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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시리즈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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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내놓았던 두근두근 시리즈 여행 가이드 책입니다. 그냥 표지랑 책 이름만 바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개정판일 줄 알았는데 내용면에서 바뀐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파세오 델 아르테' 티켓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아트티켓'에 대한 언급은 여전히 없고 관람료나 입장권 가격같은 경우도 최신 가격으로 다 바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닙니다. 바뀐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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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내놓았던 두근두근 시리즈 여행 가이드 책입니다.

그냥 표지랑 책 이름만 바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개정판일 줄 알았는데 내용면에서 바뀐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파세오 델 아르테' 티켓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아트티켓'에 대한 언급은 여전히 없고

관람료나 입장권 가격같은 경우도 최신 가격으로 다 바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닙니다. 바뀐게 없어요.

예로 책에는 바르셀로나 구장 투어가 17유로로 나오는데 실제로 20유로이며

레알 마드리드 구장 투어도 15유로가 아닌 16유로입니다.

그리고 이전 그전에 나온 두근두근 시리즈에 있던 내용과 같습니다.

뭐, 우리나라에서 직접 발로 뛰어서 만든 책이 아니라

일본 책을 번역해서 그대로 내는거니 그러려니...

 

어쨌든 스페인 가이드북이 별로 없는 시점에도 기본적인 도움은 되는 책.

그나마 가장 괜찮은 가이드북입니다.

(저스트고 보단 이게 낫습니다. ㅠㅠ)

 

참고로 '아트 티켓'은 바르셀로나에 있는 7개의 명소를

단 돈 22유로에 전부 들릴 수 있는 티켓을 말합니다.

 

피카소 미술관,

카사 밀라,

까딸루냐 미술관(MNAC),

MACBA (현대미술관),

CCCB,

호안 미로 미술관,

안토니 타피에스 미술관

 

 

그리고 얼마전부터 마드리드 공항에서 24시간 이용 가능한 공항버스가 생겼습니다.

이부분에서도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혹시나 마드리드 인, 아웃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24시간 공항버스도 알아보세요.

2유로에 도심(시벨레스 광장, 아토차 역)까지 데려다주니 꽤 이용할만 합니다.

무엇보다 24시간이라는 매리트~^^

지하철에서 동양인을 노리는 범죄가 많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하셔도 좋을 겁니다.

(캐리어 같은 큰 짐을 들고다니는 동양인은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c******7 2011.02.15. 신고 공감 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