려서 학교 생활도 즐거워지게 만드네요^^ 아이가 벌써부터 다음 호를 기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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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탐구생활>은 SBS 절찬 방영 중 ( 매주 수, 목 오후 4시 30분)인 프로그램이기도 한데요. <꾸러기 탐구생활> 프로그램은 교과서나 일상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내용을, 방송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여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되었답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배우며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간단한 컴퓨터 그래픽과 그림 등을 이용해서 설명해주고, 다양한 현장 체험이나 실험 등을 통해 생동감 있는 "교실 교과서 여행"이 되려고 노력했답니다.
SBS 프로듀서 권영숙
<꾸러기 탐구생활>을 직접 본 적은 없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교과서 속의 모든 호기심을 직접 찾아다니며 파헤치는 재미난 책이네요. 아직 학교에 다니려면 2년여의 시간이 남은 태웅군에게도 그닥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도 꽤나 많았어요.
무엇보다 직접 실험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책이라 무난하게 읽어 볼 수 있었답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내용들 태반이 모르는 단어에 설명들이었지만, 신기하거나 재미있어 보이는 것은 전부 해보자는 통에 며칠에 걸쳐 책을 마스터(?)한 것 같아요. ㅎ
이렇게 구성 목록이 나와 있는데요.
크게 네개의 테마로 나뉘었다고 할까요? 각각의 주제옆에 교과 과목과 학년이 표시가 되어 있어서 언제 이 원리에 대해 배우는지 알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각각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이렇게 포맷이 정해져 있어요.
번호가 쓰여져 있고, 오늘의 탐구 과제가 적혀 있지요.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화형식으로 상황극이 펼쳐지는데...친구들의 궁금증을 탐구 대원들이 해결해 주는 건가봐요. 그 궁금증을 풀어보는 과정은 바로 방송으로 보여졌던 화면이 전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원리에 대해 교과서 탐구가 시작되지요. 꾸러기들의 궁금증을 교과서와 함께 탐구하면서 보기만 해도 공부가 되고, 학교 생활이 즐거워지게 만든답니다. ^^
여러 가지 직접 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실험을 통해 일상 속 궁금증과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겠어요.
태웅군과 몇 가지 직접 실험을 해보며 놀아봤어요. 물을 얼리는 과정에서 뭐가 잘못되었는지.....ㅠ 가운데가 저렇게 하~얗게 되었네요. 그나마도 꺼내는 과정에서 깨지는 바람에.....ㅜ
그래도 글씨를 보니까 볼록렌즈처럼 조금 크게 보이긴 하지요? 신기한지 작은 얼음을 들고는 이리저리.....ㅎㅎ
그리고 이번엔 오목렌즈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한 500원짜리 동전크기만하게요... 그리곤 열심히 들여다보네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글씨가 작게 보여요~~~ㅎ
그릇 바깥의 글씨보다 크기가 조금 줄어들어 보이지 않나요?
이렇게 실험을 해보고 그 원리에 대해 책을 보며 한 번 더 이해시켜볼 수 있었어요. 물론 그 원리를 완벽하게 알진 못하겠지만, 직접 몸으로 해 본 거라 잊진 않을 것 같아요.
빛의 3원색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실험을 했어요. 물감의 3원색과 빛의 3원색에 대해 책을 보고 설명을 해주려 하니까 좀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그냥 셀로판이를 가지고 쉽게 놀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셀로판지를 가지고 놀아보는 건 처음이라 그런지 꽤나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답니다.
두 가지 이상의 색을 겹쳤을 때 나오는 색을 보고는 물감을 섞었을 때와 사뭇 달랐던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각각 화면색이 조금씩 다름을 볼 수 있었어요.
신기하다면서 한참을 카메라와 셀로판지를 가지고 놀아본 태웅군이었답니다.
