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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전체의 내용을 담았다. 작가는 공부가 내 인생에 대한 예의며, 목표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그것 자체를 진심으로 좋아하면 자연스레 즐길 수 있고, 그러면 잘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훗날 후회가 남지 않는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이렇게 많이 책갈피를 표시해 놓을지 몰랐다. 끊임없는 동기부여가 되는, 보면서 내내 순수한 열정에 즐거운 웃음이 나는 책이었다. 작가의 인생을 응원하는 것처럼 내 인생 역시도 확신을 가지고 응원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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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미국에서 최고의 고등학생으로 생활하고 명문대에 합격한 저자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가 공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가. 또한 원하는 명문대학교에 합격하는것이 문제가 아니다. 저자의 인생관을 통해서 보다 많은 젊은 학생들이 인생에 대한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단기간의 성공과 실패를 넘어서 결과적인 인생의 성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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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있어 가장 좋은 것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언제 어디서든 활용해보면서 자신만의 지식으로 재생산하는 습관을 조금이라도 어릴 때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 습관이야말로 지식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오래 지속되게 한다. 예를 들어, 영어단어를 외울 때 연습장에 여러 번 써가면서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잘 외워지지 않는다. 단어라는 것은 실제로 활용을 해봐야 확실히 외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