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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갖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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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토록 기다려 왔었다. 대망의 아일랜드 6권 아마도 이 사건의 클라이 막스인 것 같다. 드디어 밝혀 지는 해골범인....그리고 인과 응보를 더욱더 구체화 시킨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인과결이라는 말이 좋아 졌다. 아마 내 평생의 한 부분이 될지도 모르겠다. 밝혀지는 4명의 일본인들의 정체와 음모...으아아아아 갈수록 더 흥미 진진해 지는 아일랜드!!
"정말 갖고 싶은 책" 내용보기
정말 오래토록 기다려 왔었다. 대망의 아일랜드 6권 아마도 이 사건의 클라이 막스인 것 같다. 드디어 밝혀 지는 해골범인....그리고 인과 응보를 더욱더 구체화 시킨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인과결이라는 말이 좋아 졌다. 아마 내 평생의 한 부분이 될지도 모르겠다. 밝혀지는 4명의 일본인들의 정체와 음모...으아아아아 갈수록 더 흥미 진진해 지는 아일랜드!! 호러라하기에는 추리적이고 추리적이라고 하기에는 심리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반전의 반전 더이상 막을 수는 없으리~ 아일랜드 7권이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일랜드 만세 만세 !!

[인상깊은구절]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됐도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재앙을 받지 마라. 그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느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고 계신지라...우아아악!! 무슨 일이야?! 전대원 침착하게 홀드! 왜 그래?! 아아... 아아... 머리야... 수,수진아 너 괜찮냐? 으응... 뭐야 사람들은??....... 요한 계시록 18장 2절... 예수께서 불의한 자에게만 응징을 주신다는 성경구절이야. 죄가 없는 사람은 수백개의 화살이 날아와도 맞지 않는다는 뜻이지...
h****n 200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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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가기가 두려워진다.
"제주도에 가기가 두려워진다." 내용보기
제주도를 무대로 펼쳐지는 괴기 환타지. 도대체 어디서 온 존재인지 알 수 없고, 선악의 구분 조차 불분명한 불가사의 투성이의 주인공 반과 정염귀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를 고용한 재벌 아가씨 미호가 제주도에서 겪게 되는 일들은 끔찍하기 그지 없다. 게다가 작가의 현장 검증(?)과 고찰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어서 더욱더 사실감있고, 그만큼 제주도를 새로운 시각에
"제주도에 가기가 두려워진다." 내용보기
제주도를 무대로 펼쳐지는 괴기 환타지. 도대체 어디서 온 존재인지 알 수 없고, 선악의 구분 조차 불분명한 불가사의 투성이의 주인공 반과 정염귀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를 고용한 재벌 아가씨 미호가 제주도에서 겪게 되는 일들은 끔찍하기 그지 없다. 게다가 작가의 현장 검증(?)과 고찰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어서 더욱더 사실감있고, 그만큼 제주도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만든 작품이었다. (하루방이 사실은 이스터섬의 모아이 같은 것이라는 말을 맨처음 들었던 어렸을 때의 충격그대로...) 실험대상으로 억울하게 죽은 조선인 해골에 대한 내용처럼 상당한 노력을 들인 자료수집 뿐 아니라, 벌써 예전에 해치운 벤줄레를 다시 부활시킨 것처럼 오래간만에 스토리의 연계도 매우 뛰어난 한국 만화를 접할 수 있어 기뻤다. 물론 캐릭터는 말할 것도 없다. 연재는 천천히 해도 되고, 단행본도 천천히 나와도 상관없으니 계속해서 이정도의 퀄리티를 유지해 준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 다만 이번 권에서 조금 아쉬웠던 것은 여전히 해묵은 '한일감정'을 자극하는 내용이다. 내용 중 일본측이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려고 하는 부분 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코지마의 범죄 행위는 내용 전개상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고는 보기 어렵지 않은가 한다. 이제 일본에 대한 시각을 좀 부드럽게 바꿀 때도 되지 않았나? 그 정도 젊은 나이의 형사가 가지고 있다고 보기엔 상당히 '과격한' 사상이어서 보면서 조금 맘에 걸렸다.
s******z 200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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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결말...