실험이 많고,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라 단 시간에 이 책을 소화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하지만,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한 가지씩 실험을 해보면서 생각주머니를 채워나갈 수 있는
신기하고도 재미난 책을 만나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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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채워주는 방법이 매우 중요할 거 같아요
책을 펼치면 멋진 포즈의 탐구대원의 사진들과 함께 각자에 대한 소개글이 나오는데 또래 친구들이라 이 책에 대한 호감도를 많이 높여주고 있어요 어떤 내용들일까 궁금해 탐구여행을 쭉 살펴보면 4단원으로 나눠진 제목부터 흥미롭네요 1. 왜 그런걸까? 정말 궁금해 질문을 하는 방법도 이렇게 다를 수도 있다는 걸 보면서 한 가지를 가지고도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과학적 사고를 여기서부터 느낄 수 있어요. 또 각 단원의 소주제에 초등연계 교과과정을 표시해서 아이 수준이나 흥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부담이 없네요
오늘의 탐구 주제를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을 가지게 해주고 그 해답을 찾는 방송 화면을 궁금한 건 못참아 라는 코너에서 자세한 설명과 풍선도움말로 생생하게 알려주니 어렵지 않게 머리에 쏙쏙 들어가요 그 뒤에 교과서에 연계된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꾸러기 호기심 코너에서 만들기나 관련 상식을 언급해주니 깊고 넓게 과학적 사실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무엇보다 방송을 아이가 볼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 실험실 따라해보기 5학년 1학기 거울과 렌즈와 관련된 렌즈 만들기 입니다. 간단하죠? 처음엔 실험하는 것들이 거의 고학년이라 따라하기 힘들 거 같아 걱정했는데 실험 자체는 유치원 아이들도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재밌게 되어 있어요 일단 접시에 기름을 2~3cm도 부어 놓은뒤 물을 떨어뜨려야 되는데 스포이드가 없어서 주사바늘을 사용했어요 다음은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인데요 4학년 교과의 미술과정과 연관되었다고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처럼 과학교과 외에도 실과나 미술, 사회, 읽기,체육등 다양한 교과과정과 연계해주고 있어 과학 상식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주어 이해와 사고력 확장을 도와주고 있네요 책에는 말린 치자를 염료로 사용했지만 구할 수 없어서 양파껍질을 사용했어요 어쨋든 실험실에 나오는 실험들은 책을 보면서 간단한 재료로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장점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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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궁금했던 다양한 상황들을 실험을 통해 해결하는 모습이 담긴... SBS 꾸러기 탐구생활을 책으로 접해 보았어요.
TV 속 아이들을 책 속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이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느꼈던 궁금증 20가지를 해결 할 수 있답니다.
1단계 짤막한 아이들 대화 속에서... 왜 이렇게 되었을까? 궁금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2단계 그 동안 TV 속에서 또래친구들이 문제를 해결 했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욱 재미를 준답니다.
3단계 교과서와 연계해서 이론적으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 할 수 있답니다.
4단계 책을 읽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을 통해 다시 한 번 호기심을 해결한답니다.
그 동안 접한 책들과 달리... 색다른 구성과 재미있는 상황에 강희가 신기한 듯 자꾸만 넘겨 보고 있답니다. 앞으로 간단한 실험을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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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러기 탐구생활은 교과서 궁금증과 생활속의 호기심 질문으로 지식 보따리를 키워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명쾌한 답을 얻을수 있는 그런책이네요 우리가 늘 보는 연예인이 나오는 포스터에서 어딜가나 날 바라보는듯한 시선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요 그림과 사진은 평면이라서 눈동자가 고정되어있어서 상대가 어디에 있든 황반이 일직선상에 놓이므로 시선이 계속 마주치게 되는데요 황반은 망막에서 시세포가 밀집되어 빛을 가장 선명하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인데요 5학년 1학기 과학 <거울과 랜즈>라는 부분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
간이 사진기 만들기인데 도화지와 기름종이 돋보기 셀포판테이프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어 볼수 있어요 ![]() ![]() 물이 사이다도 아닌데 톡톡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요 ![]()
우리가 집에서 직접 실험할수 있도로고 나와 있어요 탐구생활에서 나오는 실험은 우리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것들로 엄마랑 간단하게 해볼수 있구요 얼음이나 기름을 가지고 오목렌즈와 볼록렌즈를 만들어보고 아이랑 같이 해보면서 신기해하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교과서속에 나오는 내용들을 직접해보면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게 되고 반복학습을 할수있어서 좋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이책을 몇번이고 읽으면서 실험도 더 하자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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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탐구생활
교과서 속에 나오는 재미있고, 신기한 일들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2학년이 된 아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바빠지기 시작했어요. 하나하나 실험을 하기 위해서 재료들을 모으려고 왔다갔다 바쁘고, 문구점에도 들락날락 도화지 사러 다니랴 계란산다고 슈퍼가랴. 아들 덕분에 계란속을 보는 신기한 체험도 해봤네요.