"참으로 아름다운 결말..." 내용보기
아일랜드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신비의 섬 제주에서 벌어지는 살인극.. 이 세자로 압축할 수 있는 아일랜드이지만.. 이의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한국과 일본과의 기묘한 관계.. 점차 외교 문제로 나아가고 있지만 이 속에는 뼈저리는 인간애가 감돌고 있다. 점차 나아져 가는 일본과의 관계 속에 여전히 자리 잡고 있는 그 무언가.. 이것을 아일랜드는 뒤바꾸어 논 것이
"참으로 아름다운 결말..." 내용보기
아일랜드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신비의 섬 제주에서 벌어지는 살인극.. 이 세자로 압축할 수 있는 아일랜드이지만.. 이의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한국과 일본과의 기묘한 관계.. 점차 외교 문제로 나아가고 있지만 이 속에는 뼈저리는 인간애가 감돌고 있다. 점차 나아져 가는 일본과의 관계 속에 여전히 자리 잡고 있는 그 무언가.. 이것을 아일랜드는 뒤바꾸어 논 것이다.. 나쁘게만 비춰지는 일본.. 그리고 또 나쁘게만 비춰지는 한국... 이 속에서 작가는 인간애를 찾아 냈다.. 아일랜드의 결말을 본다면.. 독자의 평은 두개로 나누어 질 것이다. "아름답다"와 "시시하다" 어찌보면 시시할 수도 있는 아이랜드의 마지막을 나는 아름답다라는 단어로 일축하고 싶다.. 미래를 이끌어갈 두 젊은이가 손을 잡고 바라보는 그 장면은 실로 아름답다.. 어쩌면 그 두 젊은이에 의해서 한국과 일본의 미래는 바뀔 지도 모른다.. 그리고 바뀔 그 세계를 위해 아일랜드는 지금도 존재한다. 모든 일에는 인과율이 있다.. 이것은 아일랜드 속에 스며있는 모든 일의 해답이다.
x*****y 200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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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보는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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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루 이런 만화책은 첨이다........... 이렇게 그림두 잘그리구 탄탄한 구성.등을 자랑하는 만화책은 정말로 첨이다. 엄청나다. 감탄.감탄....... 또 감탄이다. 신개념 환타지 소설....... 믿기지 않는 엄청난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고있다... 그래서 독자들은 빠져들면 빠져 나오지 못한다........... 만화책이 금방금방 나오지 않는것두 그것에 한몫을 하는것 같다..만화책이 6권
"첨 보는 만화책이다." 내용보기
정말루 이런 만화책은 첨이다........... 이렇게 그림두 잘그리구 탄탄한 구성.등을 자랑하는 만화책은 정말로 첨이다. 엄청나다. 감탄.감탄....... 또 감탄이다. 신개념 환타지 소설....... 믿기지 않는 엄청난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고있다... 그래서 독자들은 빠져들면 빠져 나오지 못한다........... 만화책이 금방금방 나오지 않는것두 그것에 한몫을 하는것 같다..만화책이 6권까지 밖에 안나왔는데두 이런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건 정말루 이 만화책이 첨인것 같다. 귀신이야기루 시작해서. 엄청난 액션과......... 제 3세계의 얘기까지 믿기지는 않지만..... 믿지 않을 수가 없도록 만드는 만화책인것 같다. 정말루 대단대단. 감탄을 금치못하겠다.
j********4 200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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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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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할 말이 없다..너무 재미있어서.. 내가 이책을 처음 본 게 2년 전이었다. 그에 비해 이번 6편은 너무 늦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앞선다. 하지만 그렇게 때문에 이렇게도 재미있는지도... 반의 갑작스런 등장은 정말 멋있었다. 아슬아슬한 순간에 등장한 반은 정말로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개성이 뚜렷하다. 총에 맞아도 전혀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것 같은 반의 모습을 보고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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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할 말이 없다..너무 재미있어서.. 내가 이책을 처음 본 게 2년 전이었다. 그에 비해 이번 6편은 너무 늦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앞선다. 하지만 그렇게 때문에 이렇게도 재미있는지도... 반의 갑작스런 등장은 정말 멋있었다. 아슬아슬한 순간에 등장한 반은 정말로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개성이 뚜렷하다. 총에 맞아도 전혀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것 같은 반의 모습을 보고 그의 정체가 정말 궁금함을 느꼈다. 어쩌면 반의 정체를 알아가는 것이 이 만화의 진정한 재미일지도 모를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그렇게 카리스마가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낼 있는지 작가의 능력에 놀랄 뿐이다. 아일랜드의 캐릭터는 모두 개성이 뛰어나다. 스토리도 탄탄하고..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만화인 것 같다. 어떻게 윤동주님의 시를 인용해 그런 글을 쓸 수 있는지.... 추리를 해가면서 재미있었다. 하루 빨리 7편이 나오길 기대한다.
b*******6 200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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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미스터리 호러 액션!?.....