sbs에서 방송되고 있는 아이들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들어서 더 자세히 또 한번 반복해서 보게되니까 이해도 쉽게 되고, 실제의 실험을 해보기에도 아주 적절한 방법을 물색할 수 있게 되었어요.
솔직히 아들이 실험을 하겠다고 계란을 떨어트려 깨트리고, 식용유를 흘리고, 과정은 좀 험난했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서 하니까 엄마가 화가 날 뻔도 했지만 진짜로 화를 낼 틈도 없이 재미에 푹빠진 엄마가 더 실험하는 시간의 반복이였어요.
자꾸만 반복하며서 여러가지 원리를 알게되니까 너무 유익한 책이여서 동생도 꾸준히 오랫동안 보게 될 책인것 같아요.
요즘은 흔히 볼 수 없는 옹기에 발효음식을 저장하는 장면에서는 아이의 질문이 쇠도 하는 바램이 엄마도 잘 모르는 부분은 검색해가면 함께 공부하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또, 엄마에게도 너무 유익한 책이고, 그림과 글귀 모두 눈에 쏙쏙 들어와서 이해도 쉽게 되고, 활동자료로 충분하게 쓰일 수 있어요.
너무 재미나게 잘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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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꾸러기 탐구생활을 티비에서 본적은 없었지만 빵꾸똥꾸로 유명한 진지희 어린이는 알고 있었답니다. 티비에서 보던 또래 아이가 나오는 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꾸러기 탐구생활은 교과서 속의 궁금증은 물론 생활속에서 생기는 호기심들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배우기 시작하는 과학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더 어려워 지는데요. 그럴때마다 과학분야를 재미있게 다루어논 책들을 찾아 읽을수 있도록 해주면 어느새 다양한 과학지식이 쌓여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수 있더라구요. 물론 재미있는 책과 함께 하니 지루할틈도 없을테구요. ![]()
목차를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어할만한 주제들과 교과관련 내용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특히 교과서와 연계되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가 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책으로 먼저 만난 꾸러기 탐구생활의 인기가 티비로까지 이어져 탐구생활 찾아보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또한 과학분야만을 다룬것이 아니라 과학.사회.미술.국어등 전반전인 내용을 다루고있더라구요. 궁금증을 갖고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부분에서는 만화컷으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부분에서는 글줄과 사진.그림으로 설명을 돕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답니다. ![]()
특히 4학년 미술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다룬 "옛날에도 물감이 있었어" 라는 주제는 더 관심을 가지도 봤답니다. 지금처럼 좋은 물감이 없던 시절에는 흙에서 뽑아낸 물감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흙에서 색깔을 뽑는 방법을 '수비'라고 하고 흙을 물에 가라앉혀 생긴 층만 걷어서 쓰는 방법인데요. 자연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색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던 모양이에요.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직접 해보는 것을 좋아 하는데요. 그만큼 직접 경혐해서 얻은 것들은 쉽게 잊혀지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할수 있기도 하지요. '꾸러기 탐구생활 실험실' 이라는 코너에서는 간단하게 실험을 해볼수 있도로 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해보면 책을 200% 활용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꾸러기 탐구생활 세상의 무궁무진한 호기심들을 더 많이 해결해 줬으면 좋겠어요. 기대하며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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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텔레비젼을 보았는데, 우리 아들이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나오는 빵꾸똥구다 그러더라구요. 그 프로그램은 꾸러기 탐구 생활이었어요. 아이랑 함께 보았는데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오는 진지희와 여러 탐구 대원들이 원들은 교과서에 나온 알쏭달쏭한 이야기들을 각 전문가 및 실험을 통해 재미있게 밝혀내는 프로그램이더라구요. 이 프로그램은 2010년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어린이 청소년 TV부문 작품상 수상!!을 했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이 프로그램을 검색하니 꾸러기 탐구 생활이라는 책도 있어 우리 아들에게 보여 주면 좋겠다라는 생가이 들오 이 책을 우리 아들에게 보여 주었지요. 이 책은 까다로운 과학, 사회 등의 문제를 중점으로 다뤄 아이들이 쉽게 등을 돌릴 수 있는 교과를 흥미롭게 다가 올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 아이가 교과의 내용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머리말에는 꾸러기 탐구 생활의 프로듀서들이 글을 소개했답니다.
꾸러기 탐구 생활은 교과서 궁금증을과 생활속 호기심 질문으로 지식 보따리를 키워 가는 어린이들에게,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탐구위원회의 철저한 검증으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지요.
어린이들이 쉽게 배우며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간단한 컴퓨터 그래픽과 그림 등을 이용해 설명해주고, 다양한 현장 체험이나 실험 등을 통해 생동감 있는 교과서 여행이 되려고 노력했답니다.
프로듀서들의 글을 읽어 보니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이나 정보들이 궁금해졌답니다.
탐구대원 소개
- 탐구대장 -척척박사 - 궁금증 해결사 - 4차원 소년 - 명랑소녀
각 캐릭터마다 튿색이 다양하네요.
목차 각각의 궁금증을 실험해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교과서 연계된 부분도 알려주어요.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는 캐릭터 그리고 일러스트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가기게 하네요. 사진의 비밀.. 사진속엔 어떤 비밀이 있는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사진 속 사람은 나만 쳐다 봐 - 그림과 사진은 평면이므로 눈동자가 고정되어 있어 상대가 어느 위치에 있든 황반이 일직선상에 놓이므로 시선에 계속 마주치게 된다.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은 친구들의 궁금증 탐구 대원 출동 교과서 탐구 실험과 퀴즈 단계를 거쳐 하나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답니다.
그냥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교과서 나온 내용을 이해하고 실험을 통해 눈으로 직접 관찰하고 이ㅇ해하고 관찰한 부분을 통해 내것으로 만들어 퀴즈를 풀면서 재미도 느낄수 있어요. 어렵고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쉽고 재미난 과학이라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마지막에는 만화로 푸는 꾸러기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더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달리기 선수는? 9초 58로 우승한 자메이커 우사인 볼트랍니다.
우리 아들 어떻게 100m를 10초도 안걸리고 뛰어.. 제거 그래서 그러니까 유명하고 훌휼한 사람이지. 다른사람이 못하는 일이 해낸 사람이잖아.. 그로니 우리 맞네.. 이사람 진자 대단하다 그치? 하네요.. 우리 아들도 우사인 볼트의 끈기를 닮았으면 하네요.
교통표지판을 보더니 우리 아들 엄마 교통 표지판 나오는 책 보면서 놀아도 돼 하길래 좋아했더니..
각종 표지판 나오는 책을 펼쳐놓고 동생이랑 자동채 경주 게임하면서 이건 멈추틑 거고, 이건 돌아가는 거야.. 이건 공사중이고, 이건 횡단보도고 , 이건 자전거 전용 도로고.. 하면서 동생에게 알려주면서 둘이 재미나게 자동차 게임을 하네요..
염색에 대한 내용 엄마 우리 작년 여름에 염색했었지,. 그래 맞다.. 냄새 너무 싫었는데 손에도 묻고.. 그런데 손수건 색이 너무 예뻤었다... 하네요.. 그 생각을 하면서 염색 순서를 다시 한 번더 아이랑 생각해 보았답니다..
작년 여름에 아이랑 염색 체험한 사진이랍니다..
에쁜 손수건을 만들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들 과학이 어렵고 지겨운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도 여러가지 과학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