"아일랜드.....미스터리 호러 액션!?....." 내용보기
미스터리 호러 액션!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이다. 그래서 이런장르의 만화는 별로 본 기억이 없다. 그런 나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만화가 있었다. 바로 아일랜드! 1권부터 6권까지 정말 흥미롭게 읽었다. 실제로 있었다는 실화까지 만화속에 아일랜드 스토리 속에 넣어 정말 실감나는 반면 환타지적 요소까지 가미되어 아일랜드를 읽는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불러있으킨다
"아일랜드.....미스터리 호러 액션!?....." 내용보기
미스터리 호러 액션!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이다. 그래서 이런장르의 만화는 별로 본 기억이 없다. 그런 나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만화가 있었다. 바로 아일랜드! 1권부터 6권까지 정말 흥미롭게 읽었다. 실제로 있었다는 실화까지 만화속에 아일랜드 스토리 속에 넣어 정말 실감나는 반면 환타지적 요소까지 가미되어 아일랜드를 읽는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불러있으킨다. 난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중요시 하지만 그림을 더 중요시 한다. 잘그린 작품은 독자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 만화의 첫느낌은 잘그린 만화이냐 못그린 만화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림을 더 중요시한다. 아일랜드.....아주잘그린 작품이다. 아일랜드는 겉표지도 깔끔하고 디자인이 괜찮다. 그래서 소장가치까지 높인다. 난 1권부터 6권까지 전권소장하고 있다. 현재 7권이 나올날만 기다리고 있다. 아일랜드 제6권 또다른 고향....... 일본에서온 초능력자들과의 대립! 결투! 그러던중 반은 팔이 잘리게된다. 반은 팔이잘린 상태에서 어떻게 행동할것인가.....7권이 속히 발간되길 바라며.... 독자 리뷰 끝~
j*****k 200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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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화도 이정도 수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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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일랜드 표지를 봤을땐 일본만화인줄 착각 했었다. 우리만화가 정말 이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다는게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아일랜드는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환타지적인 요소가 가득차 있는 고품격 대작 만화이다. 완성도와 그림체 스토리 어느하나 토를 달만한 흠은 없는 것 같다. 주인공의 카리스마, 등장인물들의 개성있는 생김새, 성격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가 듬뿍 들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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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일랜드 표지를 봤을땐 일본만화인줄 착각 했었다. 우리만화가 정말 이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다는게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아일랜드는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환타지적인 요소가 가득차 있는 고품격 대작 만화이다. 완성도와 그림체 스토리 어느하나 토를 달만한 흠은 없는 것 같다. 주인공의 카리스마, 등장인물들의 개성있는 생김새, 성격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가 듬뿍 들어 있는 것 같다. 단행본이 짧게 끝나서 아쉬움이 남지만 소설도 나왔다는데 꼭 한번쯤 읽어보고 싶다. 진정 한국만화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싶다면 아일랜드를 반드시 추천해주고 싶다.
l*****r 200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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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서 벌이는 이방인들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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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탈을 당할 찰나에 집에 들이닥친 반은 미호의 모습을 보고 '영감이 알려줬나? 괜찮은 방법을 쓰는군. 동정이 사라지면 정염귀들이 좋아하던 너의 기도 사라진다. 자연스럽게 놈들의 관심에서 벗어나게 되지' 라는 말을 합니다. 즉 미호에게 달라붙던 정염귀들은 미호가 성관계를 가지기만 하면 기가 사라지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말인데, 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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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탈을 당할 찰나에 집에 들이닥친 반은 미호의 모습을 보고 '영감이 알려줬나? 괜찮은 방법을 쓰는군. 동정이 사라지면 정염귀들이 좋아하던 너의 기도 사라진다. 자연스럽게 놈들의 관심에서 벗어나게 되지' 라는 말을 합니다. 즉 미호에게 달라붙던 정염귀들은 미호가 성관계를 가지기만 하면 기가 사라지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말인데, 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정염귀가 노리는 대상을 보면 꼭 처녀만 있는 것 같지는 않았고...) 어쨌든 미호는 순간 갈등을 하지만 역시 반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하지만 반은 그런 미호의 요청을 귀찮다는 이유로, 너무 쉽다는 이유로 거절하는데, 그런 반에게 코지마는 총격을 가합니다. 이에 분노한 반은 공짜로 죽여주겠다며 코지마를 잔인하게 난도질하기 시작하는데, 그 때 마침 뒤쫓아온 아이카와와 교이치가 들이닥치게 됩니다. 아이카와는 눈물을 흘리며 두 팔을 잃고 목숨도 위험한 상황에 빠진 코지마를 데리고 돌아갑니다. 그리고는 반에게 반드시 두 팔을 없애 주겠다면서 항상 감고 있던 눈을 가늘게 떠서 분노를 표시합니다. 다 죽어가는 코지마는 아이카와가 식귀를 불러내어 상처를 치유하면서 살아나게 되고, 그런 아이카와를 보며 교이치는 그녀의 능력을 보고 다시 한 번 놀라게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와 여기가 마라도예요? 꼭 무인도 같다. 벌판만 있어." "20가구 정도가 살고 있소… 마라도는 지형이 평탄해 폭풍에 바닷물이 날릴 때면 염분이 섬 전체를 덮는다오. 땅속에 수분이 사라지곤 하기 때문에 사실상 불모지라오… 보시오. 나무 한 그루 없이 온통 벌판뿐이지 않소? 특이하다면 특이하지만 풀만 있기 때문에 주민들은 목축업을 주업으로 생활을 하고 있소." "오… 정말 나무는 한 그루도 없네… 왕신기다… 응? 잠깐… 분명 저쪽에 또다른 섬이 보였던 것 같은데 여기가 한국의 제일 끝 아니예요?"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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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오는걸 기다리다가 지쳐버렸어요..
"책 나오는걸 기다리다가 지쳐버렸어요.." 내용보기
전권(5권)이 나오고 근 1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서 나온 6권.- 저자가 일본에 다녀왔다는 설명이 있었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오래 걸렸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 6권에서는 앞서의 오래된 해골에 얽힌 사건 해결에 들어갔다. 사건현장에 있던 4장의 카드에서 힌트를 얻고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에서 드디어는 사건의 진실이 열린다. 과거 일본군의 인체실험의 대상으로 억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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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5권)이 나오고 근 1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서 나온 6권.- 저자가 일본에 다녀왔다는 설명이 있었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오래 걸렸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 6권에서는 앞서의 오래된 해골에 얽힌 사건 해결에 들어갔다. 사건현장에 있던 4장의 카드에서 힌트를 얻고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에서 드디어는 사건의 진실이 열린다. 과거 일본군의 인체실험의 대상으로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이 복수를 한다는 내용, 그 사실을 공표하고자 하는 사람, 일본에서 그 비밀을 알고 해골을 수거하려는 능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여기에서 우리의 반을 비롯한 주인공들과 일본에서 온 초능력자들의 대결이 긴박감을 더해주고....
c******8 200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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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법과 일본 무속의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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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나타난 반. 그런 그에 의해 한 팔을 잃게 되는 코지마이지만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동료들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된다. 범인을 찾아나선 반, 미호, 요한. 미호가 범인을 만나는 동안 반은 일본 무녀가 불러낸 벤줄레 요괴를, 요한은 땡중을 상대하게 되는데... 역시 반은 이상한 놈이다. 도대체 무슨 비밀이길레 그렇게 꽁꽁 감싸는 거지? 상처를 입고도 아무렇지 않다는
"밀법과 일본 무속의 한판 승부!!" 내용보기
위기의 순간 나타난 반. 그런 그에 의해 한 팔을 잃게 되는 코지마이지만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동료들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된다. 범인을 찾아나선 반, 미호, 요한. 미호가 범인을 만나는 동안 반은 일본 무녀가 불러낸 벤줄레 요괴를, 요한은 땡중을 상대하게 되는데... 역시 반은 이상한 놈이다. 도대체 무슨 비밀이길레 그렇게 꽁꽁 감싸는 거지? 상처를 입고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한 그 태도는 정말 납득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막판에는 팔까지 잘리는데... 그래도 다음권에서 아파 죽겠다는 듯한 표정따위를 짓는 것은 아니겠지? 역시 반은 어떠한 경우에도 썰렁한 표정이나 화난 표정을 짓는게 어울리지, 음. 그런데, 미호가 복수하려하자 이를 막는 무녀의 말을 도시 이해할수가 없다. 뭔소리냐, 복수하려하는 걸 보고 당신이 욕하는 일본이랑 다를바가 없다니? 원수를 사랑하라... 뭐, 그런건가? 아님, 원래 일본애들은 다 이렇다는 것이지, 영 알수 없는 스토리다. 근데 이번 권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늦게 나왔다. 사정이 있었던 듯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렇게 늦을 수가 있나? 뭐, 내가 어찌 할 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음 권 부터는 조금 빨리 나왔으면....
v***n 200